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투투 데이 완.
이번에 가장 맨 앞자리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담임 목사님과 이렇게 가까이서 예배를 드린 적은 다들 처음인 것 같습니다. 맨 앞 줄에서도 조는 친구들이 있었지만, 다들 좋은 경험하고 오늘 들은 말씀으로 목장에서 잘 이야기 나누고 나눔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