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성이 평온하더라>왕하 11:13 ~
1. 진정한 반역을 할 수 있어야 한다.
할머니 아달랴 여왕이 집권하는 동안 숨죽이며 때를 기다리는 여호야다와 요아스.
여호야다는 자신의 이익을 위함이 아닌사명을 가지고요아스를 왕으로 세우기 위한 진정한 반역을 준비한다.
Q1. 때가 차매 진정한반역을 할 수 있는가?
- 공통 : 구원을 위한 반역보다는 내가 원하는 때에 참지 못하고 반역하는 것 같다.
- A: 퇴근 후나 주말에 친구들과의 술자리가 있을 때 가게 된다.
- B: 원래 술을 잘 안먹는데 요즘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습관처럼 한번씩 먹게 되는 것 같다.
- C: 엄마가 잔소리 할 때, 내 의견과 다를 때 참지 못하고 내 생각을 들이밀며 말로 공격하게 된다.
2. 언약을 세워야 한다.
여호야다가 예후와 다른 점은 왕과 백성이 하나님과 언약을 맺게 하는 것이다.
아달랴 처럼 잘나가는 사람은 언약을 맺고 성전에 같이 들어와 기뻐하기가 어렵다.
언약은 자기 고백이다.
내 안의 바알을 말로만이 아닌 하나님과의 언약을 통해 고백하고 직접 없애야 한다.
가짜 생명인 우상 사람이 만든 우상을 깨부수기 위해서는나 자신이 창조주 하나님이 만드신 창조물 이라는 명확한 인식이 있어야 한다.
Q2. 하나님이 주시는 언약이 좋은가?어떤 선물이 좋은가?
- A: 언약도 좋지만 돈이나 좋은 직장 등이 좋다.
- B: 나를 위해 진심으로 생각하고 정성이느껴지는 선물이 좋다
- C: 언약을 믿는다. 하지만 약간의 기복이 깔려있는 것 같다.
3. 내 역할에 충성해야 한다.
여호야다 공동체는 천부장이 하나 없다.늙은 제사장이 반역을 주도하고 있고,7살 왕을 추대하려고 한다.
그러나 각자의 자리에서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순종하며 충성할 때
일사분란하게 움직여 반역에 성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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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투 데이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