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왕하 11:13~21 제목: 온 성이 평온하더라
설교: 김양재담임목사님
아버지 온성이 평안하기를 원하지만 집안이 평안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편안하지 알아보겠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다 아멘
1. 진정한 반역을 할 수도 있어야 합니다(13~14절)
요아스 6년을 기다리다 왕이 되었어요 다윗 왕을 다 죽이고 난 뒤 요하스 여호야다 죽임을 당했을거예요
십자가는 지혜 타이밍 지혜가 생기고 때를 자 기다려요 만세 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당장 아달랴에게 들려? 만세? 이게 무슨소리야 소리 들리는 곳으로 가보니 성전이고 무서워해 여호와 집 들어갈일도 필요도 없었어요 들어갈 마음도 없어 바알 숭배자들이 있을까요? 성전에 들어가야만 했어요무시하고지나칠수가 없었어요 자기 성전에서 왕의 만세를 불러 성전 한가득 모여 한사람 보이는 것이 7살 머리보다 더 큰 왕관 둘러쌓여 있고 박수치고 즐거워한다고 한다고 하고 현장에와서 눈으로 보고 말해요 주체할 수 없는 화가 올라와 속이 뒤집혀 화가 나 옷을 찢고 소리를 질러 반역이로다 반역이로다 하고 소리를 질러 온 국민이 그 반역을 즐거워해 서로 가 반역이라고 합니다 깨어지고 갈라지고 온국민이 즐거워하는 좋아하는 반역예요~모두는 즐거워하는 데 나만 반역 나만 부들부들 떠는 건 생각해야봐야합니다
아달랴는 여호와다가 내벼려 두지 않습니다 숨죽이고 있다가 여호야다 법을 끝까지 지켜 성전 죽을 자격이 없고 혈기로 사람을 난도질해서도 안되고 죽이려고 괴수 부터 졸괴부터 죽이는 예수 믿는 사람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인데요 끌고 나가 처형을했고 수치스러운 처형을 당해 교통수단이 말였는 데 말이 드나들만한 큰 문이 없으니까 자동차로 말할거같으면 괜찮은 말 왕 마굿간앞에 죽여 왕의 씨가 아니였어요 그가 있어야 할 길은 말의 집그의 길은 말의 길 아달랴가 있어야할 자리 마지막 사단 졸개아달랴 자기 자리에 있어야하는 데 비참한 자리에 있어야 할까요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고 사모하고 자기 반기를 든 반역에 소리를 듣고서야 듣게돼
반역이라고 하고 성전에서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어울리지 않아 혼자서 속이 시끄러워 평온하지 못해 마지막이라고 왕의 씨를 알아야하는 데 비극이야
아달랴 쳐형해야하는 데 문자적으로 잔인하다 아니고 무서워서 6년을 잘 참고있다가 7년쨰 반역할수 있어야 해 순종하는 이유는 구원때문이다
맹점만 듣기만하면 믿음없이 교양으로 칼 많은 줄 착각 믿음없이 교양타령하다가 칼로 찌르게 되고 누리기 위해서 남편 순종순종 하고 6년을 참았지만 7년째 반역을 할줄알아야해 적용떄문에 해 세속사로 하면 하겠어요?
반역도 해야되요 하늘이 열렸는 데 권능이 생겨서 교회 가지말라고 해서 장로님댁에 교회를 못가냐 나는 이혼한다 구원때문에 사니까 어쩌고 하면 이혼하려고 성경에다가 교회에 가겠음 성경책이 아직도 있어 남편이 반역이로다 하지 않아 조용히 있는 사람이 이것이야말로 반역이로다
여호야다가 최고 아달랴를 죽여야하는 데 무서운건데 집에서 걸레질 하던 사람이 큐티 선교회 하는 데세속적으로 보면 할수 있겠어요?
구속사로 해석하면 부패한 지도자 어린 사무엘 등륵하니까 큐티는 개떡같은 본문같아도 찰떡같은 본문 나쁜 본문은 없는 것이에요
오늘 본문이 이상해 그런건 없어요
나의 6년 숨죽이고 있는 동안에 말씀 공감대가 생겨서 교회를 개척한거죠 남편과 살때 남편뒤에 숨어서 못한다고 하다가 남편이 죽고 나니 다 책임을 할수 있어야 해 오늘 여호야다 마음이 알게되었어 이일이 100% 옳으심을 인정하게 되요 구체적으로 생각하보면 지체와 함께 즐거워하는 사람 쉽게 말하자면 요하스세우려면 아달랴를 세워야하는 데 하나님만 의지해야 해 지체와 즐거워할수 있는 사람이여야 목장 좋아하고 나눔을하고 함께 즐거워하고 울고 적용을 하도록 온 성이 평온할수 있는 것입니다 가정을 살리고 교회를 살리는 것입니다 이처럼 좋은 곳은 없는 것같아요 여긴 도피성 안식처이고 너무 좋은 우리들교회예요
***적용질문 ***
1.여러분은 순종자체가 우상입니까?
2.때가 차매 구원을 위해 반역도 할수 있나요?
3.여러분은 예베의 자리가 즐겁고 목장이 기다려 집니까?
아니면 늘 목장에서 즐거움에 녹아들지 못하고 '반역이로다'를 외치고 있습니까?
2. 언약을 세워야 합니다(17절)
개혁으로 나라를 세웠으니 하나님과 언약을 해야 잘 가게 됩니다 하나님과 함께 삼자가 있어야 해요 삼각형으로 가야 안정적잉예요 하나님과 언약을 맺고 해야 하고 없을 때는 산을 두고 해야하고 없으면 산에다가 해요 산이 증인이예요 목장이 있으니 증인인지 몰라요 중재자가 없잖아요 다시 말하자면 주례없이 둘이서 해 중재자 없어서 말릴사람이 없어 최진실 조성빈 영원히 사랑해 라고 했지만 믿을게 못돼 상담통계를 드린다면 사랑한다고 고백한 남편이 고백하면 바람을 펴 고백하지않은 사람이 바람을 피지 않아 모든걸 잘하는 사람 괴수
바람피거나 휴지를 훔치는 사람이 믿지 세상에 잘되는 사람은 멀리 멀리 갔더니 스펙 외모가 좋으면 괴수일 확률이 높아 바람을 피워도 쪼잔해도 감사해야 하는 데 결혼 얘기를 하잖아요 비가 오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고 하는 데 환상에서 꺠어나라고 다 똑같고 남자, 여자든 환상은 깨라고 있는 것이예요 결혼은 서로 언약을 세우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소원만 가지고 가야해요 하나님 훈련으로 가야해요 남잔 3번 여잔 4번 무섭게 훈련시키지만 남을 훈련하고 비교란걸 하지 말아야 해요 언약을 세우는 사람은 보여 언약대로 걸아갈라고 하니까 내가 살려고 하니 남편, 아내로 살아도 구원해줄께 허랑방탄한 사람이 내 짝이구나 중재자 하나님을 재끼고 주례를 안세우고 스몰웨딩 각서 믿을거없는 각서를 받고 부모들이 말리지 못해요 부모도 삶이 결혼이고 제 삼자 하나님을 두지 않기에 조성민 최진실 송해교 송준기 세상 보는 환상 커플 결혼했어도 언약이 없어서 자기사로잡는 바알을 제거
영접하고 목장 가게하고 언약을 세우는 최고의 언약이예요
18절 맛단을 죽이니라 자립신앙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 아달랴가 죽자 구원받은 우리는 무엇에 힘써야 할까요 맘대로 살아도 될까요
값없이 받은 구원 돈 명예 권력이 구원의 아닌 바알 내 왕좌 끌어내리고 숨쉬는 순간마다 해야해요 눈으로 보이는 깨뜨려도 내 기복적인 죽이지 않으면 맛단을 죽이는 것인데요 맛단은 선물인데요 우상을 철저히 죽이는 것은 선물은 욕심을 버리는 것이예요 이세상 선물로 마을을 얻어서 결혼도 해요
아무리 이쁘면 뭐해 아달랴처럼 모든것을 갖추고 옷을 찢으며 반역이로다 반역이로다 안하면 큰일 날거처럼 선물에 목숨을 걸어 말씀을 보니까 큐티하니까 옷을 안 사입어 아이들에게 말씀을 가르치면 방탄 깨트려 아무리 더뎌도 말씀을 넣어줘야하고 사명이라는 것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알게 되고 내가 살아나니가 다같이 살아내 구원을 받아보니까 힘들게 했던 남편 때리기도 했던 남편 구원떄문에 기도하니까 목숨내걸고 지경이 넒어졌잖아요
여호와 성전을 수직하니 진심이 아니라 전심으로 하니 오직 말씀으로 회개 칼빈도 우리마음도 우상 공장이라고 했어요
가득한 욕심을 죽여야하는 데 인생에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으로 놔야하는 데 조화 생화 우상을 물리칠수 있잖아요 창조물이라는 것을 인지해야하고 구속사적 큐티가 창조적인것을 이루는 것이예요 코끼리 뒷다리 보다 전체를 보게 되는것이고 언약의 하나님을 알게 되고 온성이 평온하게 되는 거이예요 교회를 다니고 구속사 알아도 결론 기복 일줄 한번 큐티 하는 데 목장할때만 하는 큐티를 하게 되는 데 평소에는 큐티할 생각이 전혀 없어
고난인 한분이 큐티한번을 하고 부목자 모임나눔예요 아내와 딸 때문에 큐티가 나를 창조하는 거다 가슴에 와닿아 아내에게 사주려고 해도 아내가 거부해 아내와 대화는 목장에서만 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설교말씀으로 나누지만 대부분 큐티를 하지 않으니 눈 앞에 보이는 선물이 보이지 않으면 내가 해봣자 기복적으로 세상적으로 보이는 선물 안드렸다는 거예요 부목자모임에서 솔직히 나누니 목자가 되어서 나누면 다 들리잖아요
내 환상 남자친구 여자친구 똑같은 짓 하고 있다는 거예요 믿을게 못하는 것 서로 언약을 세우고 예수를 믿게 하는 비교하지 말라고 언약을 세우면 보여요 어떤 아내와 남폄과 살아도 내가 구원해 줄께 감사하게 돼 나에게 짝이구나 집안과 나라가 세우는 것예요 언약의 짝인것이예요
자신의 고백을 믿고 주례도 없이 바알을 허뭅니다
6년동안 바알을 믿어야 선물이야 스펙을 쌓아야 이름도 바알을 내세우고 맛단 영향력이 굉장했을꺼에요 우상을 철저히 죽이는 것은 세상선물을 죽이는 욕심을 없애는 것입니다
선물에 목숨을 걸고 내가 하나님의 창조물이라고 이뤄가
***적용질문 ***
1.어떤 선물이 제일 좋습니까?
2.어떤 선물에 마음을 빼앗깁니까?
3. 하나님이 맺어주신 구원의 언약이 그 선물보다 좋습니까? 못합니까?
4. 내가 깨뜨리기 너무 어려운 우상은 무엇입니까?
3. 내 역할에 충성해야 합니다 (18~21절)
요아스 다윗 후손 왕의 자리 찾아야 하고 혁명도 백부장도 호의병과 천부장도 없고 대단한 사람이 없어 가정에서 아달랴 있어 부모형제 자녀일때가 있어 그들때문에 힘들어 가정을 떠날 생각을 하고 자녀는 부모을 떠나 미워하고 남도 나를 미워하는 사탄에 허수아비 인데 휘두ㄹ는 사람이나 똑같아 예수님만 들어올 일밖에없어 나혼자 되는 것은 없어 성중에 평안해졌어 콩까루 집안 죽이고 서로 죽이고 사업을 하기 위해 내쳤어 내안에 예수님이 들어가면 말씀을 보는 사람이 되면 온 집안이 평안할줄 믿습니다 약점을 칼로 말씀으로 죽여야 해요 비참한 노예인데 미워하고 슬퍼하고 왕좌에 않자 권세아래 괴로워하고 왕좌 이신 하나님 우리 가정에서 인도해야 합니다 내역할 내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대단한 사람은 안하고 이방인 호의병들이 해
나의 아달랴 말씀의 검으로 죽여야 합니다 구속사를 모르니 아고 무서워라 내가 포기하지 못하는 약점 구원받은 공동체가 얼마나 중요한지 뼈저리게 알게돼 비난이다 아무일없이 있는 환호하고 기뻐하다가 울다가 박수도 잘치고 우리들 교회가 잘하죠
왕은 7살 강조해서 기록을 해 세속사로 보면 우리 왕좌 좌정하시는 것은 너무나 보잘것 없는 기복적이면 너무 무시되고 예수를 믿으면 승리하고 다스려야지 갈등하고 속상해하고 슬퍼하냐 7살 왕노릇 하겠냐 하고 똑같아 예후와 비교도 안되는 요아스 도무지 이해도 도무지 않돼
믿음은 구원은 조건도 없고 성경에 걸어가고 수없는 왕들을 보여주고7살과 96세 온성을 평온하게 하고 즐거움과 평온이 키워드인데 즐거움은 2번 나오고 오늘 본문빼면 솔로몬에게서 나온다
솔로몬 통치 다윗의 후손 왕의 후손 위기 요아스가 죽으면 끊어지면 하나님이 세워신 질서 사사기에서 1번 나와 소란스러웠다가 평안해졌다는 것이 얼머나 중요한지 몰라 통치아래있어야 평온합니다 끊어지고 여기서는 딱한번 나와 평온한지를 보여지는 것이 중요
하나님 뜻 복종할때 평온해 유다는 회개하고 평온하지만 야곱은 기뻐아니했다 아버지와 아들과 대화내용인데 형편없는7살 왕의 씨 예수님 오시는 길은 회복된 길였기 때문입니다
***적용질문 ***
1.우리 가정의 왕좌에는 누가 앉아있습니까?
2.가정과 교회에서 주님이 내게 맡기신 역할은 무엇입까?
3. 7살 요아스를 예수씨로 받아들일 수있겠습니까 ?
4. 부도 음란 숱한 중독에서 돌아온 자가 믿음을 고백하면 아멘으로 영접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