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온 성이 평온하더라 본문: 열왕기하 11장 13-21절
1. 진정한 반역을 할 수도 있어야 합니다.
- 나의 혈기로 일을 그르치면 안 됨
- 아달랴에게는 바알의 집이 있었기에 성전에 들어갈 일이 없었음
- 예수 믿는 사람은 항상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 중요함
- 6년까지는 순종하다가도 하나님의 때 7년째에는 반역할 수도 있어야 함, 순종 자체가 우상이 되면 안 됨
- 구원 때문에 하는 반역은 개혁
(적용질문) 여러분은 순종 자체가 우상입니까? 때가 차매 구원을 위해 반역도 할 수 있나요? 여러분은 예배의 자리가 즐겁고 목장이 기다려집니까? 아니면 늘 목장에서 즐거움에 녹아들지 못하고 반역이로다.를 외치고 있습니까?
2. 언약을 세워야 합니다.
- 아달랴처럼 완벽한 사람은 성전에 들어오지 않음
- 결혼은 하나님의 중재 아래 서로가 말씀대로 언약을 세우는 게 가장 중요함
- 선물에 목숨 걸지 말 것
- 내가 하나님의 창조물이라는 인식을 해야 인조물인 우상을 이길 수 있고 이런 인식을 하려면 날마다 말씀 읽고 큐티해야 함
(적용질문) 어떤 선물이 제일 좋습니까? 어떤 선물에 마음을 쉽게 빼앗깁니까? 하나님이 맺어주신 구원의 언약이 그 선물보다 좋습니까? 못합니까? 내가 깨뜨리기 너무 어려운 우상은 무엇입니까?
3. 내 역할에 충성해야 합니다.
- 믿음은 아무런 조건 없이 주어지는 것
- 하나님의 뜻대로 모든 것이 있어야 할 곳에 있는 곳이 평온
(적용질문) 우리 가정의 왕좌에는 누가 앉아 있습니까? 가정과 교회에서 주님이 내게 맡기신 역할은 무엇입니까? 그 역할에 얼마나 충성하고 있습니까?
[목장 기도제목]
하나 대장
1. 진로 고민 중인데 저에게 맞는 길로 인도해주시길
2. 이번 한 주, 지난 목장을 잘 보내고 다음 목장 잘 맞을 수 있도록
3. 지금 주어진 역할(학원 업무, 알바, 청년국 회계, 목자, 언니, 딸)에 충성하며 평온할 수 있도록
은혜
1. 아이들이 시험기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2. 일상에서 주님과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3. 건강하게 먹고 자고 일할 수 있도록
민우
1. 계절학기 끝까지 잘 마무리해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2. 국회직 공무원 준비 잘 시작할 수 있도록
3. 어머니 뎅기열 음성으로 나온 것에 감사
4. 소개팅이 신교제로 잘 이어질 수 있도록
[투투&목장 사진]
마지막 목장은 수내역 돈부리 식당에서 회식 후 진행하였습니다. 돈부리가 매우 맛있었고 저는 돼지이기 때문에 혼자 음식 두 종류를 먹었습니다. 그 다음엔 다같이 식사 후 카페로 이동하여 말씀 나누었습니다. 목원들 대부분 각기 다른 공동체로 흩어지게 되었지만 항상 말씀 안에서 거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