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게더 예배, 투게더 목장♡
■ 예배일자: 2024년 6월 23일 /2024년 6월 30일
■ 예배장소: 자모실 / 식당
■ 참석인원: 박OO, 이OO, 조OO, 송OO, 안OO(6/23-5명)
박OO, 변OO, 이OO, 조OO, 송OO(6/30-5명)
■ 목장풍경
요즘 우리 식구들 모두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어서
23일은 쉬어가는 타임으로 자모실에서 보드게임을 하며 놀았고^_^
30일은 식당에서 나눔을 했습니다~♡
우리 부목자 정아는 지독한 감기 때문에 2주 연속 참석을 못했어요ㅠ.ㅠ
깨끗이 회복되어 돌아오는 주부터는 우리와 함께 즐거움을 누릴 수 있기를 기도해 주세요~~!
요즘 저도 바쁘다는 핑계로 큐티도 안하고 예배시간에는 조니 평온은 없고 요동함만 있었는데
오늘 오랜만에 목보를 쓰면서 다시 큐티를 회복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ㅎㅎ
울 목장 식구들 모두 이번 한 주 동안 큐티하며! 언약 안에서평온함 누리기를 기도합니다~:)

■ 말씀읽기
본문: 열왕기하 11:13-21
제목: 온 성이 평온하더라
설교: 김양재 목사님
■ 설교요약 및 적용질문
온 성이 평온해서 구원의 즐거움을 누려야 하는데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 번째, 진정한 반역을 할 수도 있어야 합니다. (13-16절)
⊙요아스(왕의 씨): 6년 동안 숨어있다 왕위에 올랐습니다.
⊙여호야다(제사장): 아달랴가 다윗 왕가의 자손을 다 죽이고 왕이 된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님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바로 아달랴와 싸웠다면 그녀에 의해 요아스도 죽었을 것이고 여호세바(아내)와 여호야다까지 다 죽임을 당했을 것입니다.
☞십자가는 지혜고, 지혜는 타이밍인 것입니다. 혈기 NO~!
드디어 백성이 왕의 만세('만세! 만세! 요아스왕 만세!')를 외쳤습니다.
이 소리가 아달랴에게 들렸고, 깜짝 놀란 그녀는 '만세?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이야?!' 하며 당장 달려갔습니다.
그런데 소리가 나는 곳이 여호와의 성전인 것입니다.
⊙아달랴: 바알 숭배자로서평소 여호와의 집에 들어갈 일이 없었지만이번에는 그 성전에 들어가야만 했습니다.
왜? 이 나라의 왕은 자기인데 자기 없이 그 성전에서 왕의 만세를 시끄럽게 외치니 무시하고 지나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성전 안:온 백성이 박수 치고~ 만세 부르고~ 즐거워 합니다.그 사이에 7살짜리 꼬마, 요아스 왕..
이 현장을 본 아달랴는 옷을 벅벅 찢고, '반역이로다~! 반역이로다~!' 소리 지릅니다. (ampharr백성: 즐거워함)
☞ 온 국민이 즐거워하는 반역!아달랴 혼자만 괴롭고 분이 납니다.
여호야다는 아달랴를 따르는 자를 먼저 죽이라고 합니다.
또한, 그는 반역(개혁)을 하면서도 하나님의 법(성전에서 사람을 죽이지 말라)을 끝까지 지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 중요합니다.
군사들은 아달랴를 체포해서 말들이 다니는 길(냄새나고 지저분함)로 끌고 나가 수치스럽게 처형합니다.
아달랴는 자기가 유다땅의 주인&솔로몬 왕궁의 임자라고 여겼습니다. 하지만그녀는 왕의 씨가 아니었습니다.
그녀가 있어야 할 곳은 그냥 말이 다니는 길이었습니다.
Q. 아달랴는 왜 자기가 있어야 할 자리를 모르고, 회개도 안하고, 오히려 왕의 씨를 진멸하는 악을 행하다가 비참한 죽임을 당했을까요?
<다윗vs아달랴>
⊙다윗: 하나님의 집인 성전을 뜨겁게 사랑했습니다♡
⊙아달랴: 자기에게 반기를 드는 소리를 듣고서야 비로소 성전 안으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성전에 가득한 즐거움에 전혀 녹아들지 못하고 오히려 반역이라고 소리칩니다.
☞성전에서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성도들과 전혀 하나가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온 속이 평온한데 혼자 속이 시끄러워서 괴롭습니다ㅠ
지금! 이 순간이라도 회개하면 되는데 요아스를 못알아봅니다.
마지막까지 기회를 줬지만 이제는 아달랴를 처형해야 하는 것입니다.
☞무서워서 6년을 잘 순종하지만 7년째에는 아달랴를 반역할 수 있어야 합니다.
<큐티하는 사람들의 맹점>
구속사를 듣기만 함 amprarr자신이 말씀으로 교양있어 보임
amprarr믿음&구원의 확신 없이 말씀이 칼이 되어 남을 찌름ㅠ_ㅠamprarr 순종 타령하다가 적극적으로 하는 게 아무것도 없을 수 있음ㅠ
여호야다처럼 반역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런 혈전이 없으면 내가 적용을 하나도 안한다는 뜻입니다.
[목사님 간증]
- 하늘이 열리고, 남편이랑 시댁에 '네~네~네~'하다가
'내가 장로 집에 시집을 왔는데 왜 교회를 못가냐?! 이제부터 교회를 가겠다! 당신이 교회를 안가면 이제 이혼이다!'
☞ '네~네~네~'는 구원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 큐티 선교회 창립하는 날, 엘리 제사장의 목이 부러져서 죽었습니다.
그런데 그건 어린 사무엘이 등극해서 여호와의 말씀의 시대에 돌입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개떡같은 본문이 나와도 구속사는 찰떡같이 해석하는 것이기에 어떤 본문도 나에게 나쁜 본문은 없습니다.
6년을 숨죽이고 있다가 온 백성이 즐거워했다는데 저도 말씀의 공감대가 생겨 개척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제게 사명을 주셨기 때문에 여호야다의 마음이 이해가 됩니다.
제가 간증하면 사람들이 예수 믿고 이혼 안하니 하나님은 100프로 옳으시고, 하나님만 바라볼 때 진정한 반역인 개혁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진정한 반역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성전에서 지체와 함께 즐거워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목장을 좋아하는 사람, 목장에서 지체의 나눔을 듣고, 하고, 함께 웃고 울고 기도하는 사람은 진정한 반역이 무엇인지 압니다.
공동체에서 진정한 반역을 할 수 있도록 적용을 알려줄 때 온 성이 평온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목사님 한 사람이 적용해서 큐티선교회&교회를 개척해서 우리의 가정이 평온해졌듯이 우리도^_^
⊙교회= 설레는 곳, 도피성, 안식처
Q1. 여러분은 순종 자체가 우상입니까? 때가 차매 구원을 위해 반역도 할 수 있나?
Q2. 여러분은 예배의 자리가 즐겁고 목장이 기다려집니까?
아니면 늘 목장에서 즐거움에 녹아들지 못하고 반역이로다.를 외치고 있습니까?
두 번째, 언약을 세워야 합니다. (17-18절)
여호야다가 처음 한 일은 언약! 왕도, 백성도 모두하나님과 언약을 했습니다.
하나님과 언약을 해야 관계가 잘 갑니다. ex. 결혼: 신랑&신부&하나님(삼각형의 안정된 관계)
Q.사랑고백은 하지만바람피우는 남편 vs 회사에서 휴지 훔쳐 오고 할인쿠폰 쓰려고 테이블 2개 잡는쪼잔한 남편?
⊙이세벨&아달랴 남편: 돈도 잘 벌고 다 갖춤 but그들은 예수 안믿고,성전에 안들어옵니다.
그러니까 예수 믿으려면 바람을 피우거나 카드빚을 지거나, 휴지를 훔치거나 해야 합니다ㅎㅎ
그런데 우리는 아달랴를 원해서 인생이 슬픕니다.
결혼 전에는 언약을 세우고 믿음으로 결혼했다면 바람피우고 쪼잔해도 감사할 것 밖에 없습니다.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 사람~♪?!환상을 깨자! 사람은다 똑같습니다.
결혼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언약을 세우는 것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예수 믿기 위한 소원만을 가지고 가야 합니다.
바람피우거나 쪼잔한 것을하나님의 훈련으로 받아야 합니다.
비교하지 말고!나에게 꼭 필요해서 주셨구나~^_^
☞ 하나님과 언약을 세우면 훈련이 보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얘, 네가 어떤 남편과 살던지 내가 다 구원해줄게~' 약속해 주실 줄 믿습니다.
그러면 그 모든 훈련이 감사한 것이구나~, 이상한 남편이 나에게 짝이구나~ 해야 합니다.
언약을 세워야 집안과 나라가 다 세워지는 줄 믿습니다.
온 백성이 다시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로 언약을 하니 이제 자기들을 사로잡고 있던 바알을 제거하기 시작합니다.
언약(큐티)을 세우면 온 국민이 자발적으로 바알의 신당을 깨뜨립니다.
'옷 사 입지 마라~', '누구 만나지 마라~' 해서 안하는 게 아닙니다.
성경을 읽고 자발적으로 바알의 당을 훼파하는 것입니다.
⊙무서운 아달랴가 없어진 것=주님이 우리에게 베푸신 구원을 상징합니다.
구원받은 우리가 다음에 무엇에 힘써야 할까요?구원받았으니 이제 마음대로 살라가 아닙니다!
아달랴가 죽은 뒤에 여호야다가 우상을 철폐했듯이 값없이 구원받은 우리도 우리가 섬기는 모든 우상들을 철저히 깨뜨려야 하는 것입니다.
누군가가 구원이 됐다면 그다음에 더 남아있는 우상이 있습니다.
ex. 권력, 지위, 일, 건강, 사랑, 가족..
⊙우상:구원보다 위에 두는 모든 것, 하나님보다 높이 여기는 모든 것
이 우상을 내 마음 왕좌에서 끌어내리는 싸움을 우리는 날마다 매 순간해야 합니다.
이게바알의 제사장 맛단(뜻: 선물)을 죽이는 것입니다.
우리 안에 기복이 똬리 틀고 있어서 '큐티를 해도 되는 게 없네~'합니다.
⊙아달랴(6년)의 가르침: '바알을 믿어야 인생에 선물이 생긴다!'
선물 안좋아하는 사람이 없으니 맛단의 영향력이 굉장했을 것입니다.
온 백성은 바알 신당과 우상을 제거한 다음 바알 신당과 제사장 맛단을 처형합니다.
하나님보다 세상 선물을 더 좋아하는 욕심을 죽이는 데까지 나아가야 합니다.
[맛단의 영향력]
- 원하는 게빨리 안생기면 '큐티해도 되는 게 없네~?! '합니다.
amprarr제사장 맛단(보이는 선물)을 몸부림치게 좋아합니다.
- 결혼기념일에 선물 안해줬다고 베란다에서 뛰어내린 아내..
- 선물을 주기 위해 공부하고, 직장 가고, 취직하고, 성공하려고 목숨을 겁니다.
그런데 큐티를 하니 우상을 깨뜨립니다. ex. 우리 집사람이 그렇게 사치했는데 저절로 안사입더라.
그래서 아무리 더뎌도 말씀을 넣어줘야 합니다.
여호와의 전을 수직하게 되니 저절로 전심이 있게 되고, 내 욕심을 드러내 죽일 수 있게 해주는 것은 오직 하나님 말씀밖에 없습니다.
⊙ 칼빈: '우리 마음 자체가 우상 공장이다.'
내 안에 가득한 욕심을 죽여야 하는데 세상 선물, 보이는 것을 좋아하는 욕심을 죽여야 합니다.
인생의 목적을 세상 행복이 아닌 거룩에 둬야 합니다.
우상을 물리치려면 내가 하나님의 창조물이라는 인식을 날마다 해야 합니다. 어디서 하나? 특히 구속사적 큐티!
창조를 알아야 큐티도 제대로 알고 언약의 하나님도 알고 그래야 온 성이 평온할 수 있습니다.
[부목자 모임]큐티 안한다는 솔직한 나눔들~
그러나 이런 나눔이라도 솔직히 나눠주시는 게 굳^_^
Q1. 어떤 선물이 제일 좋습니까? 어떤 선물에 마음을 쉽게 빼앗깁니까?
Q2. 하나님이 맺어주신 구원의 언약이 그 선물보다 좋습니까? 못합니까?
Q3. 내가 깨뜨리기 너무 어려운 우상은 무엇입니까?
세 번째, 내 역할에 충성해야 합니다. (18-21절)
성전에서 시작된 요아스의 대관식이 이제 대미를 장식할 타이밍입니다.
여호야다는 혁명동지인 백부장, 호위병, 온 백성을 거느리고 함께 왕을 인도합니다.
☞이 중차대한 일을 천부장처럼 대단한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고 가릿사람 이방인-호위병이 합니다.
각 가정마다 왕좌를 차지하고 있는 아달랴가 있습니다.ex.할머니, 할아버지, 남편, 아내, 부모, 자녀..
그래서 우리는 그들 때문에 힘들어하고, 그들을 끌어내지 못해서 살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나나 그나 죄&사탄이 역사하는 대로 움직이는 비참한 노예일뿐입니다.
이 지옥같은 집구석을 회복시키실 일은 예수님이 들어올 것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이 우리 가정 왕좌에서 좌정하셔야 합니다.
예수님을 먼저 모신 우리가 백부장&호위병&온 백성이 되어 예수님을 우리 가정으로 인도해야 합니다.
나 혼자되는 것은 없고, 가릿 공동체가 함께 수고하니 평온해집니다.
콩가루 환경에서도 나에게 예수가 들어가면 그 한 사람 여호야다 때문에 온 성중이 평온해집니다.
내가 먼저 말씀 보는 한 사람이 되면 온 집안이 평안하게 될 줄 믿습니다.
아달랴는 죽을 때까지 못깨닫습니다.
여호야다 한 사람이 율법책을 들고 말씀을 가까이했더니 온 국민, 온 교회가 즐거움을 느낍니다.
나의 아달랴! 죽도록 포기하지 못하는 나의 약점 아달랴를 말씀의 검으로 죽여야 합니다.
구원을 목적에 두고 때로는숨고, 입을 다물고, 맞서고, 자기 자리를 지키고, 왕의 만세 부르며 즐거워하기도 해야 합니다.
왕좌에 앉은 요아스의 나이(7살)를 강조해서 기록합니다.
하나님은 온 성이 평온해지기 위해 7살 요아스&98살 여호야다를 쓰십니다.
연약한 자를 통해 온 성이 평온해질 줄 믿습니다.
⊙평온하다: 소란과 다툼이 끝났다는 것 / 하나님이 정하신 질서가 회복된 결과를 말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모든 게 있어야 할 자리에 있으면 평온합니다.
하나님의 통치에 복종할 때 평온할 수 있습니다. ex.회개한 유다(ampharr요셉)
7살짜리 요아스가 왕좌에 앉으니 즐거움과 평온이 옵니다.
요아스가 대단해서가 아니라 그가 왕의 씨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는 길이 회복된 길이기 때문입니다.
Q1. 우리 가정의 왕좌에는 누가 앉아 있습니까?
Q2. 가정과 교회에서 주님이 내게 맡기신 역할은 무엇입니까? 그 역할에 얼마나 충성하고 있습니까?
Q3. 7살 요아스를 예수씨로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부도, 음란, 숱한 중독에서 돌아온 자가 믿음을 고백하면 아멘으로 영접하시겠습니까?
■ 나눔
Q1. 예배의 자리가 즐겁고 목장이 기다려집니까?
A. 사실 귀찮다. 그런데 습관을 쫓아 나온다. (모태신앙의 위력~! 어머니께 감사하자^_^)
B. 기..다려진다..^^
C. 기다려진다. 그런데 부서 가는 것은 좀 긴장된다. 덜덜덜~
D. 기다려진다~!! (요즘 잘 나오고 있어서 보기 좋다^_^)
E. 목장은 너무 편안하고기다려진다. 그런데 사람 많은 교회 모임에 가면 긴장된다.
그 속에서나는 아달랴처럼 그들과 하나되지 못하는 모습이 있다.덜덜덜~
Q2. 어떤 선물이 제일 좋습니까? 어떤 선물에 마음을 쉽게 빼앗깁니까?
A. 옷 등.. 나는 물욕이 많다.
B. 돈(복권당첨)
C.예술적인 것
D.비싼 것
E. 호의, 안정
■ 기도제목
박OO
- 미취학 큐페&TT준비에 기름 부어주시고, 휘&판 오고 가는 길 안전과 체력 주시길
- 주어진 작은 역할에 충성하도록
-한 학기 마무리 잘 하고, 학기가 끝나면 바로공부 모드에 돌입할 수 있도록
- 아빠에게 구원을 위한 반역의 말을 해야 하나..? 그런데 이게 진짜 구원을 위한 것인가? 내 편의를 위한 것인가? 분별이 안되는데 분별할 수 있도록
(지혜 주세요~)
- 큐티할 수 있도록~~!!
박OO
- 오빠, 아빠의 구원
- 목소리도 안나올 정도로 아픈데 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 이제 장마가 시작되는데 다리 아프지 않도록
변OO
- 오빠, 외할아버지 구원
- 모델일 물으며 결정할 수 있도록
이OO
- 체력 부어주시길!!
- 건강하게 다이어트할 수 있도록
조OO
- 신교제 할 수 있도록(하나님이 원하시는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송OO
- 교회 잘 나올 수 있도록
- 7/12 검사받는데 불쌍히 여겨주세요!!!!
안OO
- 건강하게 다이어트할 수 있도록
- 신문 일주일에 2번 읽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