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3「영광의 왕」 - 성승완 목사님 (시편24:1-10)
오늘 제목처럼 <영광의 왕>을 부르짖으면서 살았지만, 입술로만 '영광의 왕이로소이다'를 외치는 인생이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진정한 '영광의 왕이로소이다!'의 고백이 저와 우리 모두에게 울려 퍼지기를 소망합니다.
<영광의 왕이로소이다>를 고백하기 위해서는
1. 영광의 왕이 어떤 분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1-2절)
Q. 내가 오늘 큐티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Q. 오늘 나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2. 여호와를 찾는 자입니다. (3-6절)
Q. 내가 지금 찾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Q. 여호와를 찾기 위해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3. 하나님 앞에서 머리를 들어야 합니다.(7-10절)
Q. 내가 능동적으로 머리를 들어야 하는 것은 무엇이고, 수동적으로 앉아 있어야 할 곳은 어디입니까?
'QT합시다! 창조합시다!'
[기도제목]
박소영
1. 모든 때를 하나님이 아름답게 하셨다고 하는데, 나에게 주어진 모든 때에 순종하기를
2. 내일(6/24) 소영이 검진 가는데 난소암 아니기를, 연약한 우리 대신 강하고 능하신 하나님이 대신 싸워주시기를
윤소영
1. 다음주부터 주일 1시50분까지 능동적으로 와서 예배 드리기
2. 내일 병원 잘 다녀올게요. 난소암 아니기를
김민희
1.라섹수술했는데 눈이부었는데 잘 회복될수있도록
2.큐티 듣기라도 잘 할수있도록
이다은
1. 나의 분노가 조절됐으면 좋겠습니다.
2. 나의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깨달을 수 있도록
정수민
1. 약 잘 챙겨먹기
2. 영혼의 약인 말씀도 잘 챙겨먹기(내꺼 안되면 남의 큐티라도 잘 보고 하루 살아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