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훈을 넘어서려는 마음을 수리해야 합니다.
<적용질문>
- 요아스처럼 약자나 피해자가 무조건 선하고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까?
- 어디에 열등감을 느낍니까?
- 내가 넘어서고 싶고 제끼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 속으로 칼을 갈고 있는 일은 없습니까?
2. 뜻대로 되는 게 문제임을 알아야 합니다.
<적용질문>
- 내 뜻대로 되게 하려고 애를 쓰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 뜻대로 술술 풀리게 되었다가 하나님을 멀리멀리 떠났던 적이 있습니까?
- 뜻대로 되는 게 축복이 아니라는 고백을 할 수 있습니까?
- 고난이 축복임을 믿습니까?
3.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적용질문>
- 평소 원칙을 지키는 게 편합니까, 내 맘대로 하는 게 편합니까?
- 사소하게 여기며 잘 어기는 원칙은 무엇입니까?
- 가족들에게 내 맘대로 강요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Q. 공동체에 묻지 않고 내 뜻대로 하고자 했던 일?(교훈을 넘어서려고 했던 것)
A : 예전에는 도박이었지만 지금은 없다. 목자님의 말을 듣지 않는 것은 신방 받는 것이다. 신방 받는 것을 고려해보겠다.
-> 신방 받기
B : 주식이다. 장기투자 목적으로 시작했지만 욕심이 생긴다.
-> 비노동 소득이기에 동기가 불순하다. 주식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지만 욕심이 과해지면 망한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C : 진로인 것 같다. 진로가 자신의 타협할 수 없는 전부이다. 제가 원하는 곳을 하나님이 막았다라고 한다면 타협할 수 없을 것 같다.
-> 미래까지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지원을 받고 있으니 공부에 집중해야 한다.
D : 불신교제다. 불신교제가 죄라는 것을 알았지만 묻지 않고 내 생각대로 사귀기 시작했다. 그 결과 여러 친구들과의 다툼과 갈등이 있었고 속으로는 하나님께 불신교제 하는 것이 찔렸다. 결국 오늘 목장 끝나고 여자친구를 만나서 이야기를 하기로 했는데, 오늘 말씀처럼 불신교제의 원칙을 세우고 지키며 끝내는 적용을 하려고 한다.
-> 잘 마무리 하고 원칙 잘 지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