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07.07.
참석: 박영빈, 김정한, 이영찬, 안지환, 박상우
장소: 투썸 대치삼성점
<말씀 요약>
본문: 열왕기하 12:1-3
제목: 교훈하는 동안에는
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1. 믿음의 어머니가 중요합니다.
요아스가, 자기 아버지 아하시아를 죽이고 외할머니 이새밸을 죽이고 예후가 7년째 통치를 하고 있어요. 7살 요아스가 왕이 되었으니 생각만해도 무서웠을 것입니다. 깨어있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런데 그 요아스가 40년 통치를 했다고 해요. 그 똑똑한 예후는 28년밖에 통치를 못했는데 그런데 그 28년도 북쪽에서는 아주 장기 집권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라는 뜻입니다. 요아스는 고아에요. 지금처럼 사진이나 동영상도 없고 떠올리려해도 떠오르지 않는 엄마아빠의 얼굴을 모릅니다. 부모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는 찐 고아에요. 여왕할머니 손에 죽을뻔 했어요. 할머니를 피해 갓난아이때부터 성전 골방에 숨어서 자랐습니다. 친가/외가 자기를 죽이려 했어요. 최고의 불우한 환경입니다. 왕되면 뭐하나 그러면 왕가의 태어났으니 너무 부럽나요? 이런 불우한 환경때문에 요아스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선물을 얻을 수 있었어요. 욕심으로 갖고 싶은 맛단 같은 선물 말고 진짜 선물이요. 저도 갓난아기 때부터 환영받지 못한 출생으로 왔습니다. 결혼 생활에서 정말 핍박을 받다가 남편이 천국 갔기에 다 끝났다가 아니고 말씀사역으로 등극을 했어요. 아버지가 죽었어도, 할머니가 죽이려 해도 그 사건에서 예수씨를 보면 절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딱 맞는 환경을 주십니다. 전 세계 영웅은 결손가정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육신의 부모를 주안에서 해석해야 여러분의 문제가 해결이 되는 것입니다. 김태현 목사 사모가 밥을 먹으면서 엄마가 그렇게 때렸다고 합니다. 그게 해석이 안됐는데, 우리들교회와서 그게 해석이 되니까 이 장애 아이 수현이의 문제가 해석이 됐다고 합니다. 남녀 간에 매를 맞아야 해석이 잘되더라구요. 그렇다고 우리가 아는데 때릴 수는 없고. 여기서 깨어있었던 중요한 이유인 어머니 이름이 나와요. 믿음의 이름으로 보여요. 이것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살던 유서 깊던 곳이에요. 요아스의 친모 시비아는 추방 당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엄마가 추방당했거나 죽었거나 믿음의 어머니기 때문에 성경에 기록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어머니가 나를 도와줘서가 아니고, 안 때리고 맨날 좋은 것만 입혀주고가 아니고 그냥 믿음의 엄마였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비아는 갓난아기와 생이별했어요. 여러분, 하나님은 다 아십니다. 동기가 너무 중요해요. 시청앞 교통사고도 운전자 미숙인지 급발진인지에 따라 전국의 여론이 달라요. 그러니 요아스가 악을 행했는지 당했는지 하나님은 그것을 잘아세요.
성폭력을 아무것도 모를 때 어렸을 때 당한 지체들을 하나님이 후대하시는 것을 볼때가 참 많다. 정말 너무나 좋은 남편을 만나고 좋은 아내를 만나고 세상적으로 그게 다는 아니지만 그렇더라구요. 상처를 받은분들이 우리들교회 와서 말씀이 들리면 하나님이 이또한 엄청 우대하시는 것을 볼때가 많아요. 믿음이 최고에요. 저희 엄마가 저를 고아처럼 버려두셨지만 믿음으로 사셨기에 저에게 믿음을 주셨어요.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여러분이 예수님을 믿게 되면, 우리의 부모님은 최고의 어머니 아버지인 줄 믿습니다. 왜냐면 내가 예수를 믿었는데 그 어머니 아버지의 수고로 이 땅에 왔잖아요? 무조건 감사해야 하는 것이에요. 여러분의 믿음은 여러분의 자녀를 영적 후사로 이어지게 할 줄 믿습니다. 왜 믿음의 어머니인가? 여자들은 연약해보여도 재질이 좋다. 뼈잖아요. 뼈가 좌우하는 것이다. 엄마의 영향력이 크다.
적용질문: 여러분의 어머니가 세상적으로 좋은 분입니까? 나쁜분입니까? 여러분은 어머니가 잘해주셔서 주님 만났습니까, 어머니의 방치로 주님 만났습니까? 잘잘못을 떠나 내 어머니로 만나게 하셔서 감사합니까? 예배드리고 큐티하고 목장 나가면 최고의 어머니인 것이 믿어지세요?
2. 교훈을 받아야 합니다.
제사장의 대표로 아론보다 여호야다를 언급하구요. 왕들도 쉽게 들어가지 못하는 열왕의 묘실에 묻히는 사람입니다. 나 한 사람 때문에 제사장직이 중요해지는 것입니다. 요아스가 여호야다의 교훈을 잘 받았기에 제사장직이 중요하게 되었어요. 혹시나 진짜 대구의 어떤 유명한 분이 제 큐티를 잘 받아들인다면 제 묵상과 가정이 활발해질까요? 라며 야무진 꿈을 꾼 것입니다. 저 때문에 묵상과 가정 준수를 부르짖는 저 같은 사역자가 중요해지는 그런 날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제가 본이 되고 제가 잘살아야 그 영향을 받지 않겠습니까?
제사장 여호야다는 요아스를 살리고 왕이 되게 하고 교훈했습니다. 율법을 뜻하는 토라와 어근이 같아요. 인간의 경험과 지식이 아니라 율법으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르쳤다는 것이에요. 열왕기에 많은 왕들이 나오잖아요. 그런데 그 많은 왕 중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훈을 받았다고 기록된 왕은 요아스 하나에요. 어떤 부모에게 양육받았어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육받는 것이 최고의 축복인데, 이거를 요아스가 받았어요.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보니 정복을 했잖아요. 그 나라에 왕이 있는거야, 그러니까 우리도 왕 달라고. 왕은 너를 압제할 뿐이다 그랬는데, 내가 병만 살려주시면 주님을 믿겠다고 했더니 병을 낫게 해줬더니 아들 잘되게 해달라고 등등... 네가 좋아하는 왕... 열렬히 왕을 구하니까 분노함으로 왕을 주고 진노함으로 폐하셨어요. 이스라엘이 망한 이유가 왕들 때문입니다. 우리는 왕이 우리를 구해줄 것 같아서, 대통령때문에 지역감정으로... 왕 때문에 우리가 먹고사는 것 같아서 그렇게 싸워요. 왕들이 이스라엘의 왕들도 그 위치에서 말씀으로 교훈을 받기가 그렇게 어려워요. 그 위치를 가게 되면. 그런데 우리는 세워놓고 자기만족을 느껴요. 말씀은 요아스 정도의 고난쯤 되어야 말씀이 들리는 것 같아요. 인류 만들고 대구에서 서울대학을 보내고 이런다는데 대통령을 몇 명을 배출했다는데 그럼 뭐해요? 우리나라가 없어질 판국이고 인권이 왕 노릇하는데.
하나님의 교훈을 받아야 인간관계도 온전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교훈을 받지 않으면 죽을때까지 자식과 말이 안 통해요. 우리는 예수 안 믿어도 자식과 말이 통한다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어요. 효가 축복받는 근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효과 믿음은 성품과 믿음의 차이이다. 효한다고 착하고 악하고 음란하지 않은가요? 이슬람은 자살테러 얼마든지 합니다. 불교는 욕심을 버리기 때문에 가난하게 사는 것을 아주 합리화해요. 어떤 사람은 모태신앙인데도 시어머니 돌아가셔야 교회 나온다고 합니다. 교훈을 받는 비결이 무엇일까요? 다윗의 등불을 살려 예수씨를 이어가시려는 하나님의 도우심이 절대적입니다. 구속사적으로 생각을 해보면, 요아스가 다윗 솔로몬까지 41명의 왕 중에 부모를 기억조차 하지 못하는 고아가 누가 또 있을까요? 요아스 말고는 아무도 없다. 가장 든든한 백인 왕실의 보호를 전혀 받지 못했어요. 의지할 사람이라고는 성전 골방에 숨어서 고모부 여호야다 밖에 없고 하나님 말씀을 들을 수밖에 없는 환경에 있었어요. 어쩔 수 없이 몰려서... 이것이 축복이다. 좋은 머리도 아니고 환경도 아니고 찐 고아라는 비참한 상황이 숨어 지내야 했던 불우한 처지가 요아스가 하나님 말씀을 들을 수밖에 없던 환경이에요. 최고의 스승인 여호야다의 교훈을 받게 하셨다. 찐 고아의 축복이다. 고난이 축복이다. 고난 속에서 자랐지만 말씀으로 양육을 받으니 바른길로 행했다. 하나님 앞에서 진실하게 살았어요. 하지만 여호야다가 죽은 뒤에는 달라졌어요. 엄청난 은혜를 경험한 요아스도 여호야다의 교훈을 안받으니 이 세상은 자립 신앙을 가져야지 스스로 정직할 수가 없어요. 사람이 깊어지는 것은 말씀 묵상밖에 없습니다. 묵상하는 것만큼 교훈받고 깊어지게 되어있어요. 자기자신의 죄성을 그만큼 보게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죄를 보는 것이 가장 축복입니다.
적용질문: 나는 이것 때문에 어쩔 수 없어 라고 탓하고 원망하는 환경은 무엇입니까? 그 약함을 통해 말씀의 교훈을 받았습니까? 지금이라도 누군가 살아있는 동안 교훈을 받고자 결단을 하실 수 있겠습니까? 실제적으로 각종 양육훈련 받으시겠습니까?
3. 여전히 산당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40년을 왕위에 있으면서 여호야다의 교훈을 받으며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히 행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산당을 제거하지 않았다고 해요. 요아스의 결론이고 유다 모든 왕의 결론입니다. 요아스는 산당을 제거하지 못하니까 백성들이 산당예배를 드린 것이에요. 전심으로 하나님을 섬기기가 어렵다. 우리가 죄의 공장이고 우상 공장입니다. 좋은 환경에서 잘 자란 예후처럼 능력자가 되었더니 이렇게 절대적으로 전심으로 충성하기가 어렵네요. 따라서 여전히 기복적으로 산당제사를 드리는 것이에요. 거룩으로 갔다 행복으로 갔다, 내가 이렇게 갔어도... 성경은 인간의 힘으로 한한 것 기록을 안합니다. 요아스도 40년 했어도 다른 건 하나도 기록을 안했습니다. 내가 산당을 제하지 못하기 때문에 지도자로서 아무리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해도 계속 제거하지 못하는 산당 때문에 백성들이 다 따라하는 것이에요. 교회서는 교인들이 따라하고 나라에서는 백성들이 따라하고 그럴듯하게 정직하게 말하는데 그 왕이 산당을 제거하지 못하는 것을 백성들을 보면 알아요. 여러분들이 기복적인 거는 저한테 책임이 있지 않겠어요? 여러분들이 자녀들의 믿음을 위해서 기도한다고 하는데, 여러분 삶의 결론으로 자녀들은 산당을 예배하고 기복적인 것을 좋아합니다. 말을 안해도 부모 좋아하는 것을 그대로 따라해요. 그래도 하나님이 약하게 해주셨어요.
여호람 8년, 아하시아 1년, 할마니 아달랴 6년 악정이 오래된 것 같아도 합치면 15년밖에 안된다. 그런데 성군인 요아스에 비교하면 15년은 짧은 역사다. 사단이 나를 힘들게 해도 이 땅의 날을 생각하면 짧아요. 내가 70년이나 힘들었어가 아니라 내가 70년밖에 힘들지 않았어라고. 내가 예수 믿고 난 말야 평생 두드려 맞고 살았다고. 그런데 평생을 합쳐도 하루가 안됩니다. 여러분들의 입에서 항상 나는 평생 매 맞고 살았다 과장하지 말라. 내 고난에 대해서 과장하면 안됩니다. 전 인생의 고난을 당했어도 엄청난 하나님의 시간에 비하면 숨쉴 시간도 안되는 것이에요. 죄에서 떠나지 못하는 것 같아도, (북이스라엘은 바알, 남유다는 산당) 악하고 연약하고의 차이인 것이에요.
우리가 예수 믿고 은혜 날마다 받잖아요. 기도하고 성경보고 눈물 흘리면서도 못 떠나는 죄가 있어요. 은혜 받았는데도 연약해서 분별이 안된다. 우리는 이게 굉장히 헷갈리는 것이다. 나는 평생 큐티를 해왔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성경을 망라해서 얘기를 하니 처음오는 분들은 헷갈려요. 이 어려운 설교를 40년을 해왔어요. 여러분들이 나한테 맞추는 수밖에 없어요. 나는 이게 쉬워. 제가 하지 못한 산당 예배를 드린 남 유다의 왕들은 예수님의 계보에 올라갔다. 예수 믿는 사람은 단순하게 살아져요. 단순할수록 지경이 넓어집니다. 심플하게 가지치기를 해가면 하나님이 그걸 참 기뻐하시고 제거하지 못하는 산당이 저한테도 너무나 많은데, 하나님이 한가지 제거하면 지경을 넓혀주시는 것 같아요. 잘살다가 어느 날 가인의 후예들이 기계 문명에 송아지 스테이크를 썰고 이런 것을 보니까 부러운 것이에요. 주님을 진짜 만났으면 눈앞에 보이는 게 바로 설명이 안된다. 말씀이 들리는 것은 창조인 것이에요. 이 새로운 세상이 열리지 못했기 때문에 내가 아는 걸로 말씀이 이렇다 하는 것입니다. 이거를 설명을 해야하니 십자가 같은 길인 것이에요.
다윗 할아버지는 고난을 통해 유다왕국을 얻었다. 그런데 그 후손들은 자기가 고난을 통해 쟁취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타락하는 것이에요. 그래도 남쪽 유다와 북쪽 이스라엘이 다른 것은 이스라엘은 처음부터 타락했어요 유다는 25년은 성전짓다가 15년 타락했는데, 이게 차이이다. 내가 제하지 못하는 것이 여로보암의 길인지 산당인지? 내가 제하지 못하는 산당은 예수님의 계보로 갔는데 여로보암의 길은 ... 예수를 반역해서 지은 능력으로 지은 나라이다. 이 세상의 지옥은 능력대로 인정하는 가정 사회 능력대로 일꾼을 뽑는 교회... 왜냐면 겉으로 보기에는 요셉의 후손으로 북 이스라엘이 반역을 했는데도 너무 잘 사는 것이다. 지금도 개혁의 아이콘 예후와 7살 요아스는 비교가 안된다. 그런데 인간사는 수양대군이 조카를 죽인다. 북 이스라엘이 예수이름만 걸고 인간의 역사와 세속사와 다른 것이 하나도 없어요. 여러분 같으면 멋있는 예후 목사 교회 가겠는가, 7살 요아스 교회에 가겠는가? 그러니 여호사밧이 북이스라엘의 아합과 결혼 동맹을 맺었다. 잘살고 멋있고 예수도 믿는 대잖아. 이런 여호사밧을 불쌍히 여기신거에요 하나님이. 유다가 망할뻔했다. 남편 된 질서를 인정하지 않으면 그게 지옥인 것이다. 고난을 겪어야 이 질서가 세워집니다. 질서를 지켜야 집안이 화목하고 평안해요. 직장에서도 상사보다 똑똑한 부하가 상사를 반역하면 지옥인 것입니다. 그래서 북이스라엘이 지옥인 것이고 망했다. 똑똑한 여로보암이 솔로몬을 반역했다. 10지파가 합세를 했다. 유다 나라는 행위 완전한 나라가 아니에요. 시아버지하고 며느리하고 동침했습니다. 이것을 세상이 알아듣지 못합니다. 북이스라엘은 망했어요. 연약한 남유다는 한번도 정권이 안바꼈다. 이것이 예수씨이고 능력입니다. 이혼 안하는 것만 해도 능력입니다. 내가 이혼을 할 이유가 1000가지가 넘는다. 이런, 그런데 그걸 안 바꾸고 있으면 이게 능력인 것이에요.
아무리 요아스가 7살이라도 이 할아버지가 예수씨를 보았고... 우리의 자녀 배우자를 고를 때에도 예수씨를 보아야 합니다. 능력있는 아내가 남편에게 믿음으로 질서를 지키면 그 집에서 영적후사가 나와요. 질서를 지키는 것. 항상 자기의 자리를 잘 지켜야 하고 구원의 언어를 써야 하는데, 대화 통하고 돈 잘벌고 그런 남편은 존경하기 쉬워요. 그런데 그렇게 해서는 영적후사가 나오기 어렵고 십자가를 보여주는 것이 진정한 영적후사를 거두는 길입니다. 그런데 학벌과 지위와 재산으로 서열을 매기기 시작하면 그게 지옥이다. 우리가 직분이 충성해야 한다. 질서를 지켜야해요. 내가 윗자리에서 질서 몰라요? 또 이러면 안되는 것이에요. 윗자리 아랫자리를 정말 구원때문에 하셔야 합니다. 그런데, 그러므로 유다는 은혜라는 말을 쓸 수 있는 나라고 북 왕국은 자기가 확신있게 죄짓는 사람이다. 왜? 너무 잘났다. 북이스라엘은 다. 아합만 생각해도 이새밸만 생각해도. 왜 죄 얘기만 자꾸해, 우리들교회 이단 아니야? 이러면서 여러보암의 길을 떠나지 못했다는 것이에요. 우리가 악함에도 하나님의 은혜로 끌고가시고 행위가 아무리 멋있어보여도 하나님 앞에 간절히 여기지 않으면 하나님이 아시는 것이다. 그러니까 아주 동성애 죄라고 하는 이 유다를 마구 무시를 하는 것이다.
산당은 높은 산에 세운 재단인데 대놓고 우상숭배를 했던 곳은 아니다. 솔로몬이 1000번제를 드렸던 곳이 기브온 산당이다. 솔로몬성전이 세워지고 그러면 산당예배는 폐해야하는데 그동안 언약궤가 없을 때 산당예배가 드려졌으니 기득권이 있으니 폐하지를 못해요. 하나님께 구하려고 만든 편의시설이 산당입니다. 여러분은 교회가 있는데도 온라인으로 편하게 예배를 드리려고 하면은 은혜받기가 어려워요. 산당 예배를 드리면 그 바탕은 우상에게 비는 것과 똑같은 산당같은 것이라는 것이다. 유다에서는 산당을 회피한 사람이 몇 사람 있는데 북이스라엘에는 한 명도 없다. 하나님이 우리를 믿음의 자손으로 이끌어주시는게 감사한 것이에요. 산당예배는 뿌리깊은 기복신앙입니다. 날마다 큐티를 하면서 기복의 기도를 하는지 팔복의 기도를 하는지 여러분도 헷갈린다. 오늘도 성령님께 의지하여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동참하기 위해서 큐티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제하지 못하는 산당도 자꾸 묵상하면 깨달아지고 조금씩 제해질 것이다. 인생의 소망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다. 예수님만이 우리 인생의 구원이신 줄 믿습니다. 똑같이 기도를 하는데도, 한쪽은 그딴 것 필요없어 이세벨과 아합처럼 북이스라엘의 왕인데도 바알을 섬긴다. 금송아지를 섬긴다. 하나님과 대결하는 게 금송아지이다. 그러니 찌질한 거, 무시하는 것하고 산당예배하고는 종류가 다른 것이다. 내가 죄인지 알아서 날마다 눈물을 흘리는데 또 죄짓고 하는데도 내가 믿는 사람을 핍박하고 이러질 않아, 내가 안되는 걸 알아 행위로 분별하면 안된다. 이런 걸 깨닫게 해주시는 분이 예수님밖에 없다. 내가 예수님을 믿고 알게 됐는데, 경천동지할 새 세상이 하늘이 열리는 것을 안 만난 사람은 설명할 길이 없는 세상이다. 이런 설명할 길이 없는 세상에 입문하시기 바랍니다. 성령님이 열어 주신다.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 믿으면서도 내가 세상적으로 자꾸 뭘 있어야돼? 그러면 안된다. 그런데 하나님이 나를 불쌍히 여기신다.
적용질문: 예배에 은혜를 받음에도 끊임없이 버리는 기복의 산당 예배를 얼마나 좋아하시는지요? 입시, 입사, 건강, 물질 등에서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되시나요?
<목장 나눔>
B: 나는 예배로 은혜를 받은 적이 많음에도 여전히 기복의 산당 예배를 드린다. 주일 예배는 매주 은혜로 현장예배를 드리지만 수요예배는 현재 사서교육원이 방학이라 그 기간동안 가겠다고 마음 먹었지만 막상 가려니 귀찮고 해서 온라인으로 보려는 마음이 생기는 것 같다. 하지만 오늘 목사님께서 온라인으로 예배 드리려고 하면 은혜받기 어렵다고 하시는데 요즘 들어 확실히 느끼는 것 같다.
C: 1번 대지 적용질문에 답하자면 얼마 전에 어머니에게 엄청 소리지르고 화냈던 일이 있었다. 그런 때 어머니가 세상적으로 좋은 분이라고 여겨지지 않을 때가 있는 것 같다.
D: 최근 계속 온라인 예배를 드리고 있다. 아직 말씀이 잘 들리지 않기도 하고 해서 현장 예배를 드리기가 부담이기는 한 것 같다. 또한, 아직 나는 믿음이나 그런 것보다 사람만나는 것이 좋다 보니 예배에 집중하기보단 목장 참석에 의미를 두는 것 같다.
<기도제목>
박영빈
1. 아침에 습관적으로 큐티 묵상하고 아직 버리지 못하는 기복의 산당 예배 제거할 수 있도록
2. 이제는 엘더님 권면으로 성과급으로 빚을 갚을 수 있는 회사로 이직을 생각중인데, 분별할 수 있는 힘을 주시도록
3. 신교제 소망 갖도록
김정한
1. 하나님과 말씀, 공동체를 지금과 같이 지속적으로 사모할 수 있도록
2. 나의 속 얘기를 솔직하게 목장, 아웃리치 공동체에서 조금씩 털어놓을 수 있도록
3. 과거의 죄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이영찬
1. 말씀으로 인도해주시기를
2. 한주 간 말씀 안에서 살아가고 무탈하기를
안지환
1. 신결혼 준비 기도로 준비하도록
2. 회사에서 잘 버티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