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왕하12:1~3
교훈하는 동안에는
온 성이 평온하게 되면 다 이루었다 하면서 편안하게 살 수 있을까?
동료를 만났는데 첫눈에 반해 결혼했는데 이젠 별거를 한다고 하네요. 부부관계가 무미건조하다고.
첫눈에 반한다는 사람도 그것밖에 안됩니다.
교훈을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교훈을 끝까지 받지 않으면 이 세상 천국은 없습니다.
1.믿음의 어머니가 중요합니다.
7살 요아스가 왕이 되었으니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하지만 요아스는 40년을 통치했습니다.
요아스는 고아입니다.
어머니 추억은 물론 안겨 본 적이 없습니다.
아무리 떠올릴려고 해도 떠오르지 않는 부모의 기억이 전혀 없는 찐 고아였습니다.
자기 할머니 아달랴의 손에 죽을 뻔했습니다.
왕자면 뭐하겠어요? 콩가루 집안인데
저도 환영받지 못하고 시집살이 하다가 남편이 죽어 말씀사역으로 등극했습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딱 맞는 알맞는 환경을 주십니다.
육신의 부모가 살았던 죽었던 이 부모를 주안에서 해결되어야 우리 문제가 해결됩니다.
깨어있었던 중요한 이유가 어머니라고 합니다.
시비야는 믿음의 이름으로 보입니다.
요아스의 친모는 죽었거나 추방당했을 거에요.
그러나 믿음의 어머니였기에 성경에 기록되었을 겁니다.
시비야는 갓난아이와 생이별을 했습니다.
하나님은 다 아십니다.
믿음이 정말 중요합니다.
예수님을 믿게 되면 우리부모님은 최고의 부모님이십니다.
부모님의 수고와 통로로 왔기 때문에 감사해야 합니다.
남자는 흙이지만 여자는 뼈입니다.
엄마의 영향은 크게 미칩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의 어머니가 세상적으로 좋은 분입니까? 나쁜 분입니까? 여러분은 어머니가 잘해주셔서 주님을 만났습니까? 방치로 만났나요?
잘잘못을 떠나 내 어머니로 만나게 하셔서 감사합니까?
그러므로 예배드리고 큐티하고 목장 나가면 최고의 어머니인 것이 믿어지세요?
2.교훈을 받아야 합니다.
제사장 여호야다는 왕이 되게 했을 뿐만 아니라 교훈했습니다. 인간의 경험과 지식보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르쳤습니다. 열왕기에 많은 왕들이 나오는데 그 많은 왕중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록된 왕은 요아스 하나입니다.
어떤 부모님께 양육받아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앙육받은 왕이 최고의 축복이지않겠어요.
요아스의 고난정도가 되어야 말씀이 들리는 거에요.
하나님의 교훈을 받아야 인간관계도 온전해집니다.
우리나라는 유교나라라 예수 안믿어도 효도하면 된다고 하지만 효와 믿음은 성품과 믿음의 차이입니다.
효도한다고 악과 음란이 없겠어요?
불교는 욕심을 버리기 때문에 가난하게 사는 것을 합리화 합니다.
요아스가 찐 고아인 이유가 41명의 왕중에 부모를 기억조차 하지 못하는 왕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요아스는 왕실의 보호를 아무것도 받질 못했습니다.
고모부 여호야다 뿐이어서 하나님 말씀을 들을 수 밖에 없었어요. 찐고아라는 불우한 환경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훈을 받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고난이 축복 아니겠어요!
요아스는 그 모든 날 동안에는 하나님 보시기에는 정직히 행했습니다. 구부러지지 않고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진실하게 살았습니다.
엄청난 은혜를 경험한 요아스도 여호야다가 죽은 뒤에 받질 못하니 스스로 정지해질 수 없습니다.
사람이 깊어지는 건 묵상밖에 없습니다.
자기 죄를 보는게 최고의 축복입니다.
적용질문
나는 이것때문에 어쩔 수 없어 라고 탓하고 원망하는 환경은? 그 약함을 통해 말씀의 교훈을 받았습니까?
지금이라도 누군가 살아있는 동안 교훈을 받고자 결단을 하실 수 있겠습니까?
실제적으로 각종 양육 훈련을 받으시겠습니까?
3.여전히 산당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여호야다의 교훈을 받으면서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지냈으나 산당을 제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요아스의 결론입니다.
예후는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못하고
요아스는 산당을 제거 하지 못했습니다.
왕이 산당을 제거하지 못하기 때문에 백성들이 따라합니다.
하나님이 다윗의등불을 약하게 해주셔서 유다를 약하게 해주셨습니다.
내가 70년동안 힘들었구나가 아니라 70년밖에 안힘들었구나 고백해야 합니다.
내 고난에 대해 너무 과장하면 안됩니다.
하나님의 시간에 비하면 숨쉴 시간도 안됩니다.
북이스라엘 여로보암 죄와 남유다 산당의 죄는 다릅니다.
악하고 연약하고의 차이입니다.
기도하고 간증하고 눈물 흘려도 못떠나는 죄가 있습니다.
제거하지 못한 산당예배를 드린 왕들이었지만 예수님의 계보에 올라갑니다.
기계문명의 조상이 다 여기서 왔습니다.
단순하니 지경이 넓어집니다.
제거하려고 노력하니 한가지 지경을 넓혀주십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이고 세세후손들이 나왔습니다,
유다의 왕들도 세세후손들도 다 심플하게 살아보니 비교하는데서 악이 나왔습니다.
이 세상의 지옥은 능력대로 인정하는 가정이고 사회입니다.
여러분은 7살 요아스 교회에 가겠어요 멋있는 예후 교회에 가겠어요?
부부간에도 부인이 돈을 더 잘벌어서 능력으로 서열이 바뀌어 남편의 질서를 인정하지 않으면 그것은 지옥입니다. 질서를 지켜야 평온해집니다.
똑똑한 부하가 상사를 우습게 여기면 날마다 지옥입니다.
아무리 요아스가 7살이어도 여호야다가 90살이 넘었어도 예수씨를 보아야 합니다.
능력있는 아내가 질서를 지켜야 예수씨가 나옵니다.
항상 자기의 자리를 잘 지켜야 합니다.
대화를 잘하고 돈 잘 벌면 남편을 존경하기 쉽지만 십자가를 보여주는 것이 진정한 후손을 얻는 것입니다.
동성애는 죄라고 우리들교회는 알고 있지만 세상에 나가면 죄가 아니라고 합니다.
분별이 안된다 행위로만 보니까요.
솔로몬이 일천번체를 드린 기브온산당에서 언약궤를 가지고 성전예배를 드려야 하는데 기득권이 있으니 폐하지 못했습니다.
유다에서는 산당을 훼파한 사람이 두 세사람 있었으나 이스라엘에서는 없었습니다.
산당예배는 뿌리깊은 기복신앙입니다.
우리가 기복의 기도를 하는지 팔복의 기도를 하는 지 헷갈리죠?
예수님만이 우리 인생의 구원인줄 믿습니다.
기도 끝나자마자 또 죄짓고 또 기도하고 내가 안되는 걸 알지만 이런걸 깨닫게 해주시는 분이 예수님밖에 없습니다.
안 만난 사람에게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이건 성령님이 열어주셔야 해요.
듣는 가운데 하늘이 열릴 줄 믿습니다.
적용질문
예배의 은혜를 받음에도 끊임없이 바라는 기복의 산당 예배를 얼마나 좋아하시는지요?
입시, 입사, 건강, 물질 등에서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되시나요?
교훈하는 동안에는 믿음의 어머니가 중요합니다.
보이던 안보이던 믿음으로 기도해주는 엄마.
이런 구속사의 교훈을 받아야합니다.
연약하지만 주님만이 완전합니다.
■목장나눔
카페로쥬에서 첫만남을 가졌습니다.
현희부목자님이 케이크로 섬겨주셨습니다 :)
첫만남이라 우리들교회에 오게 된 이유를 나눈 후
오늘 말씀에 대해 각자의 느낀 점을 서로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매들은 믿음의 어머니로서, 남편을 믿음으로 지지하고 돕겠다는 결심을 나눴습니다.
또한, 형제를 가정의 머리로 세우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청년의 때부터 질서 속에서 순종하는 자세를 배우는 것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형제들은 자신들의 어머니와 가정사를 회고하며,
가정에서의 책임과 역할에 대해 나눴습니다.
모두 신앙 안에서의 교제와 결혼에 대해 긍정적으로 논의하며, 다음에는 부부 목장에서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서로의 삶을 나누고 격려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우리들교회 오게된 이유
은지목자님
부모님과 다른교회에 다녔지만 직장으로 인해 우리들교회로 오게 되었고, 가정의 아픔 속에서 교회 공동체를 통해 치유와 회복을 경험했습니다.
내안의 질서순종과 인정중독의 훈련을 통해 자신의 교만을 발견하고 극복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신교제와 신결혼을 향한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고 있습니다.
현희부목자님
19년도 지인에게 2억원대 사기 피해를 입었지만
우리들교회 다니며 마음도 회복되었고,
1년 정도 지나니 사기피해도 해결되었습니다.
요즘은 띵크트립에서 사진/영상 준비하고 있느라 조금은 버겁지만 저번주 띵크트립 모임에서 조명을 써보았는데 재미있었습니다.
이번달까지 평택 반도체 공장 격주 근무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다음달부터는 가능한 주일예배에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주부목자
대학시절 CCC동아리 인연으로 알게된 언니의 권유로
우리들교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당시 결혼에 대한 생각이 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시험관아이를 가지면 건강한 아이를 낳을 수 있다는 의사의 말에 희망을 가졌습니다.
우리들교회에서 신교제와 신결혼에 대해 듣고 결혼의 꿈을 품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시험관 비용을 저축하고 있습니다. 우리들교회로 불러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채린언니
과거에는 모태신앙이었지만 교만과 죄악으로 살다가 비정상적인 결혼생활을 겪었습니다.
이후 우리들교회에 나오며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이혼 등 힘든 과정을 겪었지만 견뎌냈습니다.
이혼 후 1년이 지나 현재는 위드로 배정되어 새롭게 삶을 살고 있으며, 비록 아픔이 있지만 점점 회복되고 있습니다.
인원
특수교육과를 졸업했지만 교직에 가지 않고 지도교수님을 따라 교수님의 법인에서 발달장애인들의 자립을 위한 센터에서 근무했습니다. 어떤 사건(은따)이 생겨 그만두게 되었는데 맡았던 이용자의 어머니로부터 김양재목사님의 저서를 받아 후에 해당 서적을 읽고 판교로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광주광역시 지방에서 부부목장에 참여하다 권찰님의 권유를 받아 어머니가 살고계시는 인천으로 올라와 예배 회복과 어머니 구원을 기도하고 있습니다. 어머니와 살아본 것도 처음, 교직생활도 처음이라 걱정이 되었지만 같은 학교 동료 선생님이 우리들교회 휘문채플을 섬기고 계시고 또 아드님이 같은 과 후배라는 것을 알게되어 주님의 예비하심을 느꼈고 인도하심 가운데 회복하고 있습니다.
■기도제목
은지목자님
1.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지금 받는 훈련을 잘 받으며 준비되어지길
2. 청양 TT 속에 질서순종하며 관계를 잘 맺어가길
3. 회사안에서도 주어진 업무에 최선을 다하기
현희부목자님
1. 말씀이 회복되어 들리기를
2. 체력&건강 회복
3. 제주 TT에서 맡은 임무를 무사히 수행하기를
4. 친구전도를 포기하지 않기를
5. 신교제 신결혼을 할 준비가 되기를
현주부목자
1.신교제 신결혼 인도해주세요.
2.위드에 와서 부목자로 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자님을 잘 섬길 수 있도록,
하반기 목장식구들과 잘 지낼 수 있도록
3.전세보증금 잘 마무리되어 무리없이 이사갈 수 있도록
채린언니
1. 회사 업무에 잘 적응하고 질서에 순종하며 다닐 수 있도록
2. 새언약을 이루실 하나님을 믿고 기도하며 기다릴 수 있도록
3. 내 안에 연약함을 인정하며 회개하고 주님의 도우심을 구할 수 있도록
4. 아빠 구원의 사건이 찾아와 말씀이 들릴 수 있도록, 한 말씀 듣는 우리가족 될 수 있도록
5. 동생들 (임채홍, 임채원, 권경한) 우리들교회 목장에 나갈 수 있도록
6. 초등부 우리반(진영, 예현, 결, 지유) 모두 큐페가고 큐티하는 방학 보낼 수 있도록
인원
1. 건강, 체력 회복(배드민턴, 등산 및 산책, 체육관, 식단)
2. 어머니 구원(화내지 않기)
3. 공부(11월 전 다 듣기)
4. 업무(학기말 평가, 학생, 학부모, 학교를 위한 기도, 나만의 전문성 찾길)
5. 베트남 아웃리치 간에 맡은 역할 감당케 하시고 화평이루는자 되게 하시길
6. 사랑부 지원하는데 아니면 말려주시길
7. 신교제 및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