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6.23 목장보고서
참석: 박영빈, 김정한, 임현호, 이영찬
장소: 투썸 대치삼성점
<말씀 요약>
제목: 영광의 왕
본문: 시편 24:1-10
열왕기하 말씀을 통해서 왕의 씨에 대해 듣고 있습니다. 멸절을 해야하는 것들을 멸절하지 못하고 멸절을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을 멸절하는 인생을 살았습니다. 어머니 장례를 치르면서, 어머니에게 전화를 잘 안하고 찾아가지도 않고 어쩌다가 전화하면 우리 아들 목사님 살아계셨냐. 어머니 돌아가시고 아버지에게는 연락을 자주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자주 못하고 있네요. 이게 참 용두사미가 제가 맞습니다. 이기심과 회피가 제 전공이다 보니까 그런 것들이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왕궁과 성전을 지키지 못했고 명령대로 행하는 것이 아니고 권위의식이 생겼어요. 찬양 연습할 때 항상 청년들에게 가서 악수했는데 청년들이 국회의원인 줄 알았다고 합니다. 너무 형식적으로 다가왔다는 것이에요. 그렇게 인생을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영광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서는,
1. 영광의 왕이 어떤 분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오늘 영광의 하나님은 창조의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세상은 우연히 생긴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입니다. 지금 내 삶도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팅입니다. 창조에서부터 하나님 왕권이 시작됩니다. 진정한 영광의 왕을 부르짖기 위해서는 영광의 왕이 창조자라는 것을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창조는 혼돈과 공허 속에서 하늘과 동물과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의 사역이 함께합니다. 하나님의 숨겨진 뜻을 성자 예수님이 디자인하시고 성령 하나님이 힘있게 도우십니다. 이렇듯 우리가 영광의 왕이라고 고백하는 하나님은 창조의 하나님이심을 오늘 다윗은 처음에 적어놨습니다. 큐티가 창조와 똑같습니다. 흑암 속에서 사건이 찾아왔을 때 오늘 주신 말씀으로 나의 인간적인 생각과 욕심을 가지치기 하는 것이 큐티이고 창조적인 것입니다. 나의 이해되지 않는 삶에서 하나님이 창조하시는 것이다. 창조합시다. 큐티합시다.
20대 중반에 선교단에서 사역을 하면서 리더가 됐습니다. 1년에 몇 번의 전도여행을 다니면서 사역을 했습니다. 그 이후로도 교회 사역을 하면서 국내와 해외 아웃리치는 1년에 10번 이상 나갔습니다. 요즘 아웃리치 기간인데, 동참했으면 좋겠습니다. 각 초원마다 이렇게 한 곳씩 섬기며 나갑니다. 같이 기도하시면서 아웃리치에 힘써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젊었을 때 뭐가 있겠는가, 밖에 나가서 교회서 뭐가 있겠는가, 나가는 거 좋잖아요. 특별히 남자분들 잘 들으세요, 아웃리치 팀에 가면 여자 자매들이 많아, 빈데 가는 것이에요. 나라를 생각하며 지역을 생각하며 가지말고 그냥 가라. 아웃리치는 그냥 가는 것에요. 제가 우리들교회에서 청년부 사역을 2014년도에 1년 정도 했습니다. 그때 만났던 청년들이 아직 여기 앉아있는 청년들은 회개하시고 장년부에서 만납시다. 저는 아웃리치를 청년들하고 다녔는데, 오른손에 성경책을 들고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이 땅을 창조하신 분이 하나님이시다. 이렇게 주문 외우듯이 외웠습니다. 영광의 왕이 맞고 창조의 하나님이 맞잖아요. 모든 사단은 무릎을 꿇어야 되는 것이 맞잖아요. 그런데 제가 틀렸다는 게 아니라 문제는 이때도 매일 큐티를 했습니다. 나와는 상관이 없이 말씀을 봤다는 게 가장 큰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군대에서 예수님 만나고 전역하자마자 사역했어요. 새벽 3시까지 청년들 안재우고 나눔하고 기도하고... 그리고 새벽 5시에 일어나서 혼자 성경책을 피면서, 하나님 오늘 저에게 주신 말씀이 무엇입니까 기도하지 않고 오늘 제가 청년들에게 어떤 말을 가르칠까요 라고 했습니다. 저와는 상관없이 팀원들에게 뭘 줄까요 만 반복해서 하나님께 기도를 했던 것 같습니다. 입술로는 영광의 왕을 외치지만, 내가 왕이 되기 위해 말씀을 보는 인생이었습니다. 오늘 영광의 왕은 공허한 나의 인생에 땅을 만드시고 그 위에 우리들의 인생을 세우신 분인데 그 모든 것을 만드신 하나님을 찾는 큐티가 아니라 나의 인정을 찾고자 하는 인생을 살았습니다.
수박 겉핥기 식으로 나의 성을 쌓기 위해서 말씀을 봤고, 그 안에서 인정받기 위해서 큐티를 했했 인생이었던 것 같습니다. 남은 것도 없고 남은 사람도 없었어요. 남은 게 1개 있었는데, 같이 있었던 여자와 방을 쓰고 있습니다. 아웃리치는 남자들은 그냥 가야 해요.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셨다고 하는데 이 세상 어떤 것도 하나님이 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단지 하나님께서 건설하신 뜻을 예수님을 통해서 알아야 하고, 성령님의 도움으로 힘써 지키고 멸절하지 않도록 지켜야 합니다. 진정한 영광의 왕을 부르짖기 위해서 모든 것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더 알아야 합니다.
적용질문: 내가 큐티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오늘 나의 하나님은 어떤분이십니까?
2. 여호와를 찾는 자입니다.
결국, 하나님 아니면 여호와의 산에 오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아는 사람만이 어디든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를 창조하신 분입니다. 손이 깨끗하고 마음이 청결하고 뜻을 허탄한 데 두지 아니하고 거짓 맹세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에 있겠는가?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지 못하고 거룩한 곳에 서지 못하고 진짜 여호와의 왕이로소이다 고백하지 못하는 이유는 세상에 뜻을 두기 때문입니다. 손이 깨끗하지 못한 이유는 세상에서 성공하기 위해 늘 바쁘게 움직여요. 마음이 청결하지 못한 이유는 거룩이 아닌 행복을 목적에 두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뜻을 늘 허탄한 데 두기 때문에 욕심처럼 바벨탑이 되어 간다.
제가, 군대에서 전역하고 23살에 신학교를 갔습니다. 산 기도를 하면서 나무를 붙잡고 기도하는데, 하나님이 오지에 있는 선교사로 나가라 들리면 끝난 것입니다. 들릴 것 같다 그러면, 눈을 떠야 합니다. 잡고 있던 나무에서 손을 떼고 그 순간부터 산에서 내려와야 하는 것이에요. 안 그러면 오지에 선교사로 끌려갑니다. 제가, 그렇게 신학교를 갔음에서도 그 안에서 허탄한 데 뜻을 두는 인생이었습니다. 편한 사역 인정받는 목사의 자리를 꿈꾸고 있었기 때문에, 눈부터 뜨라는 우스갯소리를 하는 것입니다. 다 잘될 것 같아서 주식을 하지 누가 망할 것 같아서 주식을 하겠어요. 다 잘될 것 같고 좋은 소식통이 있고 돈벌 것 같으니까 주식하고 복권사고 그런 것 하고.. 그렇게 되잖아요. 행복을 꿈꾸는 지긋한 나의 욕심에서 돌아서기를 원합니다. 다 잘될 것 같은 허탈한 꿈에서 거룩으로 돌아서기를 기도합니다. 소나무를 붙들고 있는데 하나님이 부르실 것 같으면 어떡해요? 이 시간을 잘 버틸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기도해야 되는데, 조금만 이런 생각이 들면 눈부터 뜨고 돌아오니까 제가 그랬어요. 청년들도 하루하루 잘 견딜 수 있도록 아버지 저를 붙잡아달라고 나에게 주어진 이시간을 잘 걸어가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청년들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청년들은 어떤 복을 받기 원하는가? 아직 결혼을 안해서 내 자녀가 하나님만 의지하고 큐티하는 게 어떤 기쁨인지 몰라요. 저는 우리 아들을 좋아하지만, 큐티를 안합니다. 수련회 갔다와서 한 달 정도는 열심히 합니다. 근데 그 후로 보면 큐티책이 깨끗하다. 그 기쁨이 어떤 건지 모르시잖아요. 우리들은 이제 알죠. 어른들은 어떤 걸 좋아하냐면, 억대 연봉 받고 우리 자녀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매일 큐티하는 걸 너무 좋아합니다. 우리 자녀가 서울대 간다 그러면 살인까지 할 사람이라는 말 들어보셨죠? 제가 아들을 키워보니까 그 정도까진 아닌데 아들이 잘되는 게 너무 좋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런 일이 일어나는 집구석을 제가 아직까지 본적이 없습니다. 세상에서 잘나가고 돈 잘 버는 사람들이 내 아들일리가 없어요. 돈 잘 벌고 억대 연봉에 큐티까지 잘하고 부모님 잘 섬기고 그렇지 않은 것의 증인들이잖아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그런 사람들은 여호와를 찾지 않습니다. 세상에서 잘 먹고 잘 사는데 뭐가 부족해서 찾겠는가? 그래서 여러가지 고난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찾아오시고 우리는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 그래서 고난이 축복입니다. 고난을 통해서 내가 하나님을 찾게 되니까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게 되는 것 자체가 복이고, 그것이 복 있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진짜 복 있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
적용질문: 내가 지금 찾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여호와를 찾기 위해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3. 하나님 앞에서 머리를 들어야 합니다.
제가 갑자기 생각이 났는데 우리들교회 처음와서 몇 달 안 있다가 주일설교를 했었어요. 그 때 다단계 간증을 했는데, 3부 예배 끝나고 어떤 청년이 메시지가 왔습니다. 저는 다단계에서 돈벌었는데 ㅋㅋㅋ라고.
7절 9절은 문장의 반복입니다. 중요하다는 뜻이에요. 문들아 머리 들어라. 능동의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지어다는 수동태다. 문들아는 성전 문과 문지기를 의미합니다. 그러기에 여기서 문들아 라고 표현하는 것은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행차 앞에 장엄 앞에 찬송하고 있는 천상의 문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가 문들이고 목장 교회 이 나라가 문들이 되는 것입니다. 제가 2012년 12월 2일에 우리들교회 처음 입성했습니다. 찬송을 시작하자마자 눈물이 얼마나 쏟아지는데, 감격스러웠어요. 그리고 이제 한 달이 지나서 2013년부터 휘문에서 찬양인도를 했습니다. 9시 1부 예배를 드리는데, 찬양을 시작하는데 성도님들이 안 와요. 2부는 11시 15분이었다. 지금 11:30분인데 안 와요. 앉아계시는 분들은 있었다. 제가 청년 사역을 오래 했잖아요. 제가 있었던 곳은 수련회가면 그렇잖아요. 밥도 안 먹고 줄을 서서 찬양 기다리는 청년들도 있고 그런데... 3부 때 우리 청년들은 꽉 채우겠지 했는데 더 안 왔어요. 2시가 됐는데 안 왔습니다.
오늘 이 말씀을 보면서, 문들아 머리를 들고 들릴지어다 능동과 수동의 형태인데, 하나님을 예배하는 언약궤가 들어오는 이 배경입니다. 다윗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광경이에요. 그런데 우리 교회는 찬양할 때 안 와요, 그래서 능동과 수동을 동시에 쓴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능동적으로 머리를 드는 것은, (예배 전에 미리와서) 이 자리에 앉는 것이 우리 머리를 능동적으로 드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머리를 들고 찬양하고 손뼉치고 이것이 나의 문을 드는 것입니다. 저는 권지윤 전도사님이 한국에서 예배 인도 제일 잘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오셔서 같이 찬양하셔야죠. 처음 시작부터 같이 예배를 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내가 담아내는 게 달라요. 요즘 보컬들 보면 다들 웁니다. 너무 은혜가 되어요. 청년들이 매 주일 찬양팀으로 섬기면서 전심을 다해서 울면서 찬양하는 게 저는 쉽지 않다고 생각해요. 1년에 한번 하는 수련회 그거랑 우리 주일에 예배하는 거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요. 우리 보컬들하고 전도사님들하고 너무 은혜가 됩니다. 제가 그 모습을 보면서 저도 눈물을 흘리게 되고 은혜가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2시에요. 우리가 능동적으로 이 자리에 앉아있어야 하는 것이에요. 수동적으로는 목사님의 말씀시간에, 목장가서 잘 듣는게 우리의 수동적인 적용인 것 같다. 가정에서는 배우자의 말을 경청하는 것이 어렵다. 수동적인 거는 남편은 아내가 하라는 거 하면 된다. 남편들은 아내가 하라는 거 하면 되고 아내들은 남편한테 뭐 하라고 말 안하면 되요.
청년들은? 능동적으로 머리를 드는 적용이 뭐냐? 교제하는 형제자매들끼리 큐티나눔하지 말래. 이해되세요? 교제하는 남녀끼리 큐티나눔 하지 말래요 이게 뭔 얘기인가? 큐티한 걸로 상대방을 가스라이팅을 한다는 것이에요. 그거 하지 말고 목장가서 큐티나눔하고 엘더님께 얘기하고 사역자에게 얘기하라고 하네요. 그리고 아무튼 능동적으로 적용해야 할 게 뭐냐면 아웃리치 가세요. 여름에는 청년들이 교회 있으면 안됩니다. 휴가 내서 아웃리치에 가야 됩니다. 청년들은 많이 가시고 힘든 분들 섬기시고 믿음 생기고 짝도 만나고. 신결혼하시고 자녀도 낳으시고 이것이 하나님께 능동적으로 머리를 드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수련회 스텝도 하셨으면 좋겠고. 저희가 3000명이면 여름에 2000명은 나가야 합니다. 청년들이 많이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머리를 드는 것은 대단한 성경책을 들고 이런 것이 아니라 내 삶 가운데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것 하나 하는 것이 머리를 드는 것입니다. 나에게 주어진 1주일의 시간에서 공동체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모든 주중 모임에 나가는 사람들은 내년까지는 결혼할 수 있을까 한다. 해보세요. 결혼이 좋은지 안 좋은지는 말을 못하겠는데 해보시죠. 해보시고 무르는 건 없으니까.
우리는 약한데 우리 주님은 강하다. 약한 내가 뭐를 해보려고 머리를 땅에 처박고 땅을 파내고 있어요. 하나님이 능하신데 우리는 하나님을 이겨먹으려고 해요. 스스로 전신갑주를 만들고 창과 방패를 만들고 있어요. 주중 모임 꼭 가시기 바랍니다.
하늘의 문이 열리는 것은 사로잡힌 그곳에서 영광의 왕이신 창조의 하나님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 행차에 우리는 머리를 능동적/수동적으로 들면 됩니다. 능동적으로 자리에 앉아야 있어야 합니다. (아웃리치, 주중 모임 등) 하나님께서 그 자리를 우리들에게 허락해주셨어요. 잘 붙어 있게 해달라고 부르짖는 청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적용질문: 내가 능동적으로 머리를 들어야 하는 것은 무엇이고, 수동적으로 앉아있어야 할 곳은 어디입니까?
<목장 나눔>
A: 오늘 유아부를 안가고 김형진 엘더님과 상담을 했다. 나 또한 평소에 나누지 못했던 것들이 있어 그것에 대해 상담을 가졌는데 바로 진로의 문제였다. 지금 일하고 있는 조직이 좋기는 한데, 내 업을 통해서 내 빚을 갚고 벌어나가는 것이 맞지 싶은데 어느 날 친구가 나한테 회사의 자리가 하나 났다고 빨리 지원하라고 소개를 해주자 갈등이 났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 상담을 했는데 엘더님께서는 지금 너의 상태가 해석이 제대로 된다면 이직에 찬성을 한다고 하셨다. 이 얘기를 들으며 나는 여전히 나의 상태가 제대로 해석이 되지 못하고 있기에 하나님께서 지금의 상황을 주신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B: 내가 능동적으로 머리를 들어야 하는 것은 나의 나눔을 하는 것이다. 나는 여러 가지 이유로 나에게 있어 진정 고난이나 눌리는 이야기들은 하지 않았다. 거기에는 타인이 나의 이야기를 딱히 공감이 불가할 거라는 생각이 가장 크기도 하고 무슨 좋은 이야기라 털어놓겠냐는 생각도 있지만 타인에게 내가 이렇게 나쁜 사람이라는 사실을 숨기고 싶기에 그런 것도 있음이 깨달아졌다. 그리고 공동체 속에서 같이 나아가기 위해서는 나의 손익계산이나 그런 것을 일일이 따지지 않고 나의 모습을 조금씩 드러내는 게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C: 요즘 묵상을 하다가 지금의 때를 누리자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한 해 한 해가 조급해지고 별의별 생각을 하게 되고 또 결국엔 늦었다라는 생각에 도달하니 힘든 것 같다.
D: 내가 능동적으로 머리를 들어야 하는 것은 교회의 행사에 조금 더 참여해야 하는 부분인 것 같다.
<기도제목>
박영빈
1.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지금의 고난의 시간을 잘 묵상하도록
2.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주식 기사 보는거 말고 큐티부터 하도록
3. 신교제와 신결혼
김정한
1. 하나님과 말씀, 공동체를 지금과 같이 지속적으로 사모할 수 있도록
2. 나의 속 이야기를 공동체에 조금씩 나누고 다윗이 그러했던 것처럼 나의 괴로움과 고통을 하나님께 솔직히 부르짖으며 기도할 수 있도록
3. 방학했는데 2학기 개학할 때까지 수요예배도 꾸준히 참석할 수 있도록
이영찬
1. 말씀으로 인도해 주시길
2. 한 주간 잘 지낼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