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출석보고
-나눔출석(이름): 지상욱, 최인복, 서아정, 천승철
-장소: 판교채플 3층
2. 주일설교
-말씀 :교훈하는 동안에는 | 최고의 어머니
-본문 : 열왕기하 12:1-3
-설교:김양재담임목사
온 성이 평온하게 되면 다 이루었다 하면서 편안하게 살 수 있을까요? 이런 노후를 꿈꾸시나요? 왕창벌어서 여생을 편하게 사는 꿈 말입니다.
오늘 모든 설교는 대구식구들의 나눔을 다 읽어 드리겠습니다.
저번주 동료를 만났습니다. 첫눈에 만나 결혼해서 다이룬 것 같은 동료인데, 별거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크면 행복을 찾아 떠난다고 합니다.
첫눈에 반한 사람도 이것밖에 안된다는게 두려웠습니다. 교훈을 끝까지 받지 않으면 이세상 어떤 것도 천국은 없습니다.
1.믿음의 어머니가 중요합니다.
1절
아버지 아하시야, 외증조 할머니 이세벨과 아버지를 다 죽인 예후가 열심의 아이콘으로 북쪽 이스라엘에서 7년째 통치하고 있습니다.
그가운데, 남유다에서 7살 요아스가 왕이 된 것입니다.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깨어있어야 합니다. 요아스가 40년을 통치했다고 합니다.
그대단한 예후는 20여년정도만 했는데 말입니다.
요아스는 고아입니다. 부모에 대한 기억도 없는 찐 고아입니다. 할머니에게 죽임을 당할 뻔 했습니다. 친가 외가 모두 콩가루고 최고의 불우한 환경입니다.
다윗의 후손, 왕가의 자손이면 모할까요? 그런데 이 불우한 환경 덕분에 인생의 중요한 선물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맛단 같은 선물이 아니라, 진짜 선물 말입니다.
저도 생각하면 갓난아기 때부터 환영받지 못하는 출생으로 이땅에 왔어요. 결혼생활부터 핍박하는 남편이 천국 갔다고 다 끝났다가 아니라, 말씀 사역으로 등극을 했습니다.
예수씨를 보면 절망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딱 맞는 환경을 주시는 것입니다.
전세계 영웅은 결손 가정에서 나왔다고 그러잖아요. 육신의 부모가 살았던 죽었던, 그를 주안에서 해석해야 여러분의 문제가 해결 됩니다.
깨어 있었던 중요한 이유가 어머니라고 합니다. 남유다는 요람과 아하스만 제외하고는 어머니의 이름이 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요아스의 어머니는 믿음의 유서깊은 곳 출신인데, 하지만 요아스에게는 이에 기억이 없습니다.
내 어머니가 죽었거나 추방 당했어도, 믿음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기록되어있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같이 살고, 도와주어서가 아니라, 아버지 하고 죽어도 믿음의 어머니였다는 것이 너무 중요한 것입니다.
요아스의 어머니 시비아는 갓난 아기와 생 이별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다 아십니다. 동기가 너무 중요합니다.
요아스가 악을 행했는지, 당했는지 너무 잘 아십니다. 하나님은 다 아십니다. 믿음이 최고 입니다.
저의 어머니도 고아같은 삶을 주셨지만 믿음을 주셨습니다. 여러분이 부모님 때문에 믿게 된다면 최고의 부모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여러분의 자녀에게 믿음의 계보를 물려줄 것을 믿습니다.
[적용 질문]
-여러분의 어머니가 세상적으로 좋은 분입니가? 나쁜 분입니까?
-여러분은 어머니가 잘해주셔서 주님을 만났습니까? 어머니의 방치로 주님을 만났습니까? 잘잘못을 떠나 내 어머니로 만나게 하셔서 감사합니까?
-예배드리고 큐티하고 목장 나가면 최고의 어머니인 것이 믿어지세요?
대구채플 지난주 나눔
19살에 남편에게 납치 당하듯이 결혼해서 너무 미워하다 이혼을 했다고 합니다.
우리들교회와서 구속사의 말씀을 듣고 나니 나를 위해 평생을 수고해준 남편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목장에서 적용으로 남편을 인도해 양육받고 부부목장에서 부목자로 섬기고 있다고 합니다.
또 다른 분은 착함으로 포장하면 살았는데, 몇 해전 부부모임을 갔는데, 남편이 아내는 자기비하를 하러 부부목장을 간다고 했는데,
아내가 비하가 아니라 발견 이라고 정정했다고 합니다. 이런 분이 영적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다른 분은 공동체가 없으면 휩쓸려갈 연약한 자라고 자녀 우상이 있음을 알고 있다 합니다.
머리로는 알지만 여전히 안되는 것이 있다고, 또 다른 분은 자식 고난으로 주님을 바라볼 수 밖에 없는 환경이기에 큐티를 할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어머니의, 아버지의 회개의 나눔을 하는 곳이 목장입니다. 이를 하고 듣는 분들은 소망이 있는 최고의 부모, 어머니라 생각합니다.
2.교훈을 받아야 합니다.
2절
여호야다 한 사람 때문에 제사장 직이 중요해 집니다. 저 때문에 저같은 사역자가 중요해지는 일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본이 되고, 책임감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기도해주시 바랍니다.
제사장 여호야다는 요아스를 살리고, 왕이 되게 할 뿐아니라, 교훈을 했다고 합니다. 여기서 교훈은 율법과 같은 단어입니다.
인간의 경험과 지식이 아니라, 율법 즉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르쳤다는 것입니다.
19명의 많은 왕이 등장하는데, 그 많은 왕 중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훈을 받았다고 하는 왕은 요아스 한명입니다. 이것은 최고의 축복입니다.
40년 광야 생활에 출애굽을 합니다. 하나님만 구하겠다 하는데, 가나안에 들어가니 다른 것들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왕을 구하지 말라고 했는데, 이스라엘이 너무 왕을 구하니 분노함으로 주시고, 진노함으로 폐하셨다 하는 것입니다.
왕들이 그 위치에서 말씀으로 교훈 받는 것이 너무 어려운 것입니다. 말씀으로 교훈을 받지않으니 왕들 때문에 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훈을 받고 있어야 인간관계도 온전해 집니다. 우리의 자녀를 하나님께로 인도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교훈을 받지 않으면 말이 통하지 않습니다. 배우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여러분 가운데는 예수 안믿어도 말이 통한다고 할 사 람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효도를 하면 말이 통한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닙니다. 효와 믿음은 성품과 믿음의 차이입니다. 비교할 수 없습니다.
효도 해도 속에는 악하고 음란한 것이 다 있습니다.
교훈을 받는 비결이 무엇일까요? 물론 예수씨를 이어가시려는 하나님의 도우심이 절재적입니다.
여러 왕중 요아스 같은 찐 고아는 없습니다. 또한 왕실의 보호를 받지 전혀 받을 수 없습니다. 오로지 여호야다 한명 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밖에 없는 환경입니다. 요아스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훈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찐 고아라는 불우한 환경이였기 때문인 것입니다.
고난이 축복입니다. 고난 속에서 자랐지만 말씀으로 교훈을 받으니 요아스는 모든날 동안에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정직히 행했다고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진실하게 살았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호야다가 죽은 후에는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엄청난 은혜를 경험한 요아스도 여호야다의 교훈을 안받으니 스스로 정직해 질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람이 깊어지는 것은 묵상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이니까. 묵상하는 것 만큼 교훈받고 깊어지게 되는데, 깊어진다는 것은 자기 자신의 죄성을 그만큼 보는 것입니다.
[적용 질문]
-나는 이것 때문에 어쩔 수 없어 라고 탓하고 원망하는 환경은 무엇입니까?
-그 약함을 통해 말씀의 교훈을 받았습니까?
-지금이라도 누군가 살아 있는 동안 교훈을 받고자 결단을 하실 수 있겠습니까?
-실제적으로 각종 양육훈련을 받으시겠습니까?
*공동체 나눔
큐티를 하는 이유가 살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이분은 이혼 서류를 법원에 접수해서 몇일만 있으면 이혼이 될텐데, 한번만 가서 예배를 드려라 라는 말에 갔다고 합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찬양을 듣는데, 눈물이 흘리고 하나님 이혼하고 싶은 마음을 싹 잊혀지게 하셨다고 합니다.
한 권찰님은 한국에 오고자 사기 이혼을 하고 왔다고 합니다. 한국에 와서 죽어도 이혼을 하겠다 마음을 먹었는데, 시누이가 한번만 예배를 드려보라고,
그래서 예배를 드리러 와서 찬양을 듣는데, 하염없이 눈물이 나고, 이혼을 취소하고 지금까지 잘 살고 있다고 한번이 정말 중요합니다.
한 분은 늘 살아내는 마음으로 살고 있다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는 요즘이라고 합니다. 한분은 돈을 좋아하는데 이것이 우상임을 알게 되고,
남편을 의지하는게 남편이 벌어오는 돈을 의지했음을 알게 된다고 구속사의 말씀을 들으면서 회개하게 됐다고 합니다.
3.여전히 산당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3절
40년을 왕으로 여호야다의 교훈을 받으며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했다고 하지만, 산당을 제거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이것이 요아스의 결론입니다.
북이스라엘은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못하고, 남유다는 산당을 제거하지 못하니 백성들이 산당예배를 드립니다. 전심이 되지 못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모습입니다.
좋은환경에서 난 여러보암이든, 불우한 환경에서 난 요아스든 전심이 어려운 것입니다.
산당예배를 드립니다. 즉 행복만을 위해 사는 것입니다. 성경의 저자가 쓰는 것은 아무리 그 사람이 정치를 잘하고 치적을 해도 인간의 힘으로 한 것은 기록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힘으로 한 것만 기록 됩니다. 우리의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천국에 기록될 것은 하나님의 힘으로만 한 것입니다.
요아스가 산당을 제거하지 못했기에 아무리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했다고 해도 백성들이 다 따라합니다. 부모가 제거하지 못하기에 자녀들이 따라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하나님이 유다에게 다윗의 등불을 허락하셔서, 산당예배를 드리는 유다를 좀 불쌍히 여겨주신 것이 악정을 다 합쳐도 15년 밖에 안된 것입니다.
성경에 할애한 페이지가 많지만 전부 합치면 짧은 15년 인 것입니다. 사단이 나를 괴롭히는 것은 너무 짧은 것입니다.
죄에서 떠나지 못하는 것 같아도 북이스라엘의 여로보암의 죄와, 남유다의 산당예배는 또 다른 것입니다.
악하고 연약하고의 차이 같습니다. 우리가 날마다 은혜를 받지만 못 떠나는 죄가 있습니다. 동성애가 죄라는 걸 알지만 못떠나는 것입니다.
하지만 세상에는 이게 죄가 아니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들교회에는 동성애자들이 있지만 죄라는 걸 압니다. 그래서 눈물을 흘립니다. 이것이 다른 것입니다.
제거하지 못한 산당예배를 드린 유다의 왕들은 그래도 예수님의 족보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요아스가 왕위에 올라서 40년 통치를 합니다. 그런데 거슬러 올라가면 이세벨이 있고, 또 올라가면 가인과 아벨의 이야기인 하나님을 떠난 가인이 있습니다.
결론은 많은 것을 가지고 좋은데 쓴게 아니라, 살인하고 여자 얻는데 쓴다는게 창세기 4장에 나옵니다.
하지만 셋째의 이야기는 단순합니다. 믿는 사람들의 인생인 단순한 것입니다.
다윗할아버지가 고난을 통해 얻은 유다왕국인데, 자기가 고난을 통해 쟁취한 것이 아니니 솔로몬부터 25년은 열심히 성전을 짓지만 15년은 타락하는 것입니다.
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성전 짓는 기간과 타락하는 기간이 있습니다. 하지만 북이스라엘은 처음부터 타락합니다. 내가 제거 못하는 길이 여로보암의 길인지, 산당인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북이스라엘은 정변이 9번이나 일어납니다. 이세상의 지옥은 능력대로 인정하는 가정과 사회고, 능력대로 일꾼을 뽑는 교회입니다. 지금도 개혁의 아이콘 예후와 7살 요아스와는 비교가 안됩니다.
여러분 같으면 7살 요아스 교회에 가겠나요? 멋있는 예후 교회에 가겠나요? 연약한 사람은 눈물을 흘립니다.
부부간에도 부인이 더 돈을 잘 벌고 능력이 있어 남편에게 밥이나 하라고 하며 능력으로 서열이 바뀌면 지옥입니다. 고난을 겪어야 질서가 세워집니다.
직장에서도 똑똑한 부하가 상사를 무시하며 날마다 반역하면 그곳이 지옥입니다. 그래서 북이스라엘이 지옥이고, 결국 망하고 영원히 없어진 나라가 됩니다.
그런데 남유다는 한번도 정권이 바뀌지 않습니다. 이것이 예수 씨입니다.
아무리 요아스가 어려도, 할아버지 여호야다는 예수씨를 봅니다. 능력있는 아내가 남편에게 믿음으로 질서를 지키면 그 집에서는 영적 후사가 나오는 것입니다.
대화를 하고, 돈 잘버는 남편은 존경하기 쉽습니다. 능력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십자가를 보여주는 남편을 존경해야 합니다. 어렵습니다. 그래서 유다는 은혜라는 말을 쓸수 있는 나라이고, 북왕국은 자기 확신으로 죄짓는 나라인 것입니다.
우리의 약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끌고 가시고, 행위가 아무리 멋있어도 하나님 앞에 간절하지 못하면 하나님이 이를 아시는 것입니다.
언약궤가 있고, 성전이 생기면 산당에서 드리면 안되는데, 언약궤가 없던 시절이 있는 것입니다.
다윗이 이를 폐하지 못합니다. 산당은 결국 내가 편하려고 드리는 것입니다. 현장예배에 나오셔야 합니다.
산당예배는 다시 말하면 뿌리깊은 기복신앙입니다. 기도를 하면서도 기복의 기도인지, 팔복의 기도인지 헷갈립니다.
그러므로 성령님께 의지함으로 큐티하면서 지혜를 받아야 합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적용하며 내가 제하지 못하는 산당을 자꾸 묵상을 하다보면 깨달아지는 만큼 제거 될줄 믿습니다.
하나님 자체가 소망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 만이 우리인생의 구원이십니다.
[적용 질문]
-예배에 은혜를 받음에도 끊임없이 바라는 기복의 산당 예배를 얼마나 좋아하시는지요
-입시, 입사, 건강, 물질 등에서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되시나요?
*공동체 나눔
이번 전도축제에서 등록한 새가족 이십니다.
재혼 가족인데, 남편은 불교신자 였는데, 지인들과 절에 갔다가 인사 사고를 내서 정신과까지 가게 되었다고,
전도축제에 아내만 내려다 주고 가려했는데, 가족과 친지들에게 붙잡혀서 교회에 오게 되었다고 교회는 처음이라고 하나하나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합니다. 그 아내의 나눔입니다.
절을 갔다고 오는 길에 내리막길에 주차를 잘못해서 인사 사고를 냈다고 합니다. 너무 힘들었는데, 친척들이 교회오라는 신호라고, 물론 교회다녀도 이런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적극적인 권유로 대구 채플에 오게 되었다고 성전에 들어오는 순간 마음의 안정감을 느끼고,
아무것도 모르는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잘 인도하셔서 믿음이 자라도록 인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라고 나눴다고 합니다.
이런 택자가 어디 있겠습니까? 누가 해석해 주겠습니까? 대구채플이 생긴지 6개월 밖에 안되었는데, 곳곳에서 이런 나눔을 해주시니 정말 평온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기도]
내가 예수님을 만났다면 무조건 내 부모님은 최고의 부모님이 믿어지게 해달라고
어떤 과거를 문제 삼지 아니하고 내가 예수 믿었는데 뭐가 더 필요하겠습니까
그래서 내 부모님이 내 자녀가 예배드리고, 큐티하고, 목장 나가서 교훈받게 해달라고, 그게 중요한거지
옳고 그름으로 옛날거 용서하고 용서받고 이게 아니고
이제 교훈 받게 해달라고 기도하셔야 돼요.
우리의 끈질긴 산당을 제거해서 기복을 끊어내고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되게 해달라고.
대구에 처소를 세웠어요.
대구가 교훈을 잘 받아서 지역감정, 진연논리를 타파하는
언약의 예배가 살아나서 가정중수, 말씀 묵상의 중심 역할을 잘하도록
그 초석을 세우는 대구 채플 되게 해달라고
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 달라고
창조 질서를 어지럽피는 법들이 제정되지 않도록 다같이 주님 부르고 기도합니다.
3. 목장 나눔
WITH 2024년 하반기 목장 첫 만남으로 목장이 진행되었습니다.
목자님께서 먹을 음료와 스낵등을 준비해주셨고,
목자님부터 차례대로 교회에 언제 왔는지, 죄패, 무슨일을 하는지 등 자기 소개를 하였고,
금일 설교 적용 질문으로 나눔을 하였습니다.
특별히 천승철 형제님이 1년만에 교회에 오셨고, 혼자가 아닌 전도하는 후배와 함께 동행해주셨습니다.
하반기에는 천승철 형제님을 목장에서 자주 뵙기를, 그리고 하반기에 다시 양육을 도전하기를 기도합니다.
4. 기도제목
♡ 지상욱
1. 목자 역할 잘 감당하길.
2. 어머니 영육 잘 지켜주시길.
3. 신교제 신결혼
♡ 최인복
1. 베트남 THINK TRIP 처음으로 가는 아웃리치여서 두렵고, 떨리고, 기대도 되는 마음인데 은혜받고 올 수 있도록
2. 가정으로 부터 받은 상처 치유와 회복
3. 외할머니와 막내 외삼촌 영혼구원
4. 전도할 가정 우리들교회에서 목사님 말씀으로 은혜받고 잘 정착할수 있도록
-이현정 언니네 가족(중2아들)
-김진섭 오빠네 가족(만3세 딸)
5. 주님께서 주신 부목자와 고등부 선생님 자리 잘 감당하도록
6. 즐겁게 일할수 있는 직장
7. 꾸준한 매일 큐티, 말씀으로 주님과 소통하고 고난이 닥쳐도 지혜롭게 대처할수 있도록, 그리고 해석받을수 있도록
8. 부모님 물건 등 정리 잘 할수 있도록
9. 신교제, 신결혼 (그 한사람 알아볼수 있도록)
♡ 서아정
1. 지금 교제, 주님 뜻대로 인도해주시길
2. 풍납동 아파트 팔리길,
3. 부동산들 정리되길
♡ 천승철
1. 무탈한 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