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30. (주일) 열왕기하 11장 13~21절
온 성이 평온하더라」
'왕의 씨'를 알아보고 잘 숨어 있다가 이제 '왕의 만세'를 부르다가 신난다고 그만 너무 오버해가지고 다시 기복으로 멀리 멀리 떠나면 안 되겠죠. 오늘 말씀처럼 온 성이 평온해서 구원의 즐거움을 누려야겠습니다. 온 성이 평안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띵크를 해보겠습니다.
온 성이 평온하려면,
1. 진정한 반역을 할 수도 있어야 합니다. (13~16절)
[적용질문]
- 여러분은 순종 자체가 우상입니까? 때가 차매 구원을 위해 반역도 할 수 있나요?
- 여러분은 예배의 자리가 즐겁고 목장이 기다려집니까? 아니면 늘 목장에서 즐거움에 녹아들지 못하고 반역이로다를 외치고 있습니까?
2. 언약을 세워야 합니다. (17~18a절)
[적용질문]
- 어떤 선물이 제일 좋습니까? 어떤 선물에 마음을 쉽게 빼앗깁니까?
- 하나님이 맺어주신 구원의 언약이 그 선물보다 좋습니까? 못합니까?
- 내가 깨뜨리기 너무 어려운 우상은 무엇입니까?
3. 내 역할에 충성해야 합니다. (18b~21절)
[적용질문]
- 우리 가정의 왕좌에는 누가 앉아 있습니까?
- 가정과 교회에서 주님이 내게 맡기신 역할은 무엇입니까? 그 역할에 얼마나 충성하고 있습니까?
- 7살 요아스를 예수씨로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 부도, 음란, 숱한 중독에서 돌아온 자가 믿음을 고백하면 아멘으로 영접하시겠습니까?
'선물 좋아하지 마세요~'
[기도제목]
윤민수
결혼예배 잘 드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성은
- 내 모습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도록
- 100프로 죄인임이 인정되고 적용할 것 깨닫기
- 가족에 대한 묵상점 두고 큐티 할 수 있게
나한일
- 교회에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 구속사적으로 큐티하고 예배드리며교회에 잘 붙어 갈 수 있게
함유라
- 직장에서 내 역할에 충성하기
- 내 죄 때문에 수고하는 가족들 기도하기

*목장 마지막*
새신랑 목자님 축하드리며 감사했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