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에스겔 1:1-3 하늘이 열리며 김양재 목사님.
- 서른째 해 넷째달초닷새에 내가 그발 강 가 사로잡힌 자 중에 있을 때에 하늘이 열리며 하나님의 모습이 내게 보이니
- 여호야긴 왕이 사로잡힌 지 오 년 그달초닷새라
- 갈대아 땅 그발 강 가에서 여호와의 말씀이부시의 아들 제사장 나에스겔에게 특별히 임하고 여호와의 권능이 내 위에 있으니라
복의 개념을 아는 것과 누리는 것은 다르다. 기적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하늘이 열려야 한다.
< 하늘이 열리기 위해서는 >
1. 사로잡혀야 합니다.
* 서른째 해: 에스겔의 나이. 제사장 역할을 해야 될 사람이 사로잡혀 있으면서 아무일도 못함 / 강대국 바벨론의 그발 강가 : 절대 하나님이 나타나지 않을 것 같은 곳. 너무 풍요롭지만 고난도 너무 극심 / 잡혀 갈때도 1차2차3차로 점진적으로 잡혀가고 풀려날 때도 1차2차3차로 점진적으로 회복시키심. 하나님은 이렇게 단번에 망하게 하지 않는다. 서서히 망하고 서서히 회복시키심 > 우리에게 돌아오라고 경고하시기 위함인데, 그렇게 경고하셔도 정신을 못차리니까 특별한 마지막 능력인 나의 왕 이스라엘의 왕 여호야긴이 사로잡혀서 땅끝까지 내려가게 하심. 근데 그 나의 왕이 사로잡히고서도, 1년2년가지고는 안되고 5년은 되어야 함. 인생이 이렇게 질기다.
* 목사님 간증)
- 시기마다 사로잡히게 하셨는데 근데 사로잡힌 만큼만 하늘이 열리더라. 때마다 여전히 사로잡힌 것이 있기 때문에 그럼 좀 더 하늘이 열리고, 좀더 보이는 그 저의 추함이 또 있다 / 학창시절에 세계 최고의 강대국인 이 그발강가에 영광을 사모했음. 시간에 사로잡히고 인정중독에 사로잡혀서 드디어 서울대학 진학, 4년 우등. 그러나 서울예고 전임 제안 거절하고 기업가인 장로님 권사님 댁에 의사남편 만나서 바벨론의 그발 강가 같은 시댁에 입성. 그런데 그발 강가에서 문밖 출입을 못하며 걸레질을 하며 사로잡혀 있는 노예신세였음 / 인내의 여왕, 이해할 수 없는 사로잡힌 이 상황을 내 힘으로 극복하고자 잘 보이려고 열심을 냄. 교양이 9단. 착함이라기보다 계속되는 언어적, 신체적 폭력과 가스라이팅 때문이었음. 어머님 평 '그렇게 비위 잘 맞추는 아이는 처음봤다.' 어머니가 조종하는대로, 네네했지만 사랑으로 네네한것이 아니기 땜에 정확하게 보신 것. 내가 구속사를 알았다면 '맞아요, 그러게요.' 했을 텐데. 앞에서 말은 하나도 못하면서도 속으로는 '내가 서울대학 나왔는데 나보고 바보라고?' 이러면서 핀트를 못맞추고 있으니까 날이 갈수록 더 바보가 됨. 내가 생각해도 진짜 매력이 없었다. 난 이럴때 무슨 말을 해야 될 지를 전혀 모르겠더라. 내가 그대로 얘기를 하는데 왜 온집안이 난리가 나고, 있는 사실을 얘기를 하는데 매를 맞고.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될 지 모르겠더라.우리 아이들에게 어려서부터 큐티를 열심히 시키고 주님을 만나면 이런 것을 깨닫게 되니까 할 말 안 할 말을 할 줄 알게 되니까 왕따를 지혜롭게 피할 것.
- 맹종하며 하는 삶. 겉으로 보기엔 얼마나 착한가. 나도 속고 남도 속이는 바본데 착하다고 착각하며 분해하며 속으로는 자존감이 1도 없어가지고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한다' 그러면서도 네네네네 하니까 이런 생지옥이 없었음. 내 편을 들어주는 친정도 없고 교회를 다녔어도 제 고난을 나눌 지체도 없으니 고난이 태산만큼 컸음 / 억지가 춘향이를 이긴다. 막 해대면은 거기서 할 말을 잃는다 / 세 무학자가 나를 공격하는데 서울대씩이나 나온 내가 무서워서 비위 맞추는 수 밖에 없었고 그것이 기가 막혀 내가 위선자가 같고 그걸 참자니 스트레스가 되어서 위장병, 편두통. 아프지 않은곳이 하나도 없는 그곳에서 남자들의 직장생활 등의 고난을 경험케 하셨다는 생각이 든다 / 시댁과 결혼의 감옥. 이혼해도 누가 뭐라 그럴 사람 아무도 없는데 해석이 안 된 이 상태로 이혼하면 또 똑같은 상태로 재혼하고 또 이혼했을 것 같다 / 남편이 부자라서 결혼 > 때림 > 이혼하고 나이스한 남편과 재혼 > 돈을 못 벌음 > 어쩌구랑 재혼 > 거기는 병 걸려서 또 랄랄라 > 그래서 또 갔더니 > 거기는 시댁 시집살이를 시켜... 이거다.
-나 밖에 모르니까 맨날 내가 왜이렇게 살아 이러다가 > 하늘이 열리면은 하나님이 보이는 거 만큼 내 추함이 보이니까 다른 사람이 보이기 시작 /아무것도 없었던 땅에서 삶을 일구셨던시부모님.그런데 나와는 문화가 달랐던 것.그분들은 최선을 다해서 사는데 그분들의 최선과 나의 최선이 달라도 너무 달라서. 살아온게 다른데 내가 이해할 생각을 안하니까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았던 것. 나쁜게 아니라 정말 모르셨던 것.남편도 그런 시댁의 문화에 속하다 보니까 그 문화의 피해자였음/ 나를 밖에 안 내보내신 것은 정말 잘 하신 일.신의 한 수.그 때는 그걸 모른다 /내가 잘나서 이혼 안 한게 아님.우리 시댁이 너무 잘한 것.겸손한 환경 때문 /에스겔이 제사장 가문에 태어났어도 이렇게 문자적으로 사로잡힌 훈련을 거치지 않으면 하늘이 열릴수가 없다.내가사대 째 모태신앙이지만 완전히 이렇게 사로잡히는 훈련이 필요했음. 이런 훈련이 없었다면 교양있게 마음껏 교만하게 살면서도 내가 얼마나 교만한지 조차 모르고 살다가 지옥갔을 것.아달랴가 왕이신 예수씨를 멸절하려고 했다고 했는데, 지나고나서 보면 이 사탄의 소굴에서 우리 시댁은 저를 훈련시키고 보호하신 성전이었음. 그렇게 죽을 것 같은 환경에서 저를 훈련시켰기 때문에 나는 돈아끼는것도 배우고 남편에게 복종하는 것도 배우고 가정을 지키는 것도 배움 /천국은 홀로 가는 곳.우리도 홀로 있는걸 미리미리 연습한다면 유익이 될 것.홀로서기는 혼자 살라는게 아니라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사람들과 같이 있어도 홀로서기해서 하나님과 동행해야.
Q.여러분은 어떤 그발 강가에서 무엇에 사로잡혀 있나요? 학벌, 돈, 남편, 아내, 자녀, 질병, 도박, 마약, 여자 , 남자, 비교, 시기 , 질투입니까?
Q. 착함이 악함이라는 것이 인정되십니까?
그렇게 사로잡히게 되면
2. 나의 모든 때에 순종하게 됩니다.
-내가 환경을 정하는 게 아님. 정해진 환경에 순종하게 되는 것 /아무것도 못하게 되니까 제 밑바닥이 보이기 시작. 주님은 문제에서 벗어나 자신을 직시하라고, 그래서 외롭게 하시는 것.전도서 3장 1-2절_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우리는 하나님의 창조물이기 떄문에 하나님은 자신있으시다. 어떤것도 아름답다 /우리는 옳고 그름이 아니라 구속사의 관점으로 봐야 /성숙은 시간이 걸린다. 이미 이루어진 구원이지만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구원이 있기 때문
-창세기 32장_야곱이 얍복강에서 밤이 새도록 하나님과 씨름하는 건 결국 형을 속였기 때문.야곱은 늘 '형이 나를 죽일려고 한다.' 이 말만 하지 내가 예전에 형님 속이고 도망쳤다 요거는 쏙 빼놓고 싶다.형을 속인게 문제의 본질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직면하지 않고는 어떤 방법으로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야곱이 '형이 나를 죽이려 했다 힘들다' 이게 아니고 '나는 야곱(속이는 자, 사기꾼)입니다' (내가 형을 속이고 도망쳤습니다) 를 고백한 것처럼 나도 이제 밑바닥까지 가니까 생각지 못했던 나의 죄가 보이더라 /띵크 훈련이 필요.야곱처럼 열심히 살고 돈 버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내가 형을 속이고 도망쳤다.' 이 자기 죄를 좀 보라는 것 /내가 나의 추함을 보기 시작하고 일어난 놀라운 일.그 다음부터 똑같은 시공간이지만 내 죄를 보니까 더 이상 결혼이 옥이 아니었다. 감옥에서 천국으로, 또 내 신분이 바뀌는 일이 되었음 /그 후에도하나님은 나를 십삼년이나 가둬놓으셨음. 내가 그렇게 안 변하는 사람. 훈련을 그렇게 해야만 되는 사람. 너무 교만한 사람. 그래도 그 때부터는 크로노스의 시간이 카이로스의 시간으로 바뀜. 피아노 생각이 다 없어짐.
Q. 여러분은 사로잡힌 환경에서 여러분의 돈, 여자, 남자, 사기 거짓말 좋아하는 추함이 보입니까?
Q. 아직도 환경을 풀어달라고 떼만 씁니까?
3.말씀의 권능이 임합니다.
- 부시의 아들 에스겔.부시 멸시받다. 에스겔 하나님께서 힘주신다 는 뜻 > 말씀이 특별히 임하는 것하나님이 힘 주시려고 멸시받게 하시는 것. 제일 먼저 내 자신을 자꾸 직면하면서 다른 사람에 대한 내 죄도 생각이 나는 것.무시받기를 자처한 엄마 생각 /교회에서 성가대를 하면서 반주로 섬겼지만, 사명으로 피아노치고 공부하고 결혼한 것이 아니라 야망으로 피아노치고 공부하고 결혼한 나의 죄.누가복음 16장_재물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비웃은 바리새인들. 스스로를 옳게 여기고 사람들에게 높임을 받고자 하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미워하신다 그랬는데, 내 얘기였음
- 죽음에 이르면서 죽지않고 살려고 띵크를 하고, 날마다 나의 죄 됨이 보여지니까 권능이 임함.내가 이혼한 것도 아니고 환경은 똑같은데 나를 힘들게 했던 어머니의 영혼이 불쌍해지고, 네네하면서 영혼없는 소리로 맹종하다가 구원때문에 기뻐서 하는 순종으로 바뀌니까 두려움이 영혼 구원의 순종으로 바뀌게 됨 /대인관계고 뭐고 인간은 바뀔 수가 없다.내가 내 죄를 보니까 여호와의 권능이 임했다 /어머니도 권사님이지만 구원을 못받으셨구나. 애통이 됐다 >'어머니, 저랑 예배드리십시다.'그 무서웠던 사람을 진심으로 대하면서 내가 달라짐. 바보같던 노예에서 주인의식을 가진 주인으로 바뀜. 도우미들과의 뒷담화에도 동조가 일절 없어짐.지혜있는 행동 하게 됨
-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 _시103:12우리가 예수 믿으면 동이 서에서 먼 것처럼 하나님이 다 잊어버리게 해주신다 / 바뀐 어머님의 언어 '하나님 아바지, 저희 집안에 이렇게 훌륭한 주의 종 님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전혀 그 세 분을 설득을 못 시켜서 도리어 그분들한테 왕따를 당했는데, 결혼 생활이나 직장 생활이 똑같다. 서울대학 아무 쓸데없더라.학벌이 아무리 높아도 말씀이 안들리면 딱 재미가 없다./하나님 만나지 못하면 교만하다. 말하지 않고 있다고 교양이 있는게 아니라 교만한 것 /날마다 구원을 위해서 나가게 되면 내 죄를 보게 되고하나님이 카리스마가 있게, 권능이 임하게 하신다.말씀이 특별이 임해서 말씀이 들리고 말씀이 깨달아지면, 여호와의 권능이 반드시 임한다 /권능이 임한다는 것 성경 전체를 통해서 내 현재의 이유를 깨닫는 것 /내가 매 맞아서 천국가면 순교. 우리 집 식구 구원 안되겠어요?/믿음으로 결혼을 해야 된다.
Q. 사로잡힌 사건에서 말씀이 특별히 임해 죄를 보고 해석이 되어 권능이 임한 경우가 있나요?
Q. 쉽게 말하면 바른 복음 바른 적용으로 설득이 되어 상처가 별이 되어 전도한 적이 있나요?
기도)
나의 시기마다 사로잡힌 사건에서 하늘이 열리게 해주시길.
나의 당한 모든 것이 얼마나 하나님이 그 모든 때를 아름답게 하신 것인지 깨닫고순종하게 해주시길.
말씀이 임해서 내 현재의 이유를 깨닫고, 다른 사람에게 영혼 구원의 애통함으로 다가가게 해주시길.
내 현재가 내 삶의 결론인 것을 인정하게 해주시길.
하나님 앞에 홀로 서는 내가 되도록.
내가 이 바벨론 같은 곳에 사로잡힌지 몇년인가만 헤어려보지 않게 도와주시고 멸시받던 아버지 부시를 끌어안고 아직도 조상탓 환경만 탓하고 있는 그런일이 없도록 도와주시길.
어떤 사로잡힘에서도 이제 돌아올 수 있도록.
ㅇ 맹종아닌 순종
ㅇ 옳고그름 아닌 사랑
ㅇ 권능있는 사명의 삶
< 기도제목 >
E
1. 사로잡힌 것 같은 지금의 때를 감사로 잘 보내고 말씀이 들려 권능이 임하는 일주일 살아내길
2. 목장식구들의 영육의 강건함을 위해
3. 김양재 담임목사님의 영육의 강건함과 태국 사역에 기름부어주시고 성령님 함께해주시길. 부교역자님들에게도 동일한 은혜로 함께해주시길
4. 우리나라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모든 악법을 막아주시고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나라와 국민을 위하는 지도자사 세워지길
Z
1. 오빠의 자아가 무너지고 가정의 소중함을 깨닫기를
2. 매년 미국에서 나올건데도 미국 가기 전 부모님 생각하면 마음이 어렵네여. 미리 걱정하지 말기. (시어머니도 좋으신데 저랑 성향이 많이 달라서 지레 걱정됩니다).
3. 가기 전 병원 잘 다니고 무리하지 말기
E
1. 하늘만 쳐다보게 되는 사로잡힌 이 환경이 최고의 환경임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하늘이 열리는 것을 보게 하시고 나의 모든 순간에 순종할 때 권능으로 임하여주세요
3. 나만 옳고 너는 그르다는 교만함과 끊임없이 자기합리화하는 내 죄를 날마다 방심하지 않고 기도와 회개의 창과 방패로 죽여서 나무에 매달게 해주세요
4. 엄마 친구가지난 주일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등록까지 하셨는데 아직은 믿음이 없으십니다. 주일예배와 목장에 잘 붙어가게 하시고 투병중인 남편과 가정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지게 해주세요
5. 동생에게 말과 행동으로 삶의 모범을 보이고 동생의 믿음이 회복되게 해주세요
K
1. 6/29(토)바리스타2급 필기 시험 꼭 합격될 수 있기를..(어려운 용어들이 많아서 시험에 떨어질까 매우 불안하고 걱정이 됩니다..ㅠㅠ)
2. 이사하느라 다니던 직장이 멀어져서 퇴사했는데 퇴사 후 직장이 잘 구해지지 않고 자리가 거의 없어 백수인 상황인데 믿음으로 인내하며 기다리면서 취업준비할 수 있기를..
3. 자궁내막증 수술 후 치료를 길게 하고 있는데 완치가 안되지만 완치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께 내 모든 질병을 다 온전히 맡길 수 있기를..
4. 10년만에 다시 오게 된 우리들교회 목장에 잘 정착할 수 있기를..
5. 나라 안보 위기 속에 이 나라를 주님께서 긍휼히 여기셔서 전쟁 위기로부터 이 나라를 건져주시고, 하나님의 방법대로 나라 안보가 흔들림없이 든든히 지켜질 수 있기를..
I
1. 상해를 가기로 햇는데 강아지 같이가는 일에 아무일 없이 갈수 잇도록
2. 부모님 건강과 긍정적으로 생각할수 잇도록
3. 요즈음 엄마에게 많이 화를 내는데 가장 나약한 사람에게 화를 낸다고 하는데 제가 정말로 사악해서 그런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러지 않도록
4. 언니들의 가정에 행복과 경제적의 풍요로움을 위해
E
1. 마음다스리기 잘 해낼수있게 하나님께 모두 맡기기
2. 가족과 친구들의 안녕을 기도합니다
3. 라이즈 컴백 대박나고 아가들 행복하게 활동하길 기도합니다
L
1. 가족과의 관계회복
2. 치유의 시작
3. 술안하기
4. 강아지빵이의 건강
5. 동생 결혼식 갈 수 있게
6. 허리디스크로 물리치료 침 맞고 있는데온전히 회복하게