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훈하는 동안에는
날짜 : 2024.07.07설교 : 김양재 목사님본문 : 열왕기하 12:1 ~ 3
온 성이 평온하게 되면 다 이루었다며 영원히 평안하게 살 수 있을까요. 이런 노후를 꿈꾸시죠. 왕창 벌어서 일찍 은퇴하고 여생을 룰루랄라 하면서 편하게 사는 꿈 말이에요. 오늘은 모두 이제 대구로 도배를 합니다. 나눔도 그래요. 저번주 옛날 일했던 동료를 만났는데 그 동료는 첫 눈에 반해서 결혼을 해서 다 이룬 것 같았는데 지금 별거를 한다는 거에요. 그러면서 부부관계가 무미건조 하다는 말을 했습니다. 아이들이 크면은 행복을 찾아서 떠나 겠다는 말을 들었어요. 저는 크게 싸웠어도 목장이 있고 여기에 속해 있는 걸 애기를 하니 풀리는게 있었는데 세상적인 기준과는 다른 저를 느꼈습니다. 첫눈에 반한 사람도 그것밖에 안된다는게 무서웠어요. 여러분 교훈을 끝까지 받지 않으면 어떤 곳도 어떤 것도 이 세상에서 천국은 없습니다. 그러니 이 세상 살면서 교훈을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오늘은 교훈을 하고 받는 것이 무엇인지 살펴 보시겠습니다.
1. 믿음의 어머니가 중요 합니다.
Q. 여러분의 어머니가 세상적으로 좋은 분 입니까? 나쁜 분 입니까?Q. 여러분은 어머니가 잘해주셔서 주님 만났습니까, 어머니의 방치로 주님 만났습니까?Q. 잘잘못을 떠나 내 어머니로 만나게 하셔서 감사합니까?Q. 예배드리고 큐티하고 목장 나가면 최고의 어머니인 것이 믿어지세요?
2. 교훈을 받아야 합니다.
Q. ' 나는 이것 때문에 어쩔 수 없어' 라고 탓하고 원망하는 환경은 무엇입니까?Q. 그 약함을 통해 말씀이 교훈을 받았습니까?Q. 지금이라도 누가 살아있는 동안 교훈을 받고자 결단을 하실 수 있겠습니까?Q. 실제적으로 각종 양육 훈련 받으시겠습니까?
3. 여전히 산당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Q. 예배에 은혜를 받음에도 끊임없이 바라는 기복의 산당 예배를 얼마나 좋아하시는지요?Q. 입시, 입사, 건강, 물질 등에서 하나님의 자체가 상급이 되시나요?
&&&&&&&& 기도제목 &&&&&&&&
1. 장승영- 부모님 영육의 건강과 예배 지켜주시도록(아빠의 치매, 엄마의 발목 관절통증)- 직장의 영문계약변경합의, 신규 구매 진행 업무를 잘 감당할 수 있도록(영어 ㅜㅜ 입찰 ㅜㅜ)- 지옥을 만들어버린 직장에서 날마다 큐티하며 교훈을 받아 돌이킬 수 있도록- 금요일마다 엑셀 가르치는 동안에 서로에게 지혜와 즐거움 주시길- 새로 시작한 목장 선히 인도해주시길
2. 길은선
- 날마다 큐티할 때 말씀의 교훈 잘 받을 수 있기를- 이번 주 수요일 연구아이디어 중복되지 않기 위해 만나는 연구모임 준비하면서 내 기복의 산당예배의 모습을 잘 보기를- 한국에 머무는 동안 어머니탓 그만하고 감사할 수 있기를- 8월초까지 수정한 논문을 투고해야하는데 잘 수정해서 투고할 수 있도록 지혜주시기를, 다른 투고예정인 논문들 인도해주시기를
3. 김기진
- 지금 가고자 하는 방향을 흔들리지 않고 잘 갈수 있기를- 어머니가 요즘따라 마음이 약해지는데 마음이 강해지기를- 우리형도 저를 잘 이해 해주시고 과거에 있던 안좋은 일들 다 지워지기를- 잠잘때 머리에 혼란이 올때 자연스럽게 지나 가기를
4. 이학준- 아버지 구원, 어머니 허리, 다리 아프신데 수술하지 않고 회복될 수 있기를.-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 12월까지 계약이 되어 있는데 회사가 지금 많이 어려워서 어려운 일들이 잘 풀리고 재계약이 될 수 있도록.- 신교제 하고 싶지만 나의 환경, 마음 가짐 등을 잘 고쳐나갈 수 있도록 이런 나의 환경을 잘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나기를..- 나의 약점등을 주변에서 알리지 말고 내가 먼저 이야기 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시길.- 토요일 저녁부터 목이 기침하고 간질간질 아픈데 잘 쉬면서 회복이 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