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성물을 보냈더니
날짜 : 2024.08.18설교 : 김양재 목사님본문 : 열왕기하 12:17 ~ 21
우리나라가 광뵥 79주년을 맞이 했어요. 세계에서 가장 약하고 가난한 나라에서 광복이 시작이 되었는데요. 이제는 10위권에 들어가는 선진국이 되었습니다. 물론 지금까지 나라가 망할듯할 위기가 많이 있었는데 우리를 살려 주셨어요. 왜 일까요. 우리에게 맡기신 특별한 사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번 여름 전국 곳곳에서 세계 구석구석에서 말씀 묵상을 전한 것이 특별한 사명 입니다. 큐티로 제가 일원론이다 큐티 하나 잘하면 모든 선교 구제 봉사 상담 다 된다. 선교도 이게 됐는데 곳곳에 국내 해외 tt에서 모든 팀원들이 큐티를 삶으로 목장 시연으로 나눔을 진솔하게 하니까 다들 은혜를 받으셨다고 해서 말씀 묵상 운동이 강에서 바다로 나가는 거 맞습니다. 어제 편지를 보내주신 산양교회 목사님은 모든 교우들이 많은 감동과 도전을 받았다고 해요. 무엇보다 큐티 목회가 무엇인지와 회개와 삶의 현장이 말씀과 어떡해 점목하며 적용 되고 있는지를 보았는데 90세 성도가 남편이 바람피고 누구에게도 말을 못했었는데 자신이 가장 힘들고 어려운 삶을 산다고 생각했는데 젊은 사람들이 나보다 훨씬 힘든 환경을 이렇게 견디내고 이겨내는 것을 보고 나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그래서 은혜였다고 고백을 했다고 그래요. 한 60대 중반에 권사님은 큐티 하는거를 어렵게 생각했는데 그냥 왜라는 질문을 통해서 그걸 적용하면 쉬운데 왜 그걸 생각을 못했을까 이제는 큐티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해요. 당시 얼떨결에 참석한 띵크 목회 세미나에 오전에 일하느라 온전히 참석을 못해서 수료하지 못한 것을 너무 후회를 했었다고 일보다 훨씬 중요한 세미나 였는데 이 산양교회와서 진행한 3일에띵크트립 후회는 더 큰 후회와 아쉬움이 밀려왔다는 거에요. 그래서 인제 올해 다시 한번 참석을 하시겠다고 모두 이런 피드백을 많이 주셨어요. 이번에는 국내에는 충청지역을 타겟으로 했는데 이제 다음 주일에 세종 한빛교회에서 피날레로 큐티 목회 세미나를 열게 되었는데요. 이미 326명의 사역자들이 등록 했는데 워낙 380명인데 50명은 이제 관두고 성도님들 모두가 선교사님 맞습니다. 저도 여러분과 한마음으로 한달동안 미국 곳곳을 돌면서 쉴틈 없이 말씀을 전하고 왔습니다. 오레곤에 포틀랜드에 벧엘장로교회 애틀란타에 프라미스 교회, 디트로이트에 한인감리교회, 시카고 레이뷰 언약교회 레이크뷰 호수경관은 그거는 알아 들으시죠. 레이크뷰 언약교회에서 큐티 목회 세미나와 집회를 통해서 다들 큐티인에 관심이 많아 지셨고 아까 보신 것처럼 이미 쓰시는 교회도 있었고 전혀 안쓰시다가 9월부터 당장 큐티인을 쓰시겠다고 신청하시 이 프라미스 교회와 레이크뷰 언약교회도 있습니다. 인제 요새 이렇게 열매를 가지고 가니까 기도 주시기가 참 쉬운 것 같에요. 이번에 집회를 한 모든 교회에 감사를 전합니다. 근데 이제 집회를 하는 동안에 저한테 편지를 주셨는데 나는 고멜이라고 간증을 길게 써주신 성도님도 계셨고 허무와 개미는 제 남편 애기해요. 또 평소 남편 남들 앞에서 말하는 거를 싫어하는데 자기 간증을 했어요. 또 자녀에 아스퍼거 중후군으로 말씀이 들리는 은혜를 주셨어요. 또 한분은 간사로 설교를 할 수 없이 들어야 하는데 이번에 너무 은혜를 받았어요. 다들 처음 경험하는 부흥회였어요. 또 지금은 힘든 남편과 영적인 대화를 하고 있어요. 큐티인 때문에 이혼 않했다 살았다 등등 편지를 많이 주셨어요. 바로 이 사명 때문에 저와 여러분이 살아있고 교회도 우리나라도 살게 하시는 줄 믿습니다. 무슨일을 하든 위기는 있기 마련이에요. 근데 사명이 분명하면 위기 앞에서도 두려워 하지 않게 되죠. 그러나 구원에 확신이 없으면은 작은 위기 앞에서 휘청일 수 밖에 없습니다. 1938년 영국에 챔벌린 총리가 밀어 붙인 뭔헨 협정은 히틀러가 요구하는 체코슬로바키아에 영토 일부를 주면은 전쟁을 패할줄 알았는데 그 땅을 차지한지 반년도 안되가지고 체코슬로바키아 전체를 점령했고 다시 반년만에 세계 대전을 일으켰습니다. 오늘 본문에 요아스도 아람에 침공 위기를 막으려고 어리석은 일을 벌이죠. 하나님께 구별하여 드린 모든 성물을 하사엘에게 보내는 거에요. 위기를 피해보려고 해서는 안될 일을 한 거에요. 오늘은 성물을 보냈더니 어떻게 되었는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1. 모든 수고가 헛것이 됩니다.
Q . 우리가 40년중에 39년이나 성품으로 교회 다닐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셨습니까?
Q . 내 위기에서 듣기 싫은 하나님께 돌아오라는 스가라야에 말씀은 무엇입니까?
Q . 은혜를 원수로 갚은 적이 있습니까? (부모, 형제, 자녀, 이웃 등)
Q . 이것만 있으면 또는 이것만 없으면 위기가 끝날 것 같은 것은 무엇입니까?
Q . 내 삶 전체가 하나님께 구별하여 드린 성물임을 인정합니까?
2. 반역 당하는 심판을 받습니다.
Q . 불신결혼이 반역의 기초가 되는 것을 믿으십니까?
Q . 사람을 두려워해서 사람에게 배신당하는 것이 믿어 지세요?
Q .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일이 있습니까?
Q . 무엇을(밀로) 또는 누구를(신복) 그렇게 믿었습니까?
Q . 나보다 하나님을 더욱 신뢰합니까?
3. 그래도 하나님이 구속사를 이어 가십니다.
Q . 내가 택자임을 확신 합니까?
Q . 행위가 아닌 은혜로 구원받았음을 확신합니까?
Q . 여전히 행위로 판단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Q . 더욱 주께 구별하여 맡기고 지켜야 할 성물은 무엇입니까?
Q . 개혁 자체로 기뻐합니까? 판단합니까?
----- 기도제목 -----
- 장승영 기도제목
1. 그때에 직장갈등을 허락하신 것이 내 삶의 결론인 것을 온전히 인정할 수 있도록
2. 내 마음대로 직장을 떠남으로 그동안의 모든 수고를 헛것으로 결론내지 않도록.
3. 날마다 큐티하며 하나님을 알아가는 개혁 자체로 기뻐할 수 있도록.
4. 8/30 엄마 부인과 수술 잘 받고 회복되실 수 있도록, 입원기간 동안 우리 형제들이 아빠의 간병과 일을 잘 감당하도록(우리집에 필요한 개혁도 이뤄지도록)
5. 여일구 부목자님의 컨디션과 예배를 회복시켜주시길!
- 김기진 기도제목
1. 불면증 원인을 알아내고 잘 치료 할할수 있도록
2. 1:1 양육을 잘 받고 신교제를 만나고 싶네요
3. 어머니 다음주일 교회 등록 하는데 그마음 변치 않도록
4. 우리형도 우리들 교회 1번이라도 나올수 있도록
- 이학준 기도제목
1. 아버지 구원, 어머니 허리, 다리 아프신데 수술하지 않고 회복될 수 있기를.
2.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 12월까지 계약이 되어 있는데 회사가 지금 많이 어려움 가운데 있는데 어려운 일들이 잘 풀리길..그리고 12월 이후에 재계약이 되었으면....
3. 신교제 하고 싶지만 나의 환경, 마음 가짐 등을 잘 고쳐나갈 수 있도록 그리고 이런 나의 환경을 잘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나기를..
4. 누나들이 미국, 브라질에서 있는데 가족들이 무탈하게 지낼 수 있도록, 그리고 브라질에서 선교하고 있는 매형 하나님께서 잘 이끌어 나가 주시기를....
5. 하나님이 나에게 항상 등불을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