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열리며
날짜 : 2024.06.16
설교 : 김양재 목사님
본문 : 에스겔 1:1 ~ 3
야곱의 구속사인 요즘 신간 주님 속이 시원하시겠습니다에 나왔던 나눔인데요. 이분은 서울대 경영학과와 경영 대학원을 나오신 아주 수재중에 수재 집사님인데요. 지금까지 내가 인생에서 본 기적하나를 나누고 싶다. 아쉽지만 내게 일어난 기적은 아니고 바로 김양재 목사님 이시다. 평범한 부인으로 사시다가 교회를 양적 질적으로 성장시킨 목사님이 되시다니 이것이 내게는 기적이다. 목사님의 인생이야말로 자기 생각에서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뀌는 과정 그 자체인 것 같다. 환난이 주제요 성경이 교과서요 성령이 스승이다 이 말이 아늑하게 느껴지다가도 목사님을 보면 아주 구체적으로 와 닿는다. 나는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의 자녀라는 명예가 없다는 사실이 가장 두렵다. 나의 일은 개인이 기업을 상대하는 모양새다. 그런데 큰 금융 회사들과 협상할 때 세상 명예가 없어서 스스로 풀이 죽을때가 많다. 이러듯 두려워 하는 모습이 불순종 하는 자녀라는 걸 그대로 들어내는 것 같다. 세상 명예 없는 걸 탓하다가 하나님이 주신 명예가 생각나고 그 은혜에 송구스러워 하는 나를 보면서 여전히 이런저런 내 생각에 묶여 있다. 경영학을 최고로 공부하신 집사님이 저보고 기적이라고 그러니까 성경은 경영학 교과서 맞습니다. 이분은 축복의 개념을 알고 있는데 왜 누리지 못할까요? 여러분도 이분과 같은 마음이세요. 목사님 삶은 기적인데 나는 아니야. 여러분 하늘이 열려야 합니다. 어떻게 하늘이 열릴까요?
1. 사로 잡혀야 합니다
Q. 여러분은 어떤 그발강가에서 무엇에 사로 잡혀 있나요?
Q. 학벌, 돈, 남편, 아내, 자녀, 질병, 도박, 마약, 여자, 남자, 비교, 시기, 질투 입니까?
Q. 착함이 악함이라는 것이 인정 됩니까?
2. 모든 때에 순종하게 됩니다.
Q. 여러분은 사로잡힌 환경에서 여러분의 돈, 여자, 남자, 사기, 거짓말, 좋아하는 추함이 보입니까?
Q. 아직도 환경을 풀어달라고 떼만 씁니까?
3. 말씀의 권능이 임합니다.
Q. 사로잡힌 사건에서 말씀이 특별히 임해 죄를 보고 해석이 되어 권능이 임한 경우가 있나요?
Q. 쉽게 말하면 바른 복음 바른 적용으로 설득이 되어 상처가 별이 되어 전도한 적이 있나요?
- 기도제목 -
1. 양혜주
- 주님이 내게 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십자가 사명을 늘 잊지않기를...내손이아닌 주를 의지해 지어질 처소임을 믿고...주신 언약을 늘 기억하고 소망하며 누리는 삶.
- 시한부 선고를 받으신 막내 이모부 이땅에서 마지막까지 돌봐주시고, 우리 가족에게 슬프고 아픈 이 편지가 구원의 아름다운 편지이기에, 때에 맞게 성령의 이끄심따라 가족 구원위해 적용하기. 엄마와 가족의 건강 지켜주세요.
- 아직 환자라 철저한 식단을 해야하는데...식탐을 잘 조절하고. 처음의 그발강가에서 사로잡힌 순간을 잊지말기
- 일터에서 늘 성실히, 사랑으로 대하기.
2. 장규호
- 안좋은 기억은 지우고 좋은기억만간직하는 한주가 되길 원합니다.
- 전반적인 나의삶의 지향점이 건강한방향으로 향하기를 원합니다.
- 지금처럼 부모님 건강과 영혼의 강건함을 허락하여 주시고 평안과 은총이 가득한 노년의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기도하고 원합니다.
3. 이학준
- 아버지가 교회 나오실 수 있도록, 어머니 허리, 다리 좋지 않으시는데 수술없이 회복 될 수 있도록
- 아웃리치 기간에 영적으로 회복되고 아웃리치 무사히 다녀 올 수 있도록.
- 지금 회사 재계약 올해 12월에 끝나는데 이직하거나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재계약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