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분별하고자 하는 동맹관계/도비야는 누구입니까?
A
1. 여자친구와 헤어짐 / 3가지 문제 (장거리, 결혼시기, 교회)
2. 특히 교회가 헤어짐의 이유가 되기 싫었다.
3. 그러나 엄마 아빠도 확실히 얘기했고, 여자친구도 3가지를 듣고 합의하게 됨.
4. 부모님에 대한 꼬인 마음을 알 수 있게 되었음
B
1. 허리통증으로 인한 지옥 경험
2. 값싼 병원비에 실비 신청까지 너무 좋았다. / 어머니가 병원비 지불해주신다고하셔서 좋았다.
3. 집에 돌아오니 너무 공허했다. 샤워하는데 허리 망가져서 그대로 알몸으로 누웠는데 너무 서럽더라.
4. 결국 응급실 갔는데 질료 거부당했다간호사랑 맞짱뜸
5. 너무 공허해서 전여친한테 너무 연락하고싶었다.
C
1. 이별여행 날짜 전까지 서로 각자 잘 생각을 해보자고 이야기 했음
2. 직장 수술실 부서 피피티 준비하다가 여자친구랑 찍은 사진이 너무 많더라,
3. 이별을 얼른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했(불신교제)
D
성벽을 재건한 후 각자의 역할에 맞게 사람을 세우는데, 아웃리치가 1주일 남기고 지역이 바뀌는 등 황당한 일들이 생겼다. 처음엔 그래서 사람들께 그냥 맡기고 지금 상황에선 내가 디렉이니 뭐니 그런 자격과 질서를 내세울게 아니라 일이 되도록 만드는게 그냥 본질 아닐까 싶었음.
목사님이 열심으로 또 진도를 빼실 때, 그냥 거기에 묻어가야겠다 싶었는데 어제 발대식 예배와 오늘 설교를 듣고 그래도 내가 할 일들은 다 해나가야겠다. 여기서 성벽을 세우고자하는 지도자와 도비야를 사주하는 귀족들이 나뉘겠구나 깨닫게 됨. 그래서 월/화 잘 준비하여 잘 다녀올 예정.
feedback / 이럴 때마다 꼭 한 사람을 놓치는 디렉의 실수가 나오기 마련인데, 이 자리에 온 한 사람 한 사람을 잘 초점 맞춰서 분별해보길 바람.
E
1. 내일 반지를 맞추러 갑니다. 예물 잘 보고 올 수 있기를
2. 아직도 여자친구와 돈 가치관에 대해서 분별이 많이 필요한데, 네가 옳도다가 나올 수 있었으면 좋겠음. 어리게만 보이는 여자친구의 가치관이 나에게는 대적하고 싶은 부분이지만, 그 부분이 느헤미야구나 깨닫게 해주시기를.
F
- 신기한 케이스로 연락을 하게 된 친구가 있는데 좋았다.
- 쉽지 않게 생긴 인연이니만큼, 조심히 알아가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