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04
[설교 노트]
뜻을 정하여
00.간증
7살에 소아암이 뇌에 생겼다. 시각장애인이 되었다. 4년동안 항암을 30번이나 넘게 하였는데 담당의가 그만하자고 했고 결과가 좋으면 마무리 하자고했다. 온라인으로만 드리다가 현장으로 가자고 졸라서 오니 너무 좋았다. 아빠는 오지않지만 태워다주시는데 꼭 오실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저의 항암을 위해 기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머님] 3아이의 엄마로 살다가 7살의 아이머리에서 종양이 발견되었고 시력을 모두 잃었습니다. 시력을 막내를 보고있는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제동이는 치료가 끝나면 시력이 회복될지 믿었다. 하지만 미룰 수 없어 시력을 회복할 수 없다고 말했는데 제동이는 걱정과 다르게 잘 해석해주어서 감사했다. 아이들이 대면 예배를 드리고 싶다고 졸랐는데 저는 남편에게 말하기가 어려웠지만 잘 얘기하니 배웅도 해주었습니다. 3주째 남편은 배웅하고 주차장에서 기다립니다. 이것만으로 기적같고 감사합니다. 하루빨리 올라와 드릴수있게 해주세요. 사명자로 살도록 간증대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0.오프닝
오늘은 마른 사역자가 나와서 은혜많이 받으세요 ^^
다이엘은 목사님의 저서가 없어서 개인적으로 힘들었다. 나에게는 엄마와 아내이야기뿐인데 어머니가 여기 계셔서 고민이있다. 아이들은 가치관이 생기면 바꾸기 너무 어려우니 성경적인 가치관을 가지도록 노력해야 한다. 우리는
1.설교
1) 자기를 더럽히지 않습니다 (나를 더럽히는 죄)
다니엘이 뜻을 정했기에 자기를 더럽히지 않기 위해 거절 할수 있었다. 이것은 하나님이 내 몸을 거룩하게 지켜주신다는 이야기와 같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왕이 따라주고 주는 음식과 음료이기때문에 더욱 어렵다. 당장 나의 삶에서 인정과 승진등을 내려 놓을 수 있나요? 내 욕심과 내뜻을 버릴 수 있냐는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죄로부터 나를 지키고 하나님의 말씀으로채우겠다 하면 지켜주십니다.
어릴때부터 주구장창 들은 얘기는 이혼과 불신결혼은 안된다는 이야기라 그것을 지켜서 죄로 나를 더럽히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개입하시면 안될 일이 없습니다.(주님에게 마음을 정하면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2) 고난중에도 얼굴이 아름다워 집니다.
우리에게는 여전히 넘어서지 못하는 두려움과 불안이 있다. 왕은 내꿈을 해석하라고 하면 못하면 널 쪼개고 집을 부신다고 한것이다. 저희 어머니는 무서운 분이었다. 10대부터 혼자 올라와서 악착같이 살았기에 본인이 옳았다. 어릴때는 어머니를 이길 수 없어서 도망다니기에 바뻤다. 어느날은 어머니를 빼고 모두 집에서 도망쳤다. 그렇게 멀어질수록 마음이 좋아졌고 이혼을 내가 종용했다. 그것은 상처가되어 어머니가 지금까지 이야기한다. 그것이 죄인줄 몰랐는데 나는 어머니가 힘들다고 뜻을 버리고 싶었다는 것이다. 환경이 어려워 사람이 어려워 못사는것이 아니라 말씀이 없으면 못사는 것이다. 앞으로 고난앞에서 하나님의 뜻을 정하여 살도록 해야한다. 다니엘이 잘먹고 잘지내서 윤택해진 것이라니라 고난중에서도 뜻을 정했기때문에 얼굴이 좋아진것이다. 환경이 좋아진 것이 아니라 뜻이 정해졌으니 해처럼 밝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뜻을 정하지 못하니 얼굴이 어두운 것이다. 맘의 확신이 없으니 그렇다. 딱 10일 정도만 하나님의 말씀으로 뜻을 정해서 살아보자.
(조인 썰-누군가 초심자가 울고 있는 모습에 반했다. 친구 목장이라 내뜻대로 조인을 했다. 이상형을 물으니 잘웃는 남자라고 했다. 나는 아니라고해서 접었다. 큐페를 가기위해 연락을 주고 받다 결혼 까지 하게 되었다.) 이렇게 안에서 만나도 쉽지 않고 많이 싸우고 이혼서류를 받게 되었다. 하지만 훈련받은 것이 있고 들은 것이 있어서 버텼는데 그와중에도 아이가 생겼다. 그와중에도 전쟁을 치뤘다. 아이도 상처를 많이 받았는데 어느날은 처다만 보았다. 익숙해진 모습이 슬펐다. 하지만 현재는 아이는 목장과 예배를 좋아한다. 어느날 아침에 딸이 나에게 십자가가 좋다고 했다. 이유를 물어보니 예수님이 달려있어서 우리의 죄때문에 라고 했다. 부모가 죄를 못보고 십자가를 못보니 자녀가 대신 지어준다. 고난중에 얼굴을 아름답게 해주도록 뜻을 정해야 합니다.
3) 지혜와 총명을 주십니다.
17절에 하나님이 라고 지혜와 총명을 주셨다고 나옵니다. 다니엘에게도 하나님이 주셨다. 탁월함이 그모든 다른것보다 하나님이 주셨기때문에 최고인 것입니다. 아이들이 공부해서 학문을 닦아서 똑똑해질 수있고 중요하지만 말씀으로 살아내면 문제를 지혜롭게 해쳐나가고 삶을 해석하는 능력이 생기는 것이다. 인생이 해석되고 그렇게 사람들 삶을 살릴 수 있는 것이다. 공부를 잘하고 세상적으로 똑똑해도 인생을 해석하지 못하면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지식이 있어야 말씀도 더 잘해석하는 것이 맞지만 말씀만 있으면 모듯 것이 해석된다. 뜻을 정한다 마음만 먹어도 다해주실것을 믿어야합니다. 함께 살아내 봅시다. 세상의 것들은 정권이 바뀌고 왕이 바뀌면 부질없어지지만 주님께로 뜻을 정하면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이다. 어디서 어디에서든 부모님이 뜻을 정하면 아이들에게 뜻을 물려 줄 수 있다. 저는 글을 떼지못하고 입학을 했다. 글을 못읽어서 선생님이 가혹한 벌을 주었다. 그렇게 나의 ptsd가 되었다. 그로인해 아직도 난독이 있다. 남들보다 뒤쳐졌다는 생각이 있어 더 노력해야합니다. 그래서 설교를 준비하는 것도 어려운데 다준비했을때는 끊임없이 읽어야하는것이 더 어렵고 두렵다. 이런 저를 통해 뜻을 정하는 청년들이 되길 기도합니다.ㅛ
2.적용 질문
1) 몸을 더럽히지 않기 위해 뜻을 정하시겠습니까? 여전히 내려놓지 못하는 내 뜻은 무엇입니까? 진급입니까? 인정입니까? 관계입니까?
2) 내 얼굴빛은 어떻습니까? 온갖 고난을 다 겪고 있는 얼굴입니까? 더욱 아름다운 얼굴입니까? 거룩을 위해 열흘을 살아내야할 일은 무엇입니까?
3) 기한이 차야할 나의 훈련은?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와 총명을 위해 내가 받아야할 양육과 훈련은?
00.목장보고서
1)참여자
김웅, 신희웅
2)기도제목
김웅- 내일 부터 다시 출근 하는데 무더위속에 직장색활속에서 건강 지켜주세요
-아웃리치가 10일 남았는데 음란물을 가까히 하지 않고 과소비하지 않는 적용 할 수 있도록
-부모님이 말씀과 공동체에 잘 붙어갈 수 있도록
-신교제의 소망을 가지기
신희웅-
-부모님 탓 하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 가지고 써보기
-죄에서 멀어지기
-신교제를 위한 적용 생각해보기
-큐티 이번주 일어나서 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