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3일 주일설교
시편 24:1-10
<영광의 왕> / 성승완 목사님
목사님 : 용두사미가 전공인 나는 멸절해야할 것을 멸절하지 못했다. 이기심과 회피가 전공이라 참 어려웠다.
왕의 만세를 부르짖으며 사역했으나 명령이 아닌 열등감땜에 권위의식이 있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진정한 왕이로소이다 고백이 울려퍼지길 소망한다.
(1) 영광의 왕이 어떤 분인지를 알아야합니다.
오늘의 영광의 하나님은 창조의 하나님이라고 하십니다. 세상은 우연으로 생긴 게 아니라 주의 창조 세팅이다. 충만하다 생각한 모든 것이 하늘과 땅 강위에서 생긴 것이다. 영광의 왕은 창조자임을 알수있다. 우리가 고백하는 하나님은 창조의 하나님을 다윗이 명시했다. 오늘 나에게 주신 말씀으로 욕심을 가지치기 하는 것이 큐티며 창조적인 주의 적용을 하는 것이다.
큐티를 하는 것은 나의 삶을 창조해나가는 것.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찾기보다 날 포장하는 말씀을 찾던 인생이었다. 그 모든 것을 만드신 하나님을
찾는 게 아니라 존경과 인정만 찾았다.
나의 성을 쌓기위해 말씀을 보았고 인정받기위한 큐티를 했던 것 같다. 이 세상 어떤 힘든 것도 하나님이 하셨고 모두 여호와께서 건설하시어 그 뜻을 예수통해서 알아야하고 멸절하지않도록 지켜야한다.
진정한 영광의 왕을 알아야한다
Q1. 내가 큐티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오늘 나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2) 여호와를 찾는 자입니다.
여호와의 산에 오를자가 누구며 거룩한 자는 누구냐고 묻는데 손이 청결하며 마음이 깨끗, 거짓맹세를 하지않는 자이다. 하나님 아니면 여호와 산에 오를 수 없단 말이다.
4절 말씀에 걸리지않는 사람이 어디있겠는가.
허탈한 꿈에서 거룩에 오길 기도한다.
여러분은 어떤 복을 받길 원하는가?
세상에서 잘 나가는데 뭐가 부족해서 찾겠는가. 여러가지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찾는 것이다. 고난 축복이 아니라 고난 통해 내가 하나님을 찾는 게 축복잊 것이다. 하나님이 영광이로소이다는 진정함을 알길
Q2. 내가 찾고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여호와를 찾기 위해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고있습니까?
(3) 하나님 앞에서 머리를 들어야 합니다
문들이 머릴 들어 보는 것은 영광의 왕이라고 한다.
문들아 라고 표현한 건 우리를 창조하신 주를 장엄하게 찬양하는 문. 이 나라와 문과 목장, 공동체 등등
우리가 능동적으로 머리를 드는 것은 정시에 예배에 드리는 것부터이지 않을까싶다. 찬양하며 눈물과 손을 드는 것이 머리를 드는 것 같다.
능동적으로 앉아잇어야한다.
수동적으로는 말씀과 목장에서 잘 듣는 것이 적용인 것 같다. 나에게 주어진 1주일 시간 속에서 능동수동적으로 찾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이 능하신데 우리가 하나님을 이겨먹으려고 내 손의 무기를 만들고 있는 것이다.
하늘의 문이 열리는 것은 사로잡힌 그곳에서 창조의 하나님이 들어오셨고, 능동/수동적으로 우린 고개를 들어야 한다.
내가 능동적으로 그 자리에 앉아 순종해야만 하는 자리이다. 우리의 삶을 창조하시는 하나님 세팅이다
Q3. 내가 능동적으로 머리를 들어야 하는 것은 무엇이고 수동적으로 앉아 있어야 할 곳은 어디입니까?
[기도제목]
1. 일주일도 건강 지켜주시기를
2. 능동적으로, 수동적으로 지켜야 할 자리와 해야 할 일상의 적용들을 알게하시고, 또 사소한 적용부터 해낼 수 있도록
3. 소비의 입출입을 정말 필요한 곳에 물질을 사용 할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지갑 주관하여 주시기를
4. 내일부터 시작하는 성경읽기와 새벽기도 가운데, 성령님과 더욱더 친밀한 교제를 할 수 있기를 + 지체들을 위해 중보하기를 기도
5. 여름 사역가운데 기름 부어주시기를
6. 결혼을 이루시기 위해 주시는 지금의 훈련들을 잘 인내하며, 소망을 잃지않고 나부터 먼저 바로 서 있는 사람이 되기를!
1. 내일 건강검진과 내시경 검사 주께서 내 몸 지켜주시길..
2. 능동적으로 내 마음을 스스로 돌보게 하시고, 수동적으로 공동체와 말씀에 순종케 해주시길
3. 목장 신교제와 신결혼 위해 기도하기
4. 부모님 건강과 구원을 위해 중보기도
1. 오늘 짐싸기 잘 마무리하고, 필요한 서류, 물건, 등등 놓치는 것 없이 출국준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2. 긴 비행시간 너무 지치지 않고, 무사히 입국까지 할 수 있도록 !
3. 새롭게 시작하는 곳에서 필요한 좋은 친구, 공동체, 예배의 자리를 허락해주시기를
4. 4인이 함께사는데, 룸메이트들과 트러블 없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에 적응해나가고, 트러블이 있더라도 지혜롭게 해결하여 감정적으로 너무 크게 스트레스 받지 않을수 있도록
5. 도착해서 잘 적응하고, 공간 정비하고, 학교 개강 준비 부지런히 할 수 있도록
6. 큐티와 말씀을 매일 놓지 않고, 듣고 읽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능동적/수동적 적용들을 찾고 해나가며 매일 내 삶을 주님과 창조해나가길 소망! (잘 먹고/잘자고/운동하는 육의 건강을 능동적으로 챙기고, 들어야할 말들과 해야할 것들을 수동적으로 잘 받아들이기!)
7. 남자친구와의 대학원 생활을 지혜롭게 해나가고, 이 시간동안 남자친구도 본인의 하나님을 만날 수 있길..!
1. 일주일간 능동적으로 말씀 잘 볼 수 있도록
2. 섬에 있는 남자친구의 안전 지켜주시도록
3. 한국의 의료붕괴를 일으키는 현 정책들이 바람직하게 해결되도록
1. 엄마가 알츠하이머에서 자유로워지고 아빠가 우울함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2. 언니와 형부의 가정이 화목하도록
3. 남자친구가 예배를 드릴때 말씀이 들릴 수 있도록
4. 주님이 계획하신 미래로 인도하시고 그 뜻을 알아챌 수 있는 지혜를 주시기를



* 미국으로 유학길을 위해 다시 떠나는 목원의 미국환송잔치를 해주었습니다 :)
바닥에 떨어지는 기도는 없다고, 정말 기도를 다 듣고계시는 하나님을 매주 경험하며
더욱더 풍성한 교제로 목장을 채워나가는 우리들 -!
이번 한 주도 각자의 자리를 괴롭지만 잘 살아내고, 깊은 교제와 나눔으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