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성이 평온하더라」열왕기하11:13-21- 김양재 담임목사님
<왕의 씨>를 알아보고 잘 숨어서 지키다가 이제 <왕의 만세>를 부르다가 신난다고 너무 오바해서 다시 기복으로 멀리멀리 떠나면 안 되겠죠. 오늘 말씀처럼 온 성이 평온해서 구원의 즐거움을 누려야겠습니다. 온 성이 평온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1. 진정한 반역을 할 수도 있어야 합니다. (13-16절)
Q. 여러분은 순종 자체가 우상입니까? 때가 차매 구원을 위해 반역도 할 수 있나요?
Q. 여러분은 예배의 자리가 즐겁고 목장이 기다려집니까? 아니면 늘 목장에서 즐거움에 녹아들지 못하고 '반역이로다!' 나를 외치고 있습니까?
2. 언약을 세워야 합니다. (17-18a절)
Q. 어떤 선물이 제일 좋습니까? 어떤 선물에 마음을 쉽게 빼앗깁니까?
Q. 하나님이 맺어주신 구원의 언약이 그 선물보다 좋습니까? 못합니까?
Q. 내가 깨뜨리기 너무 어려운 우상은 무엇입니까?
3. 내 역할에 충성해야 합니다. (18-21절)
Q. 우리 가정의 왕좌에는 누가 앉아 있습니까?
Q. 가정과 교회에서 주님이 내게 맡기신 역할은 무엇입니까?
Q. 그 역할에 얼마나 충성하고 있습니까?
Q. 7살 요아스를 예수씨로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부도, 음란, 숱한 중독에서 돌아온 자가 믿음을 고백하면 '아멘'으로 영접하시겠습니까?
'선물 좋아하지 마세요'
-하하하하하하하 넵
박소영
하나님, 부목자 소영이 난소암 아니라고 하시니 감사합니다. 저의 기복적인 신앙을 회개하고 눈에 보이는 선물만 좋아하는 욕심을 내려놓게 도와주세요.
모든 때에 잘 순종할 수 있도록 힘을 주세요.
김민희
1. 시력 회복될 수 있도록
2. 불안할 때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큐티할 수 있도록
윤소영
1. 림프 도수치료 잘 받을 수 있도록
2. 말씀에 비춰서 나를 잘 살펴볼 수 있도록
이다은
1. 혈기 부리지 않고 있어야 할 자리와 역할에 순종하며 있을 수 있도록
2. 결혼이 우상이 되지 않도록
정수민
1. 진정한 반역을 꿈꾸며 해봤자라며 포기하지 않고 '해보기' 신앙가지고 한주씩씩하게 살기.


+) 소영언니 수민이 민희 다은이 조하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