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18 <모든 성물을 보냈더니> /열왕기하 12:17-21 우리나라가 광복 79주년. 세계에서 가장 약하고 가난한 나라에서 지금은 10위권에 들게 됨. 망할듯 망할 듯 하지만 하나님께서 살려주심. 우리게 맡기신 특별한 사명이 있기 때문. 말씀 전하고 가정중수를 전하는 것이 우리의 특별한 사명. 큐티 하나로 선교 다 할 수 있다고. 날마다 외쳤는데. 곳곳에 국내외 티티에서 나눔을 진솔하게 하니까 은혜받아서 강에서 나라로. (90대 성도님 60대 권사님 등등 곳곳에서 은혜받으신 분들의 간증과 나눔) 미주집회 ㄱㅅㄱㅅ (꾸-벅) 모든 일을 하든 위기는 있음. 사명이 분명하면 위기 앞에서도 두려워하지 않음. 오늘 본문에서 요아스도 침공 위기를 막으려고 어리석은 일을. 하나님께 구별하여 드린 성물을 하사엘에게 보냄. 모든 성물을 보냈더니 어떻게 되었는지? 1. 모든 수고가 헛것이 됩니다. 17절/ 지난번 1-16절 상황이후에 그때에. 아람 왕 하사엘이 쳐들어옴. 그때에가 중요. 요아스가 성전에서 보호하심을 받고 왕이 되고 정직히 행하였으되 산당들을 제하지 않앗고. 여호야다를 제쳤다고 생각할 만큼 성전 수리가 잘 되었고. 교묘하게 예배보다는 인본주의로, 보이는 성전을 수리하고 원칙을 지키지 않았기에. 하나님을 넘어서려는 마음을 수리해야한다고. 했던 그때에. 하사엘이 쳐들어왔다고 . 그때: 성전수리가 끝날 때부터 요아스가 죽기 전까지. 여호야다가 먼저 죽자 요아스 주변에 아첨하는 신하들이 몰려들어와서 왕의 마음을 훔치고 유혹함. 그 말을 듣고 하나님의 성전을 버리고 우상을 섬겼다고. 그들이 요아스를 우상숭배의 죄악으로 끌어들임. 요아스가 40년 통치 했는데, 한 39년 되는 그 때 같음. 39년 동안 요아스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아무말도 없다가 여호야다가 죽은 1년동안 모든 죄악이 일어난 것. 요아스에게 실질적인 고난이 주어지니까 실체가 드러남. 근본적으로 요아스에게는 별로 고난이 없을 수도 있음. 요아스가 아무리 환경이 좋고 왕이라도 말씀이 안들리니까 찐고아 피해의식으로 인생에 기쁨이 없음. 세속사적으로 내가 왕이 되었는데도 날마다 여호야다의 명령을 들어야하나? 하면서 간섭으로 여기고. 모든 친척이 다 죽고 여호야다가 워낙 존경을 받으니 암말두 못하고. 여호야다가 딱 죽으니까 하나님을 배반함. 이때 유다의 방백들이 여러가지 자극적인 것으로 유혹하고. 왕이시여 왕이되어서 어떻게 아무 재미도 못보고 ~ 이제 여호야다가 죽었으니 마음껏~. 전혀 알지 못했던 것들을 권세로 맛보고. 그러나 하나님은 요아스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여러 선지자를 보냄. 오늘날 자기를 있게 해준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까지 보내어 마지막으로 경고함. 왕이시여 그러시면 안됩니다 하고 스가랴가 말했을 때. 돌로 쳐 죽였더라 (역대하 24장) 이 스가랴는 예수님도 인정하시는 순교자. 어떻게 그렇게 유약했던 사람이 이렇게 악해질 수 있는지. 요아스가 왜 그랬을 까? 말씀이 안들리고. 여호야다는 너무 존경받고. 여호야다 아들까지 존경받고. 모두 여호야다의 허락 없이는 할 수 있는 게 없고. 성전수리하면서 그나마 여호야다를 제쳤다는 마음도 있었고. 여호야다가 죽자마자 아들 스가랴를 죽여버린 것. 너도 한번 당해봐. 믿음 좋은 부자 사이에서 피해의식 오짐. 피해의식이 있으니 누구말도 안들리고 돌로 쳐 죽여야댐. 어떤 부모 어떤 아내 어떤 남편도 이해못할 사람이 없음. 그러나 세속사가 안들리면 다 나의 원수고. 내가 왕인데 네가 감히 나에게 명령을 해? 역대하 24:22/ 은혜를 기억하지 못하고 그의 아들을 죽이니 ~ 하는 기도를 응답하셔서 하사엘이 쳐들어옴. 스가랴를 죽인 징계로. 하사엘이 쳐들어 온 것은 스가랴의 기도의 응답. 또한 계보에서 빠지게 됨. 조상의 죄가 3-4대 간다는 것이 맞는 말. 하나님은 아람 왕 하사엘을 채찍으로 요아스에게 보냄. 아람군대가 쳐들어오는데 하루이틀 밖에 걸리지 않는 거리. 이 이야기를 띵크하지 않고 문자적으로만 보면, 어떻게 성전수리 잘 했는데 아람이 쳐들어오냐고. 그러니까 성전 수리 할 필요 없다니까> 열심히 교회다녀봤자 되는 일이 없어~ 가 됨. 그러나 앞뒤를 조합하고 묵상해보면. 요아스가 우상을 섬기고 스가랴를 죽였기 때문임. 이 위기에 순간에 요아스는 해석이 안되고, 해석이 안되니 돈으로 해결하려고 함 18절/ 사람이 두려우니까. 믿음의 조상이 하나님께 드린 성물을 전부 아람 왕에게 바침. 태어나서 숨어살다가 7살에 왕이 되고, 눈치로 그 자리를 유지해왔기 때문에 위기 상황에서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간파함. 땅이 아니라 돈이었다는 것을. 제일 쉽게 돈을 얻을 수 있는 곳. 성전 안 성물. 모든 성물과 금을 하사엘에게 보내고. 결과는 예상대로 예루살렘을 공격하지 않고 떠남. 이에 요아스는 내 생각이 맞았군. 요아스 인생 전체를 놓고 보면 어쨌든 성전을 수리하고 재정관리 시스템을 구축함. 이는 요아스 평생 가장 공들인 업적. 그러나 위기탈출을 위해 그걸 모두 하사엘에게 바침. 평생의 수고를 스스로 헛것으로 만듬. 성물은 특별히 구별하여 하나님께 바친 특별한 예물. 구별에도 거룩, 성물에도 거룩이라는 말이 들어있음. 거룩한 예물 : 하나님의 것을 자기 것처럼 사용. 하나님의것을 도둑질하여 이방왕에게 뇌물로. 함부로 하나님의 것을 더럽힘. 예루살렘이 아람에게 공격을 받으면 자기가 쌓은 것이 헛것이 된다고 생각하고 막아야한다고 생각했을 것. 그러니 그 모든 성물도 수단으로 여김. 그러나 그 계산은 틀림. 내 평생 수고를 헛것으로 만드는 것은 눈 앞에 놓인 위기가 아니라. 하나님의 것을 내가 함부로 버리는 것. 우리의 돈과 시간 건강 몸 일 섬김 관계 생각 비전 상황 환경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이자, 내가 구별하여 드려야하는 성물. 우리의 모든 것을 주님께 구별해 드려야함. 날 힘들게 하는 것을 멀리 이방땅으로 보내버리면 위기가 끝낼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것은 하나님의 주권을 무시하는 죄악. 적용하여 생각하면 하나님의 성물을 내가 버리는 것은 이혼하는 것. 가정은 하나님의 성물이기 때문에 역할이 있음. 능력대로 이혼하면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지는 것. 이혼은 존재 자체로 가해가 됨. 적) 우리가 40년 중 39년이나 성품으로 교회 다닐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셨습니까? 내 위기에서 듣기 싫은 하나님께 돌아오라는 스가랴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은혜를 원수로 갚은 적이 있습니까? (부모, 형제, 자녀, 이웃 등) 이것만 있으면, 또는 이것만 없으면 위기가 끝날 것 같은 것은 무엇입니까? 내 삶 전체가 하나님께 구별하여 드린 성물임을 인정합니까? 2. 반역 당하는 심판을 받습니다. 19-21절/ 요아스가 40년이나 통치하며 많은 일을 했겠으나 성경에 기록된 일은 몇개 안됨. 근데 그 몇개 중에 요아스의 죽음이 있음. 그 탄생 만큼이나 드라마틱. 신복들에 의해서 죽임당함. 신하들 중에서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요아스를 모셨던 사람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힘. 요아스가 크게 다치고 피함. 요아스를 하나님이 아람군대를 통해 징벌하셨다는 것. 요아스가 모든 성물을 하사엘에게 보냈을 때 그 작전이 위기를 모면하게 함. 그러나 언제 침공당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요아스는 밀로궁으로 향함. 지하벙커같은 존재. 다윗왕이 짓기 시작해 솔로몬이 완공한. 가장 안전한 곳. 하사엘에게 돈을 줘서 적이 물러간 상황에서 가장 신뢰하던 신복 두사람에 의해서 죽음. 돈은 헛되게 쓰고 가장 친한 신복에게 죽음. 사람을 두려워하니 자꾸 사람을 믿으려고 함. 요아스를 죽인 두 사람의 이름이 나오고, 이두사람의 모친은 시므앗과 소멜이라고. 시므앗은 암몬 소멜은 모압 여인. 이 이방인 혼혈을 신복으로 둔 요아스바보 ㄹㅇㅋㅋ. 가장 유익하게 해줄 스가랴는 돌로 쳐 죽이고. 자기를 죽일 사람은 가장 아끼며 신복으로 옆에 두었다고. 불신결혼의 영향. 조상부터 내려오는 아합집의 영향이 아직도 남아서 바알을 섬기고 산당제사가 일상이 되었는데 불신결혼이라고 안했을까? 요아스는 내적 성전이 변하지 않으니 분별하지 못하고 이런 사람들을 신복으로 세운 것 모든 것을 갖춘 요아스가 이렇게 죽임을 당함. 우리는 어려서부터 신앙 교육을 시켜야 함. 아이들을 믿음으로 양육시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어른들은 아무리 은혜받아도 가치관 바뀌기가 어려움. 아이들이 성경을 안읽을 것 같지만 되려 잘읽음. 이한별은 설교 열심히 듣는것 같아도 앉아서 계속 딴생각하고. ㅈㅅ합니다 ..................... 믿는 도끼에 발등찍히는 일이 생겼을 때 억울해하지 말고 멈춰서서 띵크해야. 내가 하나님의 성물을 보내버린 일은 없는지. 어떤 억울한 반역도 해석되어서 해결이 되어야 함. 요아스는 어떻게 평생의 은인인 여호야다의 아들을 죽일 수가 있어 나쁜놈. 이렇게 생각하는 게 아니라 나도 내 안의 요아스를 생각해보아야. 말씀이 안들리는 요아스를 불쌍히 여겨야. 찐 고아로써 피해의식의 결정판. 불신결혼하면 평생 말씀 안들릴 수도 있음. 야망은 사망이고 사명은 생명. ㄷㄷ 적) 불신결혼이 반역의 기초가 되는 것을 믿으십니까? 사람을 두려워해서 사람에게 배신당하는 것이 믿어지세요? 믿는 도끼에 발등찍힌 일이 있습니까? 무엇을 (밀로) 또는 누구를 (신복) 그렇게 믿었습니까? 나보다 하나님을 더욱 신뢰합니까? 3. 그래도 하나님이 구속사를 이어가십니다. 21절/ 요아스의 파란만장한 인생. 반역을 일으켜 왕이 되었다가 자기 신복에게 반역당해 죽음. 비참한 인생으로 들림. 왕들의 묘실에는 들어가지 못했다고. 왕들의 묘실에는 여호야다 제사장이 들어갔다고. 생전에 그렇게 제치고 싶어했던. 그러나 그의 조상들과 함게 장사되고 그의 아들이 대를 이어 왕이 된다고 기록. 그의 죄가 크고 심판이 무겁지만 덮어주시고 평범하게 마침표를 찍어주시는 것. 다윗의 등불이 요아스의 악을 덮음. 한쪽에서는 조상의 죄가 나에게 임하지만 한쪽에서는 조상의 은혜와 기도가 나를 덮음. 요아스를 보면서 콘스탄틴 대제를 생각. 아이들을 일류로 키우고 싶고 얼마나 부러운지. 그러나 말해보면 딱 알음. 구원의 확신이 있는지 말한번 해보면 다 알음. 내 기쁨이 없고 속마음이 수리되지 않은 채로 열심히 개혁을 했지만 본색이 39년동안 안드러날 수 있음. 내가 개혁을 열심히하면~ 내가 큐티하고 적용하면 뭔가 달라질거다~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말씀읽는 것이 기쁘고 내가 개혁되는 것에 기뻐해야. 개혁하는데에는 시간이 걸림 로마도 313년. 내가 죽은 뒤라도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믿고 가는 것. 시간은 하나님께 속한 것. 개혁하다가 사건이 와서 무너지는 것은 그동안 성품으로 개혁한 것. 하나님은 내 잘난부분만 떼어서 구원하시고 내 못난 부분은 떼어서 멀리 보내버리는 것이 아니듯이. 하나님은 우리 전부를 성령으로 거룩하게 하시며 천국으로 인도하심. 그러니 피투성이라도 살아만 있으라고. 힘든 가정 힘든 환경 힘든 회사 멀리 멀리 보내는 것이 하나님의 성물을 버려버리는 것. 적) 내가 택자임을 확신합니까? 행위가 아닌 은혜로 구원받았음을 확신합니까? 여전히 행위로 판단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더욱 주께 구별하여 맡기고 지켜야 할 성물은 무엇입니까? 개혁 자체로 기뻐합니까, 판단합니까? (목장 기도제목) A -회사 잘 붙어가고 @@의 서론본론결론을 잘 이해하고 뒷담까지 않을 수 있도록 -결혼 준비 과정에 있어서 내 생각 내 뜻 내려놓고 하나님의 인도함 받고가기를 기도하고 큐티하기 -청년부 청소년부 위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 주시기를 -우리 가정을 불쌍히 여겨주시기를 B -면접 결과 잘 받아드리고 붙회떨감 할 수 있기를 -큐티하고 부서 잘 섬길 수 있기를 C -오빠네 가정의 구원을 위해서 -신학기 잘 이겨낼 수 있기를 -불편한 관계도 받아들일 수 있는 힘 주시기를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에게 의지할 수 있기를 D -다음주 회식이 많이 잡혀있는데 무사히 끝낼 수 있기를 -회사 사람들 무시하지 않고 교만해지지 않기를 -큐티 꾸준히 잘 할 수 있기를 E -남자친구 가족과 식사자리에서 입술에 지혜를 주시고 실수하지 않을 수 있기를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자리를 내버리지 않고 잘 지킬 수 있기를 (중등부, 알바, 학교) -신학기 학교생활 회피하지 않을 수 있기를-동생 면접 보는 가운데 함께해주시고 붙회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