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요약]
열왕기하 11:13-21
1. 진정한 반역을 할 수도 있어야 한다.
백성들이 즐거워하거 있다. 그 소리를 아달랴가 듣고 쫓아와서 화를 낸다. 반역이 일어날 때는 대부분 찢어지는데 나빼고 즐겁다. 이렇게 나만 부들부들하명 내가 틀린건 아닌가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아달랴를 성전에서 밀어낸다. 길을 열어 주매=체포. 체포해서 끌어내서 죽인다. 아달랴가 있어야 할 곳은 왕궁 말이 다니는 길이었다. 아달랴는 왜 있어야 할 곳을 몰라 비참한 자리를 죽음을 당했을까? 성전에서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성도들과 하나되지 못해서. 혼자 속이 시끄러워서 괴로운 것이다. 지금 이 순간이라도 회개를 안 한다. 우리는 무서워서 6년을 잘 순종해야 하지만 7년 째에는 반역할 수 있어야 한다. 반역을 안한다면 내가 순종을 안 한다는 증거이다. 구원에 있어서는 큰소리를 쳐야 한다. 네네네하는 것은 구원 때문에 해야 한다. 하나님만 바라볼 때 진정한 반역인 개혁을 할 수 있다. 진정한 반역은 성전에서 지체와 함께 즐거워하는 사람이다. 함께 울고 함께 기도하는 사람은 진정한 반역을 할 수 있고, 그 때 온 성이 평화롭다.
*적용
-여러분은 순종 자체가 우상입니까? 때가 차매 구원을 위해 반역도 할 수 있나요? 여러분은 예배의 자리가 즐겁고 목장이 기다려집니까? 아니면 늘 목장에서 즐거움에 녹아들지 못하고 반역이로다!를 외치고 있습니까?
2. 언약을 세워야 합니다.
예수를 믿으려면 부족해야 한다. 아달랴는 남편이 말을 너무 말을 잘 들어 괴수가 되었다. 결혼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 언약을 세우는 것이다. 남편이 바람 피우거나 쪼잔하거나 하나님의 훈련으로 생각해야 한다. 모든 훈련이 감사한거구나 해야 한다. 언약을 세워야 집안과 나라가 세워진다.
구원 받았으면 우상을 철저히 깨뜨려야 한다. 내가 구원보다 위에 두는 모든 것이 내가 섬기는 우상이다. 철저히 깨뜨려야 한다. 큐티를 해도 되는 것이 없다는 것은 기복이다. 맛단은 선물이란 뜻. 바알을 믿어야 인생의 선물이 생긴다고 한다. 세상 선물 욕심을 줄이는 데로 나아가야 한다. 보이는 선물을 우리는 몸부림치게 좋아한다. 날마다 말씀을 보며 내 안의 가득한 욕심을 죽여야 한다. 보이는 선물이 없으면 기쁨이 없는 것이 기복이다.
*적용
-어떤 선물이 제일 좋습니까? 어떤 선물에 마음을 쉽게 빼앗깁니까? 하나님이 맺어주신 구원의 언약이 그 선물보다 좋습니까? 못합니까? 내가 깨뜨리기 너무 어려운 우상은 무엇입니까?
3. 내 역할에 충성해야 한다.
지긋한 가정이 사는 길은 예수님이 서시는 것이다. 내 인생의 왕좌에 예수님을 올려드려야 한다. 나에게 예수가 들어가면, 그 한 사람 여호야다 때문에 온 집안이 평화롭다. 아달랴가 깨닫기를 바라며 슬퍼하며 살면 안 된다. 겉으로 보이는 아달랴 말고, 나의 약점 아달랴를 말씀의 검으로 죽여야 한다. 아합을 척결한 예후 왕과는 비교가 안되는 7살 요아스 왕. 요아스가 왕이 된 것은 믿음은 아무 조건 없이 주어진 것과 같은 이치다. 하나님께서는 온 성이 평온해지기 위해서 7살 요아스, 90살 여호야다를 쓰신다. 즐거움과 평온이 키워드이다. 아주 위기에서 다윗씨가 회복된 일이었다. 평온은 하나님의 질서가 회복된 것. 하나님의 통치에 복종할 때 평온할 수 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는 길이 회복의 길이다.
*적용
-우리 가정의 왕자에는 누가 앉아있습니까? 가정과 교회에서 주님이 내게 맡기신 역할은 무엇입니까? 그 역할에 얼마나 충성하고 있습니까?
-7살 요야그를 예수씨로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부도, 음란, 숱한 중독에서 돌아온 자가 믿음을 고백하면 아멘으로 영접하시겠습니까?
[나눔요약]
*어떤 선물이 제일 좋습니까? 어떤 선물에 마음을 쉽게 빼앗깁니까? 내가 깨뜨리기 너무 어려운 우상은 무엇입니까?
정은지: 평안한 상태가 무너지지 않는 평범한 삶에 대한 욕심
오하영: 인본적인 생각들. 목사님이 틀렸다고 생각할 때가 많은데 가끔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윤보미: 남자 우상, 교제에 대한 욕심
김남주: 사랑받는 것에 대한 욕심이 있었다. 힘의 논리로 덜 사랑하는 것이 강자라는 생각도 했다. 그런데 요즘 이런 생각들이 깨져가고 있다.
*여러분은 순종 자체가 우상입니까? 때가 차매 구원을 위해 반역도 할 수 있나요?
박초롱: 순종이 우상이 되어 있는 것 같다. 하나님께 기도는 하지만 막상 시간이 오래 걸릴것이며 또 기다리라고 하시는 것 같아 체념하는 게 있다.
[기도제목]
윤보미
1. 혼자 반역이다 그만 외치고 내가 틀렸음을 푹! 인정할 수 있도록
2. 우리 목장 모두 하나님과 친밀감 회복
3. 남자 우상 끊어져서 신교제 할 수 있도록
박초롱
1. 질기고 질긴 중독의 문제, 하나님과 더 깊이 교제함으로 끊어낼 수 있기를
2. 동생 홀로있는 시간에 영육간으로 지켜주시길
3. 말씀보며 새로운 매일을 소망할 수 있기를
에이핑크
이게 맞나?라는 생각이 자꾸 드는데 하나님 안에서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시길
오하영
1. 아웃리치, 자녀, 학생의 역할에 충실할 수 있기를
2. 세상의 평안과 평범함을 쫓지 않도록, 내 안의 욕심을 계속해서 들여다보며 고백하고 나눌 수 있기를
3. 가족 모두가 구속사적으로 말씀이 들리고 깨달아지기를
4. 목장식구들, 주변 지체들의 영육간 강건함 지켜주시기를
5. 신교제 사모하는 마음 주시기를
김남주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는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하나님과 더욱 친밀해지도록
-구원받은 감사함을 매 순간 기억하며 살도록
-가족 구원 위한 적용이 생각나도록
-회사 바쁜 업무 가운데 중심 잘 잡고 하나님께 맡길 수 있도록
-대표기도 준비 인도해주시길
-회사 큐페 아웃리치 등 바쁜데 체력분배 잘하고 감당할 힘 주시길
-꿀잠 잘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