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年 08月 11日
하나님의 꿈 - 김영순 권사님
다니엘 4:1~18
[1] 느부갓네살 왕이 전국에 사는 민족과 언어가 다른 뭇 백성에게 다음과 같은 조서를 내렸다 백성에게 평강이 넘치기를 바란다
[2] 가장 높으신 하나님이 나에게 보이신 표적과 기적을 백성에게 기꺼이 알리고자 한다
[3] 크도다 그 이적이여 능하도다 그 기사여 그 나라 영원하고 그 통치 대대에 이를 것이다
[4] 나 느부갓네살이 집에서 편히 쉬며 궁에서 평화를 누릴 때에
[5] 꿈을 꾸었는데 그 꿈이 나를 두렵게 하였다 침대에 누워 있어도 생각이 번거로웠고 머리 속에 받은 환상 때문에 나는 번민하였다
[6] 그래서 나는 그 꿈의 해몽을 들어 보려고 바빌론의 모든 지혜자를 다 내 앞으로 불러오도록 명령을 내렸다
[7] 마술사들과 주술가들과 점성가들과 점쟁이들이 나에게로 왔을 때에 내가 그들에게 꿈 이야기를 하였으나 그들은 나에게 그 꿈을 해몽해 주지 못하였다
[8] 마침내 다니엘이 내 앞에 나타났는데 그는 내 신의 이름을 따라서 이름을 벨드사살이라고 고친 사람이다 그는 거룩한 신들의 영을 지닌 사람이어서 내가 꾼 꿈을 그에게 말해 주었다
[9] 마술사의 우두머리인 벨드사살아 네 안에는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으니 어떤 비밀도 네게는 어렵지 않을 줄을 내가 안다 내가 꾼 꿈을 해몽하여 보아라
[10] 내가 침대에 누워 있을 때에 나의 머리 속에 나타난 환상은 이러하다 내가 보니 땅의 한가운데 아주 높고 큰 나무가 하나 있는데
[11] 그 나무가 점점 자라서 튼튼하게 되고 그 높이가 하늘에 닿으니 땅 끝에서도 그 나무를 볼 수 있었다
[12] 나무는 잎이 무성하여 아름답고 열매는 온 세상이 먹고도 남을 만큼 풍성하였다 들짐승이 그 그늘 아래에서 쉬고 그 큰 나무의 가지에는 하늘의 새들이 깃들며 모든 생물이 그 나무에서 먹이를 얻었다
[13] 내가 침대 위에서 나의 머리 속에 나타난 환상을 또 보니 거룩한 감시자가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14] 큰소리로 외치며 이렇게 명령하였다 이 나무를 베고서 가지를 꺾고 잎사귀를 떨고서 열매를 헤쳐라 나무 밑에 있는 짐승들을 쫓아 버리고 가지에 깃든 새들을 쫓아내어라
[15] 다만 그 뿌리의 그루터기만 땅에 남겨 두고 쇠줄과 놋줄로 동이고 들풀 속에 버려 두어라 하늘의 이슬에 젖게 하고 땅의 풀 가운데서 들짐승과 함께 어울리게 하여라
[16] 또 그의 마음은 변하여서 사람의 마음과 같지 않고 짐승의 마음을 가지고서 일곱 때를 지낼 것이다
[17] 이것은 감시자들이 명령한 것이며 거룩한 이들이 말한 것이다 이것은 가장 높으신 분이 인간의 나라를 지배하신다는 것과 뜻에 맞는 사람에게 나라를 주신다는 것과 가장 낮은 사람을 그 위에 세우신다는 것을 사람들이 알도록 하려는 것이다
[18] 나 느부갓네살 왕이 이런 꿈을 꾸었으니 너 벨드사살은 이 꿈을 해몽하여라 내 나라의 모든 지혜자가 그 꿈을 해몽하여 나에게 알려 주지 못하였으나 너는 네 안에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으니 할 수 있을 것이다
1,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해야 합니다.
꿈은 말씀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말씀으로 해석하며 말씀 묵상을 해야 합니다. 모든 구속사의 어록은 우리의 죄를 보게 해주십니다. 그 사건들을 보면서 말씀을 내 죄를 보게 하십니다. 교회는 자기 죄를 열고 회개하는 공동체입니다. 예수 믿는 목적은 행복이 아닌 거룩입니다. 그리고 예수 믿게 해주는 부모가 최고의 부모입니다.
적용 질문) 하나님의 목양을 받기 위해 큐티하시나요? 어떤 꿈이 이루어지지 않아 번민하시나요? 그 때가 하나님의 꿈이 이루어지는 구원과 거룩을 보고 있습니까?
2, 환상이 아닌 삶으로 살아야 합니다.
환상은 현실성 없는 헛된 꿈이지만 하나님의 꿈은 아닙니다. 말씀을 지식으로 아는 것과 삶으로 사는 것은 엄연히 다릅니다. 포로가 된 다니엘의 삶이여도 하나님을 의지해야만 합니다. 환상만으로는 절대로 살아갈 수가 없었습니다. 환상을 깨는 것은 말씀과 십자가입니다.
적용 질문) 성도님들은 배우자, 자녀, 시댁, 친정에 어떤 환상을 품고 계신가요? 나와 가족에게 고난의 현실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꿈을 해석해 줄 수 없다는 것을 아시나요?
3, 베고 쫓겨 나는 일곱 때를 지나야 합니다.
공동체에 그루터기만 남은 상태로 오는 지체들이 많습니다. 진정한 그루터기는 각자 자기 하나님을 만나게 하는 것입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권면을 받고 회개를 하며 구속사를 말씀을 듣고 해석해야 합니다.
적용 질문) 가정에 베이고 잘린 그루터기는 누구인가요? 그 연약한 가족을 통해 구속사를 이루어갈 것을 믿으시나요? 망하는 권면의 말을 전하시나요? 늘 잘될 거라는 말만 하며 사람의 비위만 맞추나요? 이번 한 주 내가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순찰자가 되어줄 사람은 누구인가요?
이동준(목자)
1. 맡은 자리 안에서 순종할 수 있기를.
2. 자기 열심이 아닌 하나님께 맏기며 기도할 수 있기를.
3. 우리 목장 신교제 잘 이루어 질 수 있기를.
4. 이번 주 TT 잘 다닐 수 있도록.
한태일(부목자)
1. 자기 자리 잘 지킬 수 있기를.
2. 누나네 가정에 구원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3. 누나의 가정 새로운 생명이 다음 달에 태어날 예정인데 무사히 출산하여 건강하게 잘 지켜질 수 있기를.
4. 규모있게 물질 사용 할 수 있기를.
5. 매일 큐티 할 수 있기를.
6. 하나님과 조금 더 친해질 수 있기를.
임주혁(부목자)
1. 이번 한 주에도 주변의 잡음이 아닌 주님의 음성을 들으며 큐티 할 수 있기를.
2. 피해 의식으로 인해 가족 관계를 포함한 모든 인간 관계에서 훼손이 일어나지 않기를.
3.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 할 수 있기를.
4. 소천하신 할머니께 천국에서 영원한 안식으로 누릴 수 있기를.
5. 외삼촌에게 하나님 말씀의 기름으로 부어질 수 있기를.
김우용(형제)
1. 근무 하면서 버틸 수 있는 체력을 주시기를.
2. 나의 건강을 지킬 수 있기를.
김세환(형제)
1. 엄마, 작은 동생 몽골에 있는데, 안전하게 거주하고, 모든 가족들이 믿음으로 굳건이 설 수 있도록.
2. 국악 작곡 프로젝트 가운데 내 열심이 아닌 하나님의 열심으로 팀 잘 이끌 수 있도록.
3. 요즘 내 심적으로 힘들고, 지칠 때가 많은데, 성령께서 도와주셔서 상한 내 마음이 회복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