2024.08.18. 목장보고서
참석: 박영빈, 김정한, 이영찬, 연성범, 안지환, 박상우, 김병규
장소: 투썸 대치삼성점
<말씀 요약>
본문: 열왕기하 12:17-21
제목: 모든 성물을 보냈더니
우리나라가 광복 79주년을 맞이했다. 세계에서 가장 약하고 가난한 나라에서 지금은 10위권에 들어갔다. 위기도 많았지만 하나님이 우리를 살려주셨는데 왜일까요? 우리에게 맡기신 특별한 사역이 있기 때문이다. 말씀 묵상과 가정 중수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 특별한 사명이에요. 수십 년간 큐티 하나로 말씀 선교 다 할 수 있다고 날마다 외쳤는데, 선교도 들어가잖아요. 국내와 해외 TT에서 큐티를 삶으로 나눔을 진솔하게 하니까 다들 은혜받으셔서 묵상 운동이 강에서 바다로 나가는 것 같아요. 산양교회 목사님은 이런 편지를 주셨다. 모든 교우들이 큐티목회가 무엇인지 회개의 삶의 현장이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보았습니다. 90세의 한 성도는 남편이 바람을 피고 평생 말을 못했는데, 젊은 사람들이 나보다 더 어려운 환경을 견디고 이기는 것을 보고 나는 아무것도 아니라 은혜라고 고백했다. 60대 중반의 권사님은 성경을 볼 때 왜라는 질문을 통해 나에게 적용하면 쉬운데 왜 그 생각을 못했을까?라며 큐티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하셨다. 이번에는 국내는 충청지역을 타겟으로 했는데, 세종에서 큐티목회 세미나를 열게 되었다. 우리 성도님들 청년들 모두 다 선교사님 맞아요. 큐티가 다들 이렇게 선교사를 파송하는 것 같아요. 저도 여러분과 한마음으로 미국 곳곳을 다니며 쉴 틈 없이 말씀을 전했다. 집회를 하는 동안 여러분들이 편지를 주셨다. 사명 때문에 교회와 우리나라를 살려주시는 줄 믿습니다.
사명이 분명하면 위기 앞에서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구원의 확신이 없으면 작은 위기 앞에서도 휘청일수 밖에 없다. 체임벌림 총리가 밀어붙인 뮌헨 협정은 체코슬로바키아 땅을 일부를 넘기면 히틀러가 침략 안할 줄 알았는데.. 침략했다. 요아스도 하사엘에게 보낸다. 위기를 피해 보려고 해서는 안될 일을 했다. 모든 선물을 보냈더니 어떻게 됐는지?
1. 모든 수고가 헛것이 됩니다.
지난번 1절부터 16절까지 상황 이후에 아람왕 하사엘이 쳐들어 왔다. '그때에'가 중요해요. 요아스가 7살에 왕이 되어 여호야다가 교훈하는 날에는 정직하게 행하였다고 했는데.. 성전수리라는 카드를 꺼내들었는데, 여호야다를 제쳤다고 생각할만큼 진척이 되었는데 하나님은 속지 않아서 요아스의 교만한 야망의 마음을 아셨다. 보이는 성전을 수리하는 중에 원칙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교훈을 넘어서는 마음을 수리해야 한다고 했다. 하사엘이 그때 쳐들어 왔다는 거에요. 문자적으로 그때는 성전수리 공사가 끝난 후부터 요아스가 죽기 직전까지 시기인데, 대제사장 여호야다가 먼저 죽었어요. 요아스 주변에 아첨하는 신하들이 몰려들어서, 듣기 좋은 말만 하고 요아스는 하나님의 성전을 버리고 아세라 목상과 우상을 섬겼다. 그러니까, 아주, 아세라는 바알의 짝인데, 그들이 요아스를 우상숭배의 죄악으로 끌어들였어요. 어떻게 이럴 수가 있나? Think를 해봤어요. 요아스가 왜 그랬을까? 여호야다가 언제 죽었나? 요아스 39년 그 정도 되는 그때 같아요. 한마디도 말을 안하다가 혼자 통치한 1년 동안 온갖 죄를 다 험하다가 죽었어요. (40년까지, 약 1년간). 요아스에게 실질적인 고난이 주어니까 실체가 드러납니다. 요아스를 생각해봤어요. 근본적으로 고난이 없을 수 있다. 지금 요아스가 아무리 환경이 좋아서 왕이라도, 이 사람은 말씀이 안들리니까 찐 고아 피해의식으로 인생에 기쁨이 없다. 구속사가 이해가 안 가니까 세속사적으로 내가 왕이 되었는데도, 날마다 여호야다의 명령을 들어야 되나? 간섭이라고 생각할 수 있죠. 모든 친척이 다 죽고 여호야다가 워낙 존경을 받으니까 아무 소리 못하는 거에요. 주늑이 들어 말을 못하다가 여호야다가 죽으니까, 짧은 기간에 하나님을 배반했는데 그걸 알고 유다의 방백들이 아세라 바알의 자극적인 것으로 유혹하고, 왕이시여 왕이 되어서 아무 재미도 못보고 살 수가 있겠어요? 여호야다가 죽었으니 골프도 치고 룸쌀롱도 가고 그러시라고. 요아스가 남의 말을 잘 듣고 거절도 못하다가 그럼 한번 가볼까 하다가 고난을 통과해서 왕이 된 사람이 아니라서, 그냥 뿅 가버렸어요. 전혀 알지 못했던 기쁨을 권세로 권력으로 맛 본거에요. 이렇게 큐티는 하는 거에요. 하나님이 요아스를 포기하지 않으세요. 그럴 돌이키시려 선지자를 보내셨어요. 여러 선지자를 보냈는데, 오늘날 자기를 있게 해준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까지 보내서 마지막으로 경고하셨어요. 성전 뜰안에서 돌로 쳐죽였어요. 스가랴는 예수님도 인정하시는 순교자에요. 어떻게 그렇게 유약했던 사람이 악할수가 있을까요. 생각해보면, 우리는 인간론이잖아요. 요아스가 왜그랬을까? 요아스가 말씀이 안 들려요. 여호야다는 너무 존경을 받아. 그 아들도 불세출의 순교자니까. 선교사니까 아들까지 존경을 받아. 요아스는 매사에 명령을 받아. 모두 여호야다의 허락없이는 할 수 있는 게 없어. 아버지가 돌아가시자마자 스가랴를 죽인 것은 내가 왕인데 니 아버지와 니가 나를 그렇게 가르치려고 하는데 내가 얼마나 힘든줄 아냐? 돌로 쳐죽였다. 피해의식이 엄청컸다. 이런일이 있는거야 회사에서 집안에서 피해의식이 있으면 누구 말도 안 듣는다. 성경이 인간론이라 그랬어 어떤 부모 어떤 남편도 이 땅에는 이해못할 사람이 없어요. 요아스 왕이 스가랴를 처죽였다고. 구속사가 안 들리면 다 나의 원수고, 나에게 명령을 해 그런 거에요.
하사엘이 쳐들어왔다. 스가랴를 죽인 다음에 징계로 하사엘이 쳐들어 온것이다. 이것은 스가랴의 기도응답이다. 예수님의 계보에서도 요아스는 빠지게 된다. 요아스 인생에 연결되는 또 다른 그때이다. 스가랴를 죽인 그때, 성전 수리를 교묘하게 했던 그때, 하나님은 아람왕 하사엘을 채찍으로 요아스에게 보내셨어요. 아람군대가 쳐들어오는데, 나라가 망하게 된거에요. 이런 거를 구속사로 think를 안하면, 성전수리 끝나고 하사엘이 쳐들어 왔잖아요. 되는 일이 없어가 주제가요. 앞뒤를 다 종합한 결과 요아스가 지금 아세라 목상을 섬기고 스가랴를 죽였잖아요. 그래서 지금 쳐들어온건데, 내가 열심히 믿었는데 왜 이래요 이래요.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면 이유가 나와있다. 내가 에서를 속였어요, 내가 야곱이에요 이래야 문제가 해석된다. 하늘이 열린다. 이 위기의 순간에 와서 해석이 안되서 회개가 안되는 사람은 돈으로 해결책을 내놓는 거에요. 사람이 두려우니까 믿음의 조상들이 받은 선물을 하나님께 묻지도 않고 다 바쳤다. 요아스가 눈치가 백단이다. 성전에 숨어지냈잖아요 7살에 왕이 되었기 때문에, 눈치보면서 그 자리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위기의 순간에 하사엘이 뭘 원하는지 눈치챘어요. 목표가 돈이라는 거를 간파했어요. 성전 구석을 누구보다 잘 알잖아요. 이 성전에는 성물이 있어요. 아버지 할아버지 모든 성물이 성전이 보관돼있어요. 백성이 헌물로 드린 은과 금도 있어요. 모든 성물과 금은을 하사엘에게 보냈어요. 결과는 하사엘은 예루살렘을 공격하지 않고 떠났어요. 요아스는 내 생각이 맞았다. 멈췄던 전성기가 시작되는 것 같았을 거에요. 당면한 위기만 보면 안되요. 멀리봐야 하는 거에요 요아스 인생 전체를 놓고 본다면, 요아스는 성전을 수리하고 재정관리 시스템을 구축했어요. 성전에 모아둔 성물을 요아스가 가장 공을 들여 수고한 업적의 상징인데, 아람의 침략이라는 위기를 피하려고 하사엘에게 보냈다. 평생의 수고를 스스로 헛것으로 만들어버렸어요. 더 심각한 문제는, 성물은 특별히 구별하여 하나님께 바친 거룩한 예물이에요. 그런데, 구별하여 드린 성물. 거룩한 예물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거룩은 하나님의 것이라는 말이다. 그런데 요아스는 이 거룩한 예물을 자기 것처럼 쓴다.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했다는 것이다. 거룩한 성물을 이방의 아람왕 하사엘에게 보내는 거에요. 함부로 하나님의 것을 보내서 더럽히는 거에요. 예루살렘이 아람에게 공격을 받으면, 자기가 쌓아놓은 업적이 헛것이 된다고 생각했을 거에요. 묻지도 않고 우리는 돈 꾸어서 막아야 돼 그러니 모든 성물도 하나의 수단처럼 여겼습니다. 수고를 헛것으로 만드는 것은 눈앞에 일어난 위기가 아니라 하나님께 구별하여 드린 거룩한 예물을 내 것처럼 여기고 함부로 버리는 거에요. 우리 인생에서 하나님께 드린 모든 것이 성물이에요. 돈과 시간은 물론 건강과 몸 일 섬심 관계 비전 상황과 환경이 모든 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성물이에요. 그래서 우린 이것이 주님의 것이라고 고백하면서 그 표식으로 십일조로 드리는 것이다. 주님이 우리 자신을 거룩한 나라와 왕 같은 제사장으로 삼으셨다. 우리에게 있는 모든 것이 주님께 구별하여 드려야 할 마땅한 성물이다. 힘든 배우자 자녀도 구별하여 드려야 할 성물이다. 내 맘대로 처분하고 버리려고 한다. 나를 힘들게 하는 모든 것을 내 뜻대로 가져다가 이방 땅으로 보내버리면 내 문제와 위기가 끝날 것으로 생각할 때가 많다. 하나님의 주권을 무시하는 죄악이다. 이것을 적용하면, 성물을 보내는 것은 내 맘대로 이혼하는 것이고, 가정은 하나님의 성물이기 때문에 역할이 있는것이다. 그 남편을 섬기는 모습을 보고 아이들이 최고로 잘 자라는 거에요. 성물을 그렇게 성물인데 조심스럽게 다뤄야하는데 내맘대로 생각해서 버리는 거에요. 지금 외도나 폭력이나 이걸로 주님이 오실길이 열려지는데, 애벌레가 산고의 고통을 통해 나비가 되어서 날라갈건데, 속다 짤라내는것이다. 때리고 마약하고 술먹는 거보다 더 무서운 것이 예수 안 믿는 것이다. 행위로 나타난 죄로 성물을 마음대로 버리는 것이다.
적용질문: 우리가 40년 중에 39년이나 성품으로 교회 다닐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셨습니까? 내 위기에서 듣기 싫은 하나님께 돌아오라는 스가랴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은혜를 원수로 갚은 적이 있습니까? (부모, 형제, 자녀, 이웃 등) 이것만 있으면, 또는 이것만 없으면 위기가 끝날 것 같은 것은 무엇입니까? 내 삶 전체가 하나님께 구별하여 드린 성물임을 인정합니까?
2. 반역 당하는 심판을 받습니다.
요아스가 40년이나 통치하며 많은 일을 했다. 일반 역사책인 역대지략이 다 기록이 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성경이 기록된 일을 몇 개 안되는데, 요아스의 죽임이 있다. 요아스의 어린 시절도 드라마틱하죠. 그의 죽음은 충격적이다. 그는 심복들의 반역으로 죽었다. 심복은 왕을 가장 가까이 모시는 신하이고 요아스는 그런 믿는 도끼에 발등이 찍혔다. 열왕기하에서는 심복의 반역이 나오고 있다. 아람 군대가 가드를 점령할 때 요아스는 직접 군대를 이끌고 나갔어요. 군대 규모가 유다 군대가 더 큰데, 아람 군대를 통해 하나님이 징벌하신 것이다. 요아스가 크게 다쳤다. 예루살렘에 피했는데, 아람 군대가 예루살렘을 공격하러 오자 모든 선물을 보냈다고 했는데, 전쟁에 나갔다가 부상을 입고 들어왔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 왕은 어디 머물겠어요? 전쟁이 나면 대통령은 지하벙커로 가잖아요. 밀로 궁은 지하벙커이다. 다윗이 지어서 솔로몬이 완성을 한 유다 왕에게 가장 안전한 장소인데, 여기 무너지면 나라 망하는데, 하사엘에게 돈을 줘서 적은 다 물리쳤는데, 밀로 궁에서 심복들에 의해 죽임을 당한다는 거에요. 우리는 내일 일을 모른다. 사람은 늘 사람을 의지하고 두려워해서 반역을 당하는 것이다. 모두 헛수고를 하는 것이다. 믿지 않아야 할 사람을 믿어서 반역을 당해서 죽는 것이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으면 차례로 올 일이다. 사람을 두려워하니까 사람을 믿으려 하면서 하나님께로 시각이 안가는 것이다. 성경은 요아스를 죽인 두 심복 이름을 알려준다. 부친이 이스라엘인인데 모친이 이방여인. 암몬과 모압사람이었다는 것이다. 자기를 가장 유익하게 해줄 스가랴는 돌로 쳐죽이고 자기를 죽일 이런 심복을 가장 아끼는 심복으로 옆에 뒀다는 것이다. 이게 왜 그런가? 이세벨과의 불신결혼의 영향이 너무 컸다. 3-4대가 모두 예수님의 계보에 못 올라갔다. 금송아지 섬기고 있기 때문에 이들의 아버지가 불신결혼을 했다는 거에요. 성경을 보면 얼마나 사람을 분별하는 능력이 생기는지 몰라. 여러분은 불신결혼을 하면 안되는 거야. 아무리 모든 것을 갖추어도 요아스가 이렇게 죽임을 당하는 것이다. 어려서부터 신앙 교육을 너무 시켜야 되는 거에요. 로마의 압제에서 구해준 사람이 콘스탄틴 대제인데, 어머니가 믿는 히브리 여인이었다. 로마가 세계최고 강대국인 시절에 히브리인들이 배교하지 않으니 무서워지기 시작했다. 점점 퇴폐에 빠지고 불륜에 빠지고 로마사람들 중에는 처녀가 없어 며느리를 히브리 여인중에서 많이 얻었는데, 그녀들은 대단한 남편들을 변화시킬 수가 없었어요. 결혼해서 낳은 자녀들을 인내해서 결국 빛을 본 사람이 콘스탄틴 대제인 것이다. 한 사람을 양육을 잘 시켰더니 전 세계가 기독교를 믿게 됐다.
요아스는 어렸을 때부터 말씀을 듣지 않았나? 링컨처럼 어렷을 때 고난을 많이 당한 사람하고 달라서 7살부터 왕이 되다 보니까 이런 일이 오지 않았나 싶어요. 그러면, 어떻게 어렸을때부터 고난을 경험할 수 있을까요? 단기 선교를 가거나 큐페를 가는 거는 적어도 반드시 참여를 해야해요. 우리 속에 태아를 맘대로 죽이는거 성물을 완전히 버리는 죄악이다. 하나님을 배신하고 반역하는 죄인거에요. 그래서 우리가 생각지 못한 반역을 당하는 일이 생기면 억울해하지 말고 멈춰서 생각해야하는거에요. 내가 하나님께 구별해서 바친 성물을 버린일이 없는지? 생각해야한다. 말씀으로 Think 해야 한다. 어떤 억울한 반역도 해석되어서 해결이 되야 한다. 언제나 문제는 내게 있음을 아는게 지혜이다. 내속에 있는 요아스를 생각해봐야 한다. 나도 평생에 왕인데, 세속사는 서열밖에 모른다. 권력밖에 모른다. 내가 왕인데, 내가 왜 여호야다의 얘기를 듣고 아들놈 얘기까지 들어야 돼 이렇게 생각하는데, 불쌍히 여겨야한다. 말씀이 안들리는 것이다. 불신결혼하면 평생 말씀이 안들릴 수 있다. 아이가 안 생기던 분이 입양하셨는데 그때부터 말씀이 안들린다고 한다. 교회는 계속 나오시는데 교수님이시고 예수가 안믿어진다고 하신다. 그런데 나를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이런 기가막힌 일이 있는거에요. 그래서 날마다 여기서 볼때마다 아직도 안믿어져요 그러면 네 이러신다. 이렇게 믿어지는게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에요. 그분도 어렷을적에는 고난이 있었는데 다 되었으니까 그게 그렇게 힘든거라. 요아스를 이해를 해야 한다. 너무 찐고아로 피해의식에 결정판이다. 눈만뜨면 피해의식에 젖어있어. 이게 세속사니까.
적용질문: 불신결혼이 반역의 기초가 되는 것을 믿으십니까? 사람을 두려워해서 사람에게 배신당하는 것이 믿어지세요?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일이 있습니까? 무엇을(밀로) 또는 누구를 (신복) 그렇게 믿었습니까? 나보다 하나님을 더욱 신뢰합니까?
모든 성물을 보냈더니 모든 수고가 헛것이 되고 반역당했다. 이게, 사람을 의지하면은 쓸데 없는 돈을 다 버리고 안 믿어야 될 사람을 믿게 되는 것이다. 우리들교회에서 이렇게 큐티하고 목장에서 나누고 물어보고 하는 게 인생을 지금 정말 보증보험에 들은거야. 이런 얘기를 해주는 공동체는 이 세상에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야망은 사망이고, 사명은 생명이다. 이 사명이 있으니까 자꾸 생명이 덧붙여져서 다 부흥이 되는거야. 다 야망공동체니까 거긴 죽음이 있으니까 자꾸 갈라지고 분리되고 없어지는 것이다. 사람이 100% 죄인인데, 그런 사명공동체가 있다면 어디 있겠는가? 우리들교회를 부흥시키시는 것은, 어떤 인간적인 노력을 안해요. 가정을 살리려고 하고 이거밖에 없다. 이땅에 이렇게 이 자리에 있다는게 여러분들은 어마어마 한 혜택을 받고 있다고 생각이 돼요.
3. 그래도 하나님이 구속사를 이어 가십니다.
요아스 인생이 파란만장하고 반역을 일으켜 왕이 되었다가 자기 심복의 반역으로 죽었다. 드러난 것만 보면 비참한 인생이다. 그런데 요아스가 다윗성에 장사되었지만 왕들의 묘실에는 들어가지 못했다고 한다. 요아스가 생전에 그렇게 제치려고 하는 여호야다는 왕의 묘실에 묻혔지만 열왕기는 조상들과 함께 장사되었다고 나온다. 여기서는 덮어주신다. 그의 아들 아먀사가 대를 이어 왕이 되었다고 마침표를 찍는다. 불쌍해서도 아니고 악을 잠시 덮어주시면서 그의 아들이 왕위를 이어가게 해주시는 이유는 다윗의 후손에게 등불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우리는 어떤 강도도 예수 믿을 수 있어 어떤 대단한 사람도 예수 안 믿을 수 있어 이게 믿어져야 성령의 사람인거에요. 다윗의 등불이 요아스의 악을 덮는 것이다. 한쪽에서는 조상의 기도가 이어지고 한쪽에서는 조상의 죄가 나에게 임할 수 있는 거에요. 사자밥이 되어 죽어간 검투를 폐지했고, 여자의 소유권을 인정했고 어마어마한 일을 했다. 이 사람이 모조리 다 했어요. 그랬는데 이 사람이 65세에 죽었어요. 그때에야 세례받고 죽었다는데 세례도 안받고 이 많은 일을 했다. 이 사람도 엄마를 사랑하고 엄마가 믿는 예수를 믿어보려고 했는데 믿음이라는게 맘대로 되는게 아니에요. 빈천해서 남겨진 것이다. 빈천한 것을 자랑할게 하나도 못되요. 그런데 하나님 믿기가 쉬워요 빈천하면.
요아스를 보면서 콘스탄틴 대제를 생각했어요. 이런 사람을 보면 얼마나 부러워요 그런데 콘스탄틴 대제하고 내가 만났으면 알았을거야. 구원의 확신이 있는가는 말만 해보면 안다. 보통 사람들은 콘스탄틴 대제가 예수안믿고 죽었다고 한다. 기쁨이 없는 채로 열심히 개혁을 했지만 본색이 39년동안 안드러날 수 있어요 그러므로 요시아처럼?(요아스) 성전 수리를 하고 기대하면 안되요 개혁은 개혁자체로 기뻐하고 끝나야 되요. 내가 성경을 읽고 큐티를 하고 적용하면 뭔가 달라질거라고 생각하면 안되요. 내가 성경을 읽고 기뻐하면서, 우리 집안 식구가 안달라져도 기뻐하며 이 세상을 떠나야 되요. 내가 기뻐하며 떠나는게 진짜 개혁이에요. 이것이 다윗의 등불이 떠나지 않는거에요. 그렇지 않으면 사건이 왔을 때 넘어지게 돼있어요. 개혁하는데는 시간이 걸려요. 로마도 313년 걸렸어요. 개혁은 내가 죽은뒤라도 달라질수있따는 것을 믿고 가는거에요. 시간은 하나님께 속했어요. 39년이나 개혁하다가 사건이 와서 무너지는건 성품으로 개혁한 거에요. 다윗의 등불에게 악을 덮는 것은 예수의 씨가 이어져야 하기 때문이에요. 유다하고 다말하고 동침한건 구속사사고 롯하고 딸들하고 동침한 건 세속사에요. 고난이 오면 이해가 된다. 내 삶에서 떼어내고 싶은거 있더라도 보내면 안되요 우리 모두 하나님의 성물이기 때문이다. 어떤 거는 내 맘에 드니까 지키고 어떤 버리고 이런 게 아니다. 우리 전부를 하나님이 성령으로 거룩하게 하시며 천국까지 인도해가시는것이다. 힘든 직장 내맘대로 떠나는 것이 내 삶을 함부로 사는것이다. 힘든 가족 멀리 보내는 것이 성물을 버리는 것이다. 결론은, 피투성이가 되어서 살아만 있고 교회만 붙어 있읍시다. 주님이 회복시켜주실 것이다. 우리가 거룩한 주님의 성물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요아스는 너무 나쁜놈이고 이게 아니고 역할이다. 스가랴는 순교자다. 밑동잘린 나무니까 그 역할을 했고, 우린 기도밖에 할게 없다.
적용질문: 내가 택자임을 확신합니까? 행위가 아닌 은혜로 구원받았음을 확신합니까? 여전히 행위로 판단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더욱 주께 구별하여 맡기고 지켜야 할 성물은 무엇입니까? 개혁 자체로 기뻐합니까, 판단합니까?
<나눔 내용>
A: 여호야다의 말도 그의 아들 스가랴의 말도 듣기 싫은게 나의 모습과 같았다. 나는 어머니와의 사이가 그리 좋지는 않다. 나는 어머니로부터 세상적으로 성공하기를 강요받고 했다. 어릴 때는 어머니의 말씀을 따랐지만 커서는 어머니의 말씀이 귀찮고 잔소리같이 느껴져 듣지 않는다.
B: 나는 닥히 듣기 싫은 말은 없는 것 같다.
C: 회사 상사의 말이 너무 듣기가 싫다. 하나 하나 잔소리가 많은 것 같다. 사사건건 간섭하고 하는 게 나도 요아스와 같은 마음이 들고 저 사람 안 그만두나? 하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
D: 나는 고난이 있다면 통풍이 있는 것이 고난이다. 술도 많이 마셨었고 단백질도 많이 섭취하다 보니 걸렸다. 고난이 축복이다라 하셨는데 이렇게라도 교회를 다시 오게 된 걸 보니 맞는 말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E: 어머니가 우리들교회에 오래 다니셨는데 어머니가 저한테 잔소리를 많이 하신다. 저하고 많이 대화하려 하시고 교회 안나가는 걸 되게 싫어하신다.
<기도 제목>
박영빈
1. 금송아지 뿐만 아니라 아직 끊지 못하는 아세라 목상이 완전히 끊어지고 스가랴의 경고를 잘 받아들이도록
2. 남아있는 부동산 전부 처분되고, 처분되는 즉시 여유자금으로 굴리지 않고 부채 상환하도록
3. 새신자들이 최근에 목장에 많이 배치됐는데, 그들이 교회에 잘 붙어가고 믿음이 생기도록
4. 현재 물류센터 매입 프로젝트를 진행중인데, 무시가 되는 팀장과의 질서에 잘 순종하고 프로젝트 위에 기름부어주시도록
5. 거룩한 신교제를 위해 내가 먼저 정결한 사람이 되어 준비되도록
김정한
1. 하나님과 말씀과 공동체를 지금과 같이 지속적으로 사모할 수 있도록
2. 인간관계에서 나의 생각과 열심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드릴 수 있도록
3. 나의 속 얘기들을 앞으로도 공동체에 잘 오픈할 수 있도록
4. 목자의 추천으로 양교를 다시 듣게 되었는데 열심히 임하고 은혜받을 수 있도록
이영찬
1. 한 주간 무탈하게 보내기를
2. 말씀으로 항상 인도해주시기를
연성범
1. 마음에 요동없이 무난히 보내기
2. 교회에 잘 붙어갈 수 있도록
안지환
1. 회사에서 질서순종 및 표정관리 잘 하도록
2. 남은 것을 잘 보고 감사하도록
박상우
1. 퇴사 절차 문제 없이 잘 지내 되도록
2. 이직 좋은 결과가 있도록
김병규
1. 교회에 잘 붙어있기를
2. 한 주 잘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