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07.14 주일 예배 -
말씀 : 파손된 성전을 수리하라
본문 : 열왕기 하 12:4~16
1. 교훈을 넘어서려는 마음을 수리해야 합니다
2. 뜻대로 되는 게 문제임을 알아야 합니다
3.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 적용 질문 //
1. 요아스처럼 약자나 피해자가 무조건 선하다고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까?
- 어디에 열등감을 느낍니까?
- 내가 넘어서고 싶고 제끼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 속으로 칼을 갈고 있는 일은 없습니까?
2. 내 뜻대로 되게 하려고 애를 쓰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 뜻대로 술술 풀리게 되었다가 하나님을 멀리멀리 떠났던 적이 있습니까?
- 뜻대로 되는게 축복이 아니라는 고백을 할 수 있습니까?
- 고난이 축복임을 믿습니까?
3. 평소 원칙을 지는 게 편합니까?
- 내 맘대로 하는 게 편합니까?
- 사소하게 여기며 잘 어기는 원칙은 무엇입니까?
- 가족들에게 내 마음대로 강요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 24.07.14 목장 나눔 -
최재연
오늘 설교를 들으면서 교회를 떠났다는 청년과 내가 참 비슷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좋고 나쁨을 떠나서 어떤 환경을 주셔도 붙어만 있는것이 나의 적용인 것 같다.
그리고 가끔 교회에서 하는 처방이 하나님의 말이 아니라 사람의 말로 여겨질때가 있다.
다른 사람의 인생에 대해서 히스토리도 잘 모르고 사람의 생각으로 쉽게 이야기하는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들때도 있다 (나 자신 포함).
이런 마음들이 아마도 적용질문 1번에 속으로 칼을 갈고 있는 일인 것 같다. 교훈을 넘어서려는 마음을 수리해주셨으면 좋겠다.
윤희민
유튜브에서 50억 바로 받기 VS 지금 기억 그대로 갖고 초등학생으로 돌아가기 라는 주제의 영상을 봤습니다
저는 지금 기억 그대로 갖고가기를 선택 했는데
그 이유는 어렸을때 부모님과 보낸 시간들이 적었어서 부모님과 여행을 간다던지 하는 함께하는 시간을 보내지 못한게 아쉬움이 남았고
그밖에도 여러가지 돌이키고 싶은 일들이 있었는데
요아스가 보여지는 성전 건축에만 힘을 쓰듯
내 삶의 주권을 하나님께 인정하려 하기 보다 내가 삶의 주인이고 싶은 마음이 있었음을 돌아보게 됐습니다
- 24.07.14 기도 제목 -
최재연
- 외할머니 천국 소망 갖게 되신 것 감사합니다.
중환자실에서 요양병원으로 옮기시는데 (마지막 수순 ㅠㅠ)
끝까지 천국소망 붙잡고 천국가실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 요즘 회사가 안팎으로 시끄러운데 평안을 주시도록, 직장에서 질서순종하면서 교훈을 잘 받아드릴 수 있도록
- 논문 아이디어 주시도록
- 큰언니와 조카들이 일본에서 와서 같이 지내는데 잘 섬길 수 있도록
- 신교제 신결혼
윤희민
-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고 깨달아지도록
- 옮고 그름으로 판단하지 않고 구원의 관점으로 볼 수 있는 가치관이 되도록
- 예비하신 배우자를 알아 볼 수 있는 영안이 열리도록
- 성품이 아닌 전심이 될 수 있도록
방수진
- 휴가 때 건강히 잘 보내고 재충전 시간갖길
- 성전서 드리는 예배 회복할 수 있길
- 가족구원(아빠 오빠 할머니 새언니 조카)
신성진
- 현재 치료중인 질병이 하루빨리 완치되어 일상으로 돌아갈수 있도록
- 이직관련하여 현명한 판단할수있는 지혜를 주시길
- 나의 믿음이 한층더 굳건해지고 하나님 만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