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용질문]
1. 여러분의 어머니가 세상적으로 좋은 분입니까? 나쁜 분입니까?
- 여러분은 어머니가 잘해주셔서 주님 만났습니까?
- 어머니의 방치로 주님을 만났습니까?
- 잘잘못을 떠나 내 어머니로 만나게 하셔서 감사합니까?
- 예배드리고 큐티하고 목장 나가면 최고의 어머니인 것이 믿어지세요?
최슬기
어머니가 식사나 이런것은 잘 해주시지만 정서적으로는 방치됐던거 같다. 어릴때는 믿음의 어머니가 싫었습니다. 만화도 봐야하는데..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 여러가지것이 드러났지만 오로지 신앙 하나때문에 최고의 어머니인것이 맞습니다.
황지혜
저희 어머니가 가정에서 믿음으로 잘 서계셔주셨기에 온 가족이 우리들교회에 나오고 붙어갈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최고의 어머니인것이 믿어집니다.
김진희
지금은 어머니가 안계시지만 믿음의 어머니셔서 저희가 지금 믿음을 지킬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방학숙제로 말씀3장씩 읽게해서 그것도 너무 싫었는데 지금 이렇게 붙어있을수 있는것 같습니다.
하영재
엄마의 권유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엄마가 믿음의 어머니(마을님)시지만 제가 교회 나오지 않는 동안에도 답답함은 없1었습니다.
2. '나는 이것 때문에 어쩔 수 없어' 라고 탓하고 원망하는 환경은 무엇입니까?
- 그 약함을 통해 말씀의 교훈을 받았습니까?
- 지금이라도 누군가 살아있는 동안 교훈을 받고자 결단을 하실 수 있겠습니까?
- 실제적으로 각종 양육훈련을 받으시겠습니까?
최슬기
탓하는 상황이 있긴 했습니다. 아빠가 알콜중독이라 우리집이 이렇게 힘들어졌다라는 생각이 20대에 해봤던것 같습니다. 이런것 때문에 안된다. 저런것 때문에 안된다. 이런 생각이 저를 방황하게 했던것 같습니다.
하지말라는것들을 참 많이 했던것 같습니다. 교훈을 받아야하기에 큐티랑 말씀을 잘 들어야하는것 같습니다.
황지혜
처음에 이혼했을때 난 망했다. 실패했다. 라는 생각들이 있었던 것 같숩니다. 그렇기에 내 안의 죄는 보지못하고 그저 원망의 대상(전남편)을 끊임없이 욕했습니다. 여자목장을 할때는 부목자모임이나 초원. 마을 모임을 참석하기전에 간증문을 써냅니다. 그러다 간증문이 조금씩 바뀌며 그 사람을 주님과 교회로부터 멀어지게 한 제 죄를 보고 회개하게 하셨습니다.
김진희
아버지가 뇌경색이셨는데.. 동생도 둘이고 엄마도 안계시다보니 아픈 아빠를 돌봐야 한다는 생각들이 늘 마음에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 환경이 나를 주님안에 있게 했는데 편해지니 기도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하영재
아버지 사업이 망한적이 있었는데 뭐 운영이 잘 안되서 그랬던거지 뭐. 제가 뭘 잘해도 탓보다는 그랬겠지. 하면서 깊게 생각안하는것 같습니다.
3. 예배에 은혜를 받음에도 끊임없이 바라는 기복의 산당 예배를 얼마나 좋아하시는지요?
- 입시 / 입사 / 건강 / 물질 등에서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되시나요?
최슬기
귀에 이명이 있어서 병원에 갔는데 돌발성 난청이라는 진단을 4년만에 다시 받게 되었습니다. 이 기회에 일을 좀 쉬고 싶다는 생각도 있었고 이 사건이 왜 왔을까 ... 나누며 가야 할 것 같습니다. 왜 나에게 목자의 직분을 맡기셨을까.. 나의 피로도를 생각하면 유치부 섬기는것도 목자의 직분도 .. 결국인 내가 다른곳으로 빠지지 않게 하시는 모두 나를 위한 일인것 같습니다.
황지혜
제 안의 죄악때문에 .. 죄인이라는 생각때문에 내가 이 예배의 자리에 있어도 되나 이런 생각들도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주님도 날 참 싫어하시겠다 생각했는데 오늘 목사님 말씀에 그래도 죄짓고 와서 울고. 다시 오고. 기복이라도.. 그러면 하늘의 문이 열릴것이라고 말씀해주셔서 갑을 받은 기분이었습니다.
김진희
요즘 기복의 산당은 복권긁고. 로또. 이런것들인것 같습니다. 당첨될거라는 기대보다는 재미인것 같은데 물질적으로 마음으 뺐기는거 같습니다. 안될걸 알면서도 혹시나 하눈 마음이 있습니다.
하영재
뭔가 바라는 기도는 잘 안하고 현재 감사합니다의 기도를 하는 편인것 같습니다. 이게 어떻게보면 내 힘으로 해야지가 베이스가 되는것 같습니다. 하나님 자체는 항상 상급이 되는것 같습니다. 전 감정의 기복이 크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기도제목]
최슬기
1. 돌발성 난청이 재발했는데 잘 치료되기를
2. 작은 누나가 교회로 돌아오도록
황지혜
1. 동생의 진로인도해 주시고 내일 베트남에 업무때문에 가는데 잘 다녀올 수 있도록.
2. 제 진로. 장막(집) 선한 길로 인도해주세요
3. 가족의 건강지켜주세요.
김진희
1.기도,말씀읽기,큐티 잘할수 있도록
2.신결혼
3.가족건강
4.두 동생들 가정에 장막(집)문제가 있는데 하나님께 기도하며. 맡기며 가길
정인규.
1.매주 일요일마다 휴무하게 해주세요.
2.그래야 교회를 나갈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