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성이 평온하더라」열왕기하11:13-21- 김양재 담임목사님
<왕의 씨>를 알아보고 잘 숨어서 지키다가 이제 <왕의 만세>를 부르다가 신난다고 너무 오바해서 다시 기복으로 멀리멀리 떠나면 안 되겠죠. 오늘 말씀처럼 온 성이 평온해서 구원의 즐거움을 누려야겠습니다. 온 성이 평온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1. 진정한 반역을 할 수도 있어야 합니다.
Q. 여러분은 순종 자체가 우상입니까? 때가 차매 구원을 위해 반역도 할 수 있나요?
Q. 여러분은 예배의 자리가 즐겁고 목장이 기다려집니까? 아니면 늘 목장에서 즐거움에 녹아들지 못하고 '반역이로다!' 나를 외치고 있습니까?
2. 언약을 세워야 합니다.
Q. 어떤 선물이 제일 좋습니까? 어떤 선물에 마음을 쉽게 빼앗깁니까?
Q. 하나님이 맺어주신 구원의 언약이 그 선물보다 좋습니까? 못합니까?
Q. 내가 깨뜨리기 너무 어려운 우상은 무엇입니까?
3. 내 역할에 충성해야 합니다.
Q. 우리 가정의 왕좌에는 누가 앉아 있습니까?
Q. 가정과 교회에서 주님이 내게 맡기신 역할은 무엇입니까?
Q. 그 역할에 얼마나 충성하고 있습니까?
Q. 7살 요아스를 예수씨로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부도, 음란, 숱한 중독에서 돌아온 자가 믿음을 고백하면 '아멘'으로 영접하시겠습니까?
❤기도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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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결혼 말씀 보면서 준비 잘할 수 있도록
회사에서 집에서 내 역할을 충성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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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군대 건강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눈 수술 잘 되도록
할머니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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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잘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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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기복 조절할 수 있도록
기대치 낮출 수 있도록
회사 생활과 진로 고민 기도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묵상하면서 큐티할 수 있도록
질서 순종하도록
내 안에 우상들 버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