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간증
-ㅇ돈이 최고인 집안에서 자랐고 외국에서 직장을 구했지만 괴롭힘으로 정신병원으로 갔고 한국으로 와서도 돈을 쫒아 살았습니다. 그렇게 부모님을 탓하며 살며 자기연민과 우울에빠졌을대 설교를 들었고 남탓을 하지말며 내탓임을 받아들리수 있게 나팔소리를 듣게하시고 회개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남동생에게 문제가 생겼고 부모님이 방법이 없다 생각하셔서 반역을 하며 교회를 가자고하고 동생이 수고하여 가족이 바른길로 가게되는 구원을 주었습니다.
[파손된 성전을 수리하라]
ㅇ설교
-ㅇ[교훈을 넘어서려는 마음을 수리해야 합니다]
ampmdashㅇ보이는 성전보다 안보이는 내적 성전이 더 중요하다 , 어떻게수리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요하스는 성전 수리가 가장 중한 일이다. 성전 헌금을 무조건 내야하는데 제사장이 각각 아는 자에게 받으라고 했다. 인본적에서는 약자는 옳아야한다. 가해자는 항상 악이다. 현재 이세상은 그런 관점이 팽배하다. 인간은 100프로 죄인이다.요하스도 몰론이다. 산당예배는 인기가좋을 수 밖에 없다. 원하는 이야기를 해주니까. 한국은 잘속이고 잘속고 한탕하려고 한다. 잘속고 한탕하려는 사람이 많으니 보이스피싱이 성행하는 것이다. 자기맘대로 하고싶고 질서를 어기고 싶은 요하스의 속마음이다. 눈에보이는 성전은 잘수리했지만 마음의 성전은 하나님을 제끼려고 하려했다.
-ㅇ[뜻대로 되는게 문제임을 알아야 합니다.]
ampmdashㅇ요하스는 너무 쉽게 여호야다를 제꼈다. 요하스는 눈으로 보기 좋은 인본주의의 방법으로 행했다. 이땅위에 온전한 사람이 없다. 자기뜻대로 가능하고 따르는 사람이 많아지니 하나님의 말쓰에서 멀어지고 그렇게 최정상에서 미끄러지는 것이다. 그렇기에 뜻대로 되지않는 절망들이 축복이다. 내 눈앞에 성전이 무너진것이 오히려 감사한 일인 것이다. 그고난으로 주님앞에 나오기때문이다. 아무것도 없으면 사모하고 물질을 채울 수 있다면 모든것을 다 던지고 자기만의 성전을 짓는다. 하나님과의 약속, 언약등을 별거아닌척 무서워 하지도 않고 개무시한다. 위선적인 나보다 폭력적인 남편이 나을것임을 인정하게 되었다. 믿음과 성품의 차이는 그렇게 다른것이다.
-ㅇ[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ampmdashㅇ요하스의 머리에서는 성전이 예배를 위한게아니라 기념비였다. 누구보다 지켜야 하는 사람이 원칙을 어겼다. 질서는 중요한다. 질서를 지키는게 십자가를 지키는 것보다 더한 고난이다. 원칙과 질서는 계속 중요하다 말해도 부족하다. 원칙을 지키는 것은 어렵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것을 하나님이 기뻐하고 좋아하신다. 많은시간이 지나서야 알게될 날들이 올것이다. (정말 오래걸릴지도) 우리들 교회도 아주 간단한 원칙들을 몇가지 지키는 것때문에 큰일을 이루어 나가고있다. (낙태, 이혼, 질서 등의 몇가지 기본적인 원칙) 인생의 목표는 이타적인 사명감이다. 파손되지 않고 죄없는 성전이자 사람은 없고 그런사라들끼리 믿음으로 만나서 가는 것이다.
ㅇ적용질문
-ㅇ요하스 처럼 약자나 피해자가 무조건 선하고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까? 어디에 열등가을 느낍니까? 내가 넘어서고 싶고 제끼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속으로 칼을 갈고있는 일은 없습니까?
ampmdashㅇ
-ㅇ내 뜻대로 되게 하려고 애를 쓰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뜻대로 술술 풀리게 되었다가 하나님을 멀리멀리 떠났던 적이 있습니까? 뜻대로 되는게 추곡이 아니라는 고백을 할 수 있습니까? 고난이 축복이을 믿습니까?
ampmdashㅇ
-ㅇ평소 원칙을 지키는게 편합니까? 내 맘대로 하는 게 편합니까? 사소하게 여기며 장어기는 원칙은 무엇입니까? 가족들에게 내 맘대로 강요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ampmdashㅇ
ㅇ목장 출결
-ㅇ김웅, 이학수, 신희웅
ㅇ기도제목
-ㅇ김웅
ampmdashㅇ맡기신 직장, 교회, 역할 전심으로 행하기, 파손된 건강, 관계, 교제에 대하여 말씀과 공동체로 잘 수리하고 갈 수 있도록
ampmdashㅇ부모님이 말씀과 공동체로 잘 인도될 수 있도록
-ㅇ이학수
ampmdashㅇ신교제 신결혼
ampmdashㅇ말씀으로 하루하루 살아가기
-ㅇ신희웅
ampmdashㅇ이번주 큐티 일어나서 잘하고 운동 하고 사람들 회식 너무 화려하게 하지않기.
ampmdashㅇ신 교제위하여 잘묻고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