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삶도 성경이야.
주님이 쓰고계심을 믿어,
그러니 낙심하지 말아 '
-금일설교말씀 -
240707 ' 교훈하는 동안에는' 열왕기하 12 1-3
김양재목사
Int
온성이 평온하게 되었다면 모두다 이루게 된건지.
모두 이런 삶을 꿈꾸고 바람.
이상형과 결혼하고 행복할줄알았던 친구가 별거를 한다는 소식을 들음.
아무리 행복한 환경에 있어도 교훈이 없다면 이 세상에서는 천국이 없음을 알수없음.
교훈을 받음이 무엇인지 먼저 생각해 보아야함.
1. 믿음의 어머니가 중요합니다.
남유다에서 요하스는 왕이 되었지만 북이스라엘 예후가 통치 중이 상황이 무서웠을 것임.
요하스는 28년 요하스는 40는 통치하게됨.
요하스는 고아였고 친가,외가 조부모들이 자신을 죽이려했었음.
오히려 이러한 불우한 환경때문에 귀한 선물을 얻을수 있었던 것임.
힘든 환경이 맛단의 선물이 아닌 진정한 선물임.
사건에서 예수씨를 본다면 쉽게 절망하지 않음.
육신의 부모를 주 안에서 해석해야 함.
갈등이 해석이 안되면 피해의식에 머무르게 됨.
깨어 있음이 중요한 이유는 어미니를 알아볾에서 나옴.
여호나닷은 요하스에게 믿음의 어머니였기에 성경에 기록됨.
.어린시절 성폭력등의 피해자들을 하나님이 후하게 대하심을 종종 목격하게됨.
상처를 받은 분들이 교회에서 말씀이 들리면 주님이 후하게 대하심.
목사님 어머니도 고아처럼 자신을 두었지만 믿음으로 사셨기 때문에 지금의 목사자신이 우리들교회 사역하게 되었다고 생각함.
무조건 감사하게되면 그믿음은 자녀에게 본이되고 믿음의계보로 내려가짐.
어머니는 여자로서 그 재질은 뼈임. 흙으로 만들어진 남자보다 더지혜로움을 가짐.
대구채플 한성도의 간증임.
남편과 납치당하듯이 바로 결혼 후 20년동안 남남으로 살아가던 중 우리들교회에서 예수님 만나니 이제는 남편이 불쌍하게 보임.
남편을 구원하고 양육 받게하여 지금은 남편이 부목자로 섬기고있음.
착함으로 포장하며 살다가 이후 구속사를 알게되고 다름과 다양성의 의미를 깨닫게됨.
남편이 아내가 남편자신 자기비하하려고 목장을 간다고 말하자 자기비하가 아닌 자기발견하려 간다고 다시 알려줌,
이렇게 해석을 예쁘게 하시는 사람들이 믿음의 어머니가 되는 것임
회개의 나눔을 자연스럽게 하는 것이 소망있는 부모임.
과거사건은 문제하지 않고 회개하는 것이 중요함.
Q. 여러분의 어머니가 세상적으로 좋은분인지 나쁜분인지.
Q. 여러분은 어머니가 잘해주셔서 주님 만났는지. 어머니의 방치로 주님 만났는지
2. 교훈을 받아야 합니다.
제사장으로 아론보다 여호야다가 언급되고 그는 열왕의묘실에 묻히게됨.
요하스가 여호나다의 교훈을 잘 받았기에 이후 제사장직이 더 중요해짐
여호나다는 요하스를 살리고 왕으로 만들고 교훈을 함.
요하스를 토라 율법으로 하나님의말씀으로 가르쳤음.
남유다는 20명 북이스라엘은18명의 왕이 나왔음.
그중 요하스만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훈받았다고 기록되어있음.
우리는 끊임없이 왕을 구하게됨.
결국 그 왕이 자신을 착취한다고해도 그래도 왕을 달라고 요구함,
왕이 자신들을 구해줄것 같은 환상에 씌여 계속 요구하게됨.
그러나 왕의 자리에 서면 하나님의 교훈을 받기 힘들어짐.
요하스 정도의 고난이 있어야 말씀이 들리는 것임.
하나님의 교훈을 받고있어야 인간관계도 원만해짐.
가족도 배우자도 하나님 앞에 인도해야 소통이 됨.
유교문화에서 효심이 축복의 통로라고 여겨지지만 믿음은 효심과는 완전히 다름.
모태신앙인 사람도 믿음의 어머니가 없는 상황이라면 하나님의 교훈을 올바로 받지 못함.
하나님의교훈은 무엇인가. 요하스는 어머니를 기억못하는 고아였음.
왕실에도 의지할 사람이 없었기때문에 하나님앞에 말씀을 어머니 삼아 교훈을 받을수 있던 상황이었음.
세상적으로 비참한 상황이 불우한 처지에 숨어지냄으로 말씀을 듣게 하심.
요하스는 정직하게 행하였음 하나님 앞에서 진실하게 삶.
그러나 여호나닷이 죽고 달라짐.
이후 여호야다의 훈련이 없으자니 자기 죄를 보지못함.
자기죄를 보는것이 겸손이고 축복임을 알지 못함.
한성도의 간증내용임.
성경을 그낭 들으면 따분하지만 목장에서 나누고 나누니 도음이 많이되었음.
목수님 말씀에 순종해 교회에 붙어감에 적용해보니 길을 밝혀주심.
살기위해 큐티를 하고 바빠도 제목이라도 읽어야 마음이 편안했음.
살아있는동안에 한번이라도 교회에 와보고나서 이혼이 막아진 경험을 함.
구원의 언어와 권능의 표정이 하게됨.
자신이 남편우상, 돈 우상 이라는 것을 알았고 속으로는 남편을 무시한다는 것도 알게됨. 양육과 설교 나눔을 통하여 순종하니 들리게됨.
우상처럼 여기던 남편이 구원의 눈으로보니 불쌍하게 보이기시작함.
Q 지금이라도 누군가 살아있는 동안 교훈을 받고자 결단을 할수 있는지
Q 실제적으로 각종 양육훈련 받을 것인지
3. 여전히 산당예배를
드릴수도 있습니다.
산당을 제거하못함이 요하스와 다른 왕들의 결론이었음.
산당을 폐하지 않으니 산당에서 백성들이 예배를 드리게됨.
전심으로 충성하기는 어려운 것임.
거룩으로 왔다가 행복으로 갔다가를 반복함.
성경은 하나님의 일들만을 기록함.
입으로는 그렇듯 하게 말해도 산당을 파하지 않으면 그 결론은 기복적이게됨.
부모가 좋아하는 것을 따라서 좋아하는 자녀를 따라서 다니게됨.
남유다 15년 고난도 짧은시간임. 주님의 시간은 다르기에 15년이 긴것이 아닌라 아니라 15년 짧은것 임.
제거하지 못하고 산당 예배를 둔 요하스도 예수님 계보에 올라가는 은혜받음.
예수믿는 사람은 삶이 살아보니 단순하지만 살아짐 그래서 그 지경이 넓어짐. 가지치기를 해가다보면 하나님이 보호하심.
심플하게 살다보니 좋은데 비교하는데에서 악이 나옴.
내가 제거하지 못하는 것이 산당이 인지 여로보암의 길인지 헛갈림.
여로보암은 믿음을 배반한고 능력이 우상인 나라이고 결국 망하는 것임.
이 세상의 진정한 지옥은 능력대로 사람을 대하는 교회이고 사회임.
말씀을 배반하면 망해야하는데 오히려 잘 살게되니 믿음을 반역을하게됨.
요하스를 선택할 것인가 예후를 선택하는가.
능력 우상으로 성경 질서을 무너뜨리면 지옥이 되고 결론은 멸망임.
여로보암 장군이 솔로몬을 반역함.
북이스라엘은 완벽한 나라가 아님.
유다는 며느리와 동침하였지만 세상이 아닌 구속사에 올바로 서있었음.
이혼을 안하는 것만해도 능력이자 예수씨를 위한 순종임.
예수씨를 향하여 안바꾸고 있으면 그것이 능력임
보기에 연약했지만 구속사를 알아보고 요하스를 선택할수 있어야함.
자기의 자리를 잘지키고 구원의 언어을 써야함
능력을 보여주면 존경받기 쉽지만 십자가를 보여주는 그 질서를 지켜야 하는 곳이 교회임.
자신의 구원때문에 있어야함 유다는 은혜이고 부강한 나라는 자랑함만이 있음.
행위가 멋있어도 주님앞에서 진실하지 않은지 하나님이 모두아심
사람은 행위로만 보면 분별이 안됨
산당은 높은 곳에 있는 제사당임
다윗은 언약 궤를 가져왔고 솔로몬은 성전에 두었고 산당이 많아졌지만 정작 패하지는 못함
내가 원하는 방식 내가원하는 때를 편하게 하면 교훈은 받기가 어려워짐.
산당 예배의 바탕은 우상이 있음.
말씀으로 살아보려는 그 몇 사람때문에 교회를 보호해주심에 감사함.
기복인지 팔복인지 기도할때 햇갈리게됨.
성령님의 지하녀 구원의 말씀으로 해석하며 찾아야함.
예수님만이 인생의 구원의 열쇠임.
북이스라엘은 금송아지 우상을 섬기고 하나님을 대적하였음.
믿음은 들음이요 들음은 말씀임
비교하고 세상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바로 산당예배임.
하나님은 그래도 산당예배를 불쌍히여기심.
고난 중에 말씀은 들림.
Q 예배에 은혜 받음에도 끊임없이 바라는 기복의 산당예배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Q 입시 입사 건강 물질 등에서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되는지
Fin
믿음의 어머니는 예수를 믿게해준 사람임 기억하기 !
교훈을 받아서 해석 잘하고 자기비하 아닌 자기발견하기 !
산당예배에 연약하지만 자기죄 고백하며가며 은혜받기 !
-목장 나눔-
참석지체들: 이재훈 형제, 이정훈 형제
정성지체들: 이건 형제, 양재신 형제, 조형규 형제, 김진영 형제, 김종엽 형제
목장나눔:
A: 결혼식 예배때 주례말씀 서주실 목사님에 대한 나눔이 있음. 부모님이 미리 이태준목사님께 주례연락을 드렸다고 알려주심. 현재는 청년부 사역자 김태현 목사님도 계시고 청년부, 아웃리치등 소통함이 있었던 목사님께 결혼식 주례말씀드림이 어떨지 생각하게됨. 어떤의견있는지? 작년 목장에서 결혼하는 청년이 결혼 전 청년부 사역자님오셔서 결혼예배를 신랑신부조인목장드린 적이 있었음. 목사님께 조언구해봄도 좋을것 같음.
B: 근황은 어떠했는지? 여전했음. 최근 부모님과 소통이 안되고 다툼이 종종 있었음. 어떤다툼이었는지? 결혼이 우상이 될까 염려됨. 결혼할사람이 아직 없지만 나이에 비해 결혼준비가 안되있는것 같아 조급함이 평온함을 누를때가 많음.욕심이라도 내고 싶은 상황인데 부모님은 과욕하지 말라하시는 말씀이 마치 결혼은 못할수도 있다는 말처럼 들려 서운함과 혈기가 많이 올라옴. 가족을 구원의 대상으로 바라보아야 하는데 잦은 다툼으로 서로간의 신뢰가 훼손되어 우리들교회에 초대할수 없게될까봐 염려됨. 믿음만 가지고 결혼하라고 하시는데 나는 믿음이 부족하여 그 적용이 쉽지 않은것 같음 오늘말씀의 산당예배처럼 믿음과 현실을 모두 고려하게됨. 많이는 못해도 현실적인 할수있는한 최선의 준비는 하고 싶은 마음임. 좋아하는 자매로 마음이 조급한 것인지? 모두 인정됨. 복합적임. 상황을 분별함 형통함도 중요함. 그런데 성도는 주님앞에서 진실함이 더 중요하다고봄 그 마음이 진실함인지 욕심인지 기도하며 우상이 되지 않도록 경계하고있음. 지금 주시는 메세지는 주님을 더 사랑할 것과 사랑하는 훈련하심으로 이끌고계심으로 전해짐. 나의힘으로할수없으니 지혜와은혜 주시기를 기도드림.
나눔기도 모음:
이건 형제 :
1. 목자로서 직분, 역할을 감당할 지혜주시고 집안의 아픔도 주님안에서 해결되는 은혜주시기를.
2. 신교제 속에서 말씀 적용 잘 해나갈수 있도록.
이정훈 형제:
1. 요하스가 곤고한 환경에서 말씀이 들리고 올바른 교훈을 받을수 있었던 것처럼 겸손한 마음으로 상황을 이겨내려고 하지않고 말씀으로 어여삐 해석할수 있는 지혜와 여유로움 잃지 않게 해주시기를.
2. 가족간의 소통함에 각자 마음에 평온함 허락해주시고 성령님 마음을 감동시키사 애통함으로 서로를 보게하시고 나부터 혈기내려 놓을수 있도록 위로함 주시기를.
3. 믿음의 계보 이어갈 거주할 처소 준비함에 지혜주시고 사랑하는 그한사람 위한 다정함과 애통함 사로잡힘으로 서로 훈련하심으로 이끌어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