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11
[설교 노트]
하나님의 꿈, 뜻
0.오프닝
전 아침에 눈을뜰때마다 여기 올라올 생각에 매일 놀랐더니 드디어왔네요. 저는 휘문 새가족 부를 섬기고 있습니다. 택자에게는 십자가가 부끄러운게 아닙니다.
1.설교
1)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해야 합니다
어떤 여집사가님이부목사님들이 심방을 오셔서 식사를 준비했다고했는데 어떤분이 로또를 사는게 어떻냐고 하더라구요. 나의 꿈이 아무리 기다려도 이루어 질것 같지 않아서 번민 하고 계시지는 않은가요? 우리도 말씀으로 하나니을 만나는게 아니라 나의꿈으로 해석하면 내 삶을 좋아하시는지 해석 할 수 없습니다. 성경은 힘든제게 너는 가치있는 사람이라고 하는 것 같았습니다. 세상에서는 가치 없는 삶같았는데 우리들 교회에서 그 고통의 계획이있다고 들으니 힘이났습니다. 그렇게 구속사로 내죄를 보게 되었습니다. 큐티의 장점은 오늘 놓쳐도 매일 나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언제든지 말씀앞에 앉는 나를 그냥 이뻐하십니다. 느부갓네살이 해석 못한 이유는 써있습니다. 모든것을 가진 왕이 높아지기만 하고 가치관에 말씀이 없으니 해석 못합니다. 꿈하나에 세상을 괴롭히는 게 느부갓네살입니다. 우리에게도 모두 이런 모습이 있습니다. 겸손한 사람없고 겸손한 환경만 있습니다. 저희집은 부모님이 크게싸우고 바람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장로가 돼서도 바람을 피고 교회에서 내쫓겨졌습니다. 그렇게 아버지가 넘 미웠고 망신당하게 한 하나님까지 미웠습니다. 죄는 오픈하면 힘을 잃어갑니다. 교회는 도덕적으로 흠없는게 아니라 죄를 듣고 박수 쳐줄 수 있는 공동체가 중요합니다. 죄는 숨겨지는게 아니라 드러나게되어 수치를 당하더라도 죄를 끊고 천국 갈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예수 믿게 한 가족이 최고인데 그것을 미워하는것은 하나님의 뜻을 믿지 못하는 것입니다.
2) 환상이 아닌, 삶으로 살아야 합니다.
환상은 헛된 생각이나 공상입니다. 느부갓네살은 모두가 원하는 것을 환상으로 보았습니다. 말씀을 지식으로 아는 것과 말씀대로 사는 것은 다릅니다. (지식으로 알아 입만 떠드는 것보다 그것으로 살아내는 모습이 더욱 사람 살리는 것) 저는 제 주제를 모르고 더 높은 삶의 환상을 꾸며 주위를 힘들게 했고 저를 힘들게 했습니다. 결혼은 현실입니다. 죄인과 죄인이 만나기때문에 지옥과 같습니다. 불신결혼한 제 주제를 알아야 했습니다. 저는 그 환경에서 아이들에게 말씀을 넣어서 좋은 엄마라고 생각했지만 말씀의 삶은 가르치는게 아니라 말씀을 삶으로 사는 것을 보여줘야합니다. 그렇지 못해 아이들은 건강 하지못한 엄마를 맞춰주는 것이었습니다. 딸은 원망의 말을 제게 쏟아냈습니다. 그것을 들으니 딸을 채율하는게 아니라 내 삶이 허무하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내죄를 보니 미안하고 40대가 되어야 토해내는 딸을 보고 미안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목장에서 저점 나아지고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3) 베고 쫓겨나는 일곱 때를 지나야 합니다.
아들은 엄마가 잘못해도 자기잘못이라고 했습니다. 모범생이 좋은게 아닙니다. 아들부부 결혼도 막았습니다. 그랬더니 아들 부부가 결혼하니 점점 나오는것을 어려워해 나오지 않았습니다. 각자의 분깃이 있는데 모자란것은 하나님이 채우시고 그게 영육으로 채워지기 때문에 지적장애 아이가 복덩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아들가족을 그렇게 그루터기고 순찰자로 와서 믿음으로 세워가는 복덩이입니다. 내가 줄 유산은 공동체라고 했습니다. 공동체가 없었다면 저는 계속 하나님에게 어려움 환경을 원망 하고 살았을것이지만 친구처럼 형제처럼 감싸주어 여기까지 올수 있었습니다. 공동체의 권면과 회초리를 잘 받아내고 살아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꿈은 저희의 구원입니다. 느부갓네살 같은 우리에게 꿈을 내려놓고 순종하라고합니다.
2.적용 질문
1)하나님의 목양을 받기 위해 큐티를 하시나요?어떤 꿈이 이루어지지 않아 번민 하시나요?그 때가 하나님의 꿈이 이루어지는 구원과 거룩의 때임을 믿으시나요?
2) 우리 성도님들은 배우자 / 자녀 / 시댁 / 친정에 어떤 환상을 품고 계신가요?그 환상 때문에 늘 배우자와 자녀가 못마땅하고 하나님께 불평하나요?그래서 나와 가족에게 고난의 현실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꿈을 해석해 줄 수 없다는 것을 아시나요?
3) 우리 가정에 베이고 잘란 그루터기는 누구인가요?그 연약한 가족을 통해 구속사를 이루어 가실 것을 믿나요?망하는 권면의 말을 전하시나요?늘 잘 될 거라는 말만 하며 사람의 비위만 맞추나요?이번 한 주 내가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순찰자가 되어줄 사람은 누구인가요?
00.목장보고서
1)참여자
김웅, 신희웅
2)기도제목
[김웅]
1-제주아웃리치 건강하게 다녀오고 안전하게 은혜롭게 다녀올 수 있게
2-아빠가 사업의 환상으로 빚지고 환난당한 힘든일로 괴로워하시는데 말ㅋ슴으로 공동체로 인도되시길
3-신교제 소망을 가지고 기도하고 적용
[신희웅]
1-큐티로 하루 시작하기
2-하루하루 잘살아내면서 금연하기
3-신교제를 위한 묵상과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