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28 주일 예배 -
말씀 : 우리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본문 : 느헤미야 10:30~39
1. 우리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가정을 구별하여 신결혼 하고, 또 시키기로 맹세 하십니까?
- 여러분은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을 세상에 놓아두십니까?
-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 놓아두십니까?
최슬기
신결혼해야죠. 불신교제를 하면서 1박으로 놀러를 가도 주일을 빠지게되고 이건 아니라는 걸 느꼈습니다. 근데 지금도 불신교제를 하면 난 또 쫓아서 놀러갈것 같기에 불신교제자체를 안해야겠다 생각했급니다.
김진희
신결혼해야죠. 근데 지금 만나는 사람이 타교회 다니고 있어서 조금 거부감이 있을것 같아 마음에 걸립니다. 그래도 말은 해야죠..
하영재
결혼은 하면하는거고 안할수도 있고 크게 생각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하는게 베스트인것 같기는 한데... 조카들아 유아부 유치부를 거쳐가는것을 보면서 좋은것 같아 하면 신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황지혜
신결혼을 해야겠다 하다가도 결혼자체를 못할 수도 있겠다 싶다가도 .... 그냥 생각이 왔다 갔다하고 굉장히 기복적인것 같습니다. 아직도 거룩보다는 행복. 행복을 외치고 있습니다.
2. 여러분은 안식일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지키고 계십니까?
- 이기적인 사람이었던 내가 이타적인 사람으로 변했다는 이야기를 좀 들으시나요?
- 믿지 않는 가족과 지체들에게 내가 살아난 간증으로 복음을 잘 전하고 계신가요?
최슬기
김진희
전에는 주일을 온전히 섬기고 드리기위해 노력했는데... 오늘같은 날은 휘문갔다 판교 왔다 하니까 너무 힘들어서 올까말까를 여러번 고민했던것 같습니다. 요즘은 중심이 (우선순위) 다른것에 있는것 같단 생각을 합니다.
하영재
제가 지금 3주째 월요큐티(판교)모임에 나가고 있습니다. 그건 짧으니 그래도 잘 들리는데 주일예배는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황지혜
말씀도 잘 들렸다가 넋놓고 있다가 왔다 갔다 하는것 같습니다.
3. 하나님께 드릴 것이 있고 사람들에게 나눠줄 것이 있는 삶을 살게 해달라고 기도하십니까?
-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라는 신앙고백으로 봉사와 섬김, 그리고 십일조를 잘 하고 계신가요?
최슬기
작년4월부터 십일조를 드리고 있습니다. 코로나전에는 왜 내 시간을 내서 부서를 섬겨야지 했다가 코로나때 예배와 공동체의 소중함을 알고 더 소중해진것 같습니다.
김진희
이런 나눔제목으로 기도를 했었는데 요즘은 못한것 같습니다. 전 교회에서는 했었는데 여기와서는 십일조를 못하고 있습니다. 다시 취직하면 드릴 생각늘 갖고 있습니다.
하영재
바라는 기도는 잘 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십일조는 못하고 있고 아직 내키지 않는것 같습니다.
황지혜
어렸을때부터 엄마가 십일조 생활을 하게 하셔서 주님께 드렸으나 결혼하고는 안하게 됐습니다. 그러다 이혼하면서 제가 주님께 기도드린게 십일조를 다시 드리겠습니다였기에 지금까지 유혹이 많아도 드리고 있습니다.
[기도제목]
최슬기
1. 매일 큐티 말씀 잘 깨달아지도록.
2. 작은 누나가 교회로 돌아오도록
3. 학원 공부 잘 할 수 있도록.
황지혜
1. 말씀이 잘들리길..
2. 가족의 건강. 동생이 이번에 사업을 시작했는데 안식일을 온전히 지키고 돈관리. 건강관리 잘 할 수 있길
3. 제 진로. 장막 인도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