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AROUND] 2024. 8.18. 최혜미 목장 보고서
8월18일 주일 목장보고서
모든 성물을 보냈더니
왕하12:17-21
요하스는 아람의 침공을 막기위해 하나님께 드린 성물을 아람에게 보냈다
모든 성물을 보냈더니
- 모든 수고가 헛것이 되었다
그때에 아람왕 하사엘이 쳐들어왔다. 요하스가 정직했으나 산당을 제거하지 않았고 그 면죄부로 성전 수리를 했다. 모든것을 아시는 주님은 속지않고 요하스의 교묘한 마음을 아시고 속지 않으셨다. 보이는 성전을 수리하며 원칙을 지키기 않았던 그 행간을 읽었다. 바로 그때였다. 그때에(성전수리가 끝나고 요하기스가 죽기전) 하사엘이 쳐들어왔다. 아첨하는 신하들이 몰려와 왕의 마음을 유혹한다. 요하스는 그 말을 듣고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섬겼다. 그들을 요하스의 우상숭배의 죄악을 저질렀다. 39년을 성을 지어도 무너지는건 1년도 안되는 하순간이다. 요하스에게 실질적인 권세가 주어지니 실체가 딱드러난다. 왕이 되어도 구속사가 이해가 안되니 왕이되어도 여호야야다의 명령을 들어야하나 간섭이라고 생각한다. 요하스는 고난을 통과해 왕이된 사람이 아니라서 간신들이 끌고가는대로 따라가서 욕망과 세상 즐거윰을 맛보고 그곳으로 끌려갔다. 하나님은 그냥두지 않고 스가랴까지 보내서 경고했다. 그런데 스가랴를 돌로쳐죽였다. 스가랴는 예수님도 인정하시는 순교자이다. 유약했던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악해질수 있는가. 요하스는 왜 그랬을까. 그는 말씀이 안들리는데 여호야다는 너무 존경받고 여호야다의 아들까지도 존경을 받는다. 그래서 요하스는 왕이면서도 그들의 승인을 받아야했다. 여호야다가 죽자마자 스가랴를 죽인것은 그런 그의 억압된 마음이 나온것이다. 피해의식이 큰 요하스였다. 이땅에 이해못할 사람은 없다. 요하스가 스가랴를 쳐죽였다고 세속사가 안들리면 모두가 원수이다. 스가랴를 죽인 징계로 하사엘이 쳐들어온다. 그후 남유다의 계보에서 요하스는 빠지게된다.
요하스 인생에 연결되는 또다른 그 때가 바로 스가랴를 죽인 그때이고 성전수리를 교묘하게한 그때이다.
아람군대가 쳐들어오면서 나라가 망하게되었다. 문자적으로 보면 성전수리 끝나고 하사엘이 쳐들어오는대 내가 열심히 믿고 공부하고 이직하고 일하고 했는대 어찌 이럴수있냐고 한숨쉬고 그러니까 성전수리할필요없다 큐티할필요없다 되는일이 없다한다. 그러나 앞뒤를 똑바로보자. 그는 성전을 눈속임으로 건축했고 스가랴를 죽이는 죄를 지었다. 성경을 제대로 보면 답이 다 나와있다. 야곱도 내가 에서를 죽였어요 내가 야곱이에요 라고 고백해야만 해석이된다. 회개가 안되면 돈으로 해결하려한다. 사람이 두려우니 그는 믿음의 성물을 사람에게 바쳤다. 성전에 숨어 7년을 지내지면 눈치가 백단이다. 위기의 순간에 하사엘이 뭘 원하는지를 간파하고 요하스는 하사엘이 원하는 성전의 성물을 모두 보냈다. 결과는 예상대로 하사엘은 예루살렘을 공격하지 않고 떠났다. 그러자 요하스는 내 생각이 맞았다 라고 생각했다. 당면한 위기만 보면 안된다. 요하스의 인생전체를 보아야한다. 성전의 재건은 요하스의 업적인대 모든 성물을 하사엘에게 바쳤다. 하나님의 성전인대 하나님의것을 다른사람에게 바쳤다. 자신의 공을 스스로 망친셈이다. 성물은 거룩한 예물인대 거룩은 하나님의 것이라는 말이다. 요하스는 거룩한 예물을 자기의것 처럼 생각한다. 거룩한 선물을 하사엘에게 공물바치듯 하나님의 것을 함부로보내 더럽힌다.
모든 성물을 하나의 수단처럼 여기고 수고를 헛것으로 만드는것은 눈앞의 위기가아니라 하나님께 구별하여드린 거룩한 예물을 내것처럼 여기고 함부로 버리능것이다. 우리 돈 시간 건강 몸 관계 생각 게획 비전 환경 모두 하나님이 주신 성물이고 그 표시로 십일조를 드린다.
그래서 우리 모든것이 주님께 구별하여 드려 마땅한것이다. 힘든 가족 환경 모두 하나님께 구별하여 드려야하는 것이다. 나를 힘들게하는 모든것을 멀리 보내면 위기가 끝날거라 생각하는대 이것은 하나님의 주권을 무시하는 죄악이다. 성물을 보내는것은 내맘대로 이혼하는것이고 능력대로 이혼하면 앞으로남고 뒤로밑진다. 아무리 잘해줘도 아이들은 친부모를 찾는다.
질문
우리가 40년중에 39년이나 성품으로 교회 다닐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셨습니까? 내 위기에서 듣기 싫은 하나님께 돌아오라는 스가랴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은혜를 원수로 갚은 적이 있습니까? (부모, 형제, 자녀, 이웃 등)
이것만 있으면, 또는 이것만 없으면 위기가 끝날 것 같은 것은 무엇입니까?
내 삶 전체가 하나님께 구별하여 드린 성물임을 인정합니까?
- 반역 당하는 심판을 받는다
성경에 기록된 몊 안되는 내용중 요하스의 죽음이 있다. 그는 심복들에 의해서 죽었다. 믿는 도끼에 발등찍혔다. 요하스는 성물을 보내 전쟁을 막았다. 그런데 정작 요하스는 밀로궁(지하벙커 = 다윗이 짓고 솔로몬이 완성한)에서 심복들에 의해 죽임을 당한다.
안줘야될 성물을 하사엘에게 주었고 믿지 않아야될 인간들을 심복들로 삼아 믿었다. 사람이 두려우니 도리어 사람을 믿으며 하나님께로 시선이 안간다. 이세벨과 불신결혼의 영향이 너무커서 삼사대가 모두가 계보에 못올라간다. 모두 불신결혼하고 금송아지 섬겨서 그렇다. 성경을 보면 사람을 분별하는 능력이 생긴다.
핍박받는 교인들을 콘스탄틴이 기독교를 인정해주면서 박해에서 벗어나게되었다. 불태워도 히브리인들이 배고하지않으니 로마는 그들을 무서워했다. 로마는 불륜에 퇴폐에 빠지게되니 히브리여인을 며느리로 얻었다. 그녀들은 남편은 변화시킬수 없었지만 자녀를 양육해 빛을 본 케이스가 콘스탄틴 대제이다. 그의 엄마가 예수님을 믿고 이를 아들에게 물려준 신앙이다. 가치관 바뀌는것은 너무어렵다. 어른들은 말씀 받아들이기가 어렵지만 아이들은 백프로받아들인다. 다음세대를 위한 신앙교육이 필요하고 우리들교회는 큐티로인해 다음세대가 부흥하게 되었다. 큐티를 통해 자신의 부족한점을 보고 깨닿고 최고의 매력있는 사람이된다.
요하스는 여호야다 밑에서 성경을 계속 묵상했다. 하지만 그는 고난에 대한 경험이 없었고 너무어린 7살이라는 나이에 왕이되어버렸다. 고난을 경험해 보아야한다. 하나님이 삶에주신것을 가벼이 여기는것은 성물을 떠나보내는 죄악이다. 태아를 마음대로 죽이는것은 죄악이다. 남탓하고 미워하지말고 내속에 있는 요하스를 보아야한다. 세속사는 서열과 권력밖에 모른다. 내가 왕인대 여호야다 얘기를 왜 들어야되냐 하게되면서 말씀이 안들린다. 요하스는 피해의식의 절정판이다. 브낫세의 영향으로 악하게되었다고 한다. 사람을 의지하면 쓸데없는 돈을 버리고 안믿어야될 사람을 믿게된다. 그래서 목장에서 나누는것이 인생 보증보험 드는것이다.
질문
불신결혼이 반역의 기초가 되는 것을 믿으십니까? 사람을 두려워해서 사람에게 배신당하는 것이 믿어지세요?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일이 있습니까?
무엇을(밀로) 또는 누구를(신복) 그렇게 믿었습니까?
나보다 하나님을 더욱 신뢰합니까?
- 그래도 하나님이 구속사를 이어가신다
드러난것만보면 실패한 망한 인생이다. 왕들의 묘실에들어가지 못했다. 왕실의 묘실에는 여호야다만 들어갔다. 죄가크고 심판이 무겁지만 덮어주신다. 그의 아들이 왕이되었다고 평범하게 마침표를 찍어주신다. 악을 덮어주시면서 아들이 왕을 이어가게하시는 이유는 다윗의 후손에게 항상 등불을 주시겠다고하신 약속때문이다. 다윗의 등불이 요하스의 악을 덮는다. 한쪽에서는 조상의 죄가임하고 한쪽에서는 조상의 축복이 임한다. 요하스가 39년간 개혁을 했는대 나중에 악을 행하고죽은것처럼 믿음이 맘대로 되는게아니다. 인격이 훌륭해서 남겨진게아니라 비천해서 남겨진 것이다. 요하스를 보면서 콘스탄틴을 생각하게된다. 일류로 아이들을 키우고싶고 부럽지만 말해보면안다. 구원의 확신이 있는가를 대화해보면 안다. 고레스가 이스라엘을 회복시켜주었음에도 안믿었다. 속마음이 변하지 않은채로 열심히 개혁했지만 39년간 본색이 안드러날수도있다. 개혁을 열심히해서 잘될거라 기대하면 안된다. 개혁은 개혁자체로 기뻐하고 끝내야한다. 성경을 읽고 기뻐하면서 아무도 달라지지 않더라도 기뻐하며 떠나는게 진짜 개혁이다. 이것이 다윗의 등불이 떠나지않는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사건이 왔을때 넘어진다. 개혁은 기뻐하며 죽은뒤라도 달라질수있다는걸 믿고 시간은 하나님께 속한것임을 인정해야한다. 다윗의 후손에게 성령의 등불을 허락하신 이유는 예수씨를 보내기위함이고 그래서 우리죄를 구하시기 위함이다. 구속사와 세속사는 구분해야한다. 고난이오면 후에는 알게된다. 내 삶에서 멀리보내버리고싶은게 있어도 보내면 안된다. 하나님은 내 잘난부분만 원하고 못난 부분만 보내는게 아니라 우리 전부를 성령으로 거룩케하시면 천국으로 인도하시는것이다. 힘든것에서 도망치고 떠나가는것은 거룩하게 구별하신삶을 함부로 내맘대로 사는것이다. 결론은 붙어있고 피투성이가 되어도 살아있자. 주님이 회복시켜 주실것이다. 우리가 거룩한 성물이기 때문이다. 요하스는 나쁜놈 아니고 걍 역할이 그 역할일뿐이다.
내가 택자임을 확신합니까? 행위가 아닌 은혜로 구원받았음을 확신합니까?
여전히 행위로 판단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A
1. 하나님의 성물을 전심으로 지킬수있게되길/적용하기로 한것 실천할수있길
2.구속사를 이뤄가실 주님을 믿고 작은 죄,일상의 죄,중독같은 죄들을 나누며 갈수있길
3.남친에게 구원의 사건을 허락해주시길,십일조신앙 주시길,예배회복되길
4.목장식구들 각자 치열하게 하루를 살아가는데 다윗의 등불을 비춰주시길
5.가족(예비시댁,울가족) 영혼구원시켜주시길,예수믿게 해준 가족들을 감사로 여기며 중보할 마음 주시길
6.메리지블루가 온것같은데 목장에 잘 나누며 풀어낼수있도록 부드러운 맘 주시길
B
1. 직장에서 인정받고 교제가 되니 드러나는 나의 교만한 실체를 인정할수 있도록
2. 직장 건강 교제 모두 나의 선택이었음을 인정하고 그때 선택의 나의 진짜욕심된 악한 마음과 목적을 회피하지 않고 잘 직면할수 있도록
3. 모태신앙이라는 교만에서 벗어나 하나님과 처음부터 시작한다 생각하고 인격적인 하나님을 만나도록
4. 나자신을 믿고 사람을 믿는 결과가 그 끝은 배신임을 깨닿고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의지할수 있는 믿음 허락해 주시기를
C
1. 목원들 가족들 친구들의 평안한 한주가 되길 지켜주시길!
2. job market resources 완성해서 주변분들께 검토받을 수 있는 실천의 힘을 주시길!
D
1. 결혼예비학교 참석할 수 있도록
2. 남자친구 술담배 중독 끊어질 수 있도록.
3. 거주할 처소 마련해주시기를.
E
1. 아웃리치 후유증으로 너무 피곤한데, 한 주간 영육간에 체력과 건강 지켜주시길
2.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가족들 건강 지켜주시길
3. 아웃리치 피드백 다녀올 수 있는 시간과 일정모두 가능하게 되길
4. 기도하는 일에 집중하며 매일큐티 할 수 있도록
5. 키르키즈스탄 아웃리치에 갈 수 있는 일정과 업무들이 잘 조율될 수 있길
6. 신교제에 대한 소망주시길
7. 필라테스 자격증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8. 피디님 말에 잘 순종하고 조연출 일을 잘해내야겠다는 생각보다 기본에 충실하자라는 마음으로 임할수 있길9. 독립영화 작업이 곧 시작인데, 아이디어에 기름부어주시고 완성되고 출품되는 모든일에 주님의 일하심이 드러날 수 있길
10. 돌아오는 주일 오전에 여섯째 동생 소속사 오디션 있는데, 떨지 않고 잘 해낼수 있길(나도 같이감, 오디션 기회 있길 바라며)
11. 배우 프로필 다시 만들어야하는데, 똥손이라 걱정이 많아요, 차근차근 할 수 있길
12. 목장 식구들 기도제목 다 기억해주시고, 말씀으로 해석받는 인생이 될 수 있도록 역사해주시길
F
1. 목장에 참여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쭉 잘 붙어갈 수 있도록
2. 미래에 대한 불안함을 회피하지 않고 직면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