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08.04 주일 예배 -
말씀 : 뜻을 정하여
본문 : 다니엘 1:8~21
1. 자기를 더럽히지 않습니다
2. 고난중에도 얼굴이 아름다워 집니다
3. 지혜와 총명을 주십니다
// 적용 질문 //
1. 몸음 더럽히지 않기 위해 뜻을 정하시겠습니까?
- 여전히 내려놓지 못하는 내 뜻은 무엇입니까? (진급 / 인정 / 관계 등)
2. 내 얼굴빛은 어떻습니까?
- 온갖 고난을 다 겪고 있는 얼굴입니까?
- 더욱 아름다운 얼굴입니까?
- 거룩을 위해 열흘을 살아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3. 기한이 차야할 나의 훈련은 무엇입니까?
-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와 총명을 위해 양육과 훈련은 무엇입니까?
- 내가 뜻을 정하면 우리 자녀에게 지혜와 총명을 주실줄 믿습니까?
- 24.08.04 목장 나눔 -
최재연
율법적으로 자라서 드러난죄를 짓지않는다고 생각하지만
다른사람들의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충분히 죄를 짓고 있는것 같다.
뜻을 정해서 남의 이야기를 그만하고 싶은데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과 모이면 절제가 참 안된다. 열흘을 잘 참았으면 좋겠다.
내가 다른 사람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만큼
다른 사람의 말을 신경쓰는데 싫은 소리 안좋은 소리 듣기싫고
좋은 사람으로 남고싶은 자기우상이 있는것 같다
윤희민
전도대상자 친구가 있습니다
통화 할때마다 교회가자는 얘기를 꺼내서 끝끝내 마음이 불편하다는 식으로 통화가 끝났습니다
그 친구의 구원을 위해전심과 기도로 하려 하기 보다는 교회를 나오게 해야겠다는100% 성품으로 했습니다
당장 성과를 내려하는 마음 보다는 그 친구를 기다려 주는게 기한이 차야할 나의 훈련이라고 생각됩니다
방수진
남들보다 사회생활을 다소 늦게 시작해서 사회인으로서 부족한 면모가 있기 때문에
늦은 사회생활이 후회로 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회사에 잘 붙어 가는 것이 기한이 차야할 나의 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성진
여전히 내려놓지 못하는 내 뜻은 인정입니다
주변에 적을 만들지 말아야 된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런데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모두가 나를 마음에 들어 할 수 없음에도
인간관계나 행실에 대해 계속 집착하게 되는 모습이 있습니다
이런 집착을 내려 놓는 것들이 필요하다고 느껴졌습니다
- 24.08.04 기도 제목 -
최재연
- 일본에서 온 언니와 조카들 좋은시간 보내고 큐페에서 은혜 많이많이받고 돌아갈수 있도록
- 설교통역에 임할때 지혜와 총명함 주세요
- 머리로 이해 되지만 감정적으로는 해결안된 부분들 말씀으로 해석 받을 수 있도록
- 출장준비 잘하고 직장에서 질서에 잘 순종할 수 있도록
- 신교제 신결혼 위해서 기도하고 준비될 수 있도록
윤희민
-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고 깨달아지도록
- 옳고 그름이 아닌 구원의 관점으로 생각 할 수 있도록
-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배우자를 알아 볼 수 있는 영안이 열리도록
- 십일조 생활 다시 시작 할 수 있도록
방수진
- 이번주 휴가기간이라 일이 한가한데 시간 잘 보낼 수 있길
- 주일예배 잘 참석 할 수 있도록
- 가족 구원
신성진
- 현재 치료중인 질병이 많이회복되어 일상으로 돌아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퇴원하는 그날까지 건강지켜주시고 항상 감사하며 살아갈수있도록
- 이직 관련하여 현명한 판단 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길
- 항상 핑계속에서 살았는데 모든것을 내려놓고 말씀가운데 하나님 만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