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 생활비를 엄마가 다 벌어야 했어서 원해서 방치를 한 건 아니라고 하셨다. 엄마가 돈을 벌러 나간 사이에 아빠가 폭력을 했고 엄마는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조취를 취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 많이 원망을 했는데 그래도 억척스럽데 나를 우리들교회로 데려오셨고 최고의 어머니인 것이 부정하고싶지만 말씀에서 이렇다고 하니까 믿어지도록 기도해야될 것 같다. 엄마는 지금도 목자딸이라고 최고의 딸이라고 하신다.
(B)
- 엄마가 있어서 우리 가정이 지켜진 것 같다. 얼마전에 아빠만 있었으면 우리 집이 온전히 지켜질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엄막 많이 수고해주셔서 온가족이 우리들교회에 온 것 같다.
- 마케팅 부서로 옮기는 건 경력자 티오만 있어서 당장은 불가능하지만 신입 자리가 필요해지면 대표님한테 말씀 드려본다고 하셨다.
- 저번주 주일 아침에 남자친구 어머님이 장문의 카톡을 보내셨다. 어머님이 까다롭고 어려운게 늘 걱정이었는데 갑자기 아침에 카톡으로 그런 첫인상을 줘서 미안하다고 하셨다. 놀랬지만 하나님이 마음을 만져주셨나 생각이 들었다. 알고보니 남자친구한테도 사과의 카톡을 보내셨다.
(C)
- 아빠가 내가 초등학생이었을 때부터 양육비를 제대로 주지 않았다. 그래도 엄마가 담임목사님 말씀을 듣고 이혼은 하지 않았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게 감사한 것 같가. 목장 나가는 어머니가 최고의 어머니인게 믿겨진다.
(D)
- 엄마가 가족들 다 데리고 우리들교회로 왔다. 그런데 엄마도 자기 열심으로 교회에서 이것저것 많이 했었다. 일주일에 대부분은 교회 일로 나갔다. 그래서 학교 다닐 때는 그 부분이 싫었고 교회도 싫었다. 그래도 지금은 엄마 덕분에 우리들교회 다니게 되서 다행인 것 같다. 그리고 어마가 믿음이 없는 아빠와 결혼해서 망하는 걸 삶으로 보여줘서 진짜 마음으로 불신결혼은 안되겠구나하는 생각은 잘 서있다. 그리고 결혼 하면서 믿음의 가치관이 중요하다는 걸 느끼고 있는데 그것도 엄마 덕분인 것 같다
(E)
- 몇년 전부터 이혼 안하고 예수믿게 해준 엄마에게 너무 감사하고 있다. 시집살이를 그렇게 호되게 하고 지금도 시아버지와 같이살며 앞집에 엄마를 모시고 사는 엄마가 너무 대단한 갓 같다. 그리고 몇년 전부터 김양재 목사님 말씀 글으면서 인생이 해석되어 많이 편해진 것 같아 감사하다. 모태신앙으로 태어나게 해준 것도 너무 감사하다.
[기도제목]
기도제목
(A)
- 인간의 말에 너무 상처받지 않도록
- 가족 구원
- 살 좀 빠지고 허리디스크 목 디스크 좋아지도록
(B)
- 일할 때 지혜주시기를
- 남자친구 근무지가 수원으로 옮겨질 수 있도록, 말씀 의지하며 기도하는 사람이 되기를
- 말씀보며 한주 잘 보낼 수 있기를
(C)
- 9월에 같은 랩 쓰게 되는, 관계 어려운 친구와의 관계에서 결단할 수 있는 힘을 주시길
- 일주일동안 말씀 볼 수 있도록
- 아웃리치 준비 잘할 수 있도록
(D)
- 화요일에 진단서 받으러 병원 가는데 하나님이 잘 인도해주셨으면
- 분노가 생길 때 하나님 찾을 수 있게
(E)
- 우울증 치료 잘 받을 수 있도록
- 취업준비 때에 맞게 잘 할 수 있도록, 회사가 우상이 되지 않도록
- 가족들 건강과 할아버지 구원
- 언니 임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