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석자 명단: 곽해나 임예은 조정림
◆ 말씀요약
24년 07월 21일 주일예배_최대규 목사님
느헤미야 6:15-7:4
<하나님의 이루심>
1.믿는 우리와 대적하는 그들로 인해 이루어집니다.
■15절
-성벽 건축이 52일만에 끝남. 시작도 어려웠으나 중간에 멈추지 않고 끝까지 마무리 함.
하나님이 시작하신 일은 하나님이 결국 끝내심. 내 힘으로 하려고 하면 오히려 망함.
하나님이 작정하시니 느헤미야를 통해 시작하시고 하나님이 끝내심.
느헤미야는 자신의 공으로 돌리지 않고 하나님이 하신 것이라고 함.
-가족 관계, 무너진 질서를 제대로 된 위치에 두려면 상당히 어렵고 허탈함이 올라올 때가 있고 그만 두고 싶을 때가 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하나하나 하다보면 하나님이 끝내시는 날이 옴.
-내가 짓고 싶은 외적 성벽은 지어질수도 있고 지어지지 않을 수 있으나 말씀대로 내 인생의 성벽은 지어지고 결국 완성 될 것임.
어떻게 52일만에 지어질 수 있었을까?
■16절
-같은 말씀을 보고 큐티를 하는 우리가 있었기 때문. 믿음의 우리가 되어야함.
-(부부관계도 가족관계도 마찬가지)
-믿음의 우리뿐만 아니라 대적하는 그들이 있다고 하심. 원수는 우리의 약점, 연약함 그리고 죄를 찾으려고 살펴보나 오히려 찾지 못하고 하나님의 은혜(우리 하나님께서 이 역사를 이루신 것을 앎이라)를 보게 됨.
-우리를 깨어있게 하시려고 대적을 허락하시는 하나님.
-느헤미야의 기도의 분량만큼 성벽이 재건되는 것을 봄. 스스로를 돌아보아야함.
-믿는 우리 가운데 대적이 있음. 내가 누군가의 대적이 될 수 있음을 알아야함. 늘 말씀으로 나를 돌아보아야함. 나는 100% 죄인임.
-상처받지 말고 해석을 받아야함. 그것이 그리스도의 신비임!
[적용 질문]
믿는 우리가 좋은가? 세상의 우리가 더 좋은가?
재건되기를 바라며 성벽쌓는 일은 무엇인가? 나를 무시하고 짓밟는 대적으로 인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룬 일이 있나? 상처받나요? 해석받나요?
2.끊어 내야할 동맹이 있습니다.
■17-19절
-성벽 재건 중간에 있었던 일을 끝난 이후에 기록한 이유?
->신앙 공동체를 회복하려면 반드시 끊어 내야할 동맹이 있음을 말하기 위함.
-도비야를 못 끊어내니까 성전을 침투하여 더럽히는 일까지 일어남.
-은근슬쩍 도비야에게 편지를 보냄. 희생하고 이타적으로 살고 십자가 지는 적용이 싫으니까 느헤미야 편에 서기 싫기 때문에 편지를 보냄. 십자가 지기 싫으면 다들 너무해~를 시전함.
-느헤미야와 멀어지고 도비야와 가까워짐
-하나님과 우리는 언약 관계! 약속을 지키려면 손해를 봐야함.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려고 예수님을 보내시고 지금도 손해를 보고 또 손해를 보셔도 약속을 지키고 계심. 하나님은 우리와 동맹관계가 아니라 약속관계로 지내길 원하심. 부부는 나의 반과 상대의 반을 버리는 언약의 관계가 되어야함.
-도비야라는 뜻: 여호와는 선하시다
->이름에 속으면 안된다. 도비야는 이방인. 암몬 사람! 내 유익 때문에 좋은 사람이라고 합리화 하는게 인간임. 그래서 도비야와 동맹을 맺고 싶어함.
■18절
-두려움 때문에 도비야와 동맹을 맺음. 두려움 때문에 하나님을 찾아야하는데 오히려 해결책(=도비야)을 찾음.
-예수님 앞에 서려면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가야함. 그래서 해결책(=도비야)을 자녀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자녀가 십자가를 질 수 있게 해줘야함.
[적용 질문]
교회, 목장, 공부 적극적으로 합니까? 관심이 없습니까? 은근히 반대합니까? 아닌줄 알면서도 끊어내지 못하고 동맹맺는 도비야는 무엇인가? 내 자녀가 내 사위가 도비야가 아니라서 불만인가? 감사한가요?
3.세워진 사람들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7장)1절
-느헤미야는 성벽에 문짝을 달아둠. 열 때와 닫을 때를 알아야함. 수용할 때와 거절할 때를 알아야함. 기도로 하루를 열고 기도로 하루를 닫아야 함.
-불필요한 영상 끊어내는 것이 곧, 도비야를 끊어 내는 것! 경계를 지켜주는 문지기 필요!
-노래하는 자=하나님을 예배하는 사람들. 간절한 예배 가운데 임해주시는 하나님! 그래서 예배자를 세운 것! 회복 할 것은 누구와의 관계가 아니라 바로 예배임!
■2절
-지도자를 뽑았는데 능력대로 뽑지 않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하나냐)를 뽑음.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만이 올무에 걸리지 않고 사람을 분별할 수 있음.
-충성된 사람 = 원칙을 지키는 사람, 떨어져도 공동체에 붙어 있는 사람.
-영혼 구원을 위해 애통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자가 곧 지도자!
-질서 순종하고 말씀을 사모하고 말씀에 순종하는 청년이 되어야 함! 이타적인 사람! 다른 사람의 힘든 이야기를 들어주고 같이 기도해주는 청년이 되어야 함!
-청년들이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그게 곧 믿음
[적용 질문]
여러분의 청년의 때는 어땠나요? 여러분의 삶을 지켜주는 문지기는 누구인가? 경계를 가지고 열고 닫아야 할 일은 무엇인가? 여러분에게 세워주신 리더를 인정하고 질서순종하고 있는가?
◆ 기도제목
가.
1. 훼파된 가족성전 재건에 필요한 52일을 말씀으로 잘 통과할 수 있기를
2. 아웃리치 마지막까지 하나님께서 한 마음으로 모아주시고 인도해주시길
3. 아빠엄마언니 다친 부분 속히 회복되고 상처가 남지 않기를
4. 아빠엄마의 새로운 처소, 언니의 새로운 처소를 딱 알맞는 곳으로 세워주시기를
5. 장마, 폭염피해 없기를
6. 신교제 신결혼 잘 준비시켜주시기를
나.
1. 결국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을 믿음의 가정으로 세우실 것을 믿고 계속 기도할수 있길
2. 끊어야할 나의 도비야는 유튜브인데 유튜브를 무의미하게 틀어놓지 않고 이 시간에 말씀 더 보고 공부를 더 할수 있길
3. 이번주 cmf 전국 수련회가 광주에서 열리는데 금요일 오프날 잘 다녀올 수 있길 그리고 수련회가 은혜 가운데 잘 끝나길
4. 아웃리치 준비과정부터 끝날때까지 함께 하시고 세워주신 리더(디렉님 팀장님들 목서님 엘더님들)들의 말씀에 순종하고 리더분들은 하나님을 경외할수 있길
5.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잘 준비되는 우리가 되길
6. 요즘 일하는데 있어서 성과를 잘 못내고 있는데 나도 노력하고 도움되는 인생만 살되 돈에 연연하지 않길
다.
1. 신결혼 예배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기도로 준비할 수 있길, 거주할 처소에 대한 기도
2. 아버지의 건강과 시댁가족들의 구원
3. 회사에서 매일 하루를 이겨낼 힘주시길, 내 힘과 부담과 성품이 아니라 주의 힘으로 이겨낼 수 있기를
라.
1. 불안함이 여전히 기복이 심한 저의 나약함을 붙들어주시길.
2. 이직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자꾸 스스로 만들어내는 불안감이 많은데, 기도와 말씀으로 회복되어 담대히 살아갈수 있게 해주세요.
3. 내 일이 아닌 하나님 일을 자꾸 하려고 하는 저의 죄패를 고백하며, 주님게 드리고 맏기며 순종하며 갈수 있도록 해주세요.
4. 목요일에 이직 하는 회사 면접이 갑자기 잡혔는데, 여전히 불안감으로 준비하는데 집중이 되지 않습니다. 저의 나약함에 주님께서 함께 지켜주시옵소서.
5. 목요일 이직 면접 담대하게 하고 올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길.
마.
1. 매일 큐티하면서 삶의 성전을 잘 세울 수 있도록
2. 끝까지 방심하지 말고, 원칙을 잘 지키면서 think trip 준비 및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3. 우리 가정과 목장 식구들의 가정의 구원을 위해 매일 기도할 수 있도록
4. 공채 공부 시작해야 하는데, 영육의 건강과 지혜를 허락하시고, 가장 알맞는 길로 인도해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