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느헤미야 10장 30-39절
우리가 하나님의 전을 위해서 어떤 적용을 하며 살아야하는지
1.가정을 거룩하게 구별해야 합니다.
30절
구체적인 적용을 하겠다고 하면서 가장 먼저하는 적용이 이방인들과 불신결혼시키지 않겠다는 것.
솔로몬과 같은 지혜로운 왕도 나라를 위해 정략적인 이방왕족들과 결혼함.
역사적 배경에서 특별한 일은 아니나 후궁만 700명이며 1000명의 여인을 거느림. 그러면서 이방왕의 딸들이 가지고 온 우상을 허용하기 시작.
그러니 불신결혼이 우상숭배로 이루어짐. 그 우상숭배의 결론으로 남북 이스라엘이 분열됨.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고 거룩. 행복의 기준은 우리에게 있음. 내가 행복을 선택하는데 상대방이 불행할 수 있음.
결혼은 두 사람이 한 몸을 이루어가는 과정. 한 몸이 되는 것은 자신의 반을 비우고 자신의 생살을 덜어내고 다른 사람을 채워넣는 희생과 인내와 아픔이 수반되는 일.
거기에 피흘리기까지의 수고와 대가가 있기까지는 생각하기 싫음. 그래서 겉으로 보기 좋고 속으로 만족하는 사람을 다 선택하고 싶음. 거기에 믿음이라는 선택지가 얼마나 방해가 되는지 모름.
믿음의 다른 표현은 가치관. 믿음이 있고 없고는 가치관이 다르다고 이해하면 쉬움.
결국 하나님과 구원을 최고의 가치로 두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가치관이 흔들렸다는 것. 불신결혼하면서 세상과 타협하고 자신을 합리화하면서 하나님을 따르는 가치관을 버리고 세상을 따르는 가치관을 택하게 됨.
누구도 예외없음. 우리도 마찬가지.
하나님의 전을 살기위해서는 가정을 구별해야함. 우리의 배우자, 배우자가 될 사람, 자녀가 말씀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적용해야함.
회복하려면 늘 우리 자신을 먼저 말씀과 공동체 속에 두어야 함. 악하고 음란한 세상에 두어서는 안됨.
어떤 선택을 우리가 하는 지가 중요. 그래서 자녀들은 큐페를 보내야 하고, 이 교회 자리에 앉혀놔야함. 부모가 어떤 선택을 하는지 보여주는 게 최고의 신앙교육.
부모들이 우리의 가정에서, 우리의 청년들이 내가 구원 때문에 어떤 선택을 하는지 보여주는 게 중요함. 그렇게 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책임져주시고 구원으로 인도해주심
적용질문
우리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가정을 구별하여 신결혼하고, 또 시키시기로 맹세하십니까?
여러분은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을 세상에 놓아두십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 놓아두십니까?
2.안식일을 거룩하게 구별해야 합니다.
31절31절에서도 이 땅 백성과 우리가 계속 구분됨.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 포로로 잡혀갔을 70년 동안 수많은 이방인이 들어옴. 기득권을 행세. 이방인들이 많아지니 그 땅의 갑은 이방인들이 됨. 이방인들이 안식일에 대한 가치관이 없었음.
그러니 안식일에 장사하고 사업하는 게 아무렇지 않음. 유대인 입장에서는 자기들의 최고의 거래처 사람들이 주일에 당연히 일하는 모습을 봄. 그러니 지키기가 어려웠음.
이방인들은 많은데 믿는 사람은 적었음. 그래서 불신결혼하기 너무 쉬운 환경. 그런데 하나님의명령은 너무 쉬우니까 하고 하기 어려우니까 포기하는게 아님.
명령이 쉽지 않으니까 내가 하나님때문에 포기하고 하나님 때문에 하면 하나님이 우리 인생을 책임져주심. 구별된 가치관으로 살아가는 것이 바로 안식. 나를 위해 희생해주신 예수님의 사랑의 은혜로 다른사람을 위해 희생하고 사는게 안식.
구원을 위해 이타적인 가치관으로 변화되는게 바로 안식.
우리가 주일예배통해서 성경적 가치관을 배웠다면 실천해야 할 곳은 삶의 현장임. 가정 직장 학교에서 세상과는 다른 가치관.
하나님 나라의 원칙을 가지며 살아가야함. 세상사람들은 복음에 대해 궁금해하지 않음. 그 복음을 믿는 우리라는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에 대해서는 궁금해함.
안식일에 장사는 못하고 일곱째해에는 땅도 쉬게 함. 마땅히 받아야할 빚이있는데 다 탕감함. 이런적용을 누가할 수 있을까요. 이것은 세상의 계산과 하나님의 계산은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세상의 계산은 모든 것이 다 우리 안으로 향함. 내 것을 어떻게든 쌓기 위해서 노력하고 일을 하고 관계를 함. 하나님 나라의 계산은 철저히 밖으로 향함.
내가 탕감받은 은혜에 대한 신앙고백. 이것으로 이타적으로 할때하나님이 우리를 책임져주심.
왜 하나님꼐서 우리에게 이런것들을 요구하시고 이런 사건을 허락하십니까? 하나님이 네 구원에 있어서 자신있으셔서. 그런 사건을 주시고 헌신을 요구하시는 것임.
이렇게 감사의 신앙고백으로 다른사람을 이타적으로 섦기는 것이 우리 하나님의 전을 섬기는 것
적용질문
여러분은 안식일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지키고 계십니까? 이기적인 사람이었던 내가 이타적인 사람으로 변했다는 이야기를 좀 들으시나요?
믿지않는 가족과 지체들에게 내가 살아난 간증으로 복음을 잘 전하고 계십니까?
3.하나님께 드릴 것이 있고 사람들에게 나눌 것이 있어야하니다.
31-32절
성전세, 성전의 재단, 십일조에 대한 내용이 기록되어있음.
여기에서만 하나님의 전이라는 단어가 9번 등장함. 율법적으로 세금 내듯이 헌금하고, 내가 인정 받기 위해 헌신하는 게 아님. 하나님의 전이기에 신앙고백으로 기쁨으로 드리겠다는 것.
우리가 우리의 죄 때문에 심판되어져도 하나님께서 바벨론 같은 시간을 허용하셨어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키시고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하셔서 성벽을 재건하심.
느헤미야는 성전을 재건하겠다는 순간부터 하나님께 기도를 멈추지않음. 아무리 외적으로 우리가 성전을 수리한다고해도 우리의 마음의 성전이 수리가 되지않으면 무너질 일 밖에없음.
요아스가 그렇게 수리했던 성전이 무너졌던 것을 느헤미야는 보았을것. 그래서 성벽재건에 들어갔던 분량보다 더 많은 분량을 성벽 재건이후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떻게 살아야하는지에 대해 할애하고 있음.
요아스는 모든 수리과정에서 뜻대로 되었다고 했음. 그런데 느헤미야는 밖으로는 대적들, 안으로는 지도자들 배반과 배신이 있음. 그러니 성벽재건 후 이것이 내가 한 일이 아니고 하나님이 하셨다고 말밖에 안나옴.
중요한 일을 위해서 오히려 원칙을 지켜야하는데 자신의 야망을 위해서 원칙을 어겼던 요아스, 느헤미야는 달콤한 도비야들의 제안이있었음에도 원칙을 지키기 위해서 타협하지 않음. 이것이 차이점.
우리의 성전을 버리지 못하면 내 열심을 내려놓지 못하면 내가 생각하는 야망, 성공을 내려놓지 못하면 결국 하나님의 성전이 무너져 내릴 수 밖에 없음.
그래서 내가 무너진 내 성벽의 현실을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것, 주님 도와달라고 기도하는 것, 결단하는 것 이것이 우리 하나님의 전을 위하는 것. 그 결단이 바로 헌금과 헌신과 수고와 십일조의 적용으로 이어지는 것.
39절 마지막에 그리하여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전을 버려두지 아니하리라라고 함.
불신결혼하지않고,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면서, 하나님께 드릴 것 있고 사람들에게 나눌 것있는 기도와 적용이 우리의 전을 지키는 일일줄 믿음.
하나님께서 내 영의 성전을 세워줄 것이라는 믿음. 그래서 우리의 삶 곳곳에 거주할 처소가 세워지게 되는 것일 것.
적용질문
하나님께 드릴 것이 있고 사람들에게 나눠줄 것이 있는 삶을 살게해달라고 기도하십니까?
모든 것이 하나니의 것이라는 신앙고백으로 봉사와 섬김, 그리고 십일조를 잘 하고 계신가요?
기도제목
A
-회사에서 이타적인 생각으로 사람들 대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엄마 혼자 집에 있는 시간 동안 공허함 만져주시도록
-신결혼
B
-다음주 남자친구 와서 은혜 많이 받고, 결국 목장 등록해서 다닐 수 있기를
-불안해 하지 않고 상담 받으면서 분리불안 잘 나아질 수 있기를
-향후 일자리 잘 구할 수 있기를
C
-폐렴 잘 나을 수 있기를
-남자친구를 단면적으로 볼 수 있기를
-남자친구 전도
-진로 인도해주시기를
-신결혼 신교제
D
-직장문제를 매일 큐티하면서 말씀으로 잘 해석받을 수 있도록
-내일 새로운 현장 시작되는데, 일어나는 모든 일 가운데 감사할 수 있는 마음 생기도록
-퇴근하고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을 좀 더 누릴 수 있도록
-신교제, 신결혼

목자님이 거하게 쏘신 맛도리 공차와 부목자가 가져온 과자들 & 나눔받은 과자들로 냠냠 목장 했습니당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