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재희 목장 - 20240818 ❤️
2024.08.18 주일예배
제목: 모든 성물을 보냈더니
본문: 열왕기하 12:17-21
설교: 김양재 목사
장소 : 투썸플레이스 대치삼성점
❤️ 허재희 목장참석 :허재희 목자82, 정현희 부목자83, 최혜신 부목자88, 이상민83, 황정열85
❤️ 참석못한 인원 :김문학85 - 코로나 확진. 열내리고 후유증없이 빨리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17 그 때에 아람 왕 하사엘이 올라와서 가드를 쳐서 점령하고 예루살렘을 향하여 올라오고자 하므로
18 유다의 왕 요아스가 그의 조상들 유다 왕 여호사밧과 여호람과 아하시야가 구별하여 드린 모든 성물과 자기가 구별하여 드린 성물과 여호와의 성전 곳간과 왕궁에 있는 금을 다 가져다가 아람 왕 하사엘에게 보냈더니 하사엘이 예루살렘에서 떠나갔더라
19 요아스의 남은 사적과 그가 행한 모든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20 요아스의 신복들이 일어나 반역하여 실라로 내려가는 길 가의 밀로 궁에서 그를 죽였고
21 그를 쳐서 죽인 신복은 시므앗의 아들 요사갈과 소멜의 아들 여호사바드였더라 그는 다윗 성에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장사되고 그의 아들 아마샤가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우리나라가 광복 79주년을 맞이합니다. 이제는 세계에서 10손가락 안에 드는 선진국이 됩니다. 망할 위기가 많았지만 우리에게 맡기신 특별한 사명이 있기에 우리나라를 살려 주십니다. 큐티로 모든 선교가 가능하다고 했는데 다들 잘 섬기고 오신거 같다고는 생각이 듭니다. 띵크트립을 간 곳곳에서 너무 좋은 피드백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성도님들 모두가 선교사님 맞습니다. 이제 띵크트립을 여름에만 갈것이 아니라, 1년 12달 항시 가면 좋겠다 생각 됩니다.
저도 한달 동안 미국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쉴틈없이 말씀을 전했습니다. 우리가 열매를 가지고 가니까 다 믿어 주셨습니다. 다녀온 모든 교회에 감사함을 전합니다. 집회를 하는 동안에 성도님들이 편지를 많이 주셨습니다. 바로 사명때문에 저와 여러분이 살아있고, 교회도 나라도 살아있게 하심을 믿습니다. 무슨 상황에든 위기는 있기 마련입니다, 사명때문에 하나님이 살려 주시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도 요아스는 아람의 침공 위기를 막으려고 어리석은 일을 벌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성물을 하사엘에게 보냅니다. 위기를 피하려고 해서는 안되는 일을 합니다.
위기를 피하고자 모든 성물을 보내면 어떻게 될까요?
1.모든 수고가 헛것이 됩니다.
17절
요아스가 왕이되어 여호야다가 교훈하는 동안에는 정직하게 행하지만 산당예배를 폐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성전 건축을 합니다. 요아스의 교묘한 야망을 보았습니다. 교묘하게 예배보다 인본주의로 보이는 성전을 수리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넘어서려는 마음을 수리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때에 하사엘이 쳐들어 오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잘 읽으면 왜 그런지 알 수 있습니다. 문자적으로 그때는 성전 수리가 끝난 후부터 요아스가 죽기 직전까지의 시기입니다. 대제사장 여호야다가 90세~130세죽음. 여호야다가 먼저 죽자, 39년을 개혁해도 1년이면 도로백하는것을 봅니다. 개혁은 여호야다의 힘으로 로봇처럼 요하스는 동참한것입니다.
여호야다가 죽자 아첨하는 신하들이 몰려 듭니다.
듣기 좋은 말만 하며 왕의 마음을 훔칩니다. 그들의 말을 듣고 요아스는 결국 우상을 섬깁니다. 아세라는 바알의 딸인데, 아세라 신상을 섬기는 걸 보면 바알의 잔당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들이 아첨꾼이 되여 요아스를 우상숭배의 죄로 끌어 들입니다. 여호야다는 요아스의 40년 통치중 39년쯤 죽었는데, 혼자 있던 1년동안 갖은 죄를 다 지은 것입니다. 39년동안 개혁해도, 1년동안 도루묵 될수 있는 것입니다.
요아스에게 실질적인 고난이 주어지니 실체가 드러나는 것입니다. 요아스가 아무리 환경이 좋아도, 찐고아 피해의식으로 기쁨이 없습니다. 왕이 되었지만 구속사가 없으니 세속사적으로 여호야다의 교훈을 간섭이라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호야다가 죽이니 이 짧은 기간에 하나님을 배반 합니다. 그리고 유다의 방백들이 주변에서 더 부추기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요아스를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그리고 그를 돌이키고자 선지자를 보내십니다. 하지만 요아스는 이제 권세의 맛에 취해 듣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여호야다의 아들까지도 보내서 마지막으로 경고 하십니다. 여호야다의 아들은 스가랴 선지자(순교자)인데, 성전 뜰 안에서 돌로 쳐죽입니다.
어찌 이렇게 악해질 수 있을까요? 요하스가 말씀이 안들리는데, 여호야다는 너무 존경받고, 그의 아들도 불세출의 선교사니 얼마나 피해의식이 컸겠습니까?
생각해보면 내가 왕인데, 너희 아버지도 날 그렇게 가르쳤는데, 어딜 감히 나를 가르쳐 했을 것 같습니다. 너무나 분해서 돌로 쳐 죽인 것 같습니다.
피해의식이있으면 나랏님 말도 안듣게 됩니다.
말씀이 안들리면 세속사 적으로만 생각하는 것입니다. 우리 각자에게는 요아스, 여호야다, 스가랴의 역할이 있습니다. 좋고 나쁜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제 때(성전수리를 교묘하게 한 그 때) 가 되어 하사엘이 쳐들어 옵니다. 그리고 결국은 죽게 됩니다. 그 때에 그럼에도 하나님은 하사엘을 하나님의 채찍으로 보내신 것입니다. 요아스가 드디어 위기를 만난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하지 말아야 합니다. 너무나 용맹하고, 대단한 하사엘이 쳐들어 오는 것입니다. 망하게 되었습니다. 문자적으로 보면 내가 하나님 믿고 그렇게 잘 살았는데, 왜 이런 위기가 오는가?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우리가 봐야 할 것은 내 죄를 봐야 합니다. 요아스가 아세라 신상을 섬기고, 스가랴를 죽인 것입니다. 위기의 순간에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한 내 삶을 보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게 해결이 안됩니다. 그래서 요아스는 해석이 안되니,돈으로 해결하려 하는 것입니다.
18절
요아스는 사람이 두렵습니다. 그래서 믿음의 조상들이 받친 성물을 하나님께 묻지도 않고 하사엘에게 보내는 것입니다. 요아스는 눈치가 100단 인 사람입니다. 그래서 위기의 순간에 하세엘이 원하는 목표인 돈을 바로 알아챕니다. 하사엘의 목적은 돈인 것입니다. 그리고 요아스가 보니 돈을 쉽게 벌 수 있는 것을 봅니다. 바로 성전의 성물입니다. 그 모든 성물을 하사엘에게 주니 예상대로 하사엘이 떠납니다. 그러니 요하스는 내생각이 맞았다 생갇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인생을 멀이 봐야합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위기를 잘 벗어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요아스 전체 인생을 보면 요아스가 성전의 재정관리 시스템을 구축했고, 더구나 성물은 요아스가 가장 공을 들인 업적인데, 하사엘의 침공을 피하려고 이를 보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을 수리하면서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면서, 자기 평생의 수고를 스스로 헛것으로 망하게 만든 것입니다. 성물은 하나님께 거룩하게 구별하여 드린 예물입니다. 그냥 성물이 아니고 구별하여 드린 성물이라고 합니다.
.본문에서는 거룩한 예물이라고 거룩을 강조합니다. 거룩은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아스는 이를 마음대로 쓰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을 취하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하나님의 것을 취해서 하나님의 것을 더럽히는 것입니다. 요아스는 하사엘에게 침공 당하면 내 업적이 다 망한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니 모든 성물도 하나의 수단으로 여긴 것입니다. 하지만 이 계산법은 틀린 것입니다. 수고를 헛 것으로 만드는 것은 내 앞의 위기가 아니라, 하나님께 구별하여 드린 거룩한 예물을 내것이라 여기고 함부로 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 돈, 건강, 시간, 직장 등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성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를 주님이 주신 것이라 고백하며 그 표시로 하나님께 십일조를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제사장 삼아 주십니다. 그렇기에 우리에게 있는 모든 것이 주님께 구별하여 드려 마땅할 성물입니다. 나를 힘들게 하는 가족, 직장 등 모든 것이 하나님께 드려야할 성물인데, 힘든배우자, 자녀도 내가 하나님께 맡겨야하는 성물중 성물입니다. 나를 힘둘게하는 것을 가져다가 이를 내 멋대로 멀리 이방으로 보내버리면 위기가 해결 될거라 생각할 때가 많은데, 이는 하나님께 구별하여 드릴 성물을 보내 버리는 것과 마찬 가지 입니다. 성물을 버리는것. 이혼을 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성물을 버리는 것입니다. 가정은 성물이기에 역할이 있는 것입니다. 능력때문에 이혼하면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드릴 내 가족을 계속해서 버리는 것입니다.
외도나 폭력, 마약, 술으로인해 주님이 오실길이 열려주는데, 그것을 가위로 잘라버리는것입니다. 다른것보다 예수안믿는 것이 가장큰 죄입니다.
(적용질문)
-우리가 40년중에 39년이나 성품으로 교회 다닐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셨습니까?
-내 위기에서 듣기 싫은 하나님께 돌아오라는 스가랴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은혜를 원수로 갚은 적이 있습니까? (부모,형제,자녀,이웃 등)
-이것만 있으면, 또는 이것만 없으면, 위기가 끝날 것 같은 것은 무엇입니까?
-내 삶 전체가 하나님께 구별하여 드린 성물임을 인정합니까?
2.반역 당하는 심판을 받습니다.
19~20절
요아스가 40년동안 통치를 하면서 많은 일을 했겠지만 성경에 기록된 일은 몇개 없습니다. 그의 죽음도 기록되었는데, 이게 너무 충격적입니다. 요아스는 심복들의 배신으로 죽는 것입니다. 심복은 너무나 믿는 사람들인데, 이들에게 배신 당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닌 것입니다. 요아스가 전쟁에 나갔다가 하사엘에게 성물을 주고 위기를 모면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요아스가 어디로 갈까요? 왕궁이 아닌 밀로 궁이라는 별궁에 머뭅니다. 이곳은 지하 벙커 같은 요새입니다. 다윗이 만들고 솔로몬이 완성 합니다. 이 궁은 너무나 안전한 곳입니다. 그런데 이 곳에서 심복에게 죽임을 당하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헛수고를 당하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뒤통수를 세게 맞은 반역의 사건입니다. 사람을 두려워하니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닌데, 자꾸 사람을 믿으려고 하니, 하나님을 바라보지못하고 인생이 슬픈 것입니다.
요아스는 자신에게 가장 도움이되는 스가랴는 죽입니다. 성경은 요아스를 죽인 심복의 이름을 알려줍니다. 이들은 이스라엘 사람인데, 모친이 이방여인 입니다. 더구나 시므앗. 암몬과 소멜. 모압 여인들의 자녀들 입니다. 이스라엘에 함께 할 수 없는 여인들이 암몬과 모압여인들 인데, 이들의 아들들이 어떻게 심복이 되었을까요? 불신결혼의 영향이 이렇게 큰 것입니다. 요아스는 내적 성전이 변하지 못하니 사람을 두려워하고, 분별을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을 심복으로 삼는 것입니다.
로마가 세계에서 최고 강대국인 시절에 기독교를 그렇게 비판 하고, 사자밥이되고 인간장닥이 되도록괴롭혔는데, 그럼에도 히브리사람들이 배교하는 사람들이 없으니 그를 무서워했습니다. 그리고 로마 여인들 중에 처녀가 없으니 히브리사람들과 결혼을 합니다. 이 여인들이 남편을 변하게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자녀 양육에 힘을 쓰는데, 그렇게 나온 사람이 바로 콘스탄틴 대제입니다. 그렇게 한사람을 양육하는데 300년 걸렸습니다. 이를 통해 전세계에 복음이 전해 집니다. 우리도 마찬가지 입니다. 말씀안에서 자녀를 양육. 39년을 개혁해도 1년이면 도로백하는것을 봅니다. 개혁은 여호야다의 힘으로 로봇처럼 요하스는 동참한것입니다하는 것이 너무 중요합니다. 어른들은 말씀을 들으면서 감동도 많이 받지만 이것 저것 신경 쓸 것이 많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감동이 없어 보이지만 100% 받아 들이는 것입니다. 옛날부터 큐티하는 아이들에게서 각 분야에 1등하는 사람들이 나오기를 계속 기도 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을 가벼히 여기는 것 특별히 생명을 가볍게 여기는 것은 성물을 떠나 보내는 일입니다. 작은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배신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반역당하는 일을 당하면 억울해 할 것이 아니라, 멈춰서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성물을 버리려 한 적은 없는지 말씀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이런걸 생각하지 않으면 요아스가 얼마나 억울 하겠습니까? 하지만 우리가 행간을 읽으니 자기 삶의 결론임을 이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성전 수리를 해도 거기에 야망이 있는 것입니다. 야망은 사망이고, 사명은 생명입니다.
일곱살 아이의 간증.
저는 분노를 참지못해서 책상을 치고 수저통을 던졌는데 이제는 분노를 참고, 인내하며 선생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언제나 문제는 내게있음을 아는게, 구속사입니다.
내속에 있는 요아스를 생각해봐야한다
세속사는 권력밖에 생각하지못해서 내가왕인데만 붙잡고있기에 말씀이 안들리는것이다.
서울대교수 결혼후 10년.
아이가 안생김. 입양하라는 목사님의 권면과 적용으로 입양후 아이를 주심- 그후 예수가 안믿어진다고 하심.
김양재목사님은 좋아하시는 기가막힌 일이있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불신결혼이 반역의 기초가 되는 것을 믿으습니까?
사람을 두려워해서 사람에게 배신당하는 것이 믿어지세요?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일이 있습니까?
-무엇을(밀로 궁)또는 누구를(신복) 그렇게 믿었습니까?
-나보다 하나님을 더욱 신뢰합니까?
사람을 의지하면 쓸떼없는 돈을 다 버리고, 안믿어야할 사람을 믿게되는것이다.
야망은 사망이다.사명은 생명이다. 사명이 있으니 생명이 접 붙여져서, 더 큰 생명이된다.
3.그래도 하나님이 구속사를 이어 가십니다.
21절
요아스의 인생이 파란만장합니다. 진짜 반역을 일으켜 왕이되고, 자신의 심복의 배신으로 죽게됩니다. 결론만 보면 실패한 인생입니다. 역대하에서는 요아스가 다윗의 성에 장사되었지만 왕들의 묘실에 들어가지 못했다고 오히려 여호야다가 들어갔다고 합니다. 자기가 그렇게 넘어서려 했던 여호야다를 결국 넘어서지 못합니다. 하지만 열왕기에서는 그의 죄가크고 악하지만이를 덮어주십니다. 그리고 그의 아들이 왕위를 이어 갑니다. 이유는 다윗의 후손에게 항상 등불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이는 요아스가 불쌍해서도 아니고 하나님이 다윗의 자손에게 등불을 비춰주겠다는 이 약속 때문에 이어가게 하시는 것입니다.
콘슨탄틴대제... 개혁 사자밥 검투 폐지. 여자의 소유권인정
예수믿는 자도
60세에 요수비우스에게 죄를 고백하고 세례받고 죽었다.
엄마가 믿는 믿음을 갖고 싳어했지만, 믿음은 마음대로 할수있는것이 아니었습지다.
빈천해서 남겨진것입니다.
빈천하면 하나님 믿기가 쉽습니다.
개혁을 열심히 해서 잘 될거야 생각하면 안됩니다. 개혁은 개혁 자체로 기뻐하고 끝나야 합니다. 큐티하면 달라질꺼라고 기대하지만, 남편 자녀 아무도 안변해도 내가 성경읽고 기뻐하며 떠나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목장에 가면 모두 얼굴이 밝은데 내 죄를 보기때문입니다.
개혁 자체로 기뻐하지 않으면 사건에 넘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개혁이라는 것은 내가 기뻐하며 죽을 때, 내가 죽은 뒤라도 달라질 것을 믿고 가는 것입니다. 시간은 하나님께 속해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39년동안 성품으로 개혁하면 요아스 처럼 무너 질 수 있습니다.
내가 잘나서, 잘해서 왕위가 이어가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다윗의 자손에 등불을 비추시는 것은 구속사를 이어가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내 잘난 부분만 떼어서 구원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구원이 되기 진적인데, 내가 딱 잘라버리면 안됩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우리가 보지 못하기에 하나님의 성물을 자꾸 쓰리게 처럼 세상 나라로 보내는 것입니다.
힘든 직장 내 마음대로 떠는 것이 하나님이 거룩하게 구별하신 내 삶을 함부로 사는 것입니다. 나 삶을 버리려는 그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을 배신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피투성이가 되어도 살아만있고, 붙어만 가면 하나님이 꼭 끌어안고 지키시고 회복 시키실 줄을 믿습니다. 우리가 거룩한 주님의 성물이고 성도이기 때문입니다.
(적용질문)
-내가 택자임을 확신 합니까? 행위가 아닌 은혜로 구원받았음을 확신합니까?
-여전히 행위로 판단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더욱 주께 구별하여 맡기고 지켜야 할 성물은 무엇입니까?
-개혁 자체로 기뻐합니까? 판단합니까?
인간관계에서 버려야할 것이 없습니다.
늘 내 죄를 보고 회개해야합니다.
너는 큐티하는데 왜 그 모양이야 하면 안됩니다.
요아스 그 놈이 어떻게 죽일수있어? 라고 합니다.우리는 행위로 천국 갈 사람이 없기에 이해할수 있습니다.
(사랑부 아이를 둔 집사님 나눔)
두분다 의사. 힘들게 얻은 시험관으로 얻은 아이가 뇌에 손상을 입어 장애가 생깁니다. 이 아이를 위해 직장을 그만두고 케어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분은 준후를 덜보려고 만세전부터 계획해 놓으신 것입니다ㅡ
주일 예배를 드리러 가는데 아이가 지하 주차장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예배도 못드리게 하신것은 하나님께 원망이 됩니다.
지하주차장에 준후와 있는 것을 회개하니 준후가 일어나 예배드리러 가는 기적을 보이셨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듣는 중에 내 죄가 보이고,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게되니 아이가 너무 이뻤습니다. 아이가 한동안 저를 때린 적이 있습니다. 목장을 하던 중 아이가 저를 때려서 저도 참고 있던 화가 터져서 아이를 같이 때렸습니다. 같이 천국에 가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큐티책을 보게 됩니다 아브라함이 복주고 복준다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져 엉엉 울게 되었고, 이후 아이의 폭력이 없어지는 은혜가 찾아 왔습니다. 이후에도 아이가 때릴 때 있었는데, 순간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하나님 화를 낼까요? 가버릴까요?
그러자 아이가 엄마 가지 마세요합니다. 아이가 폭력을 쓰면 저는 도망가고, 아빠가 아이를 말렸는데, 이것이 아이에게는 엄마가 떠난다고 느껴진것 같습니다.
엄마가 가버려서 불안했어. 아이에게 사과하고, 어떤 일이 있어도 아이를 떠나지 않겠다고 하니 아이의 폭력이 없어 졌습니다. 여전히 자해하며 머리를 때리는 아이고, 죄의 공장이 저지만 저와 아이를 살려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세상은 그 좋은 의사를 그만두고 왜 그런 아이를 키우냐 할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 자체가 상급임을 보여주는 나눔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때를 아름답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준우를 통해 엄청난 구속사의 일을 하시는 것입니다.
미국 목회자세미나.
때를 따라 아름답게
비를 내려주시니
모든 삶이 아름답다.
말씀이 아름답다.
고난이 아름답다.
말씀이 있기에 모든 고난이 아름답다.
< 목장나눔 >----------------------------------------------------------------------------------------------


투썸에서 목장나눔으로 영의 양식을 나눈 후 맛집에서 육의 양식도 채우며 즐거운 목장을 보냈습니다. (목장의 마스코트인 문학형제님이 코로나로 빠져서 아쉽... 담에 꼭 함께 해요~)
오늘은 허재희 목자님께서 모두에게 있는
1) 내가 지키고 싶고, 보이고 싶은 반짝이는 외적성전이 무엇인지? 2) 위기의때 하사엘의 침공으로 내어준 성물은 무엇인지? 3) 부하들에게 배신당한 요아스처럼 배신당 한일은 무엇인지?
4) 나를 가장 위하는 말을 해주지만 못듣고 죽인 스가랴는 누구인지? 5) 성물을 지키기 위한 방패는 무엇인지? 6) 내가 절대 지켜야할 성물은 무엇인지? 에 대해 나눠보았습니다. 한장한장 모두에게 귀여운 그림으로, 신앙고백과 간증문을 작성하는것같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기도제목>----------------------------------------------------------------------------------------------
1) 정현희♡
1. 신앙. 죽음을 기억하며, 이 땅에서 나그네인생을 살아야하는데 기복과 야망(공부, 일)으로 주님과 멀어지지 않도록
1-2. 부모님댁에서 요양중. 부모님의 계속되는 전쟁과 비난에 마음이 무너지지만 지켜야할 성물임을 잊지않고, 영 분별할 수 있도록.
2. 질병. 치료 후유증(기억력이상, 집중력, 발열, 두통 등)이 남아있는데 회복케 하실때까지 이 때를 잘살도록
2-2. 지난주 정신과 분노조절 치료를 받기시작, 상담도 약도 필요한 만큼 소화하고 흘려보낼 수 있도록
2-3. 코로나 확진. 쉬라는 말씀듣고 쉼의 때 잘보내며, 말씀묵상하는 시간되기를 (통증감해주시길)
3. 전도. 부모님께서 믿음의 공동체(우리들교회)로 보내주실때까지, 내 죄보며, 인내할 수 있도록
4. 진로와 이사. (건설업) 진로가 정해져 이사갈 곳도 인도해 주시길. (지금 월세로 살고있는 집주인, 세입자분과 분쟁중에 있는데, 분노와 복수(소송)대신 용서하며 먼저 사과의 말을 할 수 있도록)
5. 사명. 중보기도로 지켜주신 순찰자분들의 섬김 잊지않고, 중보자리에서 받은 은혜를 갚을 수 있도록.
(유년부아이들과 가정, 새생명을 주신 지체들-고은, 정현,주은/친오빠, 상사분(제가 시집가면 교회 나오신다고 하는데, 그 날이 속히오도록), 셋째고모와 호준이, 막내고모부가정, 미영이)을 위해 기도로 자리지키며 섬길 수 있도록
6. 신결혼. 청년들 모두의 신교제, 신결혼, 영육의 후사 허락해주시도록
7. 토요일 전세계약. 기존세입자를 잘 보내드리고, 또 새로운 세입자와 좋은 만남 허락해주시고, 이번 계약세팅이 조금 복잡하고 어렵게 됐는데, 실수없이 준비하여 서로 배려하고 손해보는 적용을 해주신분들(기존세입자, 부동산사장님, 새로운 세입자)에게 겸손한 태도로 감사할 수 있도록.
2) 이상민♡
1.신앙회복
2.신교제
3.주님안에서의 지혜주시길
3) 김문학♡
1. 나의 주어진 자리와 환경에서 작은것부터 순종할수 있도록(가정,직장,교회,목장) 기도해주세요.
2. 교회와 목장안에서 만남의 복을 주시고 좋은 배필 만나서 신교제, 신결혼 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3. 기도의 자리에서 나가서 기도할수있도록 (첫사랑 첫신앙 회복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4. 아빠가 술도 끊고 저와의 관계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아빠도 믿음이 회복되고 교회 다시 나갈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5. 회사가 바빠지길 기도해주세요. 바빠지면 일이 편한것도 있지만 말씀도 보고 기도도하고 찬양도 들을수 있어요.
6. 코로나 걸렸는데 건겅회복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부모님이 코로나걸릴가바 걱정입니다 기도해주세요
6. 1대1양육 신청 했는데 좋은목자님 만나서 10주간 잘감당하고 은혜넘치는 시간이 될수있도록
4) 황정열♡
1. 어머니에게 오늘낮에 카톡으로 다시 대화를 시도했습니다만
너를 외면한것이 아니다. 서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니 서로 따로사는것이 낫겟다. 라고 하셨습니다.저는 다시금 차근이 물어보았지만 이와 같은 대답을 들으니 대화가 안된다는 생각이 들고 서로 따로 살자는 말에 마치 버려짐을 받은 아이같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저는 가장 힘든 순간 가족의 관심과 도움을 받고싶었고 이부분에 대해서 물어보았지만 그냥 널 외면한것이 아니다, 사정이 있었다. 라는 답변만 들으니 도무지 이해할수가 없었습니다. 사실 나가살고싶어도 돈을 모으는중이라 나갈수가 없습니다. 대출을 받으면되지만 서울안에서 살만한 금액의 대출을 받을 형편이 안됩니다.그렇다고 경기도로 가도 갈곳이 마땅치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런식으로 나가려니 굉장히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
지금 퇴근하여 집에왔는데 어머니는 주무시는거같은데 깨어나면 무슨대화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무슨기도를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5) 허재희♡
1. 시간과 물질을 하나님의 것으로 드리며 정해진 시간안에 서 일을 하고, 십일조 드리며 나아가는 한 주 되기를.
2. 엄마의 병이 일상에서 반복될 때 짜증도 나고, 많이 지쳐요.. 엄마의 삶도, 저의 삶도 하나님의 것임을 기억하고, 약속의 말씀 믿으며 딸의 자리 잘 지킬 수 있기를. (엄마 구원과 목장에 마음 열고 진솔한 나눔이어가실 수 있기를.)
3. 다시 시작한 외주 일, 소중히, 감사히 집중해서 해나가기를.
/ 독립출판 작업 정해진 시간내에 담백하게 마무리하기를.
4. 목장 중보와 가족 구원을 기도하는 한 주 되기를.
5. 신교제, 신결혼 인도함 받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