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시편 24:1~10
제목: 영광의 왕
[설교 요약]
1.영광의 왕이 어떤 분이지를 알아야 합니다.
영광의 왕은 창조의 왕, 창조의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세상도 내 삶도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입니다.이 창조에서 하나님의 왕권이 시작됩니다. 진정한 영광의 왕을 부르짖기 위해서는 영광의 왕이 창조부터 시작된 것임을 아는 것에서 시작 됩니다. 우리큐티가 그렇습니다. 흑암같은 사건이 올때, 오늘 주신 말씀으로 내 욕심을 가지치고 가는 것이 큐티입니다. 이것이 창조적인 하나님의 생각입니다. 큐티를 하는 것은 나의 삶을 창조해 나가는 것입니다.
저는 일중독이 있었습니다. 아웃리치를 가면 새벽 3시까지 나눔하고 기도하고 5시쯤 일어나서 말씀 묵상을 하려고 눈을 감고 질문합니다. 하나님 오늘 우리 팀원에게 무슨 말씀을 나눠줄까요? 어떤 말씀으로 나눠야 할까요? 새로운거 없나요? 했습니다. 이 큐티가 저와 상관이 없었습니다.
입술로는 영광의 왕을 외쳤지만 정작 내가 왕이 되기 위해 말씀을 피는 인생이었습니다. 나의 인정을 쌓으려고 했습니다.
모든 것이 여호와께서 하시고 건설하셨습니다. 우리는 그 뜻을 예수를 통해 알아야 하고, 성령님의 도움으로 힘써 지켜야 합니다.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오늘 큐티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오늘 나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내가 배우자를 자녀를 창조할 수 없음이 인정이 되시나요?
2.여호와를 찾는 자 입니다.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가 누구이고, 거룩한 곳에 설자가 누구냐고 묻습니다. 손이 깨끗하고, 마음이 청결하고 뜻을 허탄한 데에 두지 아니하고 거짓 맹세하지 않는 자라고 합니다. 결국 하나님 아니면 여호와의 산에 오를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아는 사람만이 오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지 못하고, 거룩한 곳에 서지 못하고, 영광의 왕이로소이다 하고 고백하지 못하는 이유는 세상에 뜻을 두기 때문입니다. 우리 욕심 때문입니다. 삶의 목적이 거룩이 아닌 행복에 있기에 저런 농담을 하게 됩니다. 행복을 꿈꾸는 지긋지긋한 욕심에서 거룩으로 돌아가길 기도합니다.
성도님들은 어떤 복을 받기 원하시나요? 우리는 여러 고난으로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 그래서 고난이 축복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고난 자체가 축복이 아니라, 그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찾고 구하기에 복이라는 것입니다. 각자의 상황속에서 하나님이 영광의 왕이로소이다 고백하는 사람이 진짜 복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찾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여호를 찾기 위해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3. 하나님 앞에서 머리를 들어야 합니다.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하는 것은 능동이고, 영원한 문들아 들릴 지어다는 수동입니다. 여기서 문들아는 성전 문 혹은 성전 문지기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들이 머리를 들어 보는 것은 영광의 왕이라고 합니다. 문들아라고 표현하는 것은 창조주 되신 하나님 앞에 찬송하는 우리 모두인 것입니다.
머리를 들라는 능동은 어떤 것일까요? 예배 시간 전에 미리 와서 기도로 준비하고, 같이 찬양하는게 머리를 드는 능동이 아닐까요 같이 찬양하며 창조자 되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능동으로 머리를 드는 것 같습니다. 그럼 수동은 어떤 것일까요? 입을 열어 능동적으로 찬양을 했다면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가지고 목장에 앉아있는 것, 목장식구의 나눔을 듣는 것 이것이 수동적으로 머리를 드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머리를 들어야 하는 영광의 왕은 강하고, 능하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약한 내가 무언가를 하려고 머리를 땅에 박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전쟁에 능하신데, 우리는 우리 힘으로 이겨보려고 합니다. 되고 안되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영광의 왕앞에 머리를 들고, 주님을 인정하며 이 삶을 어떻게 감당하는가? 하는 것이 나에게 주어진 전쟁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행차에 머리를 들면 됩니다. 사로잡힌 자리를 인정하고 이 자리에 순종하면서 가야 가능한 것입니다.
-내가 능동적으로 머리를 들어야 하는 것은 무엇이고, 수동적으로 앉아 있어야 할 곳은 어디입니까?
[목장 나눔]
안녕하세요 위드공동체 이은정목장 목장보고서 입니다.
이번 주는 특별히 목자님이 전 부터 알고 계시던 심우현 자매님이 탐방해주셨습니다.
장범준:
매일 큐티를 하는 이유는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라기 보다는 이런 표현 하면 이상한데 습관처럼 하는 거 같다고 나누었어요. 하지만 일상에서 고난이 오면 그 고난이 왜 왔는지를 알게 되는게 있어서 매일 큐티를 하게 되는거 같다고 했어요! 두서없게 나눴는데, 목자누나가 사건이 왔을 때, 큐티를 하려고 하면 잘 안된다고 그래서 매일 큐티를 해야 사건이 왔을 때도, 큐티를 잘 하고 해석 받게 되는거 같다고 정리해 주셨어요!
이지형:
매일 큐티하는 이유는 삶과 공동체에서 찾아오는 고난에서 해석을 받고 싶은 마음에 하게 되는거 같다고 하셨어요. 어떤 결정을 하기 전에 묻고 가고 싶은마음에 큐티를 하는거 같다고 나눠주셨어요. 관계 회복이 되고 싶은 마음이 커서 큐티를 하면서 관계가 잘 회복 되고 싶다는 생각도 많다고 나눠주셨어요. 어떤 복을 받고 싶은지에 대한 목자님의 질문에 이직 자리에 대한 복을 받고 싶다고, 힘든일을 하다 보니 안정적인 자리로 이직하고 싶은 복을 받고 싶다고 하셨어요!
이은정:
받고 싶은 복은 신교제 신결혼이라고 나눠 주셨어요!
[기도제목]
이지형
1.섬기는 부서에 관계 어려운일 있어도 회피하지말고 맡은 자리 질서에 순종하며 사명 감당 잘하도록
2.식단조절하고 건강관리 잘하도록
3.어머니 영육간에 건강회복
김동규
1.여행중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세요
2.말씀과 가까운 삶
3.사업 아이디어에 지혜를 주세요
이은정
1. 전세 보증금 보전 되도록
2. 저도 신교제 인도함 받도록
3. 요즘 일이 많아져 눈큐 했는데 큐티 깊이 묵상하며 영육 발란스 잘 맞추면서 가도록
4.가족구원
5. 목건강
장범준
1. 본사 발령에 있어서 하나님의 때를 잘 기다릴 수 있도록
2. 신교제, 신결혼에 있어서 나를 잘 분별하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그 한사람을 잘 기다릴 수 있도록
3. 어머니 무릎에 물이 찬 상황인데, 고통을 감해 주시길
심우현
1. 공황장애 증상 회복될 수 있도록
2. 서울에 잘정착할 수 있도록
3. 부모님의 구원과 남자친구 신앙이 굳건해 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