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성물을 보냈더니
열왕기하 12:17-21절
1.모든 수고가 헛것이 됩니다.
17절
지난번 1-16 상황 이후에 그 때에 아람 왕 하사엘이 쳐 들어옴. 그 때에 가 중요함. 문자적으로 그 때는 성전 수리공사가 끝난 후부터 요아스가 죽기 직전 까지인데 이 때 이제 대제사장 여호야다가 먼저 죽음. 그랬더니 요아스 주변 아첨하는 신하들이 몰려들어서 왕의 마음을 훔치고 유혹함. 그러니 요아스는 그 말을 듣고 하나님의 성전을 버리고 우상을 섬김. 요아스를 우상숭배의 죄악으로 끌어들임. 여호야다는 요아스 36년 정도 되는 그 때에 죽었을 것. 그러면 39년 여호야다 살아있는 동안 한마디 안 하다가 혼자 통치하는 1년간 온갖 죄를 다 범하다가 죽음. 39년 개혁해도 도로 빽 하기는 1년이면 충분. 사실 여호야다의 힘으로 옆에서 로봇처럼 한 것. 그런데 요아스에게 실질적 고난이 주어지니 실체가 금세 드러남. 근본적으로 요아스에게 고난이 별로 없을 수 있음. 왕이 되었어도 구속사 이해가 안되니 세속사로 내가 왕이 되었는데도 날마다 여호야다의 명령을 들어야되나?!! 간섭이라고 생각할 수 있음. 그 여호야다를 일로 상사로 생각하다가 아무말도 못하니 여호야다 죽으니까 짧은 기간에 하나님을 배반함. 그걸 알고 유다 사람들이 자극적인 것, 우상숭배로 유혹함.
요아스가 전혀 알지 못했던 기쁨을 권세로 권력으로 맛 봄. 하나님이 요아스를 포기하지 않으심. 돌이키시려고 선지자를 보내심. 특별히 여러 선지자를 보냈는데, 오늘날 자기를 있게 해준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까지 보내서 마지막으로 경고하심. 스가랴가 와서 왕이시여 그러시면 안됩니다 했을 때 그냥 죽인 게 아니라 성전 뜰 안에서 돌로 쳐 죽임. 스가랴는 예수님도 인정하시는 순교자. 생각해보면 요아스는 이제 말씀이 안들림. 안들리는데 여호야다는 너무 존경을 받고 그 아들도 순교자니까 선교자니까 아들까지 존경을 받음. 그러니까 요아스는 매사에 명령을 받았다고 생각함. 그래서 성전수리를 하면서 여호야다를 제쳤다고 마음이 들었지만 죽자마자 스가랴를 죽인 건 내가 왕인데 네 아버지하고 네가 나를 그렇게 가르치려고 하는데, 그냥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냐? 함.
피해의식은 나랏 님도 어쩔 수 없음. 이걸 이해해봐야함. 성경은 인간론. 어떤부모 어떤 남편도 이 땅에는 이해 못할 사람이 없음.
스가랴를 죽인 다음에 그 징계로 하사엘이 쳐들어옴. 서
그러므로 이때는 요아스 인생에 연결되는 또 다른 그 때. 스가랴를 죽인 그 때. 성전수리를 교묘하게 했던 그 때 .하나님은 아람 왕 하사엘을 요아스에게 보내심. 그래서 가드에서 예루살렘에 올라가는 건 60키로 떨어져 있기에 하루 이틀이면 올라감. 전쟁영웅 예후도 막지 못한 아람군대가 쳐들어오는데, 이제 나라가 망하게 된 것..
그치면 앞 뒤 다 종합한 결과 요아스가 아사라 우상을 섬기고 스가랴를 죽임. 그래서 쳐들어온건데 내가 열심히 믿었는데 왜 이래 이럼. 항상 성경은 자세히 보면 이유가 다 나와있음
위기의 순간에 요아스는 해석이 안돼서 회개가 안되는 사람은 돈으로 해결책을 내놓음
18절
사람이 두려우니까 믿음의 조상들이 바친 성물을 하나님꼐 묻지도 않고 뇌물로 다 바침. 요아스가 7살에 왕이 되었기에 눈치보면서 그 자리를 유지하고 있기에 위기의 순간에 하사엘이 뭘 원하는지 딱 눈치를 챔. 목표가 땅이 아니라 돈이라는 걸 간파함. 그래서 요아스는 제일 쉽게 돈을 얻을 수 있는 곳이 떠오름. 성전을 누구보다도 다 알기에 이 성전에는 성물이 있음. 아버지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 여호사밧이 드린 모든 성물이 성전에 있음. 자기가 구별하여 드린 성물도 있음. 백성이 헌물로 드린 은과 금도 있음 그래서 그 모든 성물과 은 과 금을 ㅎ하사엘에게 줌. 결과는 예상대로 하사엘은 예루살렘을 공격하지 않고 떠남. 요아스는 그러니까 다시한번 내 생각이 맞았다고 하면서 전성기가 다시 시작됐다고 생각했을 것. 단면한 위기만보면안되고 전체를 봐야함.
요아스는 의도가 어찌됐든 성전수리하고 재정관리 시스템을 구축. 성전에 모아둔 성물은 요아스가 가장 공을 들여 수고한 업적의 상징. 그런데 아람의 침략이라는 위기를 피하려고 모든 성물을 보내버림. 하나님의 성전을 수리하면서 성물을 보관해야 하는데 보내버리니 평생의 수고를 보내버림. 더 심각한 문제는 성물을 특별히 구별하여 하나님께 바친 예물. 그런데 본문은 그냥 성물이라고 하지 않고 구별하여 드린 성물이라고 함. 거룩한 예물이라는 걸 강조. 거룩은 하나님의 것이라는 말. 그런데 요아스는 이 거룩한 예물을 자기 것처럼 씀.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했다는 것.그리고 아람왕 하사엘에게 함부로 하나님의 것을 보내서 더럽혔다는 것. 예루살렘이 아람에게 공격을 받으면 자기가 쌓은 업적이 헛것이 된다고 생각해서 무조건 막아야한다고 생각했을 것. 그러니 그 모든 성물도 수단처럼 여김. 수고를 헛것으로 만드는 건 눈 앞의 위기가 아니라 하나님꼐 구별하여 드린 거룩한 예물을 내 것처럼 여기고 함부로 버리는 것
우리 인생에서 우리가 하나님께 드린 모든 것이 성물. 우리의 돈과 시간 건강과 몸 일 섬김 관계 생각 교회 비전 상황과 환경의 모든 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성물. 그래서 우린 이것이 주님의 것이라고 고백하며 그 표시로 십일조를 드리는 것. 사실 모든 걸 구별해드리는 것. 그래서 우리에게 있는 모든 것이 주님께 드려 마땅한 성물. 결혼과 가정도 마찬가지 힘든 자녀 부모도 내가 하나님께 구별하여 맡겨야 하는 성물 중 성물. 우리는 성물인걸 모르고 아내탓 남편탓 환경탓 탓탓탓하면서 내맘대로 처분하고 버리려고 함. 날 힘들게 하는 모든 걸 내 뜻대로 가져다가 멀리멀리 이방으로 보내버리면 내 문제와 위기가 끝날 거라고 생각하는 게많음. 그러나 이건 하나님의 것을 무시하는 죄악
적용질문
우리가 40년 중에 39년이나 성품으로 교회 다닐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셨습니까? 내 위기에서 듣기 싫은 하나님께 돌아오라는 스가랴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은혜를 원수로 갚은 적이 있습니까? (부모, 형제, 자녀, 이웃 등)
이것만 잇으면, 또는 이것만 없으면 위기가 끝날 것 같은 것은 무엇입니까?
내 삶 전체가 하나님께 구별하여 드린 성물임을 인정합니까?
2.반역 당하는 심판을 받습니다.
19-21절
요아스가 40년이나 통치하며 많은 일을 했을 것. 일반역사책엔 다 기록이 되었다고 함. 그러나 성경에는 기록된 게 몇 개 안됨. 그 몇 개 중에 요아스의 죽음이 있음. 그의 죽음은 훨씬 충격적임. 그는 신복들의 반역으로 죽음. 신복은 왕을 가장 가까이 모시는 신하. 가장 믿을 수 있는 사람.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힘. 아람군대가 가드를 점령할 때 요아스는 군대를 이끌고 나감. 군대규모가 아람 군대보다 더 컸음 그런데 이기지 못하는 건 요아스를 하나님이 아람 군대를 통해 징벌하셨다는 게 역대하에 나옴. 요아스가 크게 다침. 그러니 예루살렘에 피했음. 그런데 아람군대가 예루살렘을 공격하러 오자 모든 성물을 하사엘에게 보냈다고 했잖아요.이 작전이 위기를 넘기긴 했으나 전쟁을 입고 부상 당해 돌아왔기에 예루살렘이 언제 침공당할지 지 모름. 이런 상황에 요아스는 지하벙커인 밀로 궁으로 감. 유다왕에게 가장 안전한 장소인데, 그런데 하사엘에게 돈을 줘서 적은 다 물리쳤는데 가장 안전한 밀로 궁에서 신복들에 의해 죽임을 당한다는 것. 우린 내일 일을 모름. 사람은 늘 사람을 의지하고 두려워해서 반역을 당함. 모두 헛수고를 함. 안 줘야될 돈을 하사엘에게 주고 믿지 않아야 될 사람을 믿어서 반역당해 죽고, 이게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으면 차례로 올일이라는 말. 사람을 두려워하니까 자꾸 사람을 믿으려 하면서 하나님께로는 시각이 안가는 것. 성경은 요아스를 죽인 신복 이름을 알려줌. 시므앗의 아들 요사갈과 소멜의 아들 여호사바드. 이세벨과의 불신결혼의 영향이 너무 컸음. 3-4대가 모두 예수님 계보에 못 올라감. 모두가 금송아지 산당 섬기고 있기에 이들의 아버지가 불신결혼을 했다는 것. 성경을 보면 얼마나 사람을 분별하는 능력이 생기는지 모름.
아무리 모든 것을 갖췄다고 해도 요아스가 이렇게 죽임을 당하는 것. 그러므로 우리는 어려서부터 신앙교육을 너무 시켜야 함.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들을 함부로 하는 것은, 우리 뜻대로 결정하려는 건 성물을 버리는 것.
억울하고 화내지만 말고 멈춰서 생각해 봐야함.
내가 하나님께 구별하여 바친 성물을 없는지? 내 구원내 사명을 보내버리려고 한 일은 없는지? 어떤 반역도 해석되어서 해결이 되어야함. 언제나 문제는 내게 있음을 아는게 지혜. 뭐가 문제일까.. 그러니까 우리는 요아스 어떻게 평생의 은인인 여호야다 아들응ㄹ 죽일 수 있어. 이러지 말고 내 속에 있는 요아스를 생각해봐야함. 나도 평생에 왕인데 내가 아들놈얘기까지 왜 들어야해? 생각하니 요아스를 불쌍히 여겨야함. 말씀이 안들리니까 그러는 것. 불신결혼하면 평생 말씀이 안들릴 수가 있음.
적용질문
불신결혼이 반역의 기초가 되는 것을 믿으십니까? 사람을 두려워해서 사람에게 배신당하는 것이 믿어지세요?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일이 있습니까?
무엇을(밀로) 또는 누구를(신복) 그렇게 믿었습니까?
나보다 하나님을 더욱 신뢰합니까?
3.그래도 하나님이 구속사를 이어 가십니다.
21절 하반절.
요아스의 인생이 파란만장하고 진짜 반역을 일으켜 왕이 되었다가 신복의 반역으로 죽음. 들어만 보면 비참하고 실패한 인생. 그런데 역대하에서는 요아스가 다윗성에 장사되었지만 왕들의 묘실에는 들어가지 못함. 왕들의 묘실에는 여호야다가 들어감. 요아스가 생전에 제치려고 했던 여호야다는 왕의 묘실에 묻혔지만 자신은 묻히지못했지만 다윗 성에 조상들과 함께 장사됨. 그의 죄를 덮어주심. 평범하게 마침표를 찍어주심. 불쌍해서도 아님. 악을 덮어주시면서 그의 아들이 왕위를 이어가게 해주시는 이유는 다윗의 후손에게 항상 등불을 주시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이게 믿어져야 성령의 사람. 다윗의 등불이 요아스의 악을 덮는 것. 한쪽에서는 조상의 기도가 이어지고 한쪽에서는 조상의 죄가 나에게 임할 수 있는 것.
빈천하면 하나님 믿기가 쉬움..
성전수리라는 것은 겉으로 드러나는 개혁 기대하면 안됨. 개혁 자체로 기뻐하고 끝나야 함. 뭔가 달라질 거다 생각하면 안됨. 읽고 기뻐하면서 이 세상을 떠나야 함.
아무도 안변해도 기뻐하며 떠나는 것이 진짜 개혁임. 그렇지 않으면 사건이 왔을 때 넘어지게 되어있음. 시간은 하나님께 속해있음. 사건 와서 무너지는 건 성품으로 개혁한 것
내 삶에서 보내버리고 싶은 게 있더라도 보내면 안됨. 내 전부를 천국까지 인도하심
내 맘대로 떠나는 것이 내 삶을 함부로 사는 것. 내 인생 내 모든 성물을 버리려는 배신. 피투성이가 되어도 붙어있어야 회복시켜주실 것 우리가 성물이기에
요아스가 나쁜놈? 그냥 역할인 것. 여호야다는 알면서 끝까지 품음 이게 구원의 태도임 우린 기도밖에 할 게 없음.
적용질문
내가 택자임을 확신합니까 ? 행위가 아닌 은혜로 구원받았음을 확신합니까?
여전히 행위로 판단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더욱 주께 구별하여 맡기고 지켜야 할 성물은 무엇입니까?
개혁 자체로 기뻐합니까, 판단합니까?

부목자의 생일을 위해 케이크 선사해주신 목자님 최공.. 헤헤..냠냠먹구 달달하게 목장했습니당 >3^
240818 기도제목
A
-심판을 당하면 내가 성물을 버린적 없는지 마구 쓰진 않았는지 생각해보기
-해야할 것 피하지 않을 수 있도록
-신교제
B
-내일부터 출근하는데, 허락된 모든 환경을 성물로 여길 수 있도록
-매일 큐티할 수 있도록
-부모님이 코로나에 걸리셨는데, 건강 회복하실 수 있도록
-신결혼
C
-내 시간 관계들이 내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성물인 걸 인정하며 살 수 있도록
-교수님과 그 가족분들 구원을 위하여 기도할 수 있도록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