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
YH : 앞으로 목자를 맡게 되었는데 두렵고 떨림이 있다. 앞으로 말씀도 더 많이 보고 묵상을 해야하는데,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맡은 직분 최대한 열심히 감당하려고 한다.
CH : 직장 상사와 불화가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순종이 어렵다.
WP : 정죄가 있는데, 부도 음란 숱한 중독에서 돌아온자가 목장에 있다면 정죄하게 될 것 같다.
JI : 주례를 서는 부분에 대해서 하객들이 증인의 역활을 할 수도 있지 않는가에 대한 생각도 했다.
다른 지체들의 나눔을 통해서 이 부분에 대해 다양한 시각으로 생각해보게되었다.
JH : 최근 두 결혼식에서 주례가 있고 없고의 차이를 보게 되었는데, 하나님이 언약의 말씀으로 하나가 됨이 가장 큰 차이였다.
GM : 혈기가 있는데, 나의 아픔을 남들이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얘기할 때 혈기가 올라온다.
JW : 하나님과의 언약으로 삼각형이 안정적으로 되듯이 주례를 서는 것이 결혼의 증인이 되는 것. 이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기도 제목]
YH : 매일 큐티 하기
CW : 여자친구 관계에 얽매이지 않고 잘 생활하기
WP : 큐티 꾸준히, 부모님 일 도와드리는 것 생색 안내고잘 순종하기
JI : 다음주 장마와 같이 프로젝트 시작되는데 잘 시작될 수 있길
JH : 큐티를 전혀 안하고 있는데 큐티 잘 할수있기를
GM : 큐티하고 게으름 부리지 않기
JW : 여자친구와 결혼준비에 잘 순종하며 나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