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08.11 주일 예배 -
말씀 : 하나님의 꿈
본문 : 다니엘 4:1~18
1.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해야 합니다
2. 환상이 아닌 삶으로 살아야 합니다
3. 베고 쫓겨나는 일곱 때를 지내야 합니다
// 적용 질문 //
1. 하나님의 목양을 받기 위해 큐티를 하시나요?
- 어떤 꿈이 이루어지지 않아 번민 하시나요?
- 그 때가 하나님의 꿈이 이루어지는 구원과 거룩의 때임을 믿으시나요?
2. 우리 성도님들은 배우자 / 자녀 / 시댁 / 친정에 어떤 환상을 품고 계신가요?
- 그 환상 때문에 늘 배우자와 자녀가 못마땅하고 하나님께 불평하나요?
- 그래서 나와 가족에게 고난의 현실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꿈을 해석해 줄 수 없다는 것을 아시나요?
3. 우리 가정에 베이고 잘란 그루터기는 누구인가요?
- 그 연약한 가족을 통해 구속사를 이루어 가실 것을 믿나요?
- 망하는 권면의 말을 전하시나요?
- 늘 잘 될 거라는 말만 하며 사람의 비위만 맞추나요?
- 이번 한 주 내가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순찰자가 되어줄 사람은 누구인가요?
- 24.08.11 목장나눔 -
최재연
현실이 별볼일없고 고단해보이고 힘들어보일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냥 환상속에 살면서 하나씩
성취해나가면 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오늘 설교에서 예수님은 그런 부족한 나의
현실속에 계신다고 하시는데 예수님을 만나기위해서 나의
현실을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윤희민
연애로 이어지지 않는것이 번민이 되어 큐티노트 영상 이외에 평소에 잘 찾아듣지도 않던
새벽기도 영상도 찾아 들었습니다
하지만 내가 목양을 받기위해 큐티를 하려하기 보다는 느부갓네살 왕처럼 꿈만을 해석 받기 위한 목적이 더 컸던것 같습니다
방수진
직업특성상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는데
위축되는 제 모습을 보며 당당하고 멋진 직장인 여성이 되지 못한것 같아 번민이 됩니다
신성진
직장 이직문제로 계속 고민중입니다
이직 문제에 대해 결론을 내릴 때가 하나님의 꿈이 이루어지는 구원과 거룩의 때 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넘쳐서 누구와도 잘 지낼 수 있고 해낼수 있다는 환상이 있습니다
- 24.08.11 기도제목 -
최재연
- 일본에서 온 언니와 조카들 좋은시간 보내고 큐페에서 은혜 많이많이받고 돌아갈수 있도록
- 주일설교 말씀처럼 환상보다는 현실을 잘 직시하고 살아내길 원합니다
- 출장준비 잘하고 직장에서 질서에 잘 순종할 수 있도록
- 논문 주제 지혜주시고 재정 채워주시도록
- 신교제 신결혼 위해서 기도하고 준비될 수 있도록
윤희민
- 구속사의 말씀이 들이고 깨달아지도록
- 옮고 그름이 아닌 구원의 관점으로 볼 수 있도록
방수진
- 하나님의꿈에 관심을 갖고 내 욕망은 내려놓을 수 있도록
- 내 문제 속에 파묻히지 않고 스스로 정죄하지 않도록
- 9월부터 있을 새로운 환경 적응잘하기
- 가족의 구원
신성진
- 한달이 넘는 시간동안 치료하며 건강하게 퇴원 할 수 있어 감사드리고 남은 상처가 끝까지 잘 회복 될 수 있도록
- 이직 관련하여 현명한 판단 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길
- 신교제 신결혼
- 자신뿐만 아니라 목원들을 비롯한 타인을 위해 기도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