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성이 평온하더라
날짜 : 2024.06.30설교 : 김양재 목사님본문 : 열왕기하 11:13 ~ 21
이제 지난주 태국 사역을 다녀왔습니다. 태국은 왕이 다스리는 나라 인데요. 태국 왕이 세계 최고 부자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왕권이 그만큼 아주 강하겠죠. 그러나 강한만큼 질서가 딱 잡혀있진 않더라구요. 사회적으로는 또 모계사회여서 가정에 질서가 잘 서 있지 않더라구요. 성 정체성도 가장 혼란스러운 나라라고 합니다. 이제 여기에도 구속사의 복음의 씨앗이 많이 많이 뿌려져야 하겠습니다. 왕의 씨를 알아보고 숨어서 지키다가 왕의 만세를 부르다가 신난다고 그냥 오바해가지고 다시 기복으로 멀리멀리 떠나면 안되겠죠. 오늘 말씀 처럼 온 성이 평온에서 구원에 즐거움을 누려야 겠습니다. 온 성이 평온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띵크릴 해보겠습니다.
1. 진정한 반역을 할 수도 있어야 합니다.
Q) 여러분은 순종 자체가 우상 입니까?
Q) 때가 차매 구원을 위해 반역도 할 수 있나요?
Q) 여러분은 예배의 자리가 즐겁고 목장이 기다려집니까?
Q) 아니면 늘 목장에서 즐거움에 녹아들지 못하고 반역이로다를 외치고 있습니까?
2. 언약을 세워야 합니다.
Q) 어떤 선물이 제일 좋습니까?
Q) 어떤 선물에 마음을 쉽게 빼앗깁니까?
Q) 하나님이 맺어주신 구원의 언약이 그 선물보다 좋습니까? 못합니까?
Q) 내가 깨뜨리기 너무 어려운 우상은 무엇입니까?
3. 내 역활에 충성해야 합니다.
Q) 우리 가정의 왕좌에는 누가 앉아 있습니까?
Q) 가정과 교회에서 주님이 내게 맡기신 역활은 무엇입니까?
Q) 그 역활에 얼마나 충성하고 있습니까?
Q) 7살 요아스를 예수씨로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Q) 부도, 음란 숱한 중독에서 돌아온 자가 믿음을 고백하면 아멘으로 영접하시겠습니까?
&&& 기도제목 &&&1. 양혜주
- 늘 내죄를 보며 회개가 멈춰지지 않게. 인간에게 인정받고, 스스로 성취감 만족감을 얻으려는 나르시시즘같은 이 모든 나의 갈망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향한 갈망이 무엇인지를 늘 알기를 원하고 깨닫고 순종하길...
- 내 손으로 내 열심으로가 아닌 내손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처소를 하나님께서 지으실 것을 믿고, 하나님이 주신 언약의 말씀을 가슴에 새기면서.. 선하신 하나님을 보게 될줄 확신하며 하반기 시작!
- 건강의 회복, 가족의 구원, 말기암이신 이모부를 보살펴주세요, 고통을 감해주세요...
2. 이학준- 아버지 구원과 어머니 허리, 다리 아프신데 수술하지 않고 회복 될 수 있도록.
-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이 많이 어려워서 지금 심적으로 힘든데 다른 사람들의 말에 흔들리지 않고 잘 버틸 수 있기를...
- 신교제가 되지 않고 있지만 마음가짐, 나의 환경을 잘 준비하고 있으면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신교제에 길을 열어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