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30 주일예배 열왕기하 11:13~21
<온 성이 평온하더라>
온성이 평온 하려면?
1.진정한 반역을 할 수도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순종 자체가 우상입니까? 떄가 차매 구원을 위해 반역도 할 수 있나요?
-여러분은 예배의 자리가 즐겁고 목장이 기다려입니까? 아니면 늘 목장에서 즐거움에 녹아들지 못하고 반역이로다.를 외치고 있습니까?
2.언약을 세워야 합니다.
-어떤 선물이 제일 좋습니까? 어떤 선물에 마음을 쉽게 빼앗깁니까?
-하나님이 맺어주신 구원의 언약이 그 선물보다 좋습니까? 못합니까?
-내가 깨트리기 너무 어려운 우상은 무엇입니까?
3.내 역할에 충성해야 합니다.
-우리 가정의 왕좌에는 누가 앉아 있습니까?
-가정과 교화에서 주님이 내게 맡기신 역할은 무엇입니까? 그 역할에 얼마나 충성하고 있습니까?
-7살 요아스를 예수씨로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부도, 음란, 숱한 중독에서 돌아온 자가 믿음을 고백하면 아멘으로 영접하시겠습니까?
평온은 가치관의 차이입니다. 상대를 그대로 인정해 줘야 합니다. 구속사로 들어서 여러분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ㅇ우리 목장 식구들 기도제목ㅇ
A
- 남자친구와 시간을 갖는 동안 내 안에 바빌론 세운 우상처럼 엄마로 인한 불안으로
세운 나의 우상을 직면하고 내 모습 말씀에 비추어 가며 기다리기
- 어떤 배우자를 만나도 반드시 구원해주실 하나님을 믿음 허락해주시길
- 작은오빠의 자아형성과 공동체가 생길 수 있도록
- 아빠가 자꾸 엄마를 보러 가시겠다고 고집피우시는데 안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기도 부탁드립니다 ..
- 신교제 신결혼
B
- 토요일 큐페 아이들 다치지않고 잘 마무리하기를
- 생활예배
- 차분히 얘기하기
C
- 평범한 일상을 성실히 살아낼 수 있게
- 진행 중인 일과 프로젝트에 지혜주시길
- 신교제와 신결혼
D
- 친구와의 갈등에서 지혜 주시길
- 남자친구와 신앙 문제 분별/지혜주시길
- 회사에서 크리스챤으로서 성실한 모습보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