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08.18 주일 예배 -
말씀 : 모든 성물을 보냈더니
본문 : 열왕기 하 12:17~21
1. 모든 수고가 헛것이 됩니다
2. 반역당하는 심판을 받습니다
3. 그래도 하나님이 구속사를 이어 가십니다
// 적용 질문 //
1. 우리가 40년 중에 39년이나 성품으로 교회 다닐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셨습니까?
- 내 위기에서 듣기 싫은 하나님께 돌아오라는 스가랴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 은혜를 원수로 갚은 적이 있습니까?
- (부모 / 형제 / 자녀 / 이웃)
- 이것만 있으면, 또는 이것만 없으면 위기가 끝날 것 같은 것은 무엇입니까?
- 내 삶 전체가 하나님께 구별하여 드린 성물임을 인정합니까?
2. 불신결혼이 반역의 기초가 되는 것을 믿으십니까?
- 사람을 두려워해서 사람에게 배신당하는 것이 믿어지세요?
-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일이 있습니까?
- 무엇을(밀로) 또는 누구를(심복) 그렇게 믿었습니까?
- 나보다 하나님을 더욱 신뢰합니까?
3. 내가 택자임을 확신합니까?
- 행위가 아닌 은혜로 구원 받았음을 확신합니까?
- 여전히 행위로 판단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 더욱 주께 구별하여 맡기고 지켜야 할 성물은 무엇입니까?
- 개혁 자체로 기뻐합니까? 판단합니까?
- 24.08.18 목장 나눔 -
최재연
금주 설교를 들으면서
나도 요아스 처럼 사람을 중심으로 인본주의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인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내 삶에서 잘한 일 / 성공한 일 / 못한 일 / 실패한 일이 하나님께서 내 삶에 하신 일이 아니라
나 개인의 역량/노력/실수 아니면 다른 사람의 영향이라고 생각을 자동적으로 하게 되는 것 같다.
하사엘의 공격이 하나님께서 하신 일 이라는 생각을 하지 못하니 성물을 바치는 어리석은 일을 행하고,
스가랴의 말도 들어내지 못하고, 주변 심복들을 믿고 속임을 당하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우면서도
나도 저런 모습이 있겠구나 하면서 돌아보게 되었다.
요아스가 삶으로 보여주고 목사님께서 설교로 풀어주셔서 나에게 들려주심에 너무 감사하다.
머리로는 너무 이해가 되는데 감정적으로 해석이 안되었던 사건들이
다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하신 일이구나...라고 생각하니 조금씩 해석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
윤희민
나는 전적으로 성품으로 교회를 다녔고 그게 현재진행형이 맞음이 인정된다
우리들교회 오기 전 생색과 매너리즘이 왔을때 내 안에 말씀이 없었기에 방황의 길로 빠지기도 했다
요즘 듣기 싫은 스가랴의 말씀은 고난을 고난으로 인지하지 못하냐는 말이다
나와 몇 마디 나눠본 사람들중 어떤 사람은 나에게 고난이 정말 없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또 어떤 사람은 고난이 온걸 인지하지 못하는게 아니냐고 하는 사람이 있다
내가 회피하기 위해 무의식적으로 심플하게 생각 하는건지 뭔지도 이제는 모르겠다
만약 고난이 고난이라고 인지하지 못하는게 맞다면 그렇게 생각이 드는 이유가
우리들교회 안에 감당하기 힘든 삶의 고난을 가진 분들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에 내가 겪은 일은 명함도 못내민다 생각이 된다
예를 들면 내가 빌려줬다 못받은 130만원도 그 돈이 없다고 당장 내가 생활이 안되는것도 아니고
몇천 몇억 빚을 돌려받지 못하는 분들에 비하면 이정도는 그냥 짜증 수준이라 생각한다
연애가 안되는게 고난이냐 했을때 내가 이것 때문에 죽을것 같은것도 아니고 단지 고민이고 번민이라는 생각이 든다
방수진
불신 결혼을 하게되면 가치관이 안 맞으니 말이 통할거 같지않고 결정적인 순간에 후회가 될거도 같다.
머리론 알겠지만 상대에게 이성적 매력을 느끼면 불신교제를 뿌리치긴 어려울거 같다.
감정이 앞서는 부분이 있다.
- 24.08.18 기도제목 -
최재연
기도제목
- 해외출장 가는데 일주일간 체력 지켜주시고 출장 같이 가는 사람들과 잘 지내고 업무도 잘 하고 올 수 있도록
- 매일 말씀묵상과 기도를 우선으로 놓고 지킬 수 있도록
- 신교제를 위해서 기도하고 준비될수 있도록
윤희민
-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고 깨달아지도록
- 옳고 그름이 아닌 구원의 관점으로 볼 수 있도록
방수진
- 엄마의 죽음에대해 나의 상실감을 인정하고 말씀으로 해석할 수 있길
- 9월부터 바뀌는 환경에 겸손한 마음으로 잘 적응 할수있도록
- 가족구원
신성진
- 수술한곳이 잘 아물고 있다는데 항상 감사한 마음가지고 마지막까지 잘 회복 될 수 있도록
- 이직 관련하여 현명한 판단할수있는 지혜를 주시길
-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