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
(A)
- 때가 찼는지 안찼는지 잘 모르겠다.
- 허리디스크를 진단 받았는데 아빠가 MRI를 돈이 아까워서 못찍게 했다. 병원을 다니지 말고 집에 있는 운동기구를 쓰라고 했다.
- 아빠가 밖에서 말하는 말은 다 맞고 안에서 말하는 말은 틀린 것 같냐고 말했다.
(B)
- 일상이 반역이라 진짜 반역을 못하는 것 같다.
- 할 말을 참는게 너무 힘들다. 그래서 집에서도 질서 순종이 안된다.
- 나였으면 6년을 참지 못할 것 같다. 그래서 지금은 참아야할 때 인 것 같다
- 신교제 하고싶다.
(C)
- 큰이모가 나를 딸처럼 생각한다. 큰이모만 유일하게 하나님을 안 믿는다. 인간의 지식으로만 가득한 것 같다. 명정에 예배를 드리는데 빠져있기도 한다. 이모랑 잘 지내는데 이모한테 교회가자고 한 번도 하지 않았다. 그런 말이 반역이 되어 잘 지내던 관계가 망가지는게 싫어서. 그래도 이모가 나를 제일 좋아하니까 이모를 전도할 수 있는 최적의 사람이 나라는 생각이 든다. - 남자친구 아버님이 교회를 엄청 싫어하신다. 남자친구가 교회 오는 것도 숨기고 있다. 오늘 언약을 위해 주례를 꼭 세워야 한다고 했는데 저번에 남자친구 어머니가 교회식으로 안할거지? 하고 물어보셨었던게 생각났다. 교회식으로 한다고 말하긴 했다. 그래도 그게 반역이 될 것 같아 어떻게 구원을 이루어야 할 지 모르겠다.
(D)
- 완전 순종적이라 반역이 어렵다. 아빠한테는 어렸을 때는 순종하다가 지금은 포기한 상태이다. 교회에 오지 않을 사람인 것 같아서 간절함이 없어진 것 같다.
- 엄마한테는 반역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아빠한테 당하고 산 걸 봐서 엄마에 대한 연민이 있어서 하라고 하는 걸 다 했는데 한번 안해보고 싶다.
[기도제목]
(A)
- 시험 기간이라서 일찍 가야하는데 지각 안할 수 있도록
- 아빠가 고집 부리지 않고 허리 치료 받는 거에 대해서 눈 감아주길
- 허리와 목 나을 수 있길
- 누워있는 시간이 많은데 일어나서 공부할 수 있도록
- 운동 열심히 하도록
- 병원 잘 다닐 수 있도록
- 자존감 올라갈 수 있도록
(B)
- 우울증 치료 잘 받을 수 있도록
- 취업준비 모든 결과를 주님께 맡겨드릴 수 잇도록
- 신교제 할 수 있도록
- 가족들 건강과 언니 임신
(C)
- 전도를 향한 담대한 마음 주시길
- 조절할 수 없는 분노을 하나님께서 치유해 주시길
- 다음 병원갈 때 진단서 요청하는 것 하나님께서 잘 인도해 주시길
(D)
- 내일까지 제안서 제출 잘 할 수 있도록
- 어머니가 스트레스로 이가빠져서 임플란트를 하셔야 하는데 잘 해결될 수 있고 힘들어하시지 않도록
- 큐티 꾸준히 할 수 있도록
- 아웃리치 준비 잘 할수 있도록
-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