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AROUND] 7/14 박현진 목장 보고서
□ 참석자 명단: 목자, 부목자1, 목원
□ 말씀요약
높이 솟은 탑이 있어도 우리를 천국가게 해주지를 않는다. 화려한 성전을 높이 지어도 우리 영혼의 성전이 중수되어야 한다. 내적인 성전이 중요하다.파손된 성전 THINK해보자
1. 교훈을 넘어서려는 마음을 수리해야 합니다.
요아스가 여호야다가 교훈하는 동안에는 정직.
성전수리를 지시하는데 대제사장 요야스를 빼놓고 지시를 한다.
파손된 것을 수리하는것은 매우 중요한건데, 여호야다와 상의도 없이 명령을 했다.
성전에 대해서는 대제사장의 질서를 깨트린 것이다. 이미 여기서부터 교훈을 떠나려고 한 것이다. 인본주의적인 관점에서는 요아스가 항상 피해자다. 요즘 이나라를 보면은 이렇다. 요아스는 피해자 중에 피해자다. 한마디로 찐 고아다.
구속사적인 견해는 그 사람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것이다. 나이는 증조할아버지뻘인데 여호야다가 두렵고 눌리고 공감이 되기도 한다.
인간은 불쌍하고 재수없을 수도 있지만 결국 다 100% 죄인이다. 구속사는 구원을 하기 위한 이야기때문에 항상 감동이 있는거다.
요아스도 불쌍하지만 결국 죄인이다. 백성들이 산당예배를 드리니 눈치보여 악한 마음으로 연합을 한 것이다. 왕의 자리에 있다보니 권력맛을 알고 이제는 여호야다의 그늘을 벗어나고 싶은 것이다. 파손된 성전을 재건하려는 것도 결국에는 자기의 권위를 드러내려고 한 것이다. 우리는 먼저 우리 마음속의 파손된 성전을 재건해야 한다.
[적용질문: 요아스처럼 약자나 피해자가 무조건 선하고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까? 어디에 열등감을 느낍니까? 내가 넘어서고 싶고 제끼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속으로 칼을 갈고 있는 일은 없습니까? ]
2. 뜻대로 되는게 문제임을 알아야 한다.
성전세를 직접 거두지 못하게 한다.
이러면서 왕권 강화된다. 공사는 순조롭게 진행.
사람마다 믿음의 분량이 달라 이 구절만 보면 요아스가 잘하는 줄 안다. 성전 재건을 하기에, 하지만 아니다. 결국 자신의 의를 드러내고 싶은 것이다.
요아스에 대한 여호야다의 마음은 사랑이다. 자기 아들 같은 존재아무리 여호와의 말씀으로 교훈한다해도 , 그 이상 교훈하지 못하는 자신의 한계에 마음이 아팠을 것이다. 아달리야에게는 반역할 수 있었는데 요아스를 아프게 할 수 없었다. 아달리야에게 반역을 할지언정, 요아스를 차마 제거할 수는 없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온전한 사람은 없다.
이렇듯 형통 그 자체가 축복이 아니다. 잘되면 하나님을 떠나고 싶은게 인간의 본성이다. 하고싶은거 다 할수 있는 것이 좋은것이 아니다. 지금 이나라는 인권이 왕을 하고 있으니 성적 결정권, 아이들을 보호할 수 있는 테두리가 없어지고 있다.
그 형통이 잘못된게 아니라, 그 마음이 중요하다.
[적용질문: 내 뜻대로 되게 하려고 애를 쓰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뜻대로 술술 풀리게 되었다가 하나님을 멀리멀리 떠났던 적이 있습니까? 뜻대로 되는게 축복이 아니라는 고백을 할 수 있습니까? 고난이 축복임을 믿습니까?]
3.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요아스는 예배에 필요한 기구는 신경안쓰고, 오로지 외벽만을 본다. 예배의 본질은 모르고 자기 업적만을 보는 것이다.
누구보다 앞장서서 원칙을 지켜야 하는 왕이 원칙을 깬 것이다. 또한 회계처리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 고생했으니 알아서 믿겠다. 라고 한 것이다.
그런데 이 회계처리를 해야 할 돈은 무엇인가? 바로 성도들의 헌금이다. 성도들이 하나님께 신앙고백으로 드린 돈이다. 무겁게 다뤄야 할 것인데 원칙을 무시한 것이다. 또한 율법의 재정원칙을 무시하고 제사장들에게 본인만 믿고 따라오면 형통하게 해주겠다 라고 회유했다.
우리가 진짜로 파손된 성전 수리는 우리 마음을 수리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첫걸음이 원칙을 지키는 것이다. 사소한 원칙이라도 질서를 귀하게 여기고 파손된 영혼을 수리하는 첫 단계이다.
파손된 성전을 수리하기를 축복합니다.
[적용질문: 평소 원칙을 지키는게 편합니까, 내 맘대로 하는게 편합니까? 사소하게 여기며 잘 어기는 원칙은 무엇입니까? 가족들에게 내 맘대로 강요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 나눔
목자: 예전에 가게할때는 직원들이 말을 안들었어. 거기에 왕이 나라고 생각했어. 내가 명령한거 이행안하면 드는 마음들이 생각났어. 결국에는 하나님 영광이 아닌 나의 산당이고 내 욕심으로 세운것이기에 흩으시고 무너뜨리신거 같아.
내 마음의 성전이 무너진 것을 수리하지 않고 외적으로 해봤자 무너지신다고 하시니 삶의 일들을 통해 깨닫게 된 것 같아. 그때는 뭐 내 인생에 말씀도 교훈도 없었어. 그 당시에 내가 전에 2015년도에 우리들교회에서 양육받은적이 있었어. 군대문제로 곤고할때였지 군대를 가게되면 경력이 단절되기에 나와서 기도했는데 군대문제가 해결되었어. 그런데 바로 떠내려가더라고
여지없이 그 안에 내 산당이 있었지 기복 요아스처럼 바로 떠내려가게 되었어. 영의 성전을 짓지못했지. 양육받았지 깊게 들어가지는 못했어. 문제인게 인지가 되지 않았기에 떠내려간거였어. 외적인 성전 수리하는데 열을 냈지. 망했던 가게를 인수받게 되고 다시 세워야하는 상황이었어. 그 가게가 엄청 유명한 자리였어. 내가 이어받았지.
솔로몬 성전을 재건하려는 요아스처럼 재건의 의도가 하나님의 영광이 아니라, 내 영광이었어. 그런것처럼 말씀없이 그냥 내가 잘보이기 위해서, 돈을 벌기 위해서 나름 나만의 철칙도 있었지.
남들과 다르게 공평해 보이고 그 안에서 열심히 하지 않아도 될 일들을 많이 했지. 말씀중에 쿨해보이려고 한 부분 있잖아. 직원들한테 나도 그대들과 같이 일을 하고 있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어.
그렇게 가게를 만들어가면서 내 뜻대로 되고 다른 사람들의 무리가 생겼을거 아냐. 그러니 말씀도 떠나가고 방황을 했지. 더 많은 죄들을 지었어. 그러다가 망하면서 내 뜻대로 되지 않는게 정말 다행인거고 그렇게 되어서 하나님 뜻대로 살아갈 수 있게 되서 감사해 이런 사건이나 환경들이 죽을때까지는 계속 되어지는 훈련인거 같아. 나도 얼마전에 사건 있었고
다행인건 예전처럼 세상적인 방법으로 회피하지 않고 말씀으로 그 안에서 잘 통과해 가려고 노력하고 있어. 그렇게 내 안의 파손된 성전이 무너진 줄 알고 수리해주실 줄 믿고 기도하고 있어.
원칙을 지켜야 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면, 서원도 하고 그랬는데 말씀도 안보고 눈으로 보이는 가게만 생각했지. 뭐가 중요한지도 몰랐고 하나님보다 돈이 위에 있었어. 세상적인 인정이 너무 좋았어. 다른게 보이지 않아.
결국 예배중에서 제일 중요한게 생활예배 같아. 주일성수는 말할것도 없고 하루하루 예배자 처럼 살아야지 우리는 예배를 목적으로 살아야 하는 사람이고 성전인 내 몸은 예배를 위해 쓰여야되 예배를 받으시는 하나님을 위해 기도해야하고교회에서 하는 모든 활동들이 나를 빛낼 기념비가 되어서는 안돼. 원칙을 지켜가면서 예배의 참된 의미를 알아야되.
질서! 뭔가 살아가면서 나의 죄인인거니까 죄에 넘어지지만 그 무너진 성전을 세워가면서 어떤 원칙과 질서가 있을지 처방에 순종하면 수리가 되는거 같아.
그런것들을 잘 깨닫고 잘 세워가야하고예수님도 이땅에 오셔서 질서에 순종하시는 모습 보여주셨잖아. 그리고 성경에는 질서에 순종하는 모습을 잘 지켜가야 한다는 것을 말씀하시잖아.
적용질문중에 다 해보면 좋을거 같은데 한번 우리 나눠보자
부목자1: 오늘 말씀설교 들으며 내가 요아스임이 보였다.
연수 기간동안에 대학교 조별과제 식으로 자료조사하고 PPT만들어서 발표하는 과제가 있었다. 원칙대로라면 각자 맡은 역할이 있고 활발하게 소통하면서 발표를 하는 것인데, 나는 쿨하고 다정한 조장으로 보이고 싶어 실질적으로 내가 다 떠맡게 되었다. 그런데 오늘 주일에 인원들이 자료조사 한것을 보내주어 너무 감동이었다.
물론 하는건 어렵지 않다. 2시간이면 뚝딱 만들 수 있는 내용이지만 오늘 말씀에서 내가 작은 원칙을 일상생활에서 무시하고 살았구나가 보였다. 그래서 오늘 설교 끝나고 밥먹으러 가려고 한 것을 예배 끝까지 자리를 지켰다.
그리고 요아스처럼 고아로 태어나, 세상적으로 잘나고 싶은 내 마음이 보였다. 나는 밖에서는 정상인 코스프레를 잘한다. 얼마전에 예대출신 바이올리니스트 소개받겠냐는 제안을 차마 받을 수가 없었다. 딸내미 예대 보낼정도면 만만한 집안은 아닌데, 나는 룸살룽이나 하는 못배워먹은 인간이 낳은 자식인데 어떻게 잘 될 수 있을까
갑자기 또 아버지에 대한 원망이 확 올라왔다. 내가 열심히 살아도 아버지란 인간의 존재 자체가 그냥 내 발목을 잡네, 차라리 아빠랑 새엄마가 이 세상에서 없어졌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고 하나님의 셋팅값이 짜증났다.
그런데 구속사는 살리는 이야기라고 절대 죽이시지 않는다는 ⁰담임목사님 말씀이 들렸다. 그래도 아직은 내가 악하긴 악하다. 요아스처럼 이제는 자기를 영적으로 길러준 여호야다를 제끼려고 하는모습이 보였다.
엘더님이 분명히 불신교제 하지말라고 권면하셨는데, 나는 그 말을 무시했다. 정말 양교때부터 나에게 어머니 역할을 해주신 분인데, 요아스 같은 나의 모습이 떠올랐다.
이런 파손된 마음이니 금요일에는 조원들에게 화를냈다. 내가 밥값을 계산하고 돈을 안받겠다고 했는데, 조원들이 배려하는 차원에서 다 돈을 보냈다. 그런데 나는 내 말 무시하냐고 단톡방에다 화를 냈다. 아차 싶었는데 여전히 감정조절을 못하는 내 모습을 보았다.
그날 저녁에 청양 농활팀 만나서 식사하고 간단 나눔하고, 사과의 카톡을 보냈다. 그리고 다음날 07시45분에 운전면허 학원에 갔다. 운전면허 학원 대표님이 크리스천이라 방송음악으로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을 틀어줬다. 그리고 기도했다. 이번에는 제발 붙고 싶다고, 방황하는게 너무 힘들다 하니 음성을 들었다. 내가 하나님 아들이라는 사실에 울컥하고 결국에는 합격을 했다. C코스 제일 짜증나는 코스가 나왔는데 마침 그 코스에서 공사를 하고 있어 검정관이 배려를 많이 해주고 잘 끝냈다.
요아스 같이 지금 세상적인 가치관이 하나님보다 위다. 교회 자매들보다는 세상여자가 더 좋다. 내 파손된 성전을 재건하기 위해 적용으로 큐티를 목장톡방에 올려야겠다. 귀찮아서 안했는데 다시 해야겠다.
목자: 목장에다 돈을 좀 써 , 그리고 인지해서는 다행이네. 큐티 꼭하고 너 제끼려고 한거 누구있어? 너 예전에 목자들 정죄 엄청했잖아 그거 나눠봐
부목자1: 죄송합니다. 아 방금 생각났네요
목자: 너 꼬투리잡으면 스트레스 풀었잖아 그걸로
부목자1: 죄송합니다.
목자: 요아스도 항상 세속적으로 높은 위치에 있지만 여호야다 그늘안에 있다 생각해서 열등감으로 수리하는거를 맡길때 제사장만 부른거고 너도 마찬가지로 그러지 않았나 생각해보라는거야
부목자: 네..... 그런데 요즘은 힘들어서 화낼 힘도 없네요.
목자: 상대 입장에서 생각하는게 구속사라고 하셨잖아. 나도 처음에 너 봤을때는 이해 안되었는데 구속사적으로 봤을때 공감이 가더라고 아픔이 있기 때문에 교회 사람들 들이받은 거고 질서 순종 못하는 이유를 알았으니.
목자: 너 사람들한테 잘보이려고 밥사고 , 너 그 사람들이 배려해준건데 너는 니 말 안듣는다고 무시하고, 성도들이 하나님한테 바치는거니까 귀하게 쓰라는 말씀이시잖아. 우리가 받는 월급도 하나님이 주신건데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썼는지 잘 생각해보렴, 너가 전도를 위해서 밭을 일구기 위해서인지, 그게 아니라 나를 높이기위해서 샀다? 묵상해보렴 ^^ 그들중에서도 그 여자애한테 잘보이려고
부목자: 네.....
목자: 사람마다 사랑의 방식이 있는데, 우리는 우리의 방식을 강요해, 그걸 거부하면 화가나고
부목자: 팩트폭행 잘 당했습니다. 이제 그만하시죠 힘듭니다.
목원: 여기 청년들이 봉사하러 가는데 왜 돈을 내고 가야지? 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목자: 너 그 마음이 give and take 라서 그래. 내가 섬긴다고 가야하는데
목원: 돈에 아깝다기 보다는, 섬긴다는 마음보다는 내가 뭐 35만원을 냈으면 이상의 값어치를 받는 느낌들어서 아깝지 않아요. 수련회비도 무슨 10만원이야 라는 생각 들었어요.
목자: 야 그거면 싼거지, 거기서 삼시세끼 다 주고 숙소비도 있는데
목원: 이거에 대한 값어치 이상을 받았으니가 이제는 거저다 라는 생각이들어요.
목자: 우리가 내는 회비로는 절대 활동못해. 그런데 물론 교회에서도 해주고 싶겠지 우리보다 더 어려운 분들한테 쓰이는게 맞지. 우리는 솔직히 먹고 살만하잖아. 우리는 받을 입장이 아니잖아. 우리가 10만원 내는게 절대 큰돈은 아니야.
목원: 이제는 이런 생각도 들어요. 간식 맨날 먹잖아요 간식 사주면 남는게 있나 라는 생각도 드네요.
목자: 당장에 큰돈 같은데, 활동기간을 보면 아니지. 아웃리치 우리만 가는게 아니지 또 다 지원해주고 하면 한팀 한팀에 쌓이면 교회에서는 엄청 큰 지출이야. 교회도 원칙대로 회계하잖아. 돈 때문에 누가 실족하고 어쩌구 이런거 있어서 그럴바에는 깨끗하게 하는게 맞지.
돈을 사랑하는 우리들의 모습이지. 다 드러나게 되있어. 너의 열등감은 무엇일까? 나눠볼래?
목원: [ 나눔 생략- 민감한 내용 ]
목자: 내가 볼땐 넌 여자우상보다 인정이 우상인거 같아. 인정을 수단으로 행복하기 때문에 외적인 것들을 보고 따지잖아. 하루하루 생활예배 잘 드리라는게 무슨말이냐면 니가 살아가는 모든 곳이 교회라고 한다면 잘못된 시선에 사로잡히지 않지. 너보고 빛과 소금이 되라는 거지 거기서 크리스천이니까 배척하라 이런말이 아니잖아. 그렇게 되려면은 생활예배가 잘 되야하는데 주일만 교회 나오고 그때부터는 세상적으로 살고. 그러니까 니가 중심을 못잡잖아. 구분짓지마
목자: 그 여자는 정리했어?
목원: 서로 그냥 감정소모 하고 좋은 동료로 지내기로 합의봤어요.
목자: 그렇게 안맞는 것도 넘어설 수 있는게 교제고 결혼이지. 부목자 얘는 신교제 할 생각은 없고 위험해. 호르몬작용, 호르몬 작용. 그래서 오래 보아야되. 파이팅하고 다들 한 주 잘 지내자.
□ 기도제목
♡ 알바로 모라타
1. 믿음을 물려주신 부모님의 구언을 위해 기도하고 전도할 수 있도록.
2. 정착하지 못하 목원들 예배와 목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3. 매일 주시는 말씀의 교훈을 받아 산당을 가지치기 할 수 있도록.
4. 말과 행동에 주의하여 조심하도록.
5. 불신 결혼의 악을 떠나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배우자로 준비될 수 있도록, 함께 사명 감당할 수 있는 믿음의 동역자를 위해 말씀에 순종하며 기다릴 수 있도록.
6. 아웃리치 함께하는 모든 지체들의 건강과 은혜에 기름 부어주시기를.
♡ 다니 올모
1. 내가 받은 사랑과 섬김을 그대로 조원들에게 흘려보내기.
2. 다다음주에 부서 복귀하는데, 버틸 힘을 주시기를.
3. 타인을 사랑하는 마음이 건강해지도록.
4. 운전면허 합격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로드리
1. 하나님 사랑하는 마음 주시길.
2. 예배회복, 예배 사모할 수 있게.
♡ 마크 쿠쿠렐라
1. 금연, 금주.
2. 신교제.
3. 엄마, 아빠 건강 챙겨주세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