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교회 근처 카페
참석: 혜린, 소연, 소영, 예린
제목: 온 성이 평온하더라
본문: 열왕기하 11:13-21
설교: 김양재 목사님
1. 진정한 반역을 할 수도 있어야 합니다.
요아스가 왕에 오르고 백성들이 만세를 외치자 그 소리가 아달랴에게 들렸습니다. 만세소리가 나는 곳이 여호와의 성전인데 바알을 숭배하는 아달랴는 갈 일이 없었습니다. 머리보다 큰 왕관을 쓰고 있는 요아스 즉, 손자를 보고 할머니가 누구지? 그랬을 겁니다. 온 국민이 즐거워하는 반역인데 나만 반역이라 생각한다면 내가 틀린 게 아닌가 생각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성전에서 죽을 자격도 없는아달랴를 성전에서 죽이지 말라는 하나님의 법을 끝까지 지킵니다. 아달랴는 말이 다니는 길에서 처형당했는데 수치스러운 처형이고 이곳이 아달랴가 있어야 할 자리였습니다. 왕의 씨를 진멸하려 하다가 비참한 최후를 맞이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집을 사랑했고 사모했습니다. 우리도 7년째에는 아달랴를 반역 할 수 있어야 하고 우리가 순종하는 이유는 구원 때문입니다. 예수 믿으면서 혈전이 없다는 것은 적용을 안 했다는 것 입니다.
Q. 여러분은 순종 자체가 우상입니까? 때가 차매 구원을 위해 반역도 할 수 있나요?
Q. 여러분은 예배의 자리가 즐겁고 목장이 기다려집니까? 아니면 늘 목장에서 즐거움에 녹아들지 못하고 반역이로다.를 외치고 있습니까?
2. 언약을 세워야 합니다.
반역을 해서 개혁으로 세운 나라이니 왕도 백성도 하나님과 언약을 했습니다. 언약을 해야 관계가 잘 갑니다. 결혼할 때 신랑 신부도 하나님과 언약을 해야 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로 삼각형의 안전한 관계를 만들어야 합니다. 날마다 큐티로 언약을 세우는 것이 바알을 깨뜨리는 것 입니다. 아달랴가 죽은 뒤에 우상을 철폐했듯이 우리가 섬기는 우상들을 철저히 깨뜨려야 합니다. 하나님보다 높이 여기는 것이 내 바알이 되는 것인데 이것을 왕좌에서 끌어내리는 것을 날마다 매순간 마다 해야 합니다. 내 안에 있는 기복적인 욕심을 죽이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아달랴가 왕 노릇하는 6년 동안 바알을 믿어야 인생에 선물이 생긴다고 했습니다. 선물을 안 좋아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욕심을 죽이는데 까지 나아가야 합니다. 내 욕심을 드러내서 죽일 수 있게 해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 뿐 입니다.언약의 하나님을 알고 온 성이 평안할 수 있습니다.
Q. 어떤 선물이 제일 좋습니까? 어떤 선물에 마음을 쉽게 빼앗깁니까?
Q. 하나님이 맺어주신 구원의 언약이 그 선물보다 좋습니까? 못합니까?
Q. 내가 깨뜨리기 너무 어려운 우상은 무엇입니까?
3. 내 역할에 충성해야 합니다.
여호야다는 혁명동지인 백부장들과 가리 사람과 호위병과백성들과 함께 왕을 인도합니다. 이 중대한 일을 천부장처럼 대단한 사람이 하는 게 아니고 이방인, 호위병들이 합니다.가정마다 왕좌를 차지하고 있는아달랴가 있습니다. 그들을 끌어내지 못해 살지 못해 가정을 떠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은 각본대로 하는 허수아비에 불과합니다. 그를 미워하는 나도 마차가지입니다. 그도 나도 사탄이 역사하는 대로 허수아비에 의해 움직이는 비참한 노예일 뿐입니다.지옥 같은집구석을 회복할 길은 예수님이 들어 오시는 것 입니다. 내 인생의 왕좌에예수님을 먼저 모신 우리가 백부장이 되고 가리 사람이 되고 호위병이 되고 온 백성이 되어서 예수님을 우리 가정으로 인도해야 합니다.이 한 사람이수고해서 온 성중이 평온해졌습니다. 때로는 조용히 하는 역할일 수도 있고,시키는 대로 하는 역할일 수도 있고, 반역이라는 맞서는 역할일 수도 있고, 때로는 자기 자리에 서 있는 역할일 수도 있고, 때로는 환호하고 만세하고 박수치는 역할일 수도 있습니다. 요아스가 왕위에 오른 사건은 끊어질 듯한위기에서 왕의 씨가 이어진 것입니다. 평온하다는 것은 하나님이 정하신 질서가 회복된 결과를 말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모든 게 있어야 할 자리에 있으면 평온합니다. 하나님의 통치에 복종할 때 평온할 수 있습니다. 유다가 행위가 완전한 요셉보다 평온합니다.
Q. 우리 가정의 왕좌에는 누가 앉아 있습니까?
Q. 가정과 교회에서 주님이 내게 맡기신 역할을 무엇입니까?
Q. 그 역할에 얼마나 충성하고 있습니까?
기도 제목
A 자매
1. 큐티 말씀으로 한 주도 쓰는 적용
2. 퇴사와 이직 잘 분별하고 이야기 할 수 있길
3. 고등부와 준비하는 티티에서의 감사함 잊지 않고 기쁨이 더 생기길
4. 건강조차도 하나님께 맡기고 구하며 갈 수 있길
5. 남자친구와 관계에서 공동체와 하나님과 함께하는 우리가 될 수 있길
B 자매
1. 엄마 협착 빨리 나아지고 우리가족 건강하길
2. 7월에도 계약 많이 나와 경제적 여유갖길
3. 다른 사람 미워하지 않도록 마음이 성숙해지길
C 자매
1. 시험 준비 잘 하고 잘 볼 수 있길 (7.7 시험)
2. 신교제 신결혼을 소망하고 그 한사람을 알아 볼 수 있길
3. 순종하며 붙어가기
D 자매
1. 체력 관리 잘해서 교회랑 목장 나갈 수 있게!
2. 이번 환불 건 잘 처리될 수 있게!
3. 일 년만 버티자 하고 있는데 무사히 일 년 잘 버틸 수 있게!
4. 대출 받은 거 얼른 상환하고 돈 모을 수 있게!
5. 신결혼 할 수 있게!
E 자매
1. 아침에 하나님을 찾을 수 있도록
2. 우선순위에 대한 지혜
3. 일하는데 덤벙대지 않고 꼼꼼하게 일 할 수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 (EX 결혼으로 내가 상처 받지 않도록)
5. 동생이랑 잘 싸울 수 있도록
F 자매
1. 동생 혈당 수치가 높게 나와 당뇨 진단 받을 가능성이 커 보이는데 넘 좌절 되지 않도록
2. 엄마 백내장이 심하다고 이야기 들어 수술 필요한데 병원 잘 선택해서 날짜 잡도록
3. 어깨 통증이 꽤 있어 병원 다녀왔는데 앞으로 관리 잘 하고 아픈 사람 체휼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4. 내 열심 이전에 하나님 찾을 수 있게
5. 자기 전 기도하는 시간 가지기
G 자매
1. 최근 사건에서 반역이로다 소리치는 아달랴가 내 모습임을 인정하고 지금의 자리가 훈련의 자리임을 깨닫고 불만 불평 없이 붙어 가기를
2. 내 안의 바알인 기복적인 욕심, 성공 우상, 교만, 비교를 깨뜨릴 수 있기를
3. 7살 요아스 왕 무시하듯 동료를 무시하고 학생들을 성공의 도구로 보던 나의 아달랴가 죽기를, 흠과 더러움을 회개하고 하나님만 의지해서 온 학생이 즐거워 하는 강의 할 수 있기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계약이 되어 다시 적용할 기회를 주시기를
4. 내가 옳다는 완악함에서 벗어나 업무에 진정한 반역을 하고 나와 학생들의 관계에서 하나님과 언약을 세우는 기도하기를
5. 연약한 자를 통해 온 성이 평안해진다고 하는데 취업하고 성공하려면 이 정도는 해야 한다는 내 생각에 사로잡혀 학생들을 너무 심하게 훈련시킨 것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통치 받아 강의하기를
6. 교제에서 하나님을 관계 안에 우선 순위로 둘 수 있기를
7. 8월에 불신 남자친구가 있는 곳에 가는데 깨어 있고, 죄 고백하고 복음 전할 때 주님 함께 해주시고 결과를 하나님께 맡겨드릴 수 있기를
8. 매일 큐티와 기도를 사수할 힘 주시기를, 내 기도만 하는 게 아니라 받은 만큼 주변에 힘들어하는 지체들을 위해 기도하기를
과자 나눔 감사해요~!!
당 충전해서 목장 나눔 전심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