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AROUND] 2024. 8.11. 박현진 목장 보고서
□ 참석자: 목자, 부목자 2명, 목원 2명
□ 주일설교 말씀 요약
ampdagger 성경본문: 다니엘 4장 1-8절
1절: 느부갓네살 왕은 천하에 거주하는 모든 백성들과 나라들과 각 언어를 말하는 자들에게 조서를 내리노라 원하노니 너희에게 큰 평강이 있을지어다.
2절: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내게 행하신 이적과 놀라운 일을 내가 알게 하기를 즐겨 하노라.
3절: 참으로 크도다 그의 이적이여, 참으로 능하도다 그의 놀라운 일이여, 그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요 그의 통치는 대대에 이르리로다.
4절: 나 느부갓네살이 내 집에 편히 있으며 내 궁에서 평강할때에
5절: 한 꿈을 꾸고 그로 말미암아 두려워하였으니 곧 내 침상에서 생각하는 것과 머리 속으로 받은 환상으로 말미암아 번민하였었노라.
6절: 이러므로 내가 명령을 내려 바벨론의 모든 지혜자들을 내 앞으로 불러다가 그 꿈의 해석을 내게 알게 하라 하였더라.
7절: 그때에 박수와 술객과 갈대아 술사와 점쟁이가 들어왔으므로 내가 그 꿈을 그들에게 말하였으나 그들이 그 해석을 내게 알려 주지 못하였느니라.
8절: 그 후에 다니엘이 내 앞에 들어왔으니 그는 내 신의 이름을 따라 벨드사살이라 이름한 자요 그의 안에는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는 자라 내가 그에게 꿈을 말하여 이르되
9절: 박수장 벨드사살아 네 안에는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은즉 어떤 은밀한 것이라도 네게는 어려울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아노니 내 꿈에 본 환상의 해석을 내게 말하라.
10절: 내가 침상에서 나의 머리 속으로 받은 환상이 이러하니라 내가 본즉 땅의 중앙에 한 나무가 있는 것을 보았는데 높이가 높더니
11절: 그 나무가 자라서 견고하여지고 그 높이는 하늘에 닿았으니 그 모양이 땅 끝에서도 보이겠고.
12절: 그 잎사귀는 아름답고 그 열매는 많아서 만민의 먹을 것이 될 만하고 들짐승이 그 그늘에 있으며 공중에 나는 새는 그 가지에 깃들이고 육체를 가진 모든 것이 거기에서 먹을 것을얻더라.
13절: 내가 침상에서 머리 속으로 받은 환상 가운데에 또 본즉한 순찰자, 한 거룩한 자가 하늘에서 내려왔는데
14절: 그가 소리 질러 이처럼 이르기를 그 나무를 베고 그 가지를 자르고 그 잎사귀를 떨고 그 열매를 헤치고 짐승들을 그 아래에서 떠나게 하고 새들을 그 가지에서 쫓아내라.
15절: 그러나 그 뿌리의 그루터기를 땅에 남겨 두고 쇠와 놋줄로 동이고 그것을 들 풀 가운데에 두어라 그것이 하늘 이슬에 젖고 땅의 풀 가운데에서 짐승과 더불어 제 몫을
얻으리라.
16절: 또 그 마음은 변하여 사람의 마음 같지 아니하고 짐승의 마음을 받아 일곱 때를 지내리라.
17절: 이느 순찰자들의 명령대로요 거룩한 자들의 말대로이니 지극히 높으신 이가 사람의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며 또 지극히 천한 자를 그
위에세우시는 줄을 사람들이 알게 하려 함이라 하였느니라.
18절: 나 느부갓네살 왕이 이 꿈을 꾸었나니 너 벨드사살아 그 해석을 밝히 말하라 내 나라 모든 지혜자가 능히 내게 그 해석을 알게 하지 못하였으나 오직 너는 능히 하리니 이는 거룩한신들의 영이 네 안에 있음이라. 아멘.
○ 설교제목: 하나님의 꿈
○ 설교자: 김영순 권사님
참 목자이신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십자가에서 하나님께 전부를 드리셨다.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이 우리를 목양하시는 것이다. 십자가 지고 살아내는 것을 지체들과 나누며 목양하게 하신다. 십자가 지는 적용은 부끄러운게 아니다. 구원받은 우리는 목자의 직분이 있든 없든 목양하며 각자의 위치에서 영적 목자로서 살아내야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꿈이다. 이것이 구속사이다. 우리 백성 모두 하나님의 꿈나무이다. 하나님의 꿈을 해석하려면
1.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해야 합니다.
나의 꿈이 가족구원인지? 아무리 기다려도 그 꿈이 이루어지지 않을거 같아 번민하시는 아닌지? 나를 거룩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알기를 기원합니다.
야곱, 요셉, 그 외에도 꿈을 꾼 자들이 많다. 꿈은 하나님의 임재를 뜻한다. 느부갓네살도 이렇게 꿈으로 말씀하시며 양육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 처음에는 그 꿈을 해석하지 못했다. 그는 많은 신 중에 하나라고 생각했었을 것이다. 하나님은 이런 분이실꺼야, 이적을 베푸시는 분이라고만 생각하면 그것은 불신이다. 이러면 해석이 불가능하다.해석을 하려면 말씀을 묵상해야 한다. 십자가 적용하는 것이 구속사를 깨닫는 것이다.
양육을 받으면 가치관이 변하고 내 정체성을 알게 된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해석이 가능하다. 그런데 우리는 양육기간동안 거룩하게 살지만 끝나면 죄를 여전히 범하고 있다. 우리는 그래서 매일 말씀을 듣고 묵상해야 한다.
권사님은 이전에 예수님을 잘 몰랐다. 성경 지식이 없고 자존감이 바닥이고 세상에서 살 가치가 없는 인생이라 생각하고 청년 시절에 자살시도까지 했다. 성경은 넌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말해주셨다. 말씀이 깨달아지는것이 신기해 계속 묵상했다. 그리고 담임목사님의 구속사를 통해 신분세탁을 하게 되었다. 모든 구속사의 어록은 우리가 죄인임을 깨닫게 해주신다. 우리 죄를 보게 해주신다. 그 어록을 들으면서 사건을 겪으면서 죄를 보게 되셨다.
큐티는 말씀으로 내 죄 보는 훈련이다. 매일 하나님과 대화하며 예배 드리는 것이다. 하난미 백성이 하나님 알기 위해 묵상해야 한다. 잘 깨닫지 못해도 아침에 묵상한걸 잊어버려도, 하나님은 말씀보는 나 자체를 기뻐하신다. 이렇게 계속하다보면 말씀이 들리고 내 사건이 해석된다.
말씀의 모든 인물이 나이다. 내 죄 보는 구속사로 읽으면 인생의 고난이 해석된다. 느부갓네살은 해석할 수 없는 이유가 말씀도 몰랐고 고난도 없었기에 이적만 찬양했다. 이러면 사건이 해결되면 주인공이신 하나님을 잊어버리게 된다.
우리가 느부갓네살이다. 더 갖고 싶어 고난없이 다 누리고 싶고, 내 특권을 뺏길가 두려워한다. 다 마찬가지로 하나님 뜻을 해석하지 못한다. 죄를 오픈하면 죄가 힘을 잃는다. 이렇게 죄를 오픈할때 박수치는 공동체가 있다는건 축복이다. 우리는 도덕적으로 흠없는 공동체가 아니다.
예수 믿는 목적이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권사님은 아버지 사건이 권사님을 거룩하게 하려는 사건임을 깨달으셨다.잠시 수치를 당하더라도 회개하고 천국가게 하시려는 것이다. 하나님의 능력은 종노릇하던 죄인을 건져주시고 의인이 되시게 하려는 것이다.
[적용질문- 하나님의 목양을 받기 위해 큐티를 하시나요? 어떤 꿈이 이루어지지 않아 번민하시나요? 그때가 하나님의 꿈이 이루어지는 구원과 거룩의 때임을 믿으시나요?]
2. 환상이 아닌, 삶으로 살아야 합니다.
환상은 현실성이 없는 헛된 생각이나 공상이다. 느부갓네살은 완벽한 우리 모두가 바라는 삶을 환상으로 보았다. 우리는 영적으로 말씀으로 우뚝서고 견고하고 열매가 많고 영적 목자가 되어야겠지만, 현실은 저마다의 십자가가 있다. 우리가 죄인이라 이런 삶을 살게 되면 하나님 자리에 우리가 앉아있을 것이다.
환상은 헛된것이지 하나님의 꿈이 아니다. 다니엘은 어떻게 느부갓네살의 꿈을 하나님 말씀으로 해석했을까? 지식은 자기 죄를 못보기에 다른 사람을 정죄한다. 말씀대로 사는 것은 전적부패를 깨닫기에 하나님의 의를 짊어지고 산다. 다니엘은 포로의 삶을 살고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살았다. 반대로 느부갓네살은 생명을 가볍게 여겼다. 다니엘은 늘 생명을 내놓고 살았다. 하나님때문에 생명 내놓는 사람들이 해석을 할 수가 있다. 진정한 리더십을 가진 영적 목자이다.
권사님은 현실과 이상의 괴리감으로 힘들어하셨다. 환상은 현실을 제대로 살지 못하게 하는 걸림돌이다. 대학 나온 남편에 대한 환상이 있었다. 그러나 현실은 엄청 힘들었다. 환상만으로 살 수는 없다. 죄인과 죄인이 만난것이 결혼이기에 힘들다. 그러니까 불신결혼 하지 말라는 것이다. 자꾸 배우자에 대한 환상을 그려가니까 현실을 못살아 가는 것이다.
우리가 변화되지 않으니까 십자가 지는 적용으로 예수님은 죽으셨다. 우리는 자녀교육을 할 때는 눈높이에 맞춰 말씀으로 삶을 살아가는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 나의 환상을 깨야 말씀으로 살아가야 한다.
[적용질문- 우리 성도님들은 배우자, 자녀, 시댁, 친정에 어떤 환상을 품고 계신가요? 그 환상 때문에 늘 배우자와 자녀가 못마땅하고 하나님께 불평을 하나요? 그래서 나와 가족에게 고난의 현실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꿈을 해석해 줄수 없다는 것을 아시나요?]
3. 베고 쫓겨나는 일곱 때를 지나야 됩니다.
우리 공동체도 그루터기만 남아서 오시는 지체들이 참 많으시다. 이 고난이 여기까지 올 수 밖에 없는 이 고난이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이다. 그래도 순찰자를 보내주시고, 고난은 정해진 일곱때가 있다. 내 인생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기 위함이시다. 이는 언약백성에게만 주신 축복이다. 우리의 진정한 그루터기는 예수님이시다.
순찰자는 공동체, 하나님, 윗질서, 목장, 사랑하는 지체들이다. 구속사의 말씀과 지체들의 눈물이 없었다면 권사님은 하나님이 나만 힘들게 하시냐고만 했을거라고 고백하신다. 이는 환상과 현실 사이에 있었기 때문이다.
공동체라는 방주안에 있었기에 말씀이 깨달아지는, 하나님을 누리는, 천국을 누리는 복을 받는다. 복음은 심는대로 거둘 수 있다. 오늘 내가 지는 십자가, 말한마디 하고 싶은거 참는거, 양육받는거 다 씨를 뿌리는 것이다.
[적용질문- 우리 가정에 베이고 잘린 그루터기는 누구인가요? 그 연약한 가족을 통해 구속사를 이러우 가실 것을 믿나요? 망하는 권면의 말을 전하시나요? 늘 잘 될거라는 말만 하며 사람의 비위만 맞추나요? 이번 한 주 내가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순찰자가 되어줄 사람은 누구인가요?]
□ 목장 나눔
[목원들 근황 파악]
부목자1: 앗리치 수치의 사건 내가 잘못한거고, 오히려 공동체가 담배 끊으라고 기도해줘서 감사하다
목자: 내목원이니까 그렇게 한거야 ,ㅇㅇ는 일갔다 온거야?
목원1: 공부하고 지금은 국가직 준비중이에요
부목자1: 아 그리고 말씀보고 엄청 찔렸어요 내가 2년동안 감정만 폭발했구나
부목자2: 간식 많이 먹어
[시작 기도]
기도자: 목자
[목자 본문 해설]
느부갓네살에게 하나님이 양육하시기 위해 꿈을 주셨어 이적을 보고나서 느부갓네살이 하나님 찬양하는 구절이야 첫번째는 하나님 말씀을 묵상해야 한다고 하셨어 우리가 각자 어떤 꿈을 꾸고 싶은지 이루어지지 않으면 번민하는걸 말씀하셨어
진짜 우리 꿈들이 있잖아 그 꿈이 이루어지지 않았을때 가장 답답하고 하나님 원망이 되지. 우연히 1부 예배 타이핑 하고 나서 쇼츠를 봤는데 내가 좋아하는 교수 쇼츠가 있어 강연봤는데 항상 때를 기다리지 못해서 힘들어한다는거야 그 때가 하나님이 주시는 그 때가 당장에는 이루어지지 않아, 어떻게 이루어지는데, 힘들어하는게 있어 인내하라는 말씀을 주셨거든 신기했어 참
하나님이 꿈으로 항상 말씀하셨어 , 야곱도 요셉도 그랬고 느부갓네살도 꿈으로 말씀하셨어. 항상 우리도 그 하나님이 주시는 사건들에 대해서 해석이 되지 않으면 때가 지나면 다 잊는거 같아. 하나님이 주셨다가 아니라 내가 했다로 변하지 느부갓네살도 다니엘에게 거룩한 힘이 있다고 했는데 하나님이 아니라 여러 신들중 하나라고 안거야
우리도 이런 기복이 있어. 항상 그렇기에 찡찡거려 하나님 원망하고 감사함이 없는 삶으로 변해.
구속사로 살아가는게 예배, 목장, 큐티야 양육을 받으면 가치관이 바뀐다고 하셔. 부목자1도 그렇고 다 양육받고 삶이 좀 바꼇을거야 오늘 말씀에는 해석이 나오지 해석은 나의 거룩과 구원을 위한것으로 봐야되 힘들때나 실패했을때 원망만하지, 그와 관련된 것으로 해석하려고 하지 않아. 사건이 닥쳤을때 나도 마찬가지고 원망부터 나오지 하나님이 하시는 거라고 생각하지 않아. 그래도 말씀붙잡고 해석하려고 노력하면 고난중에 평강이 느껴져 풀무불에 던져지는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 믿고 살아나잖아. 어떤 사건이 닥쳤을때 고통스럽고 그러지만 그 말씀을 듣고 하나님이 해석해주실거라고 믿음으로 나아가면 진짜로 어느 순간에는 모든게 다 해결이 되더라고 나의 부족함 때문에 양육하시려고 이 사건 주셨구나 깨달아져
그 구속사가 안되면 지옥을 살아 그 지옥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사건이 왜 일어났나 해석을 해야되. 그 속에서 이제 자유함이 되고 내 약재료, 간증이 되는거야. 나는 은혜로 살아내고 있다가 되는거야. 그래서 느부갓네살은 모든걸 다 갖췄잖아 권세도 있고 돈도있고 그렇지만 꿈 하나 해석못했잖아. 이게 우리 모습이야 행복은 상대적인거지 각자 돌아보면 부족함 없이 다 누리고 살고 있어 다들 굶지 않고 아프지 않고 건강한데도, 세상 가치관으로 남이 가진거에 비교하면서 내가 제일 불행하다고 생각하고 이게 다 느부갓네살이랑 똑같은거야.
구속사를 알아도 그렇게 살지를 못하면 해석을 할 수가 없어. 인생이 해석이 안되 내 삶에 열매가 없는데, 구속사를 위해 노력을 하면 변화가 있어 우리교회처럼 오픈하는게 경건해지는거라고 했어. 오픈하면 죄가 힘을 잃어, 죄 오픈하는게 얼마나 힘든데 세상적으로 내 수치심을 드러내는거라 생각되서 나도 예전에 오픈하는게 힘들었어. 숨기고 포장하면 내안에서 곪아서 나만 죽어가. 나도 말씀 보면서 죄를 깨닫고 공동체에 오픈하면서 자유해졌어. 그 연약함으로 인해서 얽매여있지 않고 눈치를 안보게 되었어. 우리 가정이 나한테는 약점이었어. 어머니가 바람을 피우시고 부모님께서 별거중이신게 수치스러웠어. 한 동네에 계속 살아서 어릴때부터 친한 친구들한테도 23살까지 말을 못했어. 그런데 우리들교회 와서 말씀이 들리지는 않았지만 목장 나눔하는데 자기 연약함을 오픈하더라고, 처음에는 이해가 되질 않았지만 조금씩 참여하면서 나누게되고 별거가정이란거에 대해서 오픈하면서 수치심이 없어졌고, 오히려 그거로 인해서 하나님에 대한 양육을 받았기에 그게 자존감이 되었어. 이걸로 목양할 수 있게 되었고.
하나님이 부끄러움을 주시려고 하시는게 아니야, 잠시 이 땅에서 우리로 하여금 회개하고 거룩하게 하시려고 하는거야. 항상 세상에서는 미래를 대비해서 많은 준비를 하잖아. 날 위해서. 그런데 우리 택자들은 오늘 하루를 거룩하게 구별되게 사는게 미래를 위해 사는거야 우리 미래는 하나님 나라야 그래서 하루하루 말씀듣고 잘 살아가는게 우리 사명이야. 나도 뭐 큐티매일 하긴 하는데 많이 바뀌지 않을때도 있지만 습관처럼 해야되. 그래야 사건이 왔을 떄 무너지지 않고 말씀을 붙들게 되더라고.
설교하신 평원님께서도 우리의 그 부족한 큐티하는 적용만으로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신다고 하시잖아. 그 하나하나 적용하면서 살아가는게 큰 변화를 불러와. 예수님 믿기 전까지는 환상에 살았어 내 꿈만 꾸고 살았어 사업해서 돈과 권세를 얻고 뭐사고 꿈만 꾸고 살았어. 환상에 젖어 현실을 바라보니 시궁창인 현실에 살고있으니 우울한거지. 항상 그랬던거 같아. 사업을 해서 잘되는척 하고 잘되었을때도 겸손한척 하면서 속으로는 우쭐했고 환상속에 그냥 살아왔었어 그래서 맨날 이상한 소리하고 술만먹고 살았어. 나는 남들과는 다른 내 삶이 특별하다고 생각했어. 내 음악으로 많은 사람들이 취하는걸 보았을때 내가 특별한 존재라고 생각했어. 하지만 돌아보니 특이한 사람이였더라고.
우리가 죄인이기 때문에 내가 생각하는 삶을 살게되면 하나님 자리에 오르려고해. 그러다 결국 죽어가, 그러기에 하나님이 고난을 허락하실때가 있어. 말씀을 지식으로 아는것과 삶으로 사는것은 달라. 말씀대로 사는것은 전적 무능과 부패를 알기에 하나님께 맡기고 삶을 사는거야 다니엘처럼. 다니엘은 포로의 삶이었기에 그 모든것을 하나님께 내어놓고 적용을 하면서 산거지. 나도 다니엘서 보면서 묵상하며 느낀게 아 진짜 뭔가 되게 두렵고 적용하기 힘들었을텐데, 하나님이 책임져주시고 이끌어주실거라는 믿음이 강했기에 맡긴거지. 우상숭배도 거절한것도, 죽음에 이르렀어도 하나님에 대한 전적 신뢰가 있었던거지. 결국 하나님이 다 해주시잖아 우리도 각자 삶에서 이런 각자의 적용들이 필요한거 같아. 나는 돈을 내려놓는게 진짜 힘들었어 돈이 없으면 불행할거라고 생각했어. 항상 불안했어 여윳돈이 없으면. 사실 처음부터 십일조도 잘 안됬어. 십일조 안하면 다른거 할게 많지 계획들이 무수히 많지. 그런데 책임져주실 거란 믿음이 생기고 십일조 적용을 하고 그게 다 깨졌어 만원하나 들어와도 천원 무조건 내고 이런 적용하니 돈에 대한 욕심이 많이 줄었어 돈이 나를 편안하게 하고 부유하게 할 거라는 환상이 깨졌어 지금은 주시는 대로 주시는 만큼 누리면서 살면 된다고 생각하니 물질에 대해 많이 자유해졌어.
이런 환상속에 살게 되면 대책없이 현실을 부정하고, 환상이 결국 나의 걸림돌이 된다고 하셨어. 마지막에는 베이고 잘리는 환상을 보여주셨잖아. 잘되는 얘기로는 삶의 해석이 안돼. 거룩도 모르게 되고 그래서 이 환상을 보여주신거야. 우리 모두 그루터기만 남은 삶이잖아. 세상의 풍파를 겪고 온 사람들이 많지. 우리 나이때 보면 그렇잖아. 이 고난이 하나님이 허락하신거라고 하셨어. 우리에게 순찰자를 보내주셨고 정한 때가 있다고 하셨어. 우리가 각자 이 끝을 못맡기니 불안한거고 하나님께 맡기면 그때도 기다릴수 있는거지. 그런 고난과 베인 내 인생을 통해 하나님이 나를 양육하시는거지, 내 삶이 해석된 간증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살아나잖아 그게 하나님 나라를 위한거야. 이것은 우리 언약 백성들에게 주신 축복이야. 환란들이 때에 따라 오지만 다니엘과 세친구가 해를 입지 않은것처럼 잘 붙어간다면 하나님이 다 책임져주셔. 오늘 주시는 메세지와 양육하시기 위해 주신 사건을 말씀으로 묵상하면서 잘 살아내면 언젠가 반드시 해결해주시고 해석해주셔. 아 이게 이런 나의 죄가 아직도 회개가 안되서 주신거구나를 알게해주셔.
적용 하나하나가 복음의 씨앗을 뿌리는거야. 구원을 위해 말과 행동을 참고 이런것들
이걸로 나눠보자
Q.어떤 꿈이 이루어지지 않아 번민을 하시나요?
Q.그때가 꿈이 이루어지지 않으시는 때가 하나님의 꿈이 이루어지는 구원과 거룩의 때임을 믿으시나요?
[나눔]
목원1: 나 ㅇㅇ님한테 먼저 손 내밀었어. 저 이전에 그분 너무 싫었어요. 절대 인사안하던 사이인데, 내가 그 분에 대해서 좀 알게되었고 나도 장문의 카톡을 보냈고 회신받았어 그러면서 다시 관계를 세웠어. 내 죄를 보았어요. 이 사건 이후로 미워하는 마음을 좀 없애고 싶어요.
목자: 네가 환상속에 만들어낸 그 분을 본거지 , 그 사람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면 그 사람이 보여. 근데 우리는 서로에 대해 잘 모르고 내가 받은 피해만 생각하잖아, 내 경험만 의지하고 그 사람에 대해서 프레임을 씌우잖아. 미워하고 원망하고 화내고 그러는데
예수님은 그러시지 않으셨잖아. 내 죄를 내가 먼저 깨달아야지 미워하는 마음이 들지 않아, 내가 옳도다가 되니까 상대방을 미워하는거야
목원1: 제 꿈은 팬들에게 사랑받는 인생이었어요. 내가 사랑했던 연예인이 무너진걸 보니까 마음이 아팠다. 그렇게 많은 팬이 있었던 사람도 다 적이 되어서 그러는구나. 그거에 충격먹었을텐데 중독이라는게 무섭구나. 옛날에 그 팬들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컸으면 지금이럴까 옛날의 영광을 못잊어서 어떻게든 못끊으니 관심을 구하는구나. 그걸 보고있어요. 저도 사랑받는게 최종목적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걸 이루지 못하니 엄청 힘들었어요.
목자: 환상에서 사는게 현실의 발목을 잡지. 하나님이 우리를 말씀을 주시고 해석해주실때는 우리 환상을 깨신다음에 부어주셔. 내 힘든 상황을 주시는게 고난 주시는게 내 죄를 좀 태워버리라고 주시는거야. 네가 지금 갖고있던 그 꿈들을 다 비워내시고 , 너 지금 멍할걸?
목원1: 네 지금 뭘 향해 달려갈까 고민중이에요
목자: 나도 그랬어 멍하다가 갑자기 무서워지더라고 DJ만하다 살았는데 나이만먹고 경력 하나 없는데 취직할수도 없고 그래서 하나님께 내 삶을 책임져 주세요 기도했어, 우리 목원1도 기도를 해야되 그래야 말씀이 들리고 조금조금 채워지고 변화되 그러면 목적이 생겨 명확하게 흐리멍텅하던게 삶이 선명해져. 지금 그냥 비우시는 때인가보다 하고 잘 비워지고 하루 잘 살아내봐
목원1: 내가 지금까지 뭘 하려고 노력했던 모든 것들이 지루하고 힘든대도 동기부여가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그 동기부여도 안되고 , 구원에 대해 억지로라도 생각해봤는데 관심도 없고
목자: 환상이 아직 안깨진거지
목원1: 횡해요 그냥 지금 상태가
목자: 좀더 간절해져야 되겠다. 아직 온전하게 다 내려놓지 못한 것이 있을수도 있고 나도 동기부여가 없어서 방황한게 있었지 계속 클럽 기웃거리고 완전히 그게 깨져야되 그래야 세워져 지금은 비워지는 시간이니까 기다려야되 억지로 네 힘으로 하지말고 추천하는거는 교회 모든 양육프로그램 참여 하는게 좋아 너의 목표의식이 없을때 그런거 하면되 너의 계획을 그냥 내려놔 결과를 그냥 하나님께 맡겨
목원2: 저는 할 얘기가 없어요 시험 결과 기다리는 중이에요
목자: 너의 그 번민에 대해서 나눠볼래?
목원2: 보통 제가 노력 덜해서 그런건가 생각이 드는데,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이 이 길이 맞는지 공부를 하면서도 고민을 하고 있어요. 이 시험을 준비하는게 맞는지 다른 취직자리를 알아보던가 기도를 요즘 하고 있어요.
목자: 꿈이 이루어지지 않은 때가 하나님의 꿈이 이루어지는 구원과 거룩의 때임을 믿니?
목원2: 기다리는 와중인지라 모르겠어요 확신이 없어요
목자: 하나님꼐서 네 꿈이 이루어지는걸 기뻐하실까? 지금의 너 모습 그대로 예배드리는 걸 기뻐하실까?
목원2: 잘 모르겠어요
목자: 내 생각은 너의 환상이 ㅁㅁ잖아, 근데 네가 그 꿈 이루면 목장 잘 나오고 예배 잘 나오고 그럴까? 잘 붙어갈까? 네가 진로에 대한 걸 찾으려기 보다는, 지금 이때 하나님이 너에게 뭘 원하시는지를 묵상해보면 좋지 않을까? 취직이 좀 늦은 지체들 보면은 취준 기간이 없었다면 예배나 큐티나 이런 양육 절대안됐을거야.
나도 마찬가지야 나도 수준낮은 인간이었기에 오랜 광야의 시간을 주신거야 어쩔수 없어. 양육의 시간이 필요해 이걸 다 만들어주시고 셋팅 다 해주시는거야 이 기간에 낮아지는 때가 없었다면 지금의 내가 없었어. 예배와 큐티 목장이 회복된 후에 생업을 허락해주셨어. 목원2야 너도 마찬가지야 너의 때가 있어 분명 회복의때야 목원2야 말씀으로 먼저 자리잡아가는 네가 있잖아? 그러면 하나님이 다 채워주셔 걱정마
목원2: 네
부목자2: 저는 중독을 못끊어내서 좀 힘든 시간을 걷고 있어요
목자: 뭐가 젤 힘들어?
부목자2: 그거에 대한 관심이 끊어지지 않는게요 마음에 와닿지가 않아요 시간이 가면서 더 불편함을 느끼고 신체에 문제가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내가 이렇게 이런식으로 중독으로 어려워하고 상처받은게 하나님의 때임을 느꼈다. 부목자1이랑 목자형이 내 직장에 왔을때 불신약속이 있었다. 그런데 찔림이 있어 약속 미루고 다음날 큐티하니까 그 후로 적용으로 불신교제 끊어냈어요.
목원1: 진짜 신기하다.
목자: 하나님이 순찰자를 보냈네, 나는 원래 예약이 다른날이였다가 바꿨는데 부목자1이 그날 가는지도 몰랐고 그 다음날로 바꿀수 밖에 없었어,
부목자1: 나는 진짜 형 관리가 필요해서 간거야 심방 그런거 아니었어 본의아니게 순찰자 역할을 했네.
목자: 우리 부목자들도 보면 사랑을 에로스로봐 나도 그렇고, 그런데 진짜 사랑은 그런게 아니야. 오늘 설교 말씀에 결혼은 죄인끼리 만나니까 현실이라고 하시잔아. 환상이 다 깨지는거야. 현실을 살아가는데에서 매일 호르몬작용만 일어나는 삶을 살면 얼마나 힘들까? 일상을 살 때 동행할 수 있는 동반자를 만나야 진짜 사랑을 알아가는거지.
부목자1: 오늘집사님 기도가 내 이야기다. 산당예배 드리니 교만해짐, 음란해지고 세상가치관으로 비교하고 우울 자기연민 빠짐 어제 배드버그가 또 나왔다. 아웃리치 갔다왔는데, 저번에 살던 곳보다 시설도 좋고 그런곳인데 왜 또 갑자기 나오는지 이해가 되질 않았다. 너무 심하게 물려 피부가 황소두꺼비처럼 올라왔다. 이제는 욕도 안나왔다. 하나님한테 내가 진짜 공동체에서 권면해준것처럼 신교제 신결혼 할테니 제발 이것만 좀 거둬주라고 나 잠을 못자겠다고 하고 잠들었다.
일어나서 물린 곳을 보니 언제그랬냐듯 상처가 아물었다. 진짜 내 모든것을 좌지우지하는 것은 하나님임을 깨달았고 두려움이 생겼다. 그동안 하나님한테 이xx, 야 이 양반아이렇게 한게 떠올랐다. 진짜 누가 우위에 있고 질서있는지, 행동이랑 말 조심해야겠다.
내가 지식으로 정죄만 하고 살았구나 말씀으로 십자가 지기 싫어한 것을 깨달았다. 환상으로 살고만 있었다. 결혼은 죄인끼리 사는것인데 불신결혼 하고 싶은 내가 부모랑 똑같은 실수함이 딱 보인다.
드라마 같은 연애를 꿈꾸다 더한 지옥이 있을거라는 것이 보인다.
내가 그동안 좀 먹고 살만하니 교회 공동체를 가볍게 여긴 것이 느껴졌다. 그런데 아직도 내 맘에는 그 환상속의 그녀가 있다. 그 여자만 있으면 매일 하루하루 힘든 이 고난 다 헤쳐나갈 수 있고 담배도 끊을 수 있을 것 같다.
솔직히 연수원 그녀와 잘 되지 않았다. 현실과 환상에서 살다보니 케이시- 나 그댈위해 시 한편을 쓰겠어 노래만 들으며 그녀에 대한 그리움의 감정만 느끼고 있다. 나를 살린 하나님에 대한 감사함이 전혀 없었다. 그 여자 정말 내가 지켜주고 싶었고 나에겐 소중했다. 그런데 이제 그녀가 우리 동기 단톡방에서 어떠한 말도 하지 않는다. 내가 못끊어내니 하나님이 끊어주신 것일까?, 그 상태로 아웃리치를 갔는데 자매가 권면해주었다. 신교제, 신결혼에 대하여 그리고 오늘 말씀들으니 내가 살려면, 나의 구원을 위해서는 신교제, 신결혼이라고...
목자: 가정에 대한 환상이 있으니까 그런 환상이 온갖 만들어지는거야 너한테도 그게 보여. 그래서 교회 자매들이 눈에 안찬것도 그런 이유였을거고. 그걸 잘 묵상해봐
□ 기도 제목
♡ 리스 제임스
1. 믿음을 물려주신 부모님의 구원을 위해 감사와 애통함으로 기도하고 전도할 수 있도록
2. 정착하지 못한 목원들 예배와 목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3.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반드시 선한 길로 인도하실 것을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4. 헛된 환상을 깨고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배우자로 준비될 수 있도록. 함께 사명 감당할 수 있는 믿음의 동역자를 위해 말씀에 순종하며 기다릴 수 있도록.
♡ 콜 파머
1. 무너진 예배 회복...
2. 환상을 깨는게 너무 힘들지만 신교제, 신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해석받길.....
3. 밀린 민원 잘 해결하길..
4. 단속반내에서 폭행사건일어나서 해당 인원 정죄감 들고 자르지 못하는 부서 상황에서 부당함을 느끼는데 김영신 엘더님 권면처럼 옳고 그름이 아닌 구속사로 해석하길...
5. 내가 어떤 여자를 만나서 교제하고 결혼해야 하는지 구속사로 해석받기를
♡ 미하일로 무드리크
1. 아버지 칠순 축하드리고,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사실 수 있으시길!
2. 금주
3. 운동 다시 시작하는데, 체력과 인내주시기를!
♡ 코너 갤러거
1. 중독보다 하나님이 더 좋아지길
2. 예배와 말씀 묵상이 회복되길
3. 순간마다 잘 살아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