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13-16절)
○적용질문
amp#9314평소 원칙을 지키는 게 편합니까, 내 마음대로 하는 게 편합니까?
-사소하게 여기며 잘 어기는 원칙은 무엇입니까?
-. 가족들에게 내 마음대로 강요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주요내용]
amp#9312 예수의 씨였던 요아스가 왕이되고, 자신이 아무리 높아졌다고 하여도, 여호야다의 그늘 아래 있는 것처럼 항상 열등감을 느꼇습니다. 그래서 여호야다를 넘어서려고 하는데, 이것은 그간 여호야다가 가르켜준 교훈을 넘어서려는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을 넘어서려는 것입니다. 왕이니까 왕답게 내 마음대로 하며 살고싶었던 것입니다. 성전 수리를 외치는 요아스의 속마음이 곧 하나님을 넘어서려고하는 마음이자 파손된 성전입니다. 이 내적인 성전이 우리가 수리 해야 할 진짜 중요한 성전입니다. 파손된 우리의 내적 마음을 수리 않으면 아무리 외적으로 보기 좋은 화려한 업적을 가지고 성전을 수리해도 무너지는 것입니다.
amp#9313 여호야다를 제끼고, 진행시킨 성전수리가 요아스 본인의 뜻대로 잘 진행이 되었으나, 이와 동시에 점점 여호야다가 가르켜준 교훈에서는 점점 멀어저 갔습니다. 뜻대로 다이루어지는 형통함은 축복이 결코 아닙니다. 우리는 100%죄인이기에 형통함을 선하게 받아 누릴수가 없고, 우리의 존재 자체가 부패한 성전이고, 형통함을 받을 수 없는 부패한 우리 모두 입니다. 따라서 뜻대로 되지 않는 고난이 축복이며 이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 고난을 겪어야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오니 그것이 바로 축복입니다. 육의 성전이 무너져야 영의 성전이 세워진다는 것입니다. 내 뜻대로 형통하게 흘러가기보다 오히려 기대가 무너져 버텨낼 힘이 없을떄 만나는 사건이 오히려 감사한 일입니다. 그 고난을 통해 내 뜻이 이루어지기만을 바라는 나의 죄악을 보고 하나님께 나아가기 때문입니다.
amp#9314 산당은 높은산에 세운제단이지만 대놓고 우상숭배를 한곳이 아닐수가 있는데, 기브온 산당은 솔로몬이 일천번제를 드렸던곳입니다. 산당예배를 폐해야 하는데 그 간의 관습 떄문에 폐하지 못하였습니다. 다윗도 산당을 폐하지 못하였습니다. 이것은 말씀의 교훈에 따르지 않은것이었고, 결론은 내가 원하는 곳에 원하는 때에 하나님께 구하려고 만든 일종의 편의시설이었던 것이었습니다. 산당예배는 우리내 뿌리깊은 기복신앙과 같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오늘도 성령님께 의지하여 주님의 말씀으로 교훈을 받아야 합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적용하며 깨달음을 통해 나아간다면 내가 제하지 못하는 내안의 산당도 조금씩 제거가 될줄 믿습니다.
[기도제목]
A
1. 신교제 인도해주시길
2. 시간관리 잘해서 해야 할 일들 잘 할 수있도록(이직 준비)
3. 몸과 마음이 지치지 않도록
B
1. 나태해진 마음을 다시 바로잡게 하여주시고, 말씀 묵상하며 믿고 복종하고 기도하며 순종하는 한 주 보낼 수 있도록
2. 새로 배치받은 부서에서 공부할것도 많은데 지혜롭게 대처하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직분 잘감당하며 빨리 일을 배워서 적응 잘 할수 있도록
3. 승진하는 큰 은혜를 허락하여주셨는데 교만하지않고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겸손하게 주신사명 감당할수있도록
4. 지금의 상황에 대한 모든 고민과 어려움 및 기근이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 될수 있도록
5. 모든일에 분별해 나갈수있는 지혜를 허락하여주시고 내스스로 판단하지않고 하나님을 통해 묵상하며 공동체에 묻고 판단해 나갈수있도록
6. 국내 아웃리치를 처음으로 가게되었는데 가서 많은 은혜 경험할수있도록
7.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내가 먼저 준비 될 수있도록
8. 부목자의 사명을 잘 감당하여주시고 한주간 새로운 목장 식구들을 위해 기도 할 수있도록
C
1. 신결혼 인도해주시길
2. 시간관리 잘 해서 이직준비 성공할 수 있도록
3. 몸과 마음 관리 잘 할 수 있도록
이상 보고서를 마칩니다. 많은 기도 부탁 드립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