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07.28 주일 예배 -
말씀 : 우리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본문 : 느헤미야 10:30~39
1. 가정을 거룩하게 구별해야 합니다
2. 안식일을 거룩하게 구별해야 합니다
3. 하나님께 드릴 것이 있고 사람들에게 나눌 것이 있어야 합니다
// 적용 질문 //
1. 우리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가정을 구별하여 신결혼 하고, 또 시키기로 맹세 하십니까?
- 여러분은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을 세상에 놓아두십니까?
-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 놓아두십니까?
2. 여러분은 안식일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지키고 계십니까?
- 이기적인 사람이었던 내가 이타적인 사람으로 변했다는 이야기를 좀 들으시나요?
- 믿지 않는 가족과 지체들에게 내가 살아난 간증으로 복음을 잘 전하고 계신가요?
3. 하나님께 드릴 것이 있고 사람들에게 나눠줄 것이 있는 삶을 살게 해달라고 기도하십니까?
-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라는 신앙고백으로 봉사와 섬김, 그리고 십일조를 잘 하고 계신가요?
- 24.07.28 목장 나눔 -
최재연
이번주 외할머니 소천하시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공동체의 힘을 경험해서 감사한 시간이었다.
적용질문에 대해서는
모태신앙으로서 안식일과 십일조는 어렸을 때 부터 율법적으로 지켜왔고
항상 교회에서 봉사와 섬김의 자리에 자동적으로 있었지만
불신결혼에 대한 가치관은 우리들교회에 오고 나서도 한참뒤에 형성이 되고 있는 것 같다.
아버지가 어머니를 전도했지만 아버지는 젊은 시절에는
신앙생활에 충실하지 않으셔서 많은 힘든 상황들이 있었다.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아버지가 직장생활을 잘 하시고
해외파견도 몇번 가게 되셔서 온 가족이 혜택을 입은 부분도 있으니
나도 만약에 불신결혼을 하게 되어도 전도해서 같이 교회 다니면 된다는
안일하고 교만한 생각을 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최근 몇년간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무엇이 중요한지 양육해주시고
신결혼에 대한 나의 가치관을 구속사적으로 형성해주시는 것 같다.
윤희민
아버지가 불신결혼을 하셨고 외롭게 신앙생활 하시는 모습을 봤고
불신결혼해서 힘들게 신앙생활 하시는 교회 어른들을 보며 자랐기에
불신결혼은 절대 안된다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가지게 되었습니다
주중에 자작 예배곡을 만들려고 작사를 하는데 쓸 내용이 없는 내 자신을 되돌아 봤을때
말씀이 없는 깡통임을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뒤늦게(?) 교회 유튜브에 올라오는 말씀을 들어도 보이스가 아닌 사운드로 들렸는데
다시 생각해봤을때 매주 주일예배에 참석하고 목장을 잘 나오고 있다보니
내 안에 지독한 선민사상이 있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이타적인것 보다는 이기적인 마음이 앞서는것 같습니다
직장에서 업무을 진행함에 있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부장님께 건의 하는데
업무의 전체적인 흐름을 보라며 혼날때가 종종 있습니다
방수진
20대때는 무조건적으로 신결혼을 지향했기 때문에 불신교제를 할 생각조차 안했지만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보니 사귀기라도 해볼껄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직까지 이타적이기보다 이기적인거같습니다
신성진
아버지는 젊은시절 잠시 교회를 다니다 마셨고 어머니는 불신자였습니다
이후 모종의 이후로 어머니께서 교회를 다니시게 되면서 온가족이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신결혼 / 불신결혼에 대해 별다른 생각이 없었다가
우리들교회 와서 말씀을 들으며 신결혼을 지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군생활 특성상 근무일정때문에 안식일을 잘 지키지 못했습니다
작은누나가 우리들교회를 다니기 시작하면서 예배 유튜브 링크를 보내주면 간혹 챙겨보는 정도였고
과천 어머니댁에 올라올때는 가족과 함께 예배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 24.07.28 기도제목 -
최재연
- 감사기도-외할머니 천국가시는 과정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회사가 안팎으로 시끄러운데 믿는 사람으로서 중심 잘잡고 업무 잘 할 수 있도록
- 일본에서 온 언니 가족들 잘 섬기고 즐거운 시간 많이 보낼 수 있도록
- 방학시간 잘 활용해서 학업관련해서 뭐라도 하도록 ㅎㅎ
- 신교제 신결혼
윤희민
-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고 깨달아지도록
- 옳고 그름이 아닌 구원의 관점으로 생각 할 수 있도록
-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배우자를 알아 볼 수 있는 영안이 열리도록
- 십일조 생활 다시 시작 할 수 있도록
방수진
- 이기적보다 이타적으로 살 수 있길(가정에서부터)
- 신결혼 소망 갖길
- 가족의구원(할머니 아빠 오빠 새언니 조카)
신성진
- 현재 치료중인 질병이 하루빨리 완치되어 일상으로 돌아갈수 있도록
- 병원에서 1~2주내 퇴원 가능 할 것 같다고 하는데 치료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 이직관련하여 현명한 판단할수있는 지혜를 주시길
- 나의 믿음이 한층더 굳건해지고 하나님 만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